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에게 딱!
"초보자에게 딱!" 내용보기
요즘 가죽공예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검색하던 중 발견한 책!  우리나라에는 아직 가죽공예에 대한 책이 별로 없어, 일본 원서를 봐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외국어의 압박 ㅠㅠ) 정말정말 다행히 이 책을 발견.  사보니 정말 상세한 한.국.어(^^)설명과 사진에,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인 저도, 막 잘할거 같은 용기가 생깁니다^^당장 시작해봐야 겠어요~
"초보자에게 딱!" 내용보기

요즘 가죽공예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검색하던 중 발견한 책! 
우리나라에는 아직 가죽공예에 대한 책이 별로 없어,
일본 원서를 봐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외국어의 압박 ㅠㅠ)

정말정말 다행히 이 책을 발견.  사보니 정말 상세한 한.국.어(^^)설명과 사진에,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인 저도, 막 잘할거 같은 용기가 생깁니다^^
당장 시작해봐야 겠어요~

f*****6 2011.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절한 초보자용 가죽공예 책~
"친절한 초보자용 가죽공예 책~" 내용보기
공예책이지만 마치 초보자를 위한 메이크업 북 같은 느낌의 책입니다.과정을 하나하나 상세히 다루고 있으며, 정말 만들어보고싶은 느낌이 들게하는 작품들로 구성되어있어서, 나도모르게 손이 가더군요!오프에서 보고 겟~했는데,  여기서 또 보니 정말 반갑네요^^가죽공예에 관심이 많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강추!! ^-^)/
"친절한 초보자용 가죽공예 책~" 내용보기

공예책이지만 마치 초보자를 위한 메이크업 북 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과정을 하나하나 상세히 다루고 있으며,

정말 만들어보고싶은 느낌이 들게하는 작품들로 구성되어있어서, 나도모르게 손이 가더군요!

오프에서 보고 겟~했는데,  여기서 또 보니 정말 반갑네요^^

가죽공예에 관심이 많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강추!! ^-^)/

YES마니아 : 로얄 a********s 2011.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죽 공예 시작 고민 이책으로 해결
"가죽 공예 시작 고민 이책으로 해결" 내용보기
이책은 가죽공예를 처음 접하는 사람한테 상당히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각각의 진행과정을 자세한 사진으로 설명해주고 있고,가죽공예 시작에 관한 여러가지 친절한 설명도 곁들여져 있습니다.이책은 기본적으로 일본책의 번역본입니다.  그래서 구성과 내용이 매우 충실합니다.거기에 국내 가죽 공방 운영자가 감수로 참여 하여서, 완성도를 높이고국내 실정에 맞는 약간의
"가죽 공예 시작 고민 이책으로 해결" 내용보기

이책은 가죽공예를 처음 접하는 사람한테 상당히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각각의 진행과정을 자세한 사진으로 설명해주고 있고,

가죽공예 시작에 관한 여러가지 친절한 설명도 곁들여져 있습니다.

이책은 기본적으로 일본책의 번역본입니다.  그래서 구성과 내용이 매우 충실합니다.

거기에 국내 가죽 공방 운영자가 감수로 참여 하여서, 완성도를 높이고

국내 실정에 맞는 약간의 정보도 추가가 되었네요.


부제에 '핸드 스티치로 만드는' 이라고 되어 있듯이

손바느질로 만드는 비교적 쉬운 가죽공예를 담고 있습니다.

손바느질이 중심이지만, 염색, 가죽손질등과 몇가지 기본 기술등도 다루고 있어서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책으로는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책 맨뒤에는 실제 크기 '종이 본'이 들어 있어서,

본문에 나온 가죽공예품을 그대로 따라 만들때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초회 한정으로 열쇠고리 만들기 재료가 들어 있는데요.

(재료는 가죽 조각과 쇠로된 고리입니다)

이건 큰 의미는 없을 듯 합니다.

왜냐면, 실제로 가죽 공예를 시작을 할려면, 구멍 뚫는 도구랑 바늘과 실이 필요한데

그것 없이는 가죽조각은 소용이 없지요.

가장 중요한 구멍 뚫는 도구 가격이 꽤 비싸기 때문에 그것을 구입하기로 맘 먹는다면,

가죽 조각 정도는 쉽게 구입하겠지요.

요약하면, 동봉된 재료만으로는 제대로 만들어 보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열쇠고리 재료 동봉과 별개로 이책은 구성과 내용이 참 좋습니다.

첨 시작할때 필요한 정보들도 충실히 들어 있다는 것도 좋고요.


가죽공예에 관심이 있어서 시도를 고려하는분,

이제 막 가죽공예를 시작하는 분께 좋을것 같습니다.



t********y 201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죽공예가 궁금하세요?
"가죽공예가 궁금하세요?" 내용보기
가죽공예를 처음 알게된 후 처음으로 한 일은 책을 찾는 것이었다. 언제나 그렇듯 yes24부터 뒤졌지만 볼만한 책이 없었다. 그때 당시 한권정도 있었지만 가죽공예라고 보기에는 좀 미흡한 집에서 혼자 즐기기 위한 정도의 책뿐.. 내가찾는 좀더 전문적인 내용의 책은 국내용으로는 전무인 상황이었다. 결국 도서관을 뒤져도 찾을 수가 없어서 교보문고에 가서 수입책 코너를 뒤지니 많은
"가죽공예가 궁금하세요?" 내용보기

