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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기자의 생활을 거쳐 공중파 앵커를 역임했다. 그는 자신의 책 "반대방향으로 달려가라"를 통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어했는지에 독자인 나는 관심을 갖게 했다. 기자는 어떤 사건을 객관적이면서 정확한 전달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왜곡된 기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앎에 대한 권리를 침해하기 때문이다.
그는 한문장으로 자신의 기자 생활을 말하고자 한다. "세상에 항상 안테나를 맞추고 살아야 하는 삶이다". 그는 세상과 호흡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짜릿하고 흥미진진한 경험을 갖게 한다고 한다. 기자들에게 세상은 자신의 활동량을 많게 하는 곳이다. 세상이 있기에 기자생활은 날개를 달 수 있다. 풍성이라는 단어속에서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세상은 그들에게 지배되지 않는다. 세상이 그들을 지배하기도 한다. 세상은 그들을 지배하고 있는 증거를 제시한다. 기자들은 세상의 움직임에 민감하게 움직인다. 물론 이들이 세상을 사랑한다고 할 수 없다. 세상에 끌려간다고 할 수 없다. 분명한 것은 세상속에 그들이 존재한다는것이다.
기자는 세상에서 많은 소식을 접하게 된다. 세상이 그들에게 가치를 부여하기도 한다. 그들은 열심히 일하고 일한 만큼 대우받는 것을 즐겨워한다. 그런 삶이 때로는 자신에게 기회를 준다. 그러므로 기자들은 한 컷에 목숨을 걸기도 한다. 우리는 기자들의 삶을 때로 매스컴으로 통해 본다. 기자생활이 화려하지 않다는 것은 우리가 안다. 때로는 인터뷰를 하면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는 직업이 기자이다.
평범한 생활을 통해 기자의 소임을 감당할 수 없음을 말한다. 세상은 변한다. 급변한 세상속에서 기자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궁금하기도 한다. 기자생활에 대한 면면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보게 되었다. 기자로서 사명은 어떤 가치가 있는지도 보게 된다. 세상 소식을 전달해야 하는 그들의 발걸음은 지금도 쉼이 없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 기사거리를 찾는다. 때로는 만들기도 한다. 그들의 사명이 여기에 있다.
저자는 기자생활이 마치 전쟁과 같다고 한다. 치열한 취재경쟁을 말한 것이다. 속보를 접한 순간은 희열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러나 평범한 기사는 독자들에게 관심을 갖게 할 수 없다. 독자들의 관점과 관심사를 읽는 것이 중요함을 말한다. 그의 생활은 평범할 수 없다. 우리는 기자들의 생활을 통해 세상과 소통한다. 그들은 우리들에게 소통의 과정으로 초대한다. 초대자로서의 사명은 역발상을 갖게 하는 것에도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세상과의 대화, 소통을 이루는 기자들의 생활과 사명을 우리는 이 책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기자로서의 애환과 환희를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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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내가 학교 다닐 때만 해도 이대 신방과(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가 여학생들 사이에서는 영문과만큼, 인기있는 학교의 학과였다. 연세대, 서울대도 아닌 이대 신방과. 어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가장 좋은 직업은 남들 놀 때 같이 놀 수 있는 직업이라는 아주 소박한 생각이 자리잡게 되었다. 그러나 그만큼 이 일을 사랑하고 적성에 맞는 사람한테는 더할나위 없이 보람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직업 또한 기자라는 생각이 든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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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대한 위력,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메스컴을 통한 방송을 여러 매체를 통해 보면서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다양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잘 접하고 이용할수 있다면 좋겠지만 때론 그렇지 못하고 살아가게 된다. 방송이라는 악플로 시달리며 우울증이나 자살로 가는 경우도 많음을 보게 된다. 