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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읽는 삶의 잔영들...
"사진으로 읽는 삶의 잔영들..." 내용보기
강운구 씨의 사진은 어린시절 소년 중앙에서 보았을때 처럼 나에게 많은 아련함을 가져다 주었다,,한창기씨의 샘이 깊은 시절에 본 그의 사진은 따스하고 쓸쓸하고 고집도 느껴지는 사진이었다,,그의 사진은 글과 함께 읽어야 맛이 난다,,우리나라 여기저기를 다니며 사람들 사는 모습과 함께 찍은 사진은 그의 솔직하고 담백한 글과 어울려 내 사는 모습도 돌아 보게 한다,,, 난 사진
"사진으로 읽는 삶의 잔영들..." 내용보기
강운구 씨의 사진은 어린시절 소년 중앙에서 보았을때 처럼 나에게 많은 아련함을 가져다 주었다,,한창기씨의 샘이 깊은 시절에 본 그의 사진은 따스하고 쓸쓸하고 고집도 느껴지는 사진이었다,,그의 사진은 글과 함께 읽어야 맛이 난다,,우리나라 여기저기를 다니며 사람들 사는 모습과 함께 찍은 사진은 그의 솔직하고 담백한 글과 어울려 내 사는 모습도 돌아 보게 한다,,, 난 사진에 대해선 잘 모른다 어떤 렌즈로 찍었는지 무슨 기종으로 찍었는지,, 하지만 정말 좋은 사진이란 여백을 남겨야 한다고 믿는다,,뭔가 생각의 여지를 남기는 사진,,그런 의미에서 우연과 필연은 참 아름답다,,그의 생각이 읽히니까,, 지금 절판 됐다고 하니 아쉽기도 하지만 그의 사진을 오롯이 나만 즐길수 있다는 이기적인 생각에 조금은 행복하다,,, 요즘 글을 샘물에선 읽을 수 없다,,그의 사진과 글을 다시 읽을 수 없을까...
l******8 2001.02.14.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