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어타임에 대한 궁금증 등을 전부터 가지고 있었지만, 마땅한 입문서가 없던 차에 발견한 책이다. 상세한 사례보다는 개론과 입문서에 가까워서 실전에 대한 아쉬움은 있다. (사례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그러나 기본적인 이론서로는 매우 적합하고 훌륭한 책이다. 외국서적을 번역한 것 치고는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플로어타임을 하기 위한 부모의 마음가짐을 챙길 수 있는 책이
플로어타임에 대한 궁금증 등을 전부터 가지고 있었지만, 마땅한 입문서가 없던 차에 발견한 책이다.
상세한 사례보다는 개론과 입문서에 가까워서 실전에 대한 아쉬움은 있다. (사례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그러나 기본적인 이론서로는 매우 적합하고 훌륭한 책이다. 외국서적을 번역한 것 치고는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플로어타임을 하기 위한 부모의 마음가짐을 챙길 수 있는 책이다. 플로어타임의 실전서도 또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