방송에 대한 위력과 정보가 떄론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것 같다. kbs이재강 앵커가 20년 현장 분투기를 기자시절부터 사회부 경제부 국제부등 주요 부서를 거치면서 그곳에서 느낀 경험들과 기자로서의 성장등 여러가지 경험과 일, 특파원으로 앵커로 있기까지의 길을 이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방송이 몇분의 뉴스를 만들기 위해 기자들이 힘겨운 분투를 하는 모습을 가끔씩 보게 될때 뉴스와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 외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함께 일하는 그들의 모습도 생각해 본다. 이재강 기자가 수습시절 부터 실종사건, 방송사고 ,또 쓴소리를 들어야 할때 얼마나 많은 일들을 경험하며 지나온 20년이였을까를 보며 특파원 시절의 인도에서의 시간들. 성실과 열정의 시간들이 있었고 한국방송의 자부심으로 함께 해 온 그의 열정과 성실함을 엿볼수 있는 시간들이다. 반대방향으로 달려가라는 지리적 의미에만 한정되지 않은 모두가 예라고 답할때 아니요 라고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 아니 내야만 하는 사람들이 기자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의 현장의 경험들과 시간들을 통해 서 본 기자들의 세계가 쉽지 않았겠지만 우리가 방송에서 편하게 볼수 있고 정확한 정보를 받고 있음을 보며 정의감과 와전되지 않은 삶등 정확성으로 잘 보도해 주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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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에스의 이재강 앵커의 반대 방향으 달려가라를 읽었다, 현장에서 실제로 겪은 여러가지 일과 방송기자로써의 삶을 처음부터 풀어낸 인생의 리얼 체험기이다, 기존의 방송관계인들의 여러 가지 종류의 책들이 많이 나와있다, 처음 앵커로써의 이야기를 읽은것은 이계진 아나운서가 쓴 책이였던것 같다, 방송인들의 여러이야기와 다소 정형화 된 모습만을 보여주었던 방송인의 모습이 아닌 방송 뒷얘기와 사람냄세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참 재미있었던 기억이 난다, 이 책 반대 방향으로 달려가라는 상대를 나온 이재강 앵커가 언론인의 꿈을 놓지 않고 언론고시를 통해 꾸준히 공부하고 마침내 대한 민국의 대표 방송국 케이비에스에서 처음 병아리 방송기자 시절부터 시작하여 최고의 자리에 까지 이르는 길을 사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언론인의 꿈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길을 보여주는 먼저 걸어본 사람의 길을 알려줌으로써 후배들에게 앞길을 보여주는 책이 될것이로 보인다, 기자라 하면 일반인과는 다른 길을 걸어야 그 본연의 임무를 수행할것이다 라고 생각되는 제목 반대 방향으로달려가라는 이재강 앵커가 모두 위험상황을 피해 비행기에 몸을 실고 떠나오는 자리를 본인은 위험의 불길속으로 달려가는 모습을 담고있는 문장이였다, 사람들에게 진실을 보도하기 위하여 본인이 위험에 처할지라도 사실을 그대로 아릴기 위하여 고군 분투하는 참된 언론인의 모습이 연상되는 대목이다, 많은 사람들의 본인의 자리에서 자신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본인의 삶과 타인의 삶까지 영향을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일은 한정되 있다고도 볼수 있을것이다, 언론인이라는 중요한 자리에서 본인의 일에 정확성을 기하고 열심을 다하는 모습을 볼때 정말 믿음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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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방향으로 달려가라』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어쩔 수 없이 매스컴을 매일 대할 수밖에 없다. 바로 이 매스컴의 여러 기사들을 통해서 부족한 지식을 채우기도 하고, 세상이 돌아가는 이야기들을 듣기도 한다. 그런데 이런 과정이 없다면 너무 단조로운 일상사에 함몰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신문이나 방송 등 매스컴의 역할은 대단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많은 학생들이 매스컴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길을 바라고 있는 것 같다. 그 중에 한 분야가 바로 기자이다. 정말 뉴스나 사건 현장에 직접 파견하여서 실제로 취재하고, 작성한 기사가 뉴스나 신문 보도로 실려서 많은 독자들이나 시청자들에게 전달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길도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렇게 좋은 환경만은 아닌 것 같다. 