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 한 권으로 똑똑해지는 과학지식 백과 >
부즈펌의 책은 언제나 기대감을 갖고 책을 펼쳐보게 하는 묘한 매력을 지닌 책들이 참으로 많다. 이번에 만난책 역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할정도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으로서 한권으로 다양한 과학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뿐 아니라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에 딱 좋은 책이 아닌가 한다.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이책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과학분야를 지질, 식물, 곤충, 동물, 인체, 바다, 환경, 우주등 8테마로 분류하여
주제에 대한 전반적인 특징과 부분적인 특징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을 하고 있어
이책을 통해서 각 분야별로 특징과 함께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요소들을 담고 있어 따로 과학백과사전을 찾을 필요없이 이책만으로도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요소들을 충족시켜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질이면 지질, 식물이면 식물에 대한 정보들을 하나하나 세세하게 이야기 하고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뿐 아니라 상세한 일러스트로 하여금 생김새나 모양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물편에서는 물속에 사는 물고기나, 곤충들이 어떻게 숨을 쉬고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질의 응답방식으로 알려주고 있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것은 물론 생김새 역시... 생생하고 선명한 사진으로 하여금 좀더 상세하고 정확히 알 수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속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
또한, 이책을 통해서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어 환경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함이 무엇이며, 현재 환경이 어떠한 상태에 이르렀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을뿐 아니라 지구에 대한 이야기, 우주, 태양계, 우주왕복, 우주복에 이르기까지 뭐하나 빼놓지 않고 상세히 알려주고 있는 과학지식백과로서 이만한 책은 없지 않을까 한다.
과학지식책이라고 하며 분야별로 나뉘어져 있어 아이들이 지식과 상식을 쌓기에 너무나도 광범위하고 넓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몰라했다고 한다면 이책은 한권에 책에 다양하고 많은 과학지식을 담고 있어 한권으로도 충분히 과학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해주뿐 아니라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선명한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하고 있어 교과학습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뿐 아니라 초등학생 아이들이라면..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닌가 한다.
|
|
![]() 한 권안에 다양한 과학지식들이 다 들어가 있어서 어린아이들부터 초중학생까지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예요. 제가 학교다닐때 지구과학...지구와 우주분야는 어렵기도 하고, 생고하기도 하고, 비주잉 높지않아 대충!맛만 봤는데요. 이책에서는 지질, 환경, 우주도 아이드링 좋아하는 동식물, 곤충과 비슷한 비중으로 다뤄서 아이들의 끝없는 질문공세에 시달리시는 부모님들에게 참 좋은 과학지식책이 될것같아요.
과학을 좋아해서 과학을 전공한 저로썬 너무너무 반가운 책이랍니다.
8살아들 찐~도 너무너무 좋아해요~너무 자주읽어서 책장에 꽂힐 겨를이 없네요^^ |
|
과학을 배우고 익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만져보고 실험해보는 것이죠? 하지만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실험과 만질 수 있는 것들은 한정되어 있어서 늘 아쉽기만하죠? 그러다보니 과학은 복잡하고 어려운것으로 인식하기 쉬운데요.. 숨은 과학원리를 잘 알면 과학은 어려운 과목만은 아닌것 같아요. 이런 호기심에 대한 기본적인 해답을 모두 알수 있는 책이 바로.. [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입니다.
우리 몸을 이루는 아주 작은 세포부터 드넓은 우주에 펼쳐진 거대한 은하계까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질문들과 그 속에 총천연색으로 그려지 생생한 사진 같은 그림을 통해서 책을 보면 볼수록 왜? 왜?라는 질문이 끊이지 않을거예요. 지질, 식물,동물,곤충,인체,바다,환경,우주로 8개의 큰 주제로 나뉘어져 우리 몸은 어떤 구조일까? 바다는 어떻게 생긴걸까요?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을까요? 같은 원초적인 질문들을 시작으로 마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는듯이.. 그림과 함께 과학을 익힐 수 있어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동물과 인체,우주편을 아주 세심하게 살펴보았는데요 글자로 채워진 빽빽한 과학책들보다 세심한 그림한장의 표현력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고 생각에 빠지게 만들었어요. 직접 그림과 연관된 설명을 읽고 또 의문이 자라고 자라더라구요. 침팬지에 관한 글을 읽고 표현으로는 감정을 표현할 수 있고 지능도 뛰어난데 왜 소리로만 의사표현을 하는지 더 많은 표정들은 없는지.. 무척 아쉬워했어요. 그냥 많은 과학책들중에 한권일 것이라는 아이의 예상을 깨고 아이가 집중해서 읽고 생각하는 책을 만나서 너무 기쁘네요. 아직 이 책들을 다 알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부터 하나씩 자세히 꼭꼭 씹어서 익혔으며 좋겠어요.
