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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자주 내리고 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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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명상 시집 1 (겨울 비가 오기 전에)EPUB
읽어보면서 느낌이 상당히 다릅니다. 그리고 천천히 읽어보면서도 직접 동화되는 느낌에 감성을 자극하는 내용에 괜찮다고 보면서도 정말로 즐거움과 낭만을 전해주는것 같아서 너무나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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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 시를 읽을가치가 충분히 있다 우리 현대인들은 바쁘고 괴롭게 힘들다. 세상은 여유가 사라져감으로서 인간성 상실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그것을 치유할수 있는건 시라고 생각한다. 시는 사람을 평온하게 한다 그런점에서 이책은 마음의 여유를 생기게 하고 차분하게 한다. 서정적인 느낌. 빗속에 거닐면서 이 책을 읽는다고 느껴봐라. 아주 좋을것이다. 마음이 평온해줄것이다. 그래서 이정도면 아주좋은 시인것 같다. 좋은느김을 간직하면서 잠자리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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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름인 동한의 받침을 빼고 도하라는 필명?을 써서 도하 명상 시집이라고 이름붙인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겨울비가 오기 전에. 겨울이 오기 전, 가을 거리에 쌓인 낙엽을 바라보며 쓴 시 같습니다. 내가 바람이었던 시절 이라는 시는 읽고 있으면 자연 풍경이 머릿속에서 차례로 그려지는 그런 시네요. 어느 석양의 노래라는 시는 시에 등장하는 노인과, 석양이 겹쳐보입니다. 석양이 지는 속성, 그리고 인생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노인. 뭔가 공통점이 있죠? 그 와에도 여러 시들이 실려있네요. 곱씹어보며 읽어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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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가슴을 울리게 하는 그런 시들이 많은것 같아서 오랫만에 좋은 도서을 읽었다는 느낌이 팍팍드
네요. 감성을 많이 자극하는 시들이라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조금 슬프다는 느낌이 듭니다.이것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각각의 시들이 나름 특색있고 좋았던것 같습니다 특히 내가 바람이었던 시절이라는 시는 가슴에
여운이 남는것 같아요. 다른 시들도 감성적이고 아주 좋았습니다 오랫만에 좋은 시 읽고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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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접해본 시집이 도하 명성시집1 이네요.. 그동안 무슨일이 바쁘다고 시집 한권 읽을 시간이 없었
다니 이건 아마도 핑계일 뿐일 겁니다..마음에드는 구절은 그냥 마음의 소리를 받아 적습니다..이구절이
네요 바다의언어라는 시가 제 마음에 가장 와 닿네요. 그리고 다른 시절도 구구절절 마음에 듭니다.. 오랫
만에 좋은 시집 한권 읽어서 마음의 양식을 보충하니 기분이 좋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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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시집을 읽어보았어요.. 겨울비가 오기전에, 정말 겨울비가 오기전에 읽으며 좋을 시네요.. 잔잔하고 은은하고... 차한잔 하며 마음을 편하게 하고 잔잔히 읽어내려가며 감상에 젖어 잠시 휴식을 취해 보는건 어떨까요? 인생의 쉼표같은 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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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비가 오기 전에, 라는 제목처럼 딱 지금 읽기 좋은 글인것 같습니다. 날씨와 정서는 아마도 깊은 관련이 있는 모양이지요. 아직 겨울비가 오지 않은 지금, 겨울을 기다리면서 읽기 좋은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서정적이고 감각적인 글들이 참 인상깊었어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