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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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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 책의 저자는 국내 IT업계 변화를 이끄는 이동통신사·신용카드사에 근무한 후 디지털-IT 컨설팅 전문 회사인 아이티컨버전스랩를 설립한 대표이자 ‘사물인터넷 마케팅 혁명’, ‘사물인터넷 빅뱅’, ‘The Next 모바일 비즈니스’ 등의 저자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업체들에 근무하며 디지털혁명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저자는 가장 최신의 디지털 트렌드를 분석해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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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 책의 저자는 국내 IT업계 변화를 이끄는 이동통신사·신용카드사에 근무한 후 디지털-IT 컨설팅 전문 회사인 아이티컨버전스랩를 설립한 대표이자 사물인터넷 마케팅 혁명’, ‘사물인터넷 빅뱅’, ‘The Next 모바일 비즈니스’ 등의 저자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업체들에 근무하며 디지털혁명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저자는 가장 최신의 디지털 트렌드를 분석해서 2018년과 그 후 미래를 지배할 새로운 디지털 트렌드과 그러한 변화에 따른 대책을 고찰하였습니다그 결과를 이 책으로 내면서 고등교육을 받지 못한 나이 일흔을 바라보는 분들이 읽어도 디지털 트렌드와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대략 그려볼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서술하려 노력했다고 합니다.

 

 

이책의 내용

 

이 책은 크게 3개의 파트로 구분되어 있습니다파트1에서는 디지털이 가져올 대표적인 변화 3가지를 살펴봅니다파트2에서는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서 분석하여 기업과 일상 그리고 그 대응에 대해 논합니다파트3에서는 스마트카와 스마트홈에 대한 분석을 합니다.

 

디지털을 이용해 현실을 유사하게 만들어 놓은 새로운 공간인 가상현실과 현실과 가상이 결합되고 실시간 상호작용을 하며 가상이 현실로 반영되는’ 증강현실은 이케아나 다방직방 등 의 사례에서 보듯 쇼핑과 교육 그리고 부동산에서 마케팅과 보조재로서 실제 활용되고 있고 앞으로는 크게 확장되어 사용될 것입니다그리고 점점 디지털과 아날로그 그리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통합되고 있습니다즉 가상현실이나 증강현실은 오프라인을 위협하는 요소가 아니라 현실 세계를 확장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모바일 간편결제 시스템의 기반이 된 핀테크(fintech, 금융 서비스와 IT 기술의 결합)와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떠오른 O2O(online to offline)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기술이 접목되어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쇼핑이 가능해 졌는데 이는 소비자가 물건을 구입해서 사용하기까지의 모든 여정을 데이터로 만들고 자율지능을 가진 디바이스가 이를 분석해 솔류션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IT 기술을 활용해서 사람의 일상을 변형하는 일련의 프로세스인’ 디지털 비즈니스가 가치 있기 위해서는 이용자에 대한 이해와 고려가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디지털 비즈니스 추진 전략의 중심에 구성원 간 합의와 이용자 중심 사고가 위치해야 합니다.

 

즉 2017년까지는 이제 막 개발된 기술들을 제품화해서 사업기반을 확보하는 것에 주력했다면 2018년 이후에는 이용자에 대한 이해르 바탕으로 하는 이용자 데이터 기반의 컨텍스트 확보가 시작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나아가 컨텍스트 확보와 분석이 일정 수준에 달하면 플랫폼사와 제휴사간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의 공동개발이 이루어지는 컨버전스단계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마치며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혼자서는 트렌드를 쫒아 가기에 벅찹니다앞으로는 그러한 기술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사업이나 소비 나아가 일상생활에서의 성공과 진보가 가능해질 것입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이 책이 말하는 사물인터넷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불러올 변화를 알아야 합니다.

 

즉 이 책을 통해서 디지털 빅뱅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특히 이 책은 각 챕터 말미에 핵심 트렌드라는 코너를 만들어 한 페이지로 그 챕터를 잘 요약해 놓고 있어서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k******g 2017.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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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렌드 2018]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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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워낙 빠르게 변하고 발전하다 보니 스스로 '얼리어답터'는 아닐찌라도 어느 정도 세상 트렌드를 읽고 따라 간다고 생각 했는데, 요즘은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그래도 시사 정도는 분석하며 맞춰 산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지만 그것도 서서히 뒷걸음질이다.예전 같이 지면을 이용한 정보를 보기 보다 그때그때 간편한 모바일폰에서 몇몇의 포털을 통해 정보를 얻다보니 편리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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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워낙 빠르게 변하고 발전하다 보니 스스로 '얼리어답터'는 아닐찌라도 어느 정도 세상 트렌드를 읽고 따라 간다고 생각 했는데, 요즘은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그래도 시사 정도는 분석하며 맞춰 산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지만 그것도 서서히 뒷걸음질이다.


