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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처럼 찾아와준 경제 관념을 위한 원정대 이번엔 손오공이 천상계에서 쫓겨나 경제 관념을 배우는 체험을 따라간다 헤푼 마법을 쓴 이유로 인간의 세계에 내려와 경제 관념을 배워가는 모습을 따라 가다보면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속 경제원리에 대해 터득하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오공피자의 경영을 옆에서 마치 지켜보는 것같은 착각들 만큼 흥미 진진했는데 우리가 접하는 경제적인 영향력과 밀접해서 참 유익했다
경제 원론적 접근만이 아닌 피부에 와 닿게 하는 정보였기에 또 시장 경제 원리와 경제 개념들을 익히며 경제의 참뜻을 떠올려 볼수 있는 부분들이 이 책의 효용을 넓혔다
무조건 아끼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며 한정된 자원을 가장 안전하고 알차게 일구는 일 바른 소비와 소득의 분배를 제대로 깨우쳐 다양한 경제의 효과를 잘 알게 해주는 것.. 등이 이 한권의 책에 녹아 있으니 참 기득하기도 했다
게다가 만화로 깔깔거리며 볼수 있는 최대한의 효과를 누릴수 있는 즐거운 공부가 아닐까? 공부가 공부가 아닌것같이 경제의 원리와 개념을 놀이처럼 알게 되며 워크북을 통해 내용을 한번에 쓱싹 정리시켜주니 고맙고
어쩌면 잔소리의 일상을 이 한권의 책으로 모두 일축할수 있고 대신할수 있어서 무척 유익하기도 했다 또한 빼놓을수 없는 것은 올바른 경제관념의 기억이 성취의 기억으로 이어지길 쭈욱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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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스테디셀러 하지만, 마법천자문처럼 다양한 스테디 셀러는 드물것 같다. 한자로 어쩜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지 대단하다는 생각 뿐이다. 요즘은 태극천자문이라는 우주배경에 악당들과 싸우는 이야기도 있긴하지만, 그래도 손오공, 삼장, 보리도사, 쌀도사가 나오는 마법천자문을 따를수는 없을 것 같다. 작은 아이가 5살 무렵부터 마법천자문의 5괘를 찾는 모험을 했었고, 꽤나 여러번 뮤지컬도 보러갔었는데, 이제 마법천자문은 일반적인 천자문을 넘어서 과학원정대와 경제원정대까지 영역을 넓혔다.
요괴를 물리치기에 여념이 없는 손오공. 타올라라 불 火, 흘러서 쓸어 버려라 물 水, 날아가 때려라 돌 石, 불어서 날려 버려라 바람 風~! 천상계를 어지렵히는 못된 요괴 녀석들을 혼내주는것 까지는 좋았는데, 자연의 힘을 이용하는 한자마법을 마구써버린 덕분에 천상계의 자원들이 사라져버리고, 급기야 옥황상제의 노여움을 불러일으킨다. 옥황상제는 결국 이 모든 게 손오공의 경제 관념이 부족한 탓이라 여겨, 손오공을 인간계로 추방한다. 게다가 한자마법과 천상계에서의 기억까지 봉인한 채. 옥황상제는 손오공이 경제관념을 회복하고 경제의 참뜻을 깨달아야만 천상계로 돌아올 수 있다는 조건을 걸었다.
천상의 하루는 인간계의 1년. 10일 후, 걱정이 된 옥황상제는 삼장을 딸려보네는데, 삼장과 함께 동자까지 인간계로 내려가게 된다. 물론, 아슬산에 아수라 마왕도 라미아와 3인방을 손오공을 혼내주기 위해서 내려보낸다. 손오공이 있는 곳은 5대째 피자를 만들어온 오공 피자. 맛좋은 오공피자집은 장사가 잘될것 같은데, 오공 피자 앞에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은 라미피자가 문을 연다. 이러나 저러나, 여전히 펑펑 쓰고 있는 오공. 가정 경제의 기본을 모르는 오공을 위해서 삼장이 나섰다. 불필요한 오공의 지출을 삼장은 막을 수 있을까? 오공이 경제 공부를 열심히 하면 한자마법을 쓸 수 있게 해주는 천자탄을 사용할 수 있게 될까?
