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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반가워 해리-베르타 가르시아 사바테스&메르체 세가라: 우리 집 새 식구를 소개합니다.
"[서평] 반가워 해리-베르타 가르시아 사바테스&메르체 세가라: 우리 집 새 식구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햄스터 이야기    지인의 부탁으로 입양했던 햄스터 한쌍이 이제는 여러마리가 되었답니다. 햄스터에 대한 사전 지식이 부족한 관계로 임신과 출산의 폭풍같은 시기를 함께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잘 자라준 아기 햄스터들이 이제는 어른이 되었고 6마리의 새끼 햄스터를 키워낸 엄마는 여전히 귀엽고 건강함을 자랑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햄스터를 좋아하는건 알고 있었지
"[서평] 반가워 해리-베르타 가르시아 사바테스&메르체 세가라: 우리 집 새 식구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햄스터 이야기 

   지인의 부탁으로 입양했던 햄스터 한쌍이 이제는 여러마리가 되었답니다. 햄스터에 대한 사전 지식이 부족한 관계로 임신과 출산의 폭풍같은 시기를 함께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잘 자라준 아기 햄스터들이 이제는 어른이 되었고 6마리의 새끼 햄스터를 키워낸 엄마는 여전히 귀엽고 건강함을 자랑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햄스터를 좋아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아내도 햄스터를 매우 좋아한답니다. 아내는 매주 1~2차례정도 집을 청소하고 매일 먹이를 제공한답니다. 옆에서보기엔 번거로워 보이지만 아내는 함께 하는 돌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다고 말합니다. 태어날 아기의 건강을 위해서 햄스터와 함께 사는걸 반대하는 사람도 있지만서도 생각해보면 아내가 임신전부터 소중하게 여겨온 동물들을 앞으로 다가올 불확실한 위험 때문에 내보내는건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작고 귀여운 햄스터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동물이랍니다.>

햄스터와 함께 하기

  아기 햄스터 '해리'가 쌍둥이 자매 메리와 마사 그리고 큰 오빠 마크와 함께 하면서 겪게 되는 햄스터 '해리' 이야기 <반가워 해리>는 '우리집 새 식구를 소개합니다'시리즈 가운데 하나랍니다. 햄스터를 입양한 가족들이 겪게 되는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책임감과 의무 그리고 돌봄의 방법들이 책의 주된 내용입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 시키기 위해서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가족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반려동물을 맞아들이기 위해서는 부모와 아이 모두 사전 지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햄스터와 같이 몸이 약한 햄스터들이라면 더욱 주의를 해야 할 것입니다. 쳇바퀴를 쉬지 않고 돌리며 따뜻하고 보드라운 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볍게 다루거나 만진다면 햄스터에게 큰 상처를 입힐 수 있답니다. 수의사 선생님이 언급하고 있는 '햄스터'를 키울때 주의하여할 점들은 반려동물을 맞이하기 앞서 꼭 읽어보아야할 필수적인 내용들입니다.
<햄스터와의 첫 만남 모두가 들뜨고 행복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
햄스터 해리의 가족 나들이

  햄스터는 작고 귀여운 외모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동물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손길을 경계하고 주변다른 햄스터들과 다투기를 자주 하기 때문에 햄스터만의 독립된 공간을 마련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햄스터의 습성과 본능을 파악한다면 햄스터와 함께 할 준비를 절반쯤 갖추었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하고 부모가 함께하는 햄스터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책임감을 키워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일방적으로 주어주는 교육이 이제는 서로 대화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이뤄지는 교육으로 바뀌는 모습을 우리들은 경험하고있습니다. 
  작은 생명부터 소중히 여기는 아이들의 미래와 새롭게 바뀌어지는 교육에서 함께 하는 즐거움을 발견해보시길 바랍니다.


s******a 2011.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가워 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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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햄스터에 관한 책이에요.   새 애완동물 햄스터가 입양되어 왔어요. 이름은 해리이지요. 해리와 마크 남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햄스터의 특징을 알게 되요. 햄스터는 야행성이고 거의 모든 걸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먹어서는 안될 것도 있어요. 또한 햄스터는 설치류이기에 이빨을 갈지요. 그래서 우리 안에 항상 깨끗한 나무 막대기를 넣어주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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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햄스터에 관한 책이에요.