예전 같이 지면을 이용한 정보를 보기 보다 그때그때 간편한 모바일폰에서 몇몇의 포털을 통해 정보를 얻다보니 편리하긴 하지만 나만의 정보가공이 편리라는 이름 앞에 게을러진 것을 많이 느끼고 있다.

 예전 같으면 매일 오는 신문의 지면을 넘기면서 전체를 훝어 가며 선호하지 않는 정보까지도 눈에 담아 두는 것이 보통이었는데, 어느덧 포털 메인에 올라오는 굵직한 타이틀만 훝고 흥미있는 정보만 섭렵하다보니 마치 나무는 보되 숲을 보지 못하는 좁혀진 시각에 가끔 놀라기도 한다.


이미 인터넷 세상 속에 급격하게 변해가는 세상을 온몸으로 느끼며 살고 있으나, 그 변화의 주기가 점점 짧아지면서 잠시 관심을 두지 않으면 무엇이 내 옆을 흘러 갔는지 모르는 세상이 되고 있음을 더욱 느낀다.


사실 요즘은 정보의 홍수시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너무 많은 정보가 일시에 쏟아지고 있어 조금 더디게 신경쓰면 나중에 접한 트렌디한 변화 몇가지는 적응하는 과정에서 이미 그 트렌드 자체가 종종 뒤처진 트렌드가 되기도 한다.


이번에 보게 된 '디지털 트렌드 2018'은 그런 나의 게으름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싶은 마음에서 잡은 셈이다.


저자가 서문에서 말한 디지털 빅뱅은 그간 자주 언급된 말이 었다. 그러나 요즘처럼 피부에 가깝게 와 닿은 적은 없었다. 이제 그 패러다임의 변화는 가까운 정도가 아니라 무한 확장을 하고 있는 중이다.


이런 디지털 빅뱅은 초기에 단선적인 영역에서 발전을 시작하였지만 이제는 그런 영역이 따로 없이 거침 없는 영역파괴 및 융합에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이전에는 어느 한 분야에 발전과 전문가가 되기만 하면 그 분야에서 다른 누구보다 우위에 설 수 있었지만, 이제는 디지털 융합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앞에 한 분야만의 전문가는 없는 셈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한 이러한 디지털 혁명의 패러다임 앞에 우리는 이미 그 경험을 익숙하게 접하며 살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작년에 우리는 알파고란 인공지능을 통해 그런 가능성과 발전을 맛 보았고 이제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스마트폰 등을 통해 많은 기능을 활용하며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이런 융합은 우리 실생활에 알게 모르게 다가와 있는데 우리가 '무슨무슨 페이'라든가 아니면 온라인 쇼핑이나 증강현실을 이용한 쇼룸이라든가 또는 각종 미디어와 금융이 결합한 형태의 비즈니스적인 결합을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20여년 디지털 파급력에 대해 예측한 '니콜라스 네그로폰테'에 대해 언급하였지만 좀 더 쉽게 말하면 1965년도 이정문 화백이 그린 2016년도 공상과학의 시대를 우리가 이미 현실속에 살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면 쉽게 생각이 되는 그런 시대라고 보면 될 같다.


앞으로 이런 변화에 대한 주기는 시대가 아닌 시간으로 점점 단축 될 것이다. 그리고 4차혁명이란 말은 먼 시대의 얘기가 아니라

바로 앞에 다가올 현실이 될 것이다.


이미 인공지능은 실생활에 파고들 준비가 끝났다고 봐야 겠다. sns 통칭되는 소셜네트워크나 포털 등은 수집한 'Big Data'를 무기로 그런 트렌드에 앞서 갈 준비가 끝났고, 모 통신사의 광고처럼 음성인식 분야의 일부로 실생활에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우리는 아주 중요한 한 해를 앞두고 있는지 모르겠다. 지나고 알 수도 있지만 아주 혁신적인 4차혁명의 한 가운데를 관통하며 지나는 2018년도가 될지 모른다는 뜻이다.


이러한 활용이 우리가 영화에서 보듯 암울한 디스토피아가 될지 유토피아가 될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겠지만, 분명 우리에게는 한 획을 그릴만한 시대가 되리라 생각 할 수 있다.


저자는 이런 시대에 기술 접근성에 따라 '사회계급'이 나뉘게 될 미래의 세상은 변화를 받아 들이는 것이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가 될 것이라 말도 한다. 어쩌면 이미 그런 시대로 접어들었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가 먼 미래의 공상과학이 아니라 바로 앞에 닥친 변화라면 저자의 예시는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비록 예언서는 아닐지라도 현실을 앞서 예시한 저자의 통찰력은 충분히 우리 앞에 다가와 있기 때문이다.


이제 '디지털 트렌드 2018'은 미래가 아닌 현실이라 말하고 싶다.