자본을 물 쓰듯이 하면서 오공피자를 죽이기 위해 온 힘을 쓰는 라미피자에 맞서서, 오공피자는 별 생각 없이, 어짜피 망할것, 비싸게 팔기 작전을 한다. 그런데 그게 적중한다. 베블런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과시하기 위해 비싼값에도 물건을 사게 되는 명품이 베블런 효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오공 피자도 베블런 효과 덕분에, 비싸지만, 기다려서 먹어야만 하는 피자가 되면서 오공피자와 라미 피자의 격전은 이어간다.
손오공이 경제의 참뜻을 깨닫기 위해 벌이는 여러 가지 경제 활동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경제 관념과 태도를 익히게 되고,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과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경제 개념이나 원리 등을 쉽고 재미있게 녹아 있다. 마법 천자문이 아닌 어디에서 베블런 효과 알수 있겠는가? 베블러효과, 베블런 효과. 쉽고도 재미있게 베블런 효과를 배우는 기회가 된다. 뿐만 아니라, 워크북이 있어서 아이들이 놀이북처럼 책을 이용한다. 핵심 개념어 20개 - 20개의 주요 학습 개념어가 정리되어 있고, 놀면서 다시 한번 배운 단어들이 나와있어서 굉장히 재미있다. 그리고 .콕콕 퀴즈 80개 - 개념어와 관련된 사지선다형 퀴즈 80개로 구성되어 있어서 흥미를 일깨우고 있다. 마법천자문이 어디까지 진화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마법천자문은 아이들을 한자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충분한 역활을 하는 것은 믿어 의심치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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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경제 원정대1>은 만화를 통해 경제의 원리를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마법천자문 시리즈는 유초등 어린들이에게는 너무 인기가 있는 책들이다. 천자문을 배우는 것을 만화의 즐거움을 통해 배우게 되어서 어떨 때는 내가 잘 모르는 한자까지 아이들이 아는 것을 볼 때 놀랄 때가 있었다. 학습만화라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주고, 또한 학습을 하게 하는 이중효과가 있다. 집에는 Why시리즈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다. 아이들에게 왜라는 질문을 던지게 하는 책은 정말 좋은 책입니다.
경제라는 개념은 어른들에게도 쉽지 않은 개념이다. 하물며 아이들에게는 더 어려운 개념이기도 하다. 그러나 <마법천자문 경제 원정대1>는 손오공이 지상에 내려가서 경제의 원리를 터득하도록 하는 과정으로 되어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를 대상으로 해서 경제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경제의 원리에 해당하는 것은 따로 개념정리가 되어 있다. 또 돈을 벌기 위해서는 저축을 해야 하며, 장사를 하기 위해서도 나름대로의 경제 개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인테리어비, 종업원비, 개업선물비, 건물임대료 같은 개념은 참 어려운 개념이다. 그러나 만화를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경제의 개념과 원리를 배우게 되어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집도 경제의 원리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많이 판다고 해서 이익이 오르는 것이 아니고 너무 많은 광고비를 지출하면 도리어 판매를 많이 하지만 손해가 된다는 것도 무척 새롭습니다. 또한 서비스를 잘하지 못하는 기업은 처음에는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망할 수 밖에 없다는 것도 알려 주네요.
수요와 공급의 법칙도 경제에서는 아주 중요한 개념인데, 아이들에게 피자가 잘 팔리는 피자집과 팔리지 않는 피자가 팔리지 않는 피자집의 차이를 통해 설명을 하고 있다. 가격이 비싸지만 정성스럽고, 최상의 상태로 파는 피자는 변함없이 팔린다는 것을 통해 장인정신이 무엇인지도 배울 수 있게 만들었다.