 



새 애완동물 햄스터가 입양되어 왔어요
. 이름은 해리이지요.

해리와 마크 남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햄스터의 특징을 알게 되요.



햄스터는 야행성이고 거의 모든 걸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먹어서는 안될 것도 있어요.

또한 햄스터는 설치류이기에 이빨을 갈지요. 그래서 우리 안에 항상 깨끗한 나무 막대기를 넣어주어야해요.

 

 

이렇게 아이들은 해리를 돌봐가며 신나고 재미있는 경험을 하지만

동시에 그에 따른 책임감이 있다는 걸을 알게 되요.

이 책 하나면 나도 쉽게 햄스터를 키울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지요.

그리고 뒷페이지에 있는  '동물병원 수의사 선생님이 알려주는 햄스터를 잘 키우는 방법'은 햄스터를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저희 아이도 몇 달전부터 햄스터를 키우고 있어요.

아이 친구가 키우는 걸 보고 아이가 자기도 키워보겠다고 졸라댔지요.

작년에 강아지 한마리를 못 키우고 다른 집에 입양보낸 적이 있어 이번에도 그럴 것 같아 엄마는 반대를 했지만

아빠가 엄마 몰래 암수 두마리 사주고 말았어요.

어쩔수 없이 키우게 되었으니 새 가족 맞이할 준비를 하기 시작했죠.

아빠가 만든 집에 대팻밥을 깔고, 쳇바퀴와 사료가 들어있는 밥그릇을 올려놓고, 물통을 달아주었지요.

그리고 나서  역할 분담을 하였어요.

먹이와 물 주는 건 아이가, 청소는 아빠가, 엄마는 설치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감독.

하지만 두 마리가 서로 싸우다 한 마리가 죽었어요.

따로 떼어 놓아야 했는데 그렇지 못해서인거 같아 미안해지더라구요.

아이에게 큰 상처가 되었버렸어요.

그리고 얼마 후 아기 햄스터 4마리가 태어났어요. 암컷이 임신상태라 예민해서 수컷을 죽인것 같아요.

 

'반가워 해리'를 통해 햄스터에 대해 아직까지 모르는게 너무 많다는 걸 알았어요.

특히 말린 과일을 주어서는 안된다는걸 말이죠. 지난 번에 말린 사과 껍질을 준 적이 있어 걱정을 했네요.

사료만 주던 아이가 이제 사료 외에 과일과 야채를 주기 시작했어요. 심지어 요구르트까지.

그리고 가족이 늘어났으니 우리도 하나 더 만들어 주고 청소도 자주 해주기로 아빠와도 약속을 했구요.

 

여러 시행착오가 있었기에 잘 커가는 햄스터를 볼때마다 이젠 가족처럼 느껴져요.

사실 애완동물 키우는 사람들이 동물을 사람처럼 대하는게 잘 이해가 안 되었지만 지금은 완전 공감...

밤마다 쳇바퀴 돌리는 소리에 잠을 설친 적도 많았지만 이젠 익숙해져 있고

그 아이들 움직임 하나하나에 관심이 가게 되었어요.  

 

h****3 201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햄스터 키우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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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주원이집엔 햄스터 있는데 왜 우리집엔 햄스터 키우면 안돼? 아...햄스터 키우고 싶다... 햄스터... 하면서 잊을만 하면 이야기하는 소윤이 안돼... 너 햄스터 서로 싸워서 죽인다고 엄마가 이야기했지.. 절대루.. 안돼 두번다시 말하지마.. 햄스터라는 말만 나오면 엄마는 두 귀를 막고 소윤이가 말하는 걸 일절 들을려고 하지 않는다. 번번히 무언가를 키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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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주원이집엔 햄스터 있는데 왜 우리집엔 햄스터 키우면 안돼?

아...햄스터 키우고 싶다... 햄스터... 하면서 잊을만 하면 이야기하는 소윤이

안돼... 너 햄스터 서로 싸워서 죽인다고 엄마가 이야기했지.. 절대루.. 안돼 두번다시 말하지마..

햄스터라는 말만 나오면 엄마는 두 귀를 막고 소윤이가 말하는 걸 일절 들을려고 하지 않는다.