 그리고 우리가 곧 받아들여 할 미래이기도 하다.

o******0 2017.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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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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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182018년도 얼마남지 않은 요즘에 갑자기 한 해 무엇을 했는지 허무감이 몰려오게 되네요.한 해 시작할때 많은 고민으로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것들로 가득할 때와는 반대로지금은 마음이 너무 복잡해지네요.. 하고 싶었던 일들과 이루어낸 것들은 무엇인지 들춰보게 되는데 만족한 결과물이 거의 없어 허무감이 몰려오게 되네요..​ 2018년 디지털 트렌드 앞으로는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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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18


2018년도 얼마남지 않은 요즘에 갑자기 한 해 무엇을 했는지 허무감이 몰려오게 되네요.

한 해 시작할때 많은 고민으로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것들로 가득할 때와는 반대로

지금은 마음이 너무 복잡해지네요.. 하고 싶었던 일들과 이루어낸 것들은 무엇인지

들춰보게 되는데 만족한 결과물이 거의 없어 허무감이 몰려오게 되네요..


 


2018년 디지털 트렌드 앞으로는 디지털 변화로 사라지게 되는 직업도 많아진다고 하지요.

점점 인공지능으로 사람이 설 자리가 없어져 간다는 슬픔에

디지털 트렌드​로 냉장고 광고만 보더라도 깜놀하게 되지요..

냉장고 안에 무엇이 들어가 있는지도 보여주며, 요리 방법까지 알려주는 놀라운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모두 디지털에 젖어들게 되는 시대에 나만 점점 과거로 들어가는 것은 아닌지

현재, 미래에 따라가기가 너무 벅차다는 생각도 들게 된답니다..

디지털 드렌드 2018에는 다양한 인공지능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지만,

단순히 흥미로만 볼 수 는 없네요..


 

디지털 트렌드 2018 장점보다는 단점을 먼저 생각하게 되지만

우리가 디지털 트렌드에 맞추어 우리에게 맞는 개발로 사람을 우선시하는 제품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보게 된답니다..


정말 얼마 안있으면 가정부 로봇으로 우리에 삶이 더욱 편리해 지겠죠...​ 

가정마다 로봇으로 놀라운 시대를 예상해보게 되지만,

내가 미래 세상을 위한 준비를 얼마나 하고 있나 다시 의심해 보면서

세상에 변화를 당당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를 얼마나 하고 있는지

그렇담 2018년을 준비하면서 디지털 트렌드에 맞는 공부를 해야 하나 ..

현재 트렌드에 발 맞추어 나가는 자세도 너무나도 중요하답니다.



​디지털 트렌드 어떤한 방향으로 진행할 것인지 잘 알려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고, 나를 깨울 수 있었던 책이였기에, 흥미로웠으며,

일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아이템들을 찾는 여러 기업들에 노력에도 눈여겨 보게 되었답니다.

단순 재미만으로 읽기는 무게감이 있지만, 나름 내가 이러한 정보들을 앞으로 어떻게 활용할지

좀 더 깊이 생각하게 했던 책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s****u 2017.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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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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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으로부터 20년 전. <디지털이다 Being Digital>의 저자, 니콜라스 네그로폰테는 세상이 원자(물리의 기본 단위)가 아니라 비트(컴퓨터 정보량의 기본 단위)를 중심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당시에 그가 떠올린 미래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통해 각종 동영상과 음악을 즐기고, 현금이 아닌 신용카드와 모바일 뱅킹을 통해 거래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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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으로부터 20년 전. <디지털이다 Being Digital>의 저자, 니콜라스 네그로폰테는 세상이 원자(물리의 기본 단위)가 아니라 비트(컴퓨터 정보량의 기본 단위)를 중심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당시에 그가 떠올린 미래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통해 각종 동영상과 음악을 즐기고, 현금이 아닌 신용카드와 모바일 뱅킹을 통해 거래를 하며, 인터넷이 삶의 일부가 돼버린 지금을 살펴본다면, 적어도 현재는 디지털 패러다임이 우리의 일상 속에 파고들었다는 사실은 명확해 보인다.

2. 그렇다면 이처럼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킨, 그리고 변화시켜갈 "디지털 변혁"의 대표적인 사례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저자가 이 책(디지털 트렌드 2018)에서 말하는 첫 번째 키워드는 바로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이다. 모바일이 갖는 이동성, 실시간, 개인화, 상호작용이라는 특징을 바탕으로 온 오프라인 경계를 무너뜨리며, 각종 신산업으로 진출하고 있다. 저자는 AR과 VR이 제일 많이 사용될 분야로 쇼핑과 교육, 그리고 부동산을 들고 있다. 특히, 부동산과 기술의 결합을 프롭 테크라 부르는데, 매물 확인과 같은 기능뿐만 아니라, 각종 공간 정보 확인 등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3. 두 번째는 로봇이다. 이미 소프트뱅크에서 15년도에 판매한 휴머노이드 감정 공유 로봇인 페퍼가 있으며, 머신 러닝/AI 등과 맞물려서 더 광범위하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세 번째는 지능형 결제로 이미 상용화된 각종 페이 서비스의 확장판이다. 저자는 기존의 모바일 결제가 IoT와 스마트 카와 결합된 사물인터넷 결제로 진화될 것이라 보고 있는데, 무인점포와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을 둔 스마트 쇼핑이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겠다.

