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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육아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정말 추천 드립니다. 저 역시도 책을 읽으며 저자의 책육아 철학에 상당부분 공감했습니다. 책육아는 아이를 공부잘하는 아이로 만드는데에 그 목적이 있는게 아니아 독서만이 줄 수 있는 철학적 사고력을 기르는데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는, 내 자녀가 7살이 될 때 까지 한글을 가르치지 않고 대신에 내 목소리로 마음껏 이야기를 들려줘야겠다 라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는 책육아를 하면서 이게 맞는 방향인가 싶다가도, 이렇게 저와 의견을 같이 하는 책들을 만나면 여지껏 정말 잘해왔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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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출판사에서 출간된 고영성,김선 작가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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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아이의 문해력은 어느정도일까를 생각해보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평소에 아이가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많이 읽는 것에 비해 이해력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 고민이 많아지던 차에 이책을 접했네요 궁금했던 부분과 잘 몰랐던 정보까지 두루두루 읽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작가님을 기억해 두었다가 다른 책들도 한번 이어서 읽어볼까 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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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엄마의 낭독이 어떤 효과를 주는지 아이에게는 어떤 효과를 주는지 과학적, 경험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아이가 커도 계속 낭독해주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나 자신도 낭독을 통해서 일종의 자기계발을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고 조금씩 실천하고 있다. 근데 어째 아이들은 아직 익숙하진 않은지 낭독하라고 하면 너무 작은 소리로 하거나 큰 소리로 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계속 훈련하다보면 되겠지 싶다.. |
| 요즘 핫하다길래 사 봤는데 결론은 비추. 실용서도 아니고 이론서도 아닌 그 중간 즈음에서 어딘지 모르게 장황하다. ‘우리 아이 성장’의 최고 지침서라기엔 글쎄... 차라리 ‘공부 잘 하게 하는 비법’이라고 했으면 더 나았을지도 모르겠네. 중간 중간 경험담을 적은 부분이 오히려 참고할 만하고 좋았는데, 요즘 유행하는 비문이 버젓이 쓰인 것을 보고 출판물로서의 권위와 신뢰도가 하락해 버렸다. 낭독이 혁명이라니.. 그냥 아이가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여러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함. 책은 인간에게 좋고,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는 부모가 소리내어 읽어 주는 것(낭독)이 좋다는 진리를 한 권으로 풀어낸, 그저 그런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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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낭독혁명』의 공저자인 김선은 쌍둥이 맞벌이 엄마이다. 영유아 시절에 아이들의 성장이 느렸으며, 특히 둘째는 5세에 10개월 정도의 발달지체 진단을 받았다. 맞벌이인 그녀는 아이들을 옆에서 끼고 공부를 가르칠 여력이 없었다. 다만, 영유아,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 [낭독, 독서, 국어력 놀이]에 집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