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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트렌드가 아닌 패러다임으로서 패션 마케팅에 대한 전반적 사항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패션시장에 있어서 소비자를 읽어내는 방법에서부터 전략적 시장접근법(STP), 마케팅 믹스(4P)에 이르기까지 패션 분야의 이야기와 마케팅 이론의 접목을 시도한다. 저자가 대학교수라서 그런지 대학교재 스타일로 쓰여졌다.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라고 할 수 있는 패션분야에 있어서 시장을 둘러싼 제반활동들을 다루는 마케팅 이론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를 분석하는 책으로 보면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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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공부하는", "똑똑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재미있는 대학교재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았다. 패션마케팅의 개념정립을 시작으로 패션마케팅의 전략적 기초, 그리고 중반부분에는 이 책의 핵심인 마케팅 기법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이 부분은 내가 대학교때 배웠던 4P라던지 상품 가격 결정요인 등 경영학과 마케팅에 필요한 요소가 많이 들어가있었다. 하반부에는 마케팅으로 일어나는 궁극의 행동, 즉 소비자 행동에 대한 분석이 이어지고 마지막으로는 패션 마케팅의 실제를 보여줌으로서 실제와 동떨어지지 않는 생생함을 전하고 있다.
한권의 교재로 더 적합할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러나 교과서처럼 딱딱하지만은 않은 책이라서 더 흥미로웠던 것 같다.
학교를 다닐때도 광고쪽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 역시 광고쪽 부분이 재미있었다. 판매 촉진에는 다섯가지 전략이 있다. 바로 광고, 판매촉진, 상호작용, PR, 그리고 인적판매이다. 너무나 당연하지만 판매원의 quality에 따라 구매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 사람관리의 중요성이 마케팅에도, 특히 패션업에서는 더 크게 작용할 수 있다. 옷을 잘 못입고 있는 사람의 충고를 따라서 내가 내 패션을 완성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광고역시 이성적 광고와 감성적 광고로 나뉘면서 소비자에게 어필한다. 상품의 성격에 따라서 어떤 광고를 해야할지는 광고주가 선택해야 할 것이다. 어떤 매체를 통한 광고를 할 것인지도 주요한 요인이 될 것이다.
실제 사례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기업들도 다수 출연했다. 코데즈컴바인은 적정 가격으로 원가를 절감하면서 가격경쟁력을 확보했다. 이점에 고객에게 어필하면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품질, 디자인 대비 적당한 가격력! 어쩌면 중소시민(나같은)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한다.
이 책은 패션업뿐만 아니라 단순히 마케팅을 공부하는 분께도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책 제목은 패션시장을 지배하라이지만 정작 내용은 패션업과 관련된 '마케팅'에 더 치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케팅에 대한 개념이나 깊이가 깊지는 않아서 중급 이상의 공부를 하신분께는 어울리지 않는다. 마케팅에 관한 일반적인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한다. 대학교 교양과목이나 경영학 마케팅의 원론 정도의 수준으로 보인다. 그러나 재미있게 쓰셨기 때문에 높은 평점을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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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이라 함은 보통적으로 옷만을 떠올리던 나에게 새로운 시각과 신선한 마케팅의 세계를 체계적으로 보여준 책이었다. 매우 추상적인 개념으로 쓰이게 되는 패션의 개념을 다각적으로 분석하면서, 패션 마케팅의 흐름을 여러 자료와 도표 등을 통해서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이 때문에 다른 어떤 마케팅의 세계보다 패션 마케팅은 여러 카테고리로 분류되면서 매우 흥미로운 마케팅 분야였다. 패션 마케팅에서 다루어지는 패션 마케팅과 전략적인 시장 접근법, 패션상품, 패션 상품의 가격, 패션 상품의 유통, 촉진, 소비자 행동, 마케팅의 실제 등 너무나 정확하고 실제적이어서 마치 내가 패션분야를 실질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패션 마케팅을 딱딱하게 다루는 것이 아닌 부드럽고 섬세한 설명으로 제시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 한권으로도 패션을 알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패션을 다루게 되는 판매자의 입장과 패션을 구매하게 되는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각각의 취하게 되는 태도와 유형, 선호도 등 패션 상품의 유형을 따져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다. 패션 마케팅을 다루는 책이기 때문에 패션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들을 다루고 있으며, 다른 분야와 다른 패션 마케팅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도 함께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다. 패션시장을 지배할 수 있는 패션시장의 지식들을 쌓을 수 있는 책이기에 패션에 관계된 일을 하는 분들에게는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패션시장의 트렌디한 제품과 신선한 느낌의 마케팅은 바로 분석에서 시작된는 것일테니까 말이다. 패션시장에서의 전략을 이 책과 함께라면 키울 수 있을 것이다.