4. 얼마 전에 품절 대란을 일으킨 AI 스피커, 카카오 미니도 책에서 소개하는 대표적인 디지털 변혁의 상징물 중 하나다. 물론 정확히 말해서,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것은 아마존의 에코인데, 이들의 지향하는 바는 네이버와 LG에서도 만든 인공지능 스피커와 동일하기 때문이다. (아마도 카카오는 캐릭터의 친근함 때문에 더 많은 이슈가 되었는지도 모른다.) 또 이와 연관된 음성인식 기술도 중요한데, 대화의 의미를 해석하는 컨텍스트 기반의 인공지능 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역시 얼마 전에 크게 이슈가 된 네이버의 동시통역 이어폰 마스가 그 대표적인 예인데, 정말 언젠가는 외국어 공부가 그냥 취미가 될 날도 얼마 남지 않은 듯하다.

5. 많은 책에서 공통적으로 밝히고 있지만, 큰 변혁이 다가올 분야로 통/번역, 의료/건강 진단, 금융/재무관리 분야를 들고 있다. 이 책에서도 역시 비슷한 사례와 기술들을 언급하고 있고. 생산비용과 판매가, 실제 사용 가능한 인프라 구축과 디바이스 보급, 그리고 관련 제도의 변화와 소비자의 공감대 형성만 이루어진다면 곧 폭발적으로 늘어나거나 변화될 분야인 셈이다. 끝으로 저자는 이러한 변화를 포괄하는 용어로서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을 제시하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에 대해 궁금하거나 더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하는 분들은 이 책을 읽어보거나, 매일 같이 쏟아지고 있는 IT 관련 기사를 검색해 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k****1 2017.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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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성 저의 『디지털 트렌드 2018』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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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성 저의 『디지털 트렌드 2018』 을 읽고내 자신의 현재 모습을 점검해본다. 어떻게 바라보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다르게 평가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어떤 큰 부담을 지니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작년에 30년 넘게 봉직했던 직장에서 퇴직을 하였고, 완전하게 자유 몸이 되어, 다른 어떤 수입원 활동이 없이 내 자유의지대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축적한 연금의 월수입으로 생활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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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성 저의 디지털 트렌드 2018을 읽고

내 자신의 현재 모습을 점검해본다.

어떻게 바라보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다르게 평가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어떤 큰 부담을 지니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작년에 30년 넘게 봉직했던 직장에서 퇴직을 하였고, 완전하게 자유 몸이 되어, 다른 어떤 수입원 활동이 없이 내 자유의지대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축적한 연금의 월수입으로 생활을 하기 때문에 다른 소득 활동을 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생활은 할 수가 있어 마음이 편하다.

그러기 때문에 내 자신의 개인적인 건강관리와 함께 인생 후반부의 든든함을 준비하기 위한 탐색을 위해 도서관 이용과 교육원에서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 수강을 듣기도 하였다.

그러나 사전에 확고한 마음가짐과 준비가 덜 되었는지 쉽지는 않음을 많이 느끼고 있다.

특히 빠르게 변해가는 디지털 트렌드 분야에 대해서는 솔직히 많이 더딤과 함께 마음만 앞섬을 느끼고 있다.

실제로 주변에서 보면 젊은 사람들이나 앞서가는 사람들의 적극적인 활용도나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모습들을 보면 내 자신 어쩔 줄 모를 때가 많음을 느낀다.

나이가 육십 중반에 가까워가지만 진정으로 파격적인 변화 모습에 대해서 모른 체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남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아주 단순기능만 이용하는 것도 바꿔야 하겠다는 생각을 한다.

쉽지는 않겠지만 자꾸 물어서라도 기능을 넓히고 활용해나가야겠다는 다짐이다.

내 자신 원래 이런 분야에 관심이 적다 보니 관련 기계나 책 등을 가까이 하거나 만지는 등 거의 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할 수 있다.

그런데 디지털 및 IT 분야의 국내 전문가인 연대성 아이티컨버전스랩 대표가 가장 최신의 디지털 트렌드를 분석해 내년 새해 2018년에 찾아올 새로운 패러다임과 변화에 따른 현황과 대책을 시원스럽게 안내하고 있다.

해외연구소와 학자의 이야기가 아니라 국내 저자에 의해 쓰여 진 우리나라 디지털 기업에 관한 이야기들도 시원스럽게 알 수가 있어 너무 좋았다.

세계적인 모바일 시장에서 선두주자인 삼성전자와 사물인터넷 시대에 대비하고 있는 SKT·KT·LG유플러스, 인공지능 시장에 관심을 보이는 네이버와 카카오 등 우리에게 익숙한 여러 기업의 전략도 공부할 수 있어 너무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나같이 이 분야에 아무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게 되었고, 특히 사물 인터넷과 인공지능이 바꿔놓은 일상의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예상되는 2018년을 1 가정 1 로봇, 인공지능 비서, 증강현실, 지능형 결제의 기점을 삼는다고 한다.