|
|
큰아이, 작은 아이할 것 없이 호기심으로 똘똘뭉친 아이들... 뭐 그리 궁금한게 많은지?? 하루에도 몇번씩 질문하면 참 곤혹스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짧은 지식으로 아이들의 질문에 대답하는것도 한계가 있더랬죠. 책을 동생보다 많이 본 큰 아이는 제법 자신의 지식을 바탕으로 동생이 물어보는 거에 정성껏 대답해줄때도 있지요. 그걸 보면 엄마인 나보다 낫다라는 생각도 드네요..ㅎㅎ 오랜 기다림끝에 백과 책 한권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너무도 기다렸기에 기대감도 무척 컸지요.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책한권에 놀램과 기쁨이 동시에.. 아주 오랜전 공룡에서 부터 우주까지 한권으로 담은 과학백과에 책을 넘길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왔답니다. 1. 지질편 2. 식물편 3. 곤충편 4. 동물편 5. 인체편 6. 바다편 7. 환경편 8. 우주편 총 8편에 관련된 과학 지식이 모두 담겨져 있지요. 생생한 단면도와 실사에 가까운 그림들을 보면서 지식이 쑥쑥 쌓이는 기분이었답니다. 특히나 큰 아인 인체편에 관심이 많았어요. 이모가 아이를 임신한터라 요즘 관심이 임신인데.. 아기집이며 아이가 어디서 나오는지 유치원에서 배운 기억을 끄집어 내며 동생한테 설명을 해주더라구요..ㅋㅋ 작은 아이는 곤충편에 관심을 보이고 아빠와 곤충이야기도 해보더라구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제대로 설명된 과학지식 백과! 어른들이 보기에도 좋은 책이었어요. 알쏭달쏭한 과학의 세계속으로 함께 빠져보세요.
|
|
나이가 어릴수록 질문의 방향이 다소 엉뚱하고 다양한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들이 대답해 주기에도 어려움이 많구요. 그래서 구입하게되는 책이 백과사전이나 과학책들인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들은 각 각의 분류대로 자세히 깊이 있게 써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다른 주제에 있어서는 또 다른 책을 찾아 보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하죠. 그런데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는 크게는 지질편, 식물편, 곤충편, 동물편, 인체편, 바다편, 환경편, 우주편 등 8편으로 나뉘어 있고 작게는 252가지의 소주제로 나뉘어 있어요. 이렇게 한권의 책에 거의 대부분의 영역이 쓰여 있다고 볼 수 있네요. 장점으로는 이 8가지의 주제들을 한권의 책으로 볼 수 있어서 여러권의 책을 찾아보야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고 다양한 주제를 한꺼번에 볼 수 있기때문에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호기심을 기를 수 있다는 거에요. 각분야로 나뉘어 있는 여러권의 책은 관심이 있는 책만 보게되는 편중현상이 있을 수 있으나 이 책은 하권으로 이루워져 있기때문에 그런 단점을 보안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의 또다른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점은 지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그림이나 사진이에요.
![]() 단순히 글로만 되어 있는 책보다는 이해도도 높일 수 있고 큰 그림으로 인해 관심을 쉽게유발할 수 도 있어요.
![]() 큰 그림으로 인해 과학분야에 어려움을 느끼고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을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지식을 넓혔다면 각 분야별 책을 구입해서 그 깊이를 더하면 될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
|
다양한 이야기거리로 읽을 수 있는 책인데.. 이 책은 마치 백과사전처럼,, 움직이는 것에 대한 것들의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마음에 드는 책이랍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궁금한것들이 많고, 특히나,,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의 책 제목처럼,, 움직이는 것에 대한 것,, 또 과학적 호기심에 대한 것들은 아이가 필요할때 그때그때 풀어주는 것이 제일로 중요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주는데 좋은 역할을 해주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느날은.. 좋은 창작책으로,, 어느날은 좋은 과학책으로.. 두루두루 어릴때 부터 읽혀주는 것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또 읽다보면,, 그렇게 하다보면 과학호기심이 생기고, 그 호기심 속에서 과학에 대한 흥미를 과학에 대한 관심으로, 그 관심이 과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매력적 요소가 될테니까요~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을 처음에 보면서.. "와,, 이런 책도 있구나" 싶었던것이 참 세세하게,, 그리고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뭐랄까? 마치 자연관찰책 같은.. 그리고 세밀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아이도 이렇게 우리 몸속이 되어 있는지.. 몰랐을꺼에요. 아이가 병원에 갈때 단순히 의사선생님의 치료만 하고 오는것이 아니라..자신의 몸이 이루어진 곳을 그림으로 보니까 더 실감나게 느껴지나 보더라고요^^ 이런것이 바로 책이 힘이로구나라고 느꼈답니다~ |
![]() 남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은 과학분야에 관심이 많고 과학은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탐구하고 생각해야 할 대상으로 보는것 같다. 백과 사전이 꼭 필요하지만 백과사전 전집을 구입하는 엄마의 갖가지 고민들은 많은것 같다.