<마법천자문 경제 원정대1>은 경제와 더불어 한자도 배우고, 나름대로 저축과 미래에 대한 직업까지도 생각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 2편, 3편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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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모르는 분이 없으실 정도로 마법천자문 책이 유명하지요. 저희 아이도 마법천자문 책을 참 좋아합니다.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을 정도랍니다. 근데, 이번에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가 나왔더라구요.. 완전 반가운 소식입니다. 사실 아이에게 아직 돈의 개념을 잘 심어주지 않았습니다. 돈이란 것이 쓰임이 참 중요한데, 좀 천천히 알려준다고 하는게 좀 늦은감이 있네요. 초등학생도 되었고 해서 아직 정규적인 용돈은 주고 있지 않은데, 친구들 중에서 용돈을 받는 아이가 있나봐요. 그래서 자기도 용돈을 받고 싶다고 하지만, 아직 돈의 개념도 잘 모르는 아이에게 용돈을 주기 보다는 돈의 개념도 심어주고, 용돈 관리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는.. 등의 경제 개념을 먼저 알려주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실천사항으로 칭찬 스티커를 정해진 양 만큼 모으면 일정금액의 용돈을 주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그 용돈으로 자기가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이나, 갖고 싶은 문구등을 직접 가서 사 보는 것을 하고 있는데 반응이 너무 좋습니다. 일단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게 된 셈이지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돈의 흐름이나, 돈의 관리등이 왜 중요한지 책으로 알려줘야겠는데, 어떤 책을 선택할지 막막했거든요. 근데, 세상에나..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마법천자문에서 경제원정대를 출간했네요. ㅋㅋ 경제원정대 1권은 <가정경제 > 에 관한 이야기에요. 우리아이에게 딱이지요..^^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 1. 가정경제 출발합니다.
제가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를 선택하게 된 가장 중요한 점은 아이에게 경제 관념을 심어주긴 해야는데, 사실 경제 관념이란 것이 다소 어린이에게 알려주기에는 용어도 그렇고 개념과 그 원리가 어렵습니다. 그런 개념들을 쉽게 설명할려니 힘들어서 책을 보게 하는 게 좋은 방법이긴 한데, 책도 사실 내용이 자칫 어렵게 느껴져서 오히려 반감을 사거나 싫증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마법천자문은 학습만화로 인정받은 만화이기도 하고, 재미게 아이가 스스럼없이 볼 수 있으면서 자연스레 경제개념을 익힐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번 경제원정대 편도 우리 아이 책을 보여주자 마자 너무 좋아하면서 꼼짝도 않고 자리에 앉아 1권을 다 읽네요. 1권을 다 읽고는 다음 2권 없냐고? 하는데.. ㅋㅋ 아직 2권은 안 나왔어.. 기다려. 그랬답니다. 그리고 다음날도, 어제 다 읽은 책인데 불구하고 또 읽네요.. 그러면서 엄마, 아빠 경제원정대 읽었어요? 하면서 저희에게 추천까지 합니다.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 워크북이 있어 만화로 본 책의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개념과 원리를 다시 보충할 수 있어 넘 좋아요. 1. 핵심 개념어 20개 : 20개의 주요 학습 개념의 뜻을 쉽게 풀이 해 놓았어요. 2. 보고, 읽고, 놀며 심화 학습 : 개념 확장 학습 코너로, 일러스트와 설명 글, 게임으로 구성 되어 있어요. 3. 콕콕 퀴즈 80개 : 개념과 관련된 사지선다형 퀴즈가 총 80개나 있어 아이들 퀴즈 풀기 참 좋아하는데, 재밌게 학습 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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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재미있게, 스스로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쾌한 학습만화 [마법천자문]
울 첫째 역시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학교 도서관에서 [마법천자문]을 처음 접한 후 지금은 도서관에 있는 [마법천자문]을 모두 섭렵했답니다. 물론 집에도 [마법천자문] 책을 몇 권 구비하게 되었구요.