이제 한 달밖에 남지 않았는데 ---

미래 세상에서의 변화를 당당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모습을 가져야겠다는 내 자신을 다짐을 가져본다.

이 의미 깊은 책을 만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나름대로 부지런히 공부해서 2018년에는 디지털 트렌드에 더욱 더 접근해가는 삶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야겠다. 

m***3 2017.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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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의정원] 디지털 트렌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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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이 바꿔놓을 일상의 패러다임 대전환​ 과거 공상과학 그리기를 할때 그렸던 모든것들이 이젠 현실이 된듯 하다. 이제 곧 1가구 1로봇의 시대가 멀지 않았다는게 느껴지는 요즘 스마트폰 하나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나로썬 모든 급변하는 상황들이 당황스럽기만 하다. 아이들의 경우 이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눈에 띄게 빠른반면 난 새롭게 생기는 기능들을 습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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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이 바꿔놓을 일상의 패러다임 대전환

 

과거 공상과학 그리기를 할때 그렸던 모든것들이 이젠 현실이 된듯 하다. 이제 곧 1가구 1로봇의 시대가 멀지 않았다는게 느껴지는 요즘 스마트폰 하나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나로썬 모든 급변하는 상황들이 당황스럽기만 하다. 아이들의 경우 이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눈에 띄게 빠른반면 난 새롭게 생기는 기능들을 습득하는데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리곤 한다. 이런 상황들이 어르신들에겐 어떻게 느껴지실지 구지 말로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이 빠르게 변화고 이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라도 책의 도움을 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던 요즘, 「디지털 트렌드 2018」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책속 한 문장이 눈에 확 들어왔다. 나의 알 권리를 찾기 위한 여정!! 격하게 공감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디지털 트렌드 2018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킬

새로운 패러다임에 관한 우리의 알 권리를 찾기 위한 여정이다. -프롤로그中- 


PART 1 - 디지털이 오프라인 세상을 바꾼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에 관한 이야기로 PART1 이 시작된다. 얼마전 아들녀석과 VR체험을 하러 갔던 상황을 떠올리니 좀더 이해하기 쉬웠다. 물론 여전히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쉽게 구분하긴 어렵지만 다행히도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 예전만큼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건 가상과 증강현실을 구분하는게 아닌 그런것들이 우리 일상에 어떻게 활용될지를 이야기 하고 있었다.


제품을 직접 구매하지 않아도, 가상·증강현실을 통해 체험해 볼 수 있는 서비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포켓몬고 게임, 아이들의 교육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 용어도 낯선 프롭테크, 감정을 교류할 수 있는 로봇과 핀테크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으며, 덕분에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다. 뿐


개인적으로 부동산에 관심이 있어 프롭테크 (부동산과 기술의 합성어) 에 대한 부분을 좀더 집중해서 읽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다방' 이나 '직방' 등이 프롭테크 영역에 속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직접 발로 뛰지 않아도 자리에 앉아 원하는 곳을 기기를 통해 비추고, 비춰진 지점으로부터 증강된 정보를 확인하면 되는 간단한 작업!! 바쁜 현대인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기술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집을 이 기술을 통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중 하나일 듯 하다.


PART 2 - 거스를 수 없는 인공지능의 시대

내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은 '시리야' 라는 말에 대답을 한다. 그저 신기하게만 여겨졌을 뿐 이를 편안하게 활용하진 못하고 있다. 내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 답답한 것도 있지만 특정 명령어를 알아야만 이를 실행할 수 있기에 불편한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앞으로 맞이하게 될 인공지능 시대엔 구지 특정 명령어를 인식시키지 않아도 '사람의 언어' 만으로 작동될 것이며 이를 통해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을거라 말하고 있다. 이를 받아들이고 받아들이지 않고의 문제가 아닌 어떻게 하는지 학습하고 이를 일상에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라 말하고 있다.


PART 3 - 중장기 변화를 불러올 사물인터넷 메가 트렌드

스마트카와 스마트홈은 요즘 가장 눈에 띠는 내용이 아닐까 싶다. 오래전 영화를 통해 미래의 모습을 보며 날아다니는 자동차나 로봇이 운전하는 자동차 그리고 운전중 잠시 운전을 해달라며 자동주행전환을 시도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그저 영화속 한 장면으로만 생각했었다. 그 일이 내가 살고있는 동안 현실이 될거라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젠 무인자동차가 어느정도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지 언제쯤 일반인들에게 보급이 될지를 이야기한다.


