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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도 판도 살까 하다가 중복되는 내용이 많이 있을 거 같아서 최신판만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은
서울의 맛집에 대해 소개해 놓았다. 가게 사진과 음식 사진이 몇장 들어가 있고 전체적인 요리 소개가
되어 있다. 대부분 비싼 레스토랑이고 3만원 대의 맛집은 빕구르망이라고 소개해 놓았다. 그러나 그
정도 가게는 몇개 되지 않는다. 이 외에 가볼만한 레스토랑도 소개해 놓았는데 이 부분은 미쉐린 측에
돈을 주고 홍보를 부탁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간단하게 비싼 레스토랑을 소개한 책이라
볼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