제가 예전부터 만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학습만화에 대해서도 별로 호의적이지 못했는데... 첫째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읽기 시작한(스스로 도서관에서 찾아서... 친구들이 많이 보니까 읽기 시작한거겠죠^^) 학습만화를 보고... 또 그 학습만화를 통해 아이가 습득하게 된 어마어마한(?) 지식들을 보면서 학습만화에 대해 호의적으로 바뀌었어요. 동화책이든 만화책이든(만화는 학습만화를 위주로^^) 열심히 읽고, 책을 통해서 많이 느끼라고 하고 있지요.
[마법천자문]은 한자에 관련된 것만 나와있는 줄 알았는데 [마법천자문-과학원정대], [마법천자문-사회원정대]가 출간되고 있고, 이번에 [마법천자문-경제원정대]가 처음으로 출간되기 시작했더라구요. 초등학교 3학년 부터 과학과 사회를 배우기 시작하는데... 아이들이 굉장히 어려워 한다고 해요. 그런데 과학원정대, 사회원정대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먼저 접하게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마법천자문-경제원정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중 하나가 경제 관념을 키워주는것 같아요. 어릴 때부터 경제 관념을 키워줘야 훗날 어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게 되었을때 스스로 자제하고 계획을 세워... 만족스러운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것 같거든요.
이번에 읽게 된 [마법천자문-경제원정대] 첫 시작이 참 코믹해요. 천계에서 요괴를 물리치기 위해 한자마법을 마구마구 사용한 오공이... 그런데 자연의 힘을 이용하는 한자마법을 무분별하게 사용, 낭비하는 바람에 쇠붙이들이 모두 사라지고, 물도 말라버리고, 산사태가 일어나고, 불은 전부 꺼지는 등 재앙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게 모두 소오공의 경제 관념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되었다고 판단... 손오공을 인간계로 추방, 경제에 대해 스스로 깨달을 때 까지 천계로 돌아오지 못하고, 한자마법도 사용하지 못하는 벌을 받게 되요.
이후 모든 기억을 잃고 인간계로 추방되어... 역시나 경제 관념없이 살아가다가 양부모님이 운영하는 오공피자를 지키려는 과정속에서 알게되는 경제 원리를 깨달아가는 손오공... 언제쯤 손오공은 경제에 대해 스스로 깨닫고 천계로 돌아가게 될까요???
이 책은 경제에 관한 지식의 습득은 물론이거니와 한자까지 공부할 수 있는 1석 2조의 책이예요. 책에 나오는 경제 관련 용어들... 저도 경제 관념이 부족해서 인지 쉽지만은 않네요. ㅋㅋ 그리고 [마법천자문-경제원정대] 1편인 가정 경제는 초등학교 4학년 사회교과서와 연계된 내용이라고 해요. 경제 생활과 바람직한 선택이라는 부분이라고 하네요.
참... [마법천자문-경제원정대]엔 워크북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본 책에 나와 있는 핵심 개념어 20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 주고 있는데 재미있는 삽화와 설명을 통해 경제에 관한 지식을 쌓게 만들어 주지요. 그리고 책 하단엔 go! go! 경제박사라는 퀴즈가 나와있어서 퀴즈를 풀면서 개념을 다시 한 번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어른이 되면서... 조금이라도 어릴때 경제 관념을 쌓아놨음 좋았을텐데... 이런 생각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우리 아이들에겐 [마법천자문-경제원정대]가 그 밑걸음이 되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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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한자의 세계로 끌여 들였던 마법천자문이 경제원정대로 돌아왔다.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 1- 가정경제는 손오공이 옥황상제의 벌을 받아 인간계로 내려가게 되면서, 경제교육을 받는 이야기다. 마법천자문의 재미있는 만화는 어른도 넋을 놓게 하는 매력이 있다. 별로 만화를 좋아하지 않는데,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는 왜 이렇게 재미있는거야? 벌써 1권 끝난거야?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내용의 재미도 추구하지만 손오공이 경제를 배워나가는 모습을 통해 경제용어와 경제법칙을 하나씩 알아 나가게 되고, 그것을 읽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그것을 익히게 되어 있다.