이런 모든 내용들을 한권의 책을 통해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편리함과 함께 동반되는 문제점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알찬 구성 덕분에 조금은 어렵게 느껴졌던 미래의 디지털 기기들에 대한 부담감과 불안함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와 동시에 이런 생활들이 가능한 미래.. 나도 한번쯤 체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5 201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은 원자가 아니라 비트를 중심으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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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서문에서 기술하고 있는 세상이 빠른 시일 내에 올 수 있기를 희망해본다. '1가구 1로봇의 시대, 누구나 집에서 인공지능 비서의 도움을 받는다. 기존의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와는 달리 자연스러운 말로 명령을 내리면 끝이다. 마트에 있는 신선 식품이 우리 집 냉장고까지 자동으로 배달되어 오고, 인공지능을 탑재한 조리기구가 알아서 저녁상을 차려준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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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서문에서 기술하고 있는 세상이 빠른 시일 내에 올 수 있기를 희망해본다.

'1가구 1로봇의 시대, 누구나 집에서 인공지능 비서의 도움을 받는다. 기존의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와는 달리 자연스러운 말로 명령을 내리면 끝이다. 마트에 있는 신선 식품이 우리 집 냉장고까지 자동으로 배달되어 오고, 인공지능을 탑재한 조리기구가 알아서 저녁상을 차려준다.' 정말 꿈같은 이야기지만 이런 게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알파고가 바둑달인 이세돌을 이긴 이후에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진 것 같다.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4차산업혁명이 시대의 화두가 되면서 국가 차원에서도 4차산업혁명에 본격적으로 대비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이 책은 모두 3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고, 각 파트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Part 1_디지털이 오프라인 세상을 바꾼다.

Part 2_거스를 수 없는 인공지능의 시대

Part 3_중장기 변화를 불러올 사물인터넷 메가 트렌드

Part 1에서는 세상을 확장시키는 기술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에 대해 소개하면서 아울러 소셜 로봇과 지능형 쇼핑, 디지털 시대에 오프라인 매장은 어떤 역할을 맡게 될 것인지 등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지능형 쇼핑'이란 소비자가 물건을 구입해서 사용하기까지의 모든 여정을 데이터로 만들고, 자율 지능을 가진 디바이스가 이를 분석해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디지털 비즈니스의 핵심은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라인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Part 2에서는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에 대한 분석과 함께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기업과 우리의 일상 그리고 대응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아마존 에코를 비롯한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스피커의 시대가 촉발되었으며, 인공지능 스피커가 '사람의 언어'로 작동되는 세상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그리고 디지털 비즈니스를 추진하기 위한 전략의 중심에 '구성원 간 합의'와 '이용자 중심 사고'가 위치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사람과 채팅하는 로봇인 챗봇(Chatbot)을 기획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을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첫째, 경영진에게 챗봇에 관한 환상을 심어주지 않기

둘째, 한 사람의 일자리 문제와 관련된 대책 강구하기

셋째, 아직 초보인 챗봇이 실수했을 때의 대응 로직 수립하기

넷째, 글로벌 디지털 트렌드에 관해 사전 학습하기(why chatbot?)

Part 3에서는 자동차 이상의 자동차, 스마트카와 함께 스마트홈을 어떻게 구현해 갈 것인가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먼저, 자동차에 인터넷을 연결한 '커넥티드카'의 네 가지 키워드를 이렇게 정리하고 있다.

첫째, 자동차에 탑재되는 인공지능 비서

둘째, 자동차 안에서 결제하는 카 페이먼트

셋째, 인공지능과 센싱을 기반으로 하여 수집되는 운전자 데이터

넷째, 자동차의 동선에 따른 공간 연결

다음으로 사물인터넷이 가져올 핵심 비즈니스이자 사물인터넷 시대를 앞당기는 첨병인 스마트홈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스마트홈이 일상적이고 보편화된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별도로 필요한 비용이 '추가 통신비'가 아닌 '편리함과 안전함을 위해 수반되는 비용'으로 이용자에게 인식될 수 있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 트렌드의 변화는 우리 앞에 매우 가까이 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일상적이고 보편화되는 데에는 아직도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머지 않은 변화에 미리 대비해야 인공지능에 밀려 인간이 소외되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예측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디지털 트렌드를 잘 숙지해서 미래의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변화하는 세상에서 선도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a*****a 2017.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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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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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인터넷의 등장 이후, 우리의 일상을 바꾸어놓은 이동전화는 더이상 휴대용 전화 수준이 아니라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단말기에서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되었다. 스마트폰을 통해 음악을 듣고, 사진을 찍고, 검색하고, 쇼핑하고, 뱅킹업무와 주식투자 그리고 부동산거래에 이어 대출도 가능해졌다.스마트폰이 우리의 삶에 미친 영향이 이정도일 때, 앞으로 출시될 새로운 기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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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인터넷의 등장 이후, 우리의 일상을 바꾸어놓은 이동전화는 더이상 휴대용 전화 수준이 아니라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단말기에서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되었다. 스마트폰을 통해 음악을 듣고, 사진을 찍고, 검색하고, 쇼핑하고, 뱅킹업무와 주식투자 그리고 부동산거래에 이어 대출도 가능해졌다.스마트폰이 우리의 삶에 미친 영향이 이정도일 때, 앞으로 출시될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들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바꾸어놓을지 짐작이 된다.
 