가죽공예를 처음 알게된 후 처음으로 한 일은 책을 찾는 것이었다. 언제나 그렇듯 yes24부터 뒤졌지만 볼만한 책이 없었다. 그때 당시 한권정도 있었지만 가죽공예라고 보기에는 좀 미흡한 집에서 혼자 즐기기 위한 정도의 책뿐.. 내가찾는 좀더 전문적인 내용의 책은 국내용으로는 전무인 상황이었다. 결국 도서관을 뒤져도 찾을 수가 없어서 교보문고에 가서 수입책 코너를 뒤지니 많은 일본책이 쏟아져 나왔다.  이전에도 비즈라든가 펠트등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교보의 수입코너에서 일본책을 자주 구입했었다. 헌데 그 몇년전과는 다른.. 가격의 압박..가격이 보통 4-5만원씩 하는 것이었다. 또 다른 공예책들은 설명이 없이도  그림만으로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했지만 처음해보는 가죽공예에 설명을 읽을 수 없다는 것은 무한한 압박이었다. 결국 책사기를 포기하고 가죽공예 강의를 들으면서 조금씩 가죽공예에 대해 알아가던 어느날 지인으로부터 '처음 시작하는 가죽공예' 라는 책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얼른 책을 구해 살펴보니 아마도 일본책을 번역한것 같았다. 표지와 구성이 좀 다르지만 4만원을 넘게 주어야 구입할 수 있었던 책을 반값이 안되게 거기다 번역까지 되어있으니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었다.  책의 내용은 가죽의 기본 제작 기법과 초보자가 쉽게 만들 수 있는 공예품, 그리고 가죽끈을 이용한 기법등과 국내 가죽커뮤니티, 재료구입처등도 있어서 처음시작하는 사람들의 입문용으로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a***c 2011.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시작하는 가죽공예
"처음 시작하는 가죽공예" 내용보기
가죽 기초 지식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다. 가죽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가죽의 두께도 다양하기 때문에 어떤 가죽이 좋은지, 두께는 어떤 것이 괜찮은지 말이다. 대략적으로 소가죽 종류에 대해서만 나와 있다. 가죽 사기도 넘 간단하게 나와 있다. 어느 정도 하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잘못 사면 낭패를 보기 때문이다. 가죽 보관하고 관리하는 방법도 매우 중
"처음 시작하는 가죽공예" 내용보기

가죽 기초 지식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다. 가죽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가죽의 두께도 다양하기 때문에 어떤 가죽이 좋은지, 두께는 어떤 것이 괜찮은지 말이다. 대략적으로 소가죽 종류에 대해서만 나와 있다. 가죽 사기도 넘 간단하게 나와 있다. 어느 정도 하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잘못 사면 낭패를 보기 때문이다. 가죽 보관하고 관리하는 방법도 매우 중요한데 그런 사항이 빠져있다.

 

간략하면서도 실생활에 사용하는 가죽 소품이 소개되어 있다.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따라 만들기는 괜찮지만 처음 하는 사람은 쉽지 않을 것 같다. 만드는 방법에 대한 설명은 괜찮지만, 다만 마무리가 자세히 소개되어 있지 않아서 아쉬웠다.

 

처음에는 키홀더 만드는 방법부터 나와 있다. 간략하고 단순한 모양의 키홀더라서 바느질만 익숙하게 익힌다면 첫장은 어렵지 않게 갈 수 있는 것 같다. 일반 바느질과 다르기 때문에 가죽 바느질을 할때는 보호장갑이 반드시 필요하다. 하다보면 손가락에 무지 아프기 때문이다. (특히 처음하는 사람에게는 바늘이 잘 빠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나마 두께가 얇은 가죽은 괜찮지만 좀 두꺼운 경우에는 쉽지 않다.)

 

<처음 시작하는 가죽공예/김남미,STUDIO TAG CREATIVE,김재혁/에듀멘토르/장지갑>

 

장지갑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카드랑 지폐 넣는 곳을 만들다 보면 장지갑 옆면이 두꺼워진다. 책에서처럼 두꺼운 면을 사포로 문지르거나 프레스 슬리커(나무봉처럼 생겼음)로 문질러 주면 매끈해지긴 하지만 보기에는 그다지 훌륭하지 않다. 이런 부분을 다르게 처리하는 방법은 없는지 의문이다.

 

 <처음 시작하는 가죽공예/김남미,STUDIO TAG CREATIVE,김재혁/에듀멘토르/장지갑>

 

크기를 잘 재서 하더라도 카드 넣는 부분에 카드가 들어가지 않을지도 모르니 넣어 보고 만드는 것도 실수하지 않는 방법이다. 만드는 제품에 맞는 목타(가죽의 구멍을 뚫어주는 포크처럼 생긴것) 사이즈가 좀 더 상세히 나왔으면 좋겠다. 가죽의 특성에 따라서 사용하는 실도 매우 중요한데 그런 점도 좀 아쉽다.

 

 <처음 시작하는 가죽공예/김남미,STUDIO TAG CREATIVE,김재혁/에듀멘토르/109쪽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가죽의 매듭에 대해서 상세히 잘 나와 있다. 그래서 책을 보면서 따라하기 싶게 설명되어 있다. 지갑이나 가방을 만들때 매듭을 해주면 꽤나 멋지기 때문에 큰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된다.



y******0 201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