결코 쉽지 않은 길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방송기자들이 활동하는 곳은 대부분 일반의 생각과는 반대방향으로 달려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 반대방향에 바로 생생한 뉴스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목숨의 위협을 받더라도 그 위험을 무릅쓰고 접근해야만 하는 것이다. 한 커트에 목숨을 걸고 바로 뉴스 현장에서 죽고 사는 방송기자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볼 수가 있어 매우 유익한 독서시간이었다. 20년을 뉴스 현장에서 분투해온 저자이기에 우리가 뉴스에서 미처 볼 수 없고, 느낄 수 없었던 화면 밖의 진풍경을 포함하여 별나고 감동적인 세계를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 있게 방송 기자가 되고 싶은 학생들에게 충고를 하고 있다. 학생 시절에 방송 기자를 미래 희망으로 확정하기에는 이르다면서 많은 직업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넓게 보라고 충고한다. 그리고 대학 때에도 그 희망이 변치 않거든 구체적으로 시험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다만 책을 많이 읽고 시사 문제에 관심을 두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방송기자라는 것이 실제 그 일을 해보지 않으면 그 실체를 알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막연하게 지원을 염두에 두는 것보다는 확실한 정신무장과 함께 강력한 실행의지가 있을 때 시도하라는 저자의 충고에 공감을 하는 바이다. 기자들의 핵심은 역시 현장을 뛰어 다니는 부지런함과 함께 뛰어난 나름대로의 감각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국민들을 위한 방송이어야 하기 때문에 정의감과 휴머니즘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 바로 이런 투철한 기자 정신과 함께 행동하는 양심으로서 활동하는 저자를 포함하여 많은 기자들에게 존경을 표한다. 시시각각으로 변해가는 세계와 우리나라의 모든 상황들이 바로 눈앞에서 우리들에게 생생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는 관계자 모든 분들게 다시 한 번 이런 기회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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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특종을 잡기 위해 분투노력하는 기자정신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다.. 일반적으로 사고하고..행동하기 보다는 조금 다른 차별화가 성취감을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가끔 파파라치 들의 행태에 고개를 절레절레 저을 때도 있지만.. 참된 기자들의 고발정신을 통해 그나마 사회정의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된다.. 특별히 이 책은 20년 베테랑 기자의 솔직담백한 고백을 담고 있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선택하게 되었고..조금이나마 기자들의 애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해관계에 얽혀서 진실을 왜곡하는 보수언론의 부정적인 모습들을 보면서.. 아니, 어떻게 진실을 저렇게 호도할 수 있는 것인가? 찹작해 할 수밖에 없었다.. 개인적으로도 태안에 기름이 유출됐을 때 기름제거작업을 하러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자신이 원하는 멘트를 해달라며 몇 번이고 촬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그림이 안나와서인지 그냥 인사만 하고 돌아서던 카메라맨의 모습에 화가 났던 적도 있다.. 또 얼마 전, '트루맛쇼'라는 다큐멘타리 영화를 통해.. 방송이 무한편집에 대해 실망했던 터라 언론 미디어의 역기능에 대해 불만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은 개인의 경험을 토대로 정리된 내용이기 때문에 범위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자신의 주관적인 이해와 판단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공감하기 어려운 것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전하고 있는 내용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 사건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것을 취재하기 위해 벌어졌던 수많은 에피소드들에 대해서도 '아 이런 일이 있었구나!'하면서 수용할 수 있었다..