번번히 무언가를 키우고 싶다고 말을 하고 일단 가져다 놓으면 신경쓰지 않다가

누군가 방문을 하면 신경쓰는 척하며 새삼 관심을 보이는 녀석이 괴씸하기도 하고

무언가 귀엽다 싶으면 무조건적인 관심과 가지고 싶다는 욕구를 표현한 것 같기도 해서 엄마는 그런 소윤이의

반응이 썩 유쾌하지가 않다.. 그러던 중... 하하하 반가워 해리를 만나게 된다. 

 


잘 됐다 싶어서 소윤이에게 얼른 읽힌다.

책 표지를 보자 마자... 아기처럼 옹알이 하듯이.. 와 해리. 내가 좋아하는 햄스터다..

하면서 책을 반기는 녀석....이내 쇼파에 앉아서 스텐드 불빛아래서 쿠션을 의지삼아 책을 읽어나간다.

혼자서 무언가 엄마한테 질문도 던지면서 열심히 읽는 녀석... 책이 끝나갈 무렵이 되니까..

봐봐.. 햄스터끼리 서로 싸운다는 말은 없잖아.. 하고 말한다...

 

그리고 이내..나도 해리를 키우고 싶다고 말을 한다.. 


 


 


 


 
 

녀석 책을 꼼꼼이 읽지 않았군... 마지막 부분쪽에 따로 햄스터에 대해서 잘 설명되어 있는 부분에서

햄스터는 혼자 키우는게 더 바람직하다고 나오는구만.. 물론 러시아 햄스터나 중국햄스터는 무리끼리 넣어두어도

싸우지 않고 잘 지낸다고 적혀 있지만... 말이다..

끝까지 읽어도 보란듯이... 봐봐.. 그럼 중국햄스터 키우면 되겠네.... 아님 한마리만 키우던지.. 하고 더 신나서 말하겠군.

햄스터는 강아지보다 조금 까탈스러운 것 같긴 하다..

왠지 좀 더 놀아주는 것에 집중해줘야 할 것 같기도 하고. 고 녀석 참.. 시종일관 뭐든 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다..

소윤이는 책을 읽다가 가장 웃기는 건 햄스터 이빨이 계속 자라는 거라고 말한다.

엄마 정말루 아무 것도 갉아먹지 않으면 햄스터 앞니가 계속 자랄까? 그럼 정말 웃기겠다. 그치..

근데 햄스터도 나처럼 이가 빠질까? 빠지고 다시 나는건지 아님 계속 그 이가 그대로 가는건지 너무 궁금하다고

말하는 녀석.... 한참 이갈이 중인 소윤이는 요즘 이빨에 관심이 꽤나 집중되어있었는데

이렇게 햄스터의 특징중에 하나가 이가 계속 자라는 것이라고 나오니 더욱 눈을 번뜩인다.

엄마에겐 늘 애물단지로 취급받는 애완동물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절대적인 동경의 대상이 되는 애완동물들... 제대로 알고 접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무조건 반대하는 엄마도... 무조건 키우자고 조르는 아이도 모두가 제대로 된 상식 없이

서로의 입장만 고수하지 말고..이렇게 책을 통해서 좀 더 간접적인 경험이라도 미리 하게 된다면

애완동물에 대한 선입견도 .. 반감도 마니 사라지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아이들도 장난감 마냥.. 소유욕만으로 애완동물을 키워서는 안되고 그에 따른 책임과 애완동물도

가족으로 인정하고 돌봐줘야함을 알게 되지 않을까 싶다.

 

보다 쉽게.. 보다 친숙하게 아이들과 햄스터가 한가족이 되는 구체적인 여러 상식들이 곁들여진

햄스터 키우는 이야기 반가워 해리에서 만나볼수 있다.

