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부 이야기를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3권도 초판한정 부록이 있었는데 아마 다른 권도 마찬가지지 않았을까 싶어요. 몇번 가격 상승도 있어서 몇 년 전에는 알았어야 했을 것 같긴 한데 아쉬운 건 아쉬운 것. 다행히 아직 연재 중이어서 최근 권은 부록이 있었습니다. 잘 알지 못하는 대륙 초원을 배경으로, 잘 알지 못하는 문화를 쉽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림체도 이쁘고요. 얼마나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재밌습니다. |
|
약간 배경이 바꿨는데, 복장이 미묘하게 달라진 것이 신기하고 작가님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시장에서 음식먹는 장면이 있었는데 음식이 다 너무 맛있어보여서 나중에 중앙아시아에 여행갈 일이 있으면 중앙아시아 시장에 방문해 먹어보고싶다 |
| 신부 이야기 3권을 읽었습니다. 신부 이야기는 19세기 중앙아시아를 배경으로, 결혼을 통해 이어지는 사람들의 삶과 사랑을 따뜻하게 그린 역사 로맨스 만화이다. 작품은 한 주인공의 이야기만을 따라가는 방식이 아니라, 여러 지역과 민족의 신부들을 중심으로 한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개된다. |
| 이북으로 구매해서 보다가 책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종이책도 구매했습니다. 신부이야기 시리즈는 책도 커서 보기 편하거든요 책으로 보는 맛도 있고요. 표지에는 탈라스가 나오네요. 중앙ㅇㅏ시아의 여러 부족?이 나오는데 비슷한 듯 하면서도 조금씩 다릅니다 탈라스네도 그렇고요. 형사취수의 가장 큰 피해자인 탈라스가 자기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신부 이야기> 03권 리뷰입니다. 중앙아시아의 문화를 정말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중앙아시아에 대해 다루는 작품이 거의 없는지라 더 소중하네요 ㅎㅎ 스미스씨 이대로 끝인가요 ㅠㅠ 그리고 음식 너무 맛있어보여요 ㅠㅠ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신부 이야기 3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영국 출신의 의사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그 의사와 이루어질수 없는? 여주인공이 나옵니다. 3명의 신랑을 맞이 하지만 비운의 사고로 모두 잃게 된 미망인과 영국의사와의 관계가 계속 되길 바래봅니다 |
| 글쓴이 모리 카오루 저 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신부 이야기 03권 >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아름다운 신부 탈라스와 스미스의 이야기로 작화도 넘 예쁘고 재미있어요 여행을 떠난 스미스가 백마를 잃어버린 탈라스와 만나 함께 동해하게 되는데. 흥미진진하네요 |
| 모리 카오루의 신부이야기입니다.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있는데 자주 보고 싶어서 이북도 구매했어요. 엠마때부터 지켜보던 작가님인데 작화가 점점 신의 영역으로 가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완벽해요. 몽골쪽 신부와 신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재미있어요. |
|
(2024. 02. 06 구매) 스미스 시점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인 탈리스가 등장한다. 둘의 첫 만남부터 예사롭지 않은 느낌이었는데 이야기가 점점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게 재미있었다. 어떻게 보면 둘의 만남도 운명적인 게 아닌가 싶었다. 안내인과 함께 카르르크와 아미르, 파리야도 재등장하고 함께 시장음식을 구경하고 먹는 것도 신기했다. 파리야의 남편 후보도 등장하는데 이둘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된다.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신부 이야기 3권 리뷰입니다. 일단 그림체가 예쁘니까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요즘은 뭔가...그림 못 그리는 만화가들이 너무 많아서 보면 이게 뭔가 돈이 아까울 때가 많은데 신부 이야기는 그림이 끝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