생생한 사실전달을 목표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기자들의 모습을 떠올려 보았다.. 그들의 수고와 열정만큼은 박수를 보내되 다만 그릇된 기자정신을 발휘하는 분들은.. 자신의 지위와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봤으면 싶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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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앞만 보고 달려가고 또 그렇게 앞으로 달려가야 성공에 이를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제목은 왜 다른 사람들이 가는 방향이 아닌 반대방향으로 달려가라고 했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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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통에 모든 사람들이 탈출하는 행렬속에 들어가, 그 행렬을 따라 탈출하고 있다. 하지만 유독 한 사람은 그 행렬을 거슬러 기꺼이 전쟁터로 향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그들이 방송 기자들이다. 바로 이런 사람들의 직업을 심도 있게 다룬 책 한권을 오늘 나는 만났다. 그리고 읽었다. 그 책 제목은, 아니 제목 부터 특이하다. { 반대방향으로 달려가라 } 이다. 왜 냐 고??? 그것은 그 곳에 전해야 할 생생한 뉴스가 있기 때문이다. 실제 전투 상황에서도 방송을 해야 하는 방송 작가들의 생생한 직업 세계를 이 책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KBS 이재강 앵커의 20년 현장 분투기가 바로 이 책 이다. 그들 방송작가들이 살아 가는 별나고, 감동적이고, 생생한 삶이 바로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의 작가인 이 재강 앵커는 말한다. 결코 이 책을 자신을 소개하고자 하는 건 아니라고 말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방송 기자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그들은 도대체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 사람들인지, 어떤 꿈을 꾸고, 어떤 색깔의 삶을 살고, 어떤 미래를 보며 살아 가는 사람들인지에 대해 속속들이 보여 주고자 했던 것이다. 때로는 한 커트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길을 묻는 젊은이들에게 항상 대답해 준다. " 그대는 반대 방향으로 향할 수 있는 가?" 세상사람들이 동으로 가면, 서로 가야 하고, 세상 사람들이 빠져 나오는 나라가 있다면, 자신은 들어 가야 하고, 세상 사람들이 질문하면, 답해야 하고, 세상 사람들이 보기를 원하면, 보여 주어야 하는 방송 기자! 그들의 삶이 여기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와서 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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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방향으로 달려가라 그 곳에 뉴스가 있다. 책 제목처럼 우리 기억(각종 사건 사고) 반대편에 있는 것 까지 끄집어내는 사람들. 우리 삶 속에 일어난 일들을 전해주는 전달자들. 그 들이 기자다. 어느 날 박대기 기자라는 분이 이슈가 된 적이 있다. 눈 내린 날 짧은 소식을 전하기 위해 마이크를 들고 소식을 전하는 순간 기자의 머리 위에 흰 눈이 소복이 쌓여 있는 것 보고 모두들 깔깔 대고 웃었다. 기자의 얼굴은 진진한 표정 이였다. 이 책을 통해 기자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했다. 우리가 뉴스를 볼 때 기자보다는 소식을 전하는 앵커에 초점이 마쳐지고 발로 뛰는 기자와 카메라멘 등 뒤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다. 각종 사건 사고에 위험을 뒤로 한 채 시청자들에게 발 빠른 소식을 전하기 위해 그 들은 자기 몸을 아끼지 않고 동분서주한다. 그 덕분에 우리는 않아서 방방곡곡 세계소식까지 전해듣고 있다. 기자하면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많이 힘든 직업인 것 같다 일하는 환경도 너무 연약하다. 힘든 만큼 직업에 대한 자부심도 클 것 같다. 세월이 흘러 잊혀져 가는 삼풍백화점붕괴, 성수대교붕괴, 지존파 엽기적인 살인 사건 등 아픈 기억이 되살아 기분이 씁쓸하다. 아픈 기억을 뒤로 하고 오늘도 기자들의 발 빠른 행동으로 그들의 현장 분투기 소식을 접할 수 있어 감사하다. 오늘 저녁엔 어떤 소식들이 있을까 궁금해진다. 저녁 뉴스에 훈훈한 소식들로 가득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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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나서 확실하게 변하게 된 하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