* 마케팅은 쉽게 말해서 시장을 둘러싼 제반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 가변성이 없는 옷은 패션이 될 수 없다. * 시장을 관리 한다는 의미는 마케터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시장의 행동을 방향지우는 것을 의미한다. * 자동차의 확산은 도어 투 도어의 생활양식을 창출했다. * 트렌드란 흐름이고 경향이며,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밀려오는 물결이다. * 패션 브랜드에서 포지셔닝 맵의 기준으로 가장 많이 활용되는 것은 연령, 가격, 품질 그리고 의복 이미지다. * 패션은 그 무엇보다도 새롭게 느껴져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편승 효과에서 편승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는 밴드왜건으로 , 이는 원래 악대를 실은 차를 뜻한다. 악대차가 지나가면 아이들이 몰려드는 것을 빗대어 여러 사람이 모이는 행사를 밴드왜건이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악대차 뒤를 쫓아가는 것처럼 누군가가 구매하기 시작한 패션 상품을 우르르 따라 구입하는 현상을 편승효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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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최근은 온라인 쇼핑몰들이 많이 열리고 있다. 누군가는 대박이 났다는 소문이 있지만, 누군가는 크게 망했다는 말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에서 저자는 소비자에 대한 이해가 중요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 실제 상황을 도입해서 예를 들어가며 기업들이 성공하고 실패했던 요인을 분석해 주어서 이해가 빠르게 갈 수 있었다. 이 책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부분은 소비자에 대한 입장이었다. 실제 기업들의 패션 마케팅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사례가 풍부한데, 그 과정에서 소비자가 구매를 결정하는 과정을 상세히 알려줌으로써 작은 기업에서도 소비자의 경향을 파악해볼 수 있는 기회를 다지게 되었다. 패션의 유통에 대해서 전혀 몰랐던 사람이라도 이 책 한권으로 쇼핑몰 창업 시 필요한 패션 마케팅을 어떻게 분석하는지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 풍부한 사례들이 쉽게 이해를 돕기 때문이다.
패션은 우리가 만들어 가기도 하지만, 보통은 유럽과 유명 디자이너들의 손에 의해서 흐름이 좌우되는 경향이 있었다. 이제는 유럽과 일본에 한류의 붐이 일듯이 우리 나라에서 유명해지는 패션이 전 세계적인 유행이 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그렇게 된다면 패션의 접근에 대한 이해도 지금과는 달라지게 될 것이다. 지금 이 책을 통해 배우는 유통의 과정이나 마케티의 과정이 완전히 달라지게 될 것이다. 실제 상품의 질과 가격적인 면에서 우리 나라의 옷은 아직은 가격에 비해 질이 좋은 것 같다. 그만큼 좋은 이미지와 고급스러운 느낌이 없다는 뜻일 것이다. 조만간 우리 나라 패션에 대한 이미지가 한층 업 그레이드되어, 세계적인 트렌디한 이미지로 우리 나라 패션이 성업을 이루는 때가 오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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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4년이 넘는 저작기간에도 불구하고 부족함이 많다고 서문에 써놓았다. 하지만, 나는 여지껏 이 책 만큼 충실한 패션 마케팅 관련 서적을 보지 못했다. 패션에 관심이 있는 이들은 바이블로 삼아도 될 만큼 대단한 저작이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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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꿈이 패션디자이너여서 고등학교 3년 내내 미술을 했지만, 이러저러한 사정 때문에 결국 다른 디자인을 전공해서 현재 패션과는 먼듯한 디자인 쪽 일을 하고 있다. 그래서 언제나 내 마음 속에 자리잡은 '패션'이라는 단어는 로망으로 자리잡고 있다. 아직도 여전히 옷을 좋아하고 패션에 대해 관심이 많지만 '공부'라고 정해놓고 다시 패션에 대한 먼가를 시도, 시작하기에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상태이다. 그래서 더욱 관심이 갔었던 이번 <패션 시장을 지배하라>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나같은 기초적인 무언가가 없는 이들도 읽기에 적합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알차고 충실하고 개념적인 내용들로 가득했다. 크게 보자면 패션 마케팅 관련 책으로도 볼 수 있지만, 패션과 관련된 마케팅까지 함께 체계적으로 접근하여 전반적인 패션에 관한 모든 것들을 나열했다고 생각이 든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패션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콕콕 찍어주는데, 혼자서도 그 내용들을~ 크게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어 더욱 좋았던 것 같다. 이러한 책을 한권 쓰려면 도대체 얼마나 패션에 대한 내공과 지식을 쌓아여할까?? 정말 존경심까지 든다. 게다가 저자가 외국 사람이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함께 자부심이 느껴질 정도이다. 이러한 패션에 대한 분석과 데이터들을 통해 역시 모든것들은 제일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이책을 통해 두고두고 끊임없이 패션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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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시장을 지배하라 정인희 지음 SIGONGART 刊