백과사전의 방대한 정보들을 전부다 보여줄수는 있을까? 백과사전에는 아이가 관심 없어 하는 분야도 많을텐데.. 그럼 돈이 아깝지 않을까?
백과 사전은 매일 보는 책이 아니기 때문에 사주고 그냥 방치만 하는건 아닐까?
이런저런 고민들이 참 많은 부분이 백과 사전인것 같다.. 이번에 부즈펌 출판사에서 한권으로 똑똑해지는 백과 부분의 책이 출간이 되었다. 과학부분을 한눈에 볼수있는 정말 대단한 책인것 같다.. 과학하나만 보더라도 분야는 간단하지 않다는걸 책의 차례를 보면 그렇다... 크게 8편으로나 나눌수 있는데... 전부다 흥미롭게 재미있는 부분인것 같다.. 지구과학부분 부터 생물 까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때 쭉 자연, 과학, 생물, 지구과학등 교과서에서 배우는 꼭 필요한 내용들이 알차게 들어있다.. 이제 곧 천용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이런 백과사전이 꼭 필요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권수도 많고 읽기 벅찬 백과사전의 개념이 아니라 한권안에 알찬 정보들이 쏙쏙 들어있어서 찾아보기도 쉽고.. 그림만 재미있게 넘겨보아도 흥미유발은 하고도 남는 책 같다. ![]() ![]() 책의 내용을 보면 글만 빼곡한 백과 사전이 아닌.. 그림과 일러스트의 적절한 조화로 흥미롭게 구성이 되어있다. 일러스트의 방향이나 활용하는 내용도 전부다 달라서 작가의 노력이 많이 들어간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 ![]() ![]() ![]() 그림들만 보아도 정말 흥미롭지 않는가? 그림으로만 봐도 이해가 정말 잘 되도록 글과 그림의 조화가 완벽한것 같다.. 책이 도착 하고 나서 줄곧 이것 저것 펼쳐보는 아이의 모습에 흐믓함도 많이 느끼고 과학분야는 남자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새삼 생각한다. 엄마나 아빠와 함께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기도 쉽고 글을 읽는 아이가 서투르다면 엄마 아빠가 읽어주기에도 부담이 없는 백과 사전이다. 과학분야을 한눈에 보고~ 또 필요할때마다 찾아서 볼수 있는 백과 사전의 역할까지!!
정말 멋지고 알찬 책인것 같다. |
|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외국 번역책이에요. 한 눈에 쏙쏙 들어오는 큼직하고 생생한 그림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책이랍니다. 시원시원한 그림이 다도 딱딱할 수 있는 지식 백과라는 주제의 책을 쉽게 접근 할 수 있어 참 좋은 책이라 생각 됩니다.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는 <한 권으로 똑독해지는 과학 지식 백과>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처럼 책 한 권에는 지질, 식물, 곤충, 동물, 인체, 바다, 환경, 우주 등 무척 다양한 영역의 지식들이 함께 한답니다. 또한 각 파트별로 분류하여 주제별로 본문의 내용을 담고 있어 구성면에서도 탄탄한 체계가 느껴지지요.
부즈펌의 책들에서 느끼는 가장 큰 특장점이 바로 생생한 일러스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테마별로 식물편, 동물편, 환경편에 있는 주제들을 각각 발췌해서 본문 상세컷을 실어보았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설명이 초등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가 쉬운 문장으로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그와 함게 상세한 그림이 뒷받침되어 딱딱한 지식백과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아요.
또한 책 마지막 부분에는 찾아보기-색인기능과 용어설명이 갖춰져 있어 편리하답니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특징] |
|
리즈 마일즈 지음 / 김은영 번역 김태우 감수
커다란 과학관을 다 모아놓은것 같은 책을 한권 만나게 되었어요.^^ 여러군데 돌아다닐 필요 없이 집에서도 손쉽게 찾아볼수 있고 게다가 속까지 훤히 들여다볼수 있어 너무너무 신기하고 새로웠네요. 이책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지질,식물,곤충,동물,인체,바다,환경,우주등 8가지로 구성된 과학 지식 백과로 과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친근하게 다가갈수있게 되어있어요. 겉과 속의 비교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 또한 향상시키는 장점을 갖고 있는 책으로 각 주제의 부분적인 특징또한 자세히 수록되어 있지요.