손오공은 하늘나라의 일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5대째 운영하고 있는 오공피자집의 아들로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전학온 아빠친구의 딸인 삼장은 손오공을 돕기위해 내려 온 것이다. 삼장은 손오공과 옥동자의 경제 교육을 위해 용돈을 관리하는 것을 가르치게 되고, 아수라의 부하들은 손오공을 방해하기 위해 손오공이 사는 곳에 피자집을 열게 된다. 이수라의 부하 라미아와 3인방은 라미피자라는 가게를 열어서 오공피자를 망하게 하는 다양한 작전을 세운다. 하지만 손오공은 5대째 전해져 오는 피자의 비법을 찾아내게 되고 피자 맛대결에서 승리한다. 피자대결에서 이기면 손님이 올 줄 알았는데, 라미피자의 경품공세 때문에 오공피자는 여전히 손님이 없었다. 라미피자는 이제 오공피자가 망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공피자는 가격도 비싸고 시간도 오래걸리는 피자를 팔아서 오히려 부자고객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베블런효과라는 경제용어의 등장이다. 가격이 오르는데도 과시욕이나 허영심 문에 소비가 줄어들지 않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대해서도 라미피자와 오공피자의 대결로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1권에서는 손오공의 한자마법이 봉인되어 많이 나타나지 못하고 있는데, 서서히 손공의 한자마법도 풀리면 이야기가 더욱 재미있어 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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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으로 익숙한 손오공의 캐릭터가 이번에는 경제를 이야기합니다.
천상계의 손오공이나 인간계로 나온 손오공이나 경제관념이 없기는 마찬가지였는데,
점점 경제개념을 깨달아가는 손오공의 모습이 책 뒷쪽으로 갈수록 나오고 있습니다.
손오공이 경제개념을 깨달아아 천상계로 가고, 한자마법을 쓸 수 있다고 전제하기 때문에
학습만화는 보통 단원이 끝나는 부분에 정리된 부분이 있는데,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의 경우에는 워크북에 그 내용이 들어 있답니다.
시장에서의 경쟁업체를 등장시켜서, 이 업체를 대상으로 하여 경제개념을 설명하니 더 이해가 빠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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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익숙한 캐릭터인 마법천자문에서 한자와 함께 응용할수있는 경제교육도서가 나왔다. 4학년이 된 아들에게 경제에 관해서 알려주고 싶었는데 재미난 만화로 접근을 하니 자주 꺼내서 본다. 스토리도 재미나고 캐릭터도 친숙하고 예전부터 읽었던 학습만화같은 기분이 자꾸든다. 천상계의 손오공은 요괴를 퇴치하면서 한자마법을 마구 썼다. 한자마법은 자원을 활용한 것이라 천상계의 자원이 고갈되고 급기야 옥황상제를 노하게 하여 손오공에게 벌로써 인간계로 추방시킨다 인간계에 나가서 경제개념을 확실히 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내려보냈으나 손오공의 행동에는 아무런 발전이 없자 결국은 삼장을 내려보내서 손오공에게 경제관념을 익히도록 한다. 오공피자가게의 아들인 오공은 요괴들이 새로 차린 피자가게로 인해 손님이 줄어들게 되면서 공급과 수요,그리고 유통에 대한 다양한 경제이론을 알게된다. 그리고 돈을 쓸려면 용돈을 자신이 벌어서 쓰고 주어진 돈을 아껴쓰며 저축을 하게 하는등 수입과 지출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나게 풀어놓았다. 교육적인 내용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경제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있도록 알차다. 요즘은 부족한 것이 별로 없는 아이들에게 경제개념을 알려주는것이 어려울수도 있다. 자신이 꾸준히 모아서 원하는 물건을 사보는것도 좋은 모습인데 결핍에 대해 참을수없어 하고 그때그때 자신의 손에 들어오게끔 떼를 쓰는 아이들이 늘어난것을 보면서 아껴쓰고 용돈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난감하다고 생각이 되면 먼저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돈을 아껴쓰고 필요한 것만 사는것이 생활이 된다면 그것이 경제와 이어지는 교육인것을 알수있다. 자연스럽게 경제관념과 태도를 배울수있어 좀더 성숙한 소비자가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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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 마법천자문은 단순한 만화가 아니랍니다. 초등학생은 물론 유아들까지도 빠져들게 하는 놀라운 힘을 지닌 이른바 무궁무진한 컨텐츠라고 할 수 있지요. 한자를 억지로 외우며 학습하는 게 아니라 스토리를 즐기며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머릿 속에 각인되고 기억되는 신기한 한자 마법을 경험하게 되는 마법천자문! 그 마법천자문의 한자마법을 경제원정대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미 과학원정대로 다양한 영역으로의 가능성을 검증받은 마법천자문인만큼 경제 영역은 어떻게 풀어갔을까 무척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어요. 경제 관념이 부족하여 한자마법을 마구 써버려 천상계의 자원을 고갈시킨 손오공은 옥황상제의 노여움을 사 한자마법과 천상계에서의 기억을 봉인당한 채 인간계로 추방됩니다.