바야흐로 패션의 전국시대에 토종 브랜드와 외래 로열티 브랜드와의 경쟁 속에서 고 패션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들 탈아입구 스타일이였다. 밀라노, 파리는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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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시장을 지배하라』를 읽고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것 세 가지는 의(衣), 식(食), 주(住)이다. 옷을 입고, 음식을 먹고, 잠을 자고 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는 말이다. 세 가지 중에서도 역시 의 즉, 옷(의류)가 가장 앞에 놓여 있으니 가장 중요한 요소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다. 우리 인간은 개인적으로 살아갈 수가 없는 동물이다. 따라서 사회라는 공동체 속에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서 살아가는 ‘사회적인 동물’인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런 공동체 속에서 깔끔하고 단아한 옷의 맵시를 보일 수 있다면 큰 환영을 받을 수가 있고, 몸의 주가도 당연히 올라갈 수가 있다는 점이다. 이런 점에서 여성, 남성 구분할 것 없이 의류에 많은 관심과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과 함께 실제 입어야 하는 필수성 때문에 백화점과 각종 시장, 상가 등에는 수많은 의류 판매점들이 성황을 이루고 있다. 물론 여기에는 이미 국경이 없어진 외국의 유명 브랜드들도 얼마든지 볼 수가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인터넷을 활용한 수많은 쇼핑몰들이 하루에 수 십 개에서 수 만 개씩 새로 생기고 없어지고 하는 분야가 바로 의류 관계 업종이라고 한다. 내 자신도 평소 옷에 관한 감각이 전혀 없다고 항상 아내로부터 핀잔을 받는다. 그래서 지금도 아내가 이야기 해준 대로 입는다. 그게 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내는 나이가 오십대 중반을 넘었어도 스스로 느끼기에 패션 감각이 있는 것 같다. 우선 체력적으로 옷걸이가 잘 된다는 이야기를 듣기 때문이다. 아내가 가는 백화점에 가끔 동행할 때 듣는, 보는 관점에서 역시 여성들이 압도적으로 신경을 쓰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한 상품 구매 시에도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하다 보면 우리 남자로서는 피곤할 정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의 본연의 본능인 아름다움을 위해 시간을 들이는 그 노력은 높이 사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렇게 구입하여 입은 모습은 역시 뭔가 틀려도 틀리다는 느낌이 든다. 역시 사람은 ‘옷이 날개’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것 같다. 이 시간에도 수많은 패션 디자이너들이 더 독특하고 맵시 있는 아름다운 옷을 만들기 위해 전력투구 노력하고 있고, 이런 옷들을 소비자들에게 팔기 위해 치열한 패션 판매 시장이 달구어지는 것이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패션 시장에서 가장 필요한 패션 마케팅에 대해서 가장 필요한 것만 모아 놓은 것이 이 책이다. “패션은 나의 인생에서 즐거움의 원천이자 갈등의 진원지였다.”라면서 그 동안 연구와 실천해 온 패션에 관련된 모든 것을 아주 손쉽게 설명하고 있어 패션 관련 업자, 공부하는 사람,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역시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첫인상이라면 깔끔하게 차려 있는 옷의 모습도 큰 몫을 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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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시장을 지배하라 - 시장을 사로잡는 패션 마케팅의 모든 것 저자 : 정인희 / 출판사 : 시공아트 / 20,000원 여성, 남성 구분할 필요 없이 의류는 살아가는데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사람이 어떻게 차려입느냐,어떻게 매치해서 입느냐에 따라서 분위기가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에 사람들은 항상 의류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이렇게 우리들이 의류를 구입하는 의류 매장이나 쇼핑몰들이 하루에 수 십개, 수 만개씩 생기고 없어진다고 한다. 우리들의 입장에서 의류 매장이 많이 생기면 더 좋은 스타일의 옷과 다양한 스타일의 옷들을 만나볼수 있어서 좋지만, 판매율이 저조하거나 인기가 없는 옷들 때문에 사라지는 의류 매장을 보고 있으면 '얼마나 판매율이 저조했으면 매장 문을 닫을껄까'라는 생각이 든다. 과연 그 의류 매장이 실패한 문제점이 뭘까. 나의 생각을 말하자면 마케팅의 실패와 고객과의 소통이 조금 아쉽지 않은가 싶다. 패션이란게 유행에 민감하고 급격하게 변하기 때문에 미리 그 분야에 대해 철저히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미 패션 분야에 있는 사람에게도, 패션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 있다. 바로 저자 정인희의 '패션 시장을 지배하라 - 시장을 사로잡는 패션 마케팅의 모든 것'이란 책이다. 목차는 Chapter 1. 패션과 마케팅의 만남, Chapter 2. 패션 마케팅과 환경 ,Chapter 3. 전략적인 시장 접근법 , Chapter 4. 패션 상품 , Chapter 5. 패션 상품의 가격 , Chapter 6. 패션 상품의 유통 , Chapter 7. 패션 상품의 촉진, Chapter 8. 패션과 소비자 행동으로 총8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어있다. 주제와 내용을 읽어보면 반드시 알아야 할 패션 마케팅의 핵심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동시에 현장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마케팅을 알려준다. 전문적이고 어려운 단어들이 사용되지 않아서 쉽게 읽을수 있으며 화려한 컬러감과 많은 표와 도표, 그래프 등의 사용으로 이해가 쉽게 되도록 만들어 준다. 무엇보다 저자는 소비자에 대해 이해를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소비자가 구매를 결정하는 과정과 소비자의 욕구를 상세히 알려 준다. 이런 내용을 읽고나면 소비자에게 한층 더 쉽게 다가갈수 있을 것 같다. 패션 마케팅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사람에게 이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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