우리가 늘 밟고 다니는 땅과 늘 접하는 날씨,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의 멸종과 진화, 바닷속에 쌓인 퇴적물에 의해 시작되는 산의 형성등 자세한 그림을 통해 지질에 대해 배워볼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 처음 접하는 그림과 설명들이 매우 신기한듯 책을 아주 가까이서 읽더라구요. 가까이서 보면 더 자세히 보이는지...^^;;
집에 있는 화초를 잘 못키우는 저는 식물에 대해 관심있게 읽게 되었는데요. 학교때 배웠던 내용들이 생각이 났네요. 물론 그때보단 이책이 더 자세하게 나와있어 더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구요. 보이지 않는 뿌리의 일까지도 배울수 있었지요. 대부분의 식물 뿌리는 중심에 있는 굵은 뿌리를 중심으로 뻗어가는데 이 뿌리를 원뿌리라고 부른대요. 우리가 날로 먹을수 있는 당근이 원뿌리라는 것을 알수 있었네요. 아이들 어린이집 다닐때 콩을 물에 적신 거즈나 솜에 올려 콩이 변화하는 과정을 관찰하게 하게끔 해준적이 있었는데 이번책을 읽으면서 땅속에서 씨앗이 싹트는 과정도 볼수 있었어요. 씨앗의 껍질을 외피라고 불리는 것과 양분을 다쓴 떡잎은 땅속에서부터 시들기 시작하고 그 흔적또한 볼수 있다고 해요.
또, 곤충들의 몸과 뼈의 구조뿐 아니라 각 부분별 특징까지 자세히 배워볼수 있었어요. 폭탄먼지벌레라는 새로운 곤충도 알게 되었는데 위험을 느끼면 소변을 보는것 마냥 뜨거운 액체를 뿜어내어 자신을 보호한다고 해요. 개미와 꿀벌등. 물속의 곤충들까지도 만나볼수 있어 곤충의 종류까지도 배워볼수 있었네요. 또, 자주 먹는 생선들의 몸속까지도 볼수 있었고 특히 코끼리의 임신모습도 볼수 있었어요. 코끼리는 무려 22개월동안 새끼를 품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코끼리 자체 무게만도 엄청난데 새끼까지 베고 있다면 그 무게가 정말 어마어마하겠더라구요.
저희 큰아이가 제일 관심을 많이 갖는 인체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울수 있었는데요. 저또한 함께 보면서 매우 신기했네요. 다른 지질이나 곤총,동물등도 속모습까지 일일히 다 알아내어 그림으로 나타내고 설명이 되어있어 그것을 알아내기까지 그 수고와 노력에 감탄이 절로 나왔는데 인체를 보면서 또한번 감탄하지 않을수 없었어요. 인체에 관심 많은 저희 아이도 엄청 놀라더라구요. 세포속의 모습도 자세히 볼수 있었고 하는 일또한 배울수 있었지요. 우리가 움직일때마다 함께 움직이는 근육들과 그 근육들의 종류 또한 배울수 있었구요. 인체 각각의 눈,코,입등의 역활과 구성또한 배워볼수 있어 아이가 꼼꼼히 잘 읽어보네요. 특히나 인체에 관심이 맍은 아이라 혹시 장래에 의사가 되고 싶은건 아닌지 그런 쪽으로 자꾸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우주에 대해서도 관심을 슬슬 갖기 시작하는 큰아이 우주복에 관심을 제일 많이 갖네요. 우주선안에서 떠다니는 모습을 언젠가 TV에서 봤던 터라 더 관심이 많은것 같아요. 우주 여행을 하고 싶다는 큰아이.. 공부 열심히 해야 우주선을 타볼수 있다고 했네요. 우리나라 최초로 우주선 탑승자 이소연박사의 이야기도 다시 한번 들려주었지요. 그밖에도 새롭고 신기한 여러가지 사실들을 책 한권으로 만나볼수 있어 재미있고 유익했네요. 특히나 속모습까지 볼수 있어 더욱 색다르고 기억에 남는것 같아요. 겉모습만 보아왔던터라 속까지도 궁금했었는데 직접 볼수있어 궁금증과 호기심도 해결되고 책뒤 어려운 용어들의 설명이 페이지순으로 되어 있어 이해하기 편해 한층 더 과학에 대한 지식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수 있었어요. 아이가 커가면서도 두고두고 볼수 있을것 같아 매우 만족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