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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별 헤는 밤 모나미 볼펜과 함께 구매하게 된 흑목육각연필입니다. 연필 각 자루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문구가 적혀 있고, 윤동주 별 헤는 밤 다른 굿즈처럼 올블랙 컬러로 너무 예뻐서 사실 요즘은 연필 쓸 일이 거의 없지만 소장의 용도로 가치가 충분한 제품이에요. 주변분들에게 간단한 선물을 할때 엽서 세트와 함께 구매해서 선물하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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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선물했더니 아내도 지인에게 한 두 자루씩 선물함 윤동주는 아픈 손가락이어서 늘 마음이 쓰임 당신은 그렇지 않나요? 팔팔한 청년이 교도소에서 죽었는데 그것도 조선인이라는 이유, 그 하나로! 우엣든 우리 나라를 약하게 만드는 놈이 매국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