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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슈인 북유럽 작품과 성폭행관련이 타이밍 맞게 어우러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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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아버지 밑에서 자란 프레드리크 스테판손과 그의 형 프란스. 3살 위인 프란스는 15세에 가출해서 기차에 뛰어들어 자살했다. 아픈 기억을 간직하며 사는 프레드리크는 마리라는 홀로 딸을 키우고 아리따운 아가씨를 애인으로 둔 작가이다. 한편 성폭행범을 호송하는 오케 안데숀은 과묵하고 죄수와는 말도 하지 않지만 희대의 아동 성폭행범인 룬드를 호송하다가 화를 참지 못하고 룬드를 때리려고 문을 연다. 하지만 오히려 룬드에게 당한다. 렌나트 오스카숀이란 특별감옥 책임자도 등장하는데 프레드리크, 룬드, 렌나트가 어떻게 역어질지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