 

y*****8 201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가워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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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햄스터를 좀 키워보면 안되겠냐고해서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사실 전 설치류 종류를 엄청나게 공포스러워하거든요 엄마가 너무나 고통스럽게 싫어하는데 키우고싶다고 아무리 졸라도 절대로 그럴 수 없다고 거절했습니다 반가워해리를 본순간 아! 책으로라도 간접경험을 해본다면 좋겠구나생각햇습니다 저도 반갑게 아이에게 재미미나게 읽어주었습니다 큰책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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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햄스터를 좀 키워보면 안되겠냐고해서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사실 전 설치류 종류를 엄청나게 공포스러워하거든요

엄마가 너무나 고통스럽게 싫어하는데 키우고싶다고 아무리

졸라도 절대로 그럴 수 없다고 거절했습니다

반가워해리를 본순간 아! 책으로라도 간접경험을 해본다면 좋겠구나생각햇습니다

저도 반갑게 아이에게 재미미나게 읽어주었습니다


큰책임이 따르죠

당연히 큰 책임감이 있어야 합니다

한나씩 분담을 하여 먹이 주는 일부터 해야할일이 정말 태산 같이

많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읽는내내 자기가 다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우리바깥으로 나왔을경우 얼마나 위험한가를 전체적으로는

햄스터도 위험하고 전깃줄을 씹을수 있어 아주 위험한사실들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 햄스터만이 아니겠지만 모든 애완 동물을 키우다가 힘들어지면

내다버리는 경우들도 많이 봐왔습니다

끝까지 책임을지고 가족이라는 사리들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은것같습니다

[반가워해리] 를 읽으면 읽을수록 그냥동물로 받아들이고 키우면 안되고

새로운 식구를 받아들일수 있는 마음이 생겨야만

키울수 있다는것을  아이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나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금붕어 두마리 구피2마리 청소 물고기 두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요것들도 주인을 알아 보며 먹이를 주려고 하면 졸졸따라다니는것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처음에 들여놓을때완달리 지금은 알아서 밥도 안줍니다

그러니 다른 동물을 키운다해도 달라질까요?

좀더 공부 한후 신중하게 생각해보자고 달래주었습니다

블로거의 오늘의 책에 참여한 포스트 입니다
 
k********7 2011.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햄스터를 키우려면 이 정도는 알아야죠^^
"햄스터를 키우려면 이 정도는 알아야죠^^" 내용보기
꿈소담이의 시리즈 [우리 집 새 식구를 소개합니다]의 "반가워 해리" 이야기는 새식구 햄스터 이야기에요.아빠, 엄마, 큰오빠 마크, 쌍둥이 자매 마사와 메리네 가족은 해리를 입양했대요~~햄스터 집을 고르는 방법, 그리고 필요한 용품들, 조심해야 할 점, 먹는 것 기타 등등돌봐줘야 할게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깨무는걸 좋아하는 해리는 설치류라서 단단한 물건을 계속
"햄스터를 키우려면 이 정도는 알아야죠^^" 내용보기


 

꿈소담이의 시리즈 [우리 집 새 식구를 소개합니다]의 
"반가워 해리" 이야기는 새식구 햄스터 이야기에요.
아빠, 엄마, 큰오빠 마크, 쌍둥이 자매 마사와 메리네 가족은 해리를 입양했대요~~
햄스터 집을 고르는 방법, 그리고 필요한 용품들, 조심해야 할 점, 먹는 것 기타 등등
돌봐줘야 할게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깨무는걸 좋아하는 해리는 설치류라서 단단한 물건을 계속 간답니다.
계속 자라나는 이, 갈지 않으면 이빨이 아주 길어질지도 모르니까
해리가 이를 갈 수 있게 깨끗한 막대기를 넣어주는것도 잊으면 안되지요.
전선도 갈수 있다니 늘 조심해야겠어요~!



동물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불안해하거나 긴장하는걸 싫어한다죠?
 놀고 싶다고 건드리면 깨물지도 모르니 항상 잘 살피고 조심해야 한답니다.
한 손 위에 올려놓아도 될 만큼 아주 작은 햄스터이지만
한 집에서 함께 살기 위해서는 가족 모두가 해리를 돌보는 역할분담은
필수겠지요? 주변에서 햄스터 키우는 집 보면 결국은 엄마의 몫으로
남겨져서 힘들어 하는걸 보기도 하는데요,
애완동물을 한 식구로 생각하는 마음, 그래서 서로 역할을 나눠서
책임감을 가지고 키운다는 약속을 [반가워 해리]를 읽고
이야기 나누면 참 좋을거 같네요.

 



햄스터를 키우고 싶은 아이들, 지금 키우고 있는 아이들이 가져야  할
상식, 마음가짐을 알려주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y*****1 201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