<디지털트렌드 2018>는 2018년에 핫 이슈가 될 만한 디지털 트렌드를 소개함으로써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할지를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실감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전반부의 첫장에서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이 보편화되어 우리의 오락방식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포켓몬 고' 열풍이 보여주었고, 쇼핑방식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이케아의 '플레이스 인 유어 룸' 캠페인를 통해 소개하고 있으며, 교육과 부동산 분야에서도 널리 활용될 수 있음을 소개하고 있다.
두번째 장에서는 1가구 1로봇 시대가 다가올 수 있음을 소개하고 있는데, 얼마 전 관람했던 영화가 연상이 되었다. 복제인간에 대한 영화였지만, 영화 속 등장한 인공지능이 오래 기억에 남는 영화였다. 최근 열풍을 보이고 있는 인공지능스피커나 스마트폰 음성인식기능이 정교화되어 증강현실기술과 결합되어 보여지는 모습이 영화속 인공지능의 모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 나아가 인공지능이 인간을 닮은 기계형상에 담겨 사람에게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될 수 있다니 놀랍지 않을 수 없다.
세번째 장에서 소개한 지능형 결제 기술 즉 핀테크는 2018년 더욱 확산되어  지능형 쇼핑, 자동 결제, 무인점포 등을 통해 금융거래, 쇼핑결제 방식을 바꾸어 기존 화폐의 종말을 앞당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얼마 전 아마존으로 인해 미국 내에서 많은 상점들이 문을 닫고 있다는 뉴스를 읽었다. 하지만 오프라인에서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면 생존할 수 있음을 네번째 장에서 소개하고 있다.

후반부에서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으로 인해 커뮤니케이션, 스마트카, 스마트홈 등에 변화될 모습을 소개하고 있는데, 우리의 삶 전방위적으로 나타날 다양한 기술과 결합된 모습들이 놀라울 따름이다. 이와 함께 인터넷 통신비와 같이 해결해야 할 과제들도 많이 남아 있음도 소개하고 있다.
 
<디지털 트렌드 2018>을 통해 앞으로 우리 삶이 얼마나 변화될지, 그 가운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는 무엇일지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며, 이 가운데 스마트폰과 스마트폰을 통해 활용되는 다양한 서비스틀이 더욱 일상과 밀착되어 핵심역할을 하게 될 것 같다. 구글 글라스와 같은 웨어러블 IT기기가 보편화될 수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일상 속에서 가장 밀착되어 있으면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기가 스마트폰이다보니 이 스마트폰과 연계된 어떤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하게 될지 기대해본다.

 

 

l******n 2017.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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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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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시대, 변화의 속도가 매우 빠르며, 이를 새로운 대체물이나 부가가치물로 만드는 역량과 기술의 발견, 선점의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미래학자나 관련 종사자 및 전문가들은 이런 변화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지만, 대중들이 느끼는 체감이나 현실적인 부분, 개인이 어떻게 하면 이런 것들을 활용하여 나에게 맞는 결과물을 얻을 것인가, 다소 애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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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시대, 변화의 속도가 매우 빠르며, 이를 새로운 대체물이나 부가가치물로 만드는 역량과 기술의 발견, 선점의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미래학자나 관련 종사자 및 전문가들은 이런 변화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지만, 대중들이 느끼는 체감이나 현실적인 부분, 개인이 어떻게 하면 이런 것들을 활용하여 나에게 맞는 결과물을 얻을 것인가, 다소 애매한 물음과 확실한 답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새로운 4차 산업의 시대에서 정답찾기를 해서는 안됩니다. 때에 따라서 답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우리만의 사고와 방식, 기존의 접근법으로 이해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책에서 말하는 구체적인 변화들, 그리고 종류들을 통해서 나에게 맞는, 내가 좋아하는 선호도나 기호를 따질 수 있습니다. 가상현실, 증강현실, 스마트홈, 스마트카, 사물인터넷 등 종류도 많고 모든 영역에는 인공지능을 기본으로 로봇의 대체품 역할, 이를 바탕으로 기술결함이나 오류, 보안의 취약성을 막으면서 상용화, 대중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일자리 감소나 새로운 일자리의 증가 등 평가는 극명하게 갈리지만, 모두가 공감하는 시대적인 변화의 트렌드, 흐름은 수긍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는 더 많은 역량을 요구할 것이며, 보다 세밀화된 접근법과 사람의 가치와 중요성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마케팅이나 세일즈, 기업경영이나 운영, 경영전략적인 측면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가 늘 소통하는 SNS,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접근성과 편리성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서 내가 경험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간접경험이 가능하고, 자신이 겪을 수 있는 피해나 불합리한 대우를 막을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기업이나 공급처의 입장에서는 더욱 까다로운 부분이지만, 수요를 원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더욱 현명한 소비가 가능합니다. 즉 4차 산업의 변화는 남의 일이 아닌, 자신에게 일어나는 변화이며 이같은 변화가 지속될 경우, 새로운 법의 등장과 규제와 보호법이 생길 것입니다. 즉 기회라고 말하는 부분도 이런 것에 있습니다.