초등 4학년 사회 - 경제 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 와 바로 연계되는 유용함때문에 단순히 경제를 끌어들여 갖다붙이기만 한 만화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학습 효과를 동시에 주는 야무진 학습 만화라 할 수 있겠어요. 요즘은 정말 어떤 분야이든 교육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지요. 경제 분야도 예외가 아니어서 유아나 저학년에게도 경제 원리를 알게 해주려는 부모님들이 많은데요. 경제 이론을 내세우는 어렵고 딱딱한 경제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 마법천자문의 주인공들을 통해 즐겁게, 자연스럽게 익힌다면 효과는 당연히 최고일거라 생각해요.
요즘 아이들의 눈높이와 관심사를 잘 반영하여 만들어진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 경제에서 가장 기본이 되며 아이들에게 가장 와닿는 가정 경제 이야기를 피자 가게를 중심으로 들려주는 재미있는 경제 학습 만화랍니다. 만화에서 다룬 경제 개념과 원리를 더 자세히 알아보며 한자까지 익히는 워크북으로 경제 관련 한자어들과 더욱 풍부한 경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 더욱 알차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 수학보다 아이들을 더욱 당황시키는 사회 과목,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얻는 마천 경제원정대로 기초를 다져놓으면 두려울 것이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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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 1 - 가정경제 손오공의 경제 대모험 출발! 다락 글 / 윤창원 그림 / 윤기호 감수 아울북 펴냄
마법천자문으로 한자를 터특한 아이에게 마법천자문 책은 너무나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6급까지는 책으로 무난히 익혀서 내것으로 만들었기에 마법천자문에 대한 믿음이 굉장히 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경제원정대가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 아이들에게 경제가 정말 중요한데... 어떻게 접근해줄까 고민하던 저에게 이 책은 너무나도 반가운 선물이었습니다. 그래서 얼른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부모님이 워낙에 알아서 척척 해주고 뭐든 필요하면 사주기에 경제라는 관념을 잘 모르고 지냅니다. 언제든 본인이 필요하면 다 가질수 있기에 더더욱 그 필요성이 줄어듭니다.
그런 아이들 일수록 이런 경제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경제교육을 하면서 아이들은 어떻게 해서 돈이 생기고 그걸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알게되고 더 나아가 미래의 자기 모습을 바꿀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바른 경제 관념과 경제적 생활 태도를 일깨워 줍니다. 손오공이 경제의 참뜻을 깨닫기 위해 벌이는 여러가지 경제활동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경제 관념과 태도를 익히게 됩니다.
또 자연스럽게 경제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게 됩니다. 함께 주어진 워크북또한 책의 내용을 보충하고 심화학습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저축이 많이 줄어든 요즘 용돈을 벌수 있는 방법과 그 용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등을 배우면서 경제원리도 터득하고 아이들이 살아가는 미래에 큰 도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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