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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08권은 낙제로 인해 알자노 제국 마술 학원에 퇴학 위기에 놓인 리엘 레이포드는 유일하게 퇴학을 면할 수 있는 방법인 유학을 가서 실적을 쌓는 것이였다. 그렇게 글렌 일행은 성 릴리 여학원에 2주간 유학을 가게 되었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스토리를 담았다. 이번 이야기는 리엘의 과거인 일루시아 레이포드의 스토리가 주가 되기 때문에 리엘이 이야기의 중심이 된다. 그리고 여학원에 가는 만큼 새로운 학생들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등장인물이 등장하고 여학원에 간 글렌의 교생활도 재미가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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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표지를 보면서 리엘과 함께 있던 여강사는 새로운 캐릭터인가 생각을 했는데, 본편을 얼마 읽지 않아 대번에 그 정체를 알아차리게 되었고.. 이것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이번 권 두 번째로 인상적인 장면으로 남았다. 그럼 첫 번째로 인상적이었던 것은 리엘(과 시스티나, 루미아)이 단기 유학을 하게 된 성(聖) 릴리 마술여학원 내부에서 벌어지는 '추악한 장면'과 그것을 '정화(라고 부르고 싶다)'하는 그녀들의 모습이었다. 더불어 전형적으로 흘러갈 뻔한 시리즈를 살짝 비튼 것만으로도 충분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권이었다고 볼 수 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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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를 통해서도 많은 인기를 자랑했던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소설 8권입니다. 이번권은 주제는 리엘의 단기 유학입니다. 성적 미달로 인해서 퇴학이 될 수 있는 상황까지 올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회피하고자 성 릴리 마술학원에 유학을 가게되죠. 그래서 평소와 다른 디자인의 교복을 입고 있는데 매우 이쁘네요! 그리고 글렌은 무려 여성화가 됩니다! 새로운 학원에서 어떠한 이야기를 보여주는지 구매하셔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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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권에 이어서 이번권에서는 리엘의 퇴학 위기인해 리엘이 다른 학교로 단기 유학을 가게 됩니다. 이에 리엘을 돕기 위해 시스티나와 루미아도 함께 동행하며 남금의 영역이기에 글렌은 여자로 변신하여 글렌도 동행합니다. 전에 있던 학교와는 전혀 다른 변변찮은 실력을 가진 학생들이 파벌 싸움을 하는 것을 보며 의도치 않게 더 변변찮을 일을 벌이는 글렌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8권입니다. 이전과는 다른 전개를 가지고 있지만 역시 틀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점이 매우 아쉽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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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리뷰할 책은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8권입니다. 엘노벨의 경이로운 정발속도를 보면 좋기도 하고 아직 1년이 지나도 나오지않는 시리즈들을 보면 씁슬하네요 요번권은 표지를 장식한 리엘이 메인인 권으로 리엘이 다른 학교로 유학을 가야하는 상황에서 글렌과 루미아 시스티나가 함께 따라가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자세한 언급은 스포가 될 수 있으므로 여기까지 적지만 주인공이 여체화 한게 꽤 이쁘다는 것만 말해두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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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온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시리즈를 다 모은 필자입니다! 리뷰는 늦게 작성하지만 구매는 빠릇하게 하는편입니다. 최근에 몇몇 커뮤니티를 보다보니 하차하신분들도 계신것같은데 그 대표적인 이유가 뻔한 스토리전개라고 말씀하여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납치를 당하면 글렌이 죽을 위기를 넘기면서 구해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이 매권 반복된다는 것이죠.. 저도 이부분은 공감하지만 작가님의 열정과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인 미시마 쿠로네 선생님의 일러스트를 보며 극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완결까지 함께 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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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줄여서 변마금 8권이 한국에 정발되었습니다. 이번 권에선 주인공인 글렌이 여자가 되어버립니다.나중에 풀긴 하지만요.그리고 이번 권에서 가장 주목받을만 한 점은 누가 납치당하지 않았습니다..ㅋㅋ시스티나 혹은 리엘이 납치당하는 패턴이 많이 일어나서 그런지 이런 잔잔한 편을 보면 변마금도 비판을 의식한다는 느낌입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이 라노벨은 주인공이 남들과는 달라서 좋습니다.선생이지만 소년만화처럼 불타오르기도 하고 평상시엔 의욕이없는,, 한번 애니를 재밌게 보았다면 봐 볼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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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누군가 납치되고 찾으러 다니느라 굴러다니는 글렌을 보는 맛으로 보는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8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어느덧 8권이 되어서 장편이 되어가는 소설입니다. 처음에는 판타지 전형물인것 같은 느낌이지민 글러먹은 주인공 덕분에 자신만의 길을 가는 느낌이어서 좋아하는 책입니다. 다른분들도 한번 구입해서 보시면 더욱 좋은 소설 변변찮은 마술강사 입니다. |
|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도 8권까지 한국에 정발되었습니다. 매번 누가 납치당하고 글렌이 구하러 가는 패턴으로 진행되서 비판을 조금 받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그 과정은 매우 흥미진진하고 흡입력있기 때문에 이 시리즈를 놓지 못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권은 표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먼 글렌이 여자가 됩니다. 8권에서도 변변찮은 모습을 보이지만 진지할때는 훌륭한 선생님의 모습을 보여주는 글렌은 이제 괜찮은 선생님이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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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이 상당한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입니다! 어느덧 8권이라는 장편을 뚫은 우리의 마술강사! 처음에는 진짜 약간 판타지물의 전형물같은 느낌으로 가더니 점점 다른길로 가서 이 작품만의 길을 내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처음이 어렵지 그 뒤부는 술술 읽혀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1~7까지 다 읽어버렸습니다! 이번권에서도 대활약을 펼치는 주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