당장의 상용화, 대중화, 취약점을 보완한다면 많은 것들이 쏟아질 것이며, 이는 일정 시간이 지난 이후에는 정착될 것입니다. 즉 지금의 변화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과 노력, 앞서가지는 못해도 활용하며 편승하려는 의지가 중요합니다. 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디지털의 진화, 동전의 양면처럼 일장일단의 모습도 있겠지만, 더 많은 것을 우리에게 제공할 것은 분명합니다. 다가오는 2018년, 엄청난 진화나 변화보다는 기존의 발전상과 동향이 지속될 것이며, 산업과 경제현상으로 이어지며 점점 대체적인 것들이 등장할 것입니다. 또한 이미 진행되고 있는 우리 일상의 변화, 4차 산업과 관련된 정보나 지식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상을 읽는 눈인 통찰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책과 함께 다양한 분야를 접하면서 배운다면 자신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m**********m 2017.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트렌드 2018」 격변하는 세상, 2018년의 주요 변화는?
"「디지털 트렌드 2018」 격변하는 세상, 2018년의 주요 변화는?" 내용보기
연말 쯤 되면 그렇게까지 흥미가 없으면서도 내년의 트렌드에 대한 책을 읽곤 합니다. 관련 장르는 그 때 그 때 기분 내키는 대로 고르는 데 가끔은 내가 이걸 지금 와서 읽어봤자 소용이 있나? 싶은 것들도 있긴 합니다. 그리고 트렌드 책을 읽는다고 해서 진짜 이렇게 될지는 솔직히 복불복이기도 하죠. 하지만 대체로 가능성이 높은 것들만 기재하기 때문에 읽는 재미는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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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쯤 되면 그렇게까지 흥미가 없으면서도 내년의 트렌드에 대한 책을 읽곤 합니다. 관련 장르는 그 때 그 때 기분 내키는 대로 고르는 데 가끔은 내가 이걸 지금 와서 읽어봤자 소용이 있나? 싶은 것들도 있긴 합니다. 그리고 트렌드 책을 읽는다고 해서 진짜 이렇게 될지는 솔직히 복불복이기도 하죠. 하지만 대체로 가능성이 높은 것들만 기재하기 때문에 읽는 재미는 쏠쏠합니다. 지금까지는 정말 뜬금없는 분야를 솔직히 많이 읽었었는데 올해는 <디지털 트렌드 2018>를 골라보았습니다. 일단 교육이니 이런 분야에 비해서는 제가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분야기도 하구요, 그럭저럭 아는 용어도 나오니까 재미나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용어를 안다고 그 용어를 잘 아는 건 아니고 그냥 몇 번 들어본 수준에 그치는 것들이 더 많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읽어보니 2018년은 나름대로 디지털 변화가 많은 것 같더군요. 아니 이미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그 진정한 기술이 실제로 우리 생활 깊숙한 곳에 실현되는 시기가 2018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과 관련된 키워드를 가지고 2018년 디지털 트렌드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많이 들어본 건데? 싶으실 텐데요, 실제로 책 내용은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1가구 1로봇, 인공지능 비서, 증강현실, 지능형 결제 등 아마 많은 분들이 이미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테고, 이 변화를 누리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 테고 관심이 있으셔서 찾아보시는 분들도 많으리라 짐작됩니다. 모르는 용어들이 몇가지 나오지만 상당히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씌여져 있기 때문에 문제없이 읽으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2018년 말쯤에는 지금과는 많이 다른 풍경을 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디지털로 인해서 바뀌는 오프라인 쇼핑 모습, 인공지능과 스마트홈, 스마트카 등등 지금과 분명 겉보기엔 비슷하지만 실제 기술의 혜택을 누리고 더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년 만에 확 바뀐게 아니라 지금까지 차근차근 연구하고 개발한 기술들의 결합으로 바뀔 2018년의 디지털 시대가 어떨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꽤나 즐거운데요. 다만 이 책은 전체적으로 너무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필자의 생각과 다르게 그러면 상생하려고 한다면야 상생하겠지만 과연 그게 그렇게 쉽게 될까? 싶은 생각도 들더라고요. 뭔가 인간의 특성은 고려되지 않은 긍정적인 측면이라고 하면 좋을런지 여하간 좀 찜찜한 구석이 있습니다.


뭐 기술 발전, 개발, 디지털 시대 등이 주는 부정적인 요소가 책에는 나오지 않더라도 그것을 읽는 제가 불안감을 갖고 있으니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나름 객관적인 분석을 원했는데 중간 중간 필자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자신의 상황을 예로 들어 설명한 부분은, 좋다가도 약간 객관성을 잃어가는 기분인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트렌드 책의 딜레마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었습니다.


여하간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이 책을 보며 느낀, 2018년 디지털 트렌드가 과연 실제로 내년에 와닿을 지 궁금해지네요.



a********k 2017.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