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다가 몇번이고 쓰러졌던 그 작품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서 리뷰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말그대로 대박작품입니다ㅎㅎ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인기작품 은혼 37권 리뷰에요 스토리길이가 꽤 길어서 큰맘 먹고 시작해야합니다ㅎ 큰돈 들어요ㅎ |
| 제목이 정말 공감이 갔다. 여름 방학이 지난 후 학교에 돌아가면 어딘가 모르게 어색한 기분과 방학동안 만나지 않은 친구들은 달라진것 같은 느낌을 준다. 이 에피소드는 일종의 바이러스로 인해 잠시 변한것이지만 은혼다운 분위기로 풀어나가는 점이 인상깊다. |
| 이번 표지도 마음에 든다. 작화,스토리,연출 모두 볼만한 가치가 있고, 특히나 새로운 장르인가 싶을 정도로 신선한 느낌의 재미가 있다. 부분 부분 은혼만의 코드로 웃기는게 정말 많은데, 그렇다고 감동이 없는 건 아니다. 웃음과 감동 모두 갖춘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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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37권을 읽었습니다. 우산소녀 구라와 긴토키네요 구라의 과거에는 아버지가 떠나버린 슬픈 사연이 있지만 이것도 나중에는 결국 해소가 되긴 됩니다 모두가 다들 떠나는 이유가 있듯 아버지도 우산소녀 구라를 떠난 이유가 있거든요 아무튼 긴토키와 구라 신파치 도대체 그들의 해결사무소의 의뢰는 저를 어디까지 웃겨줄지 기대가 너무나도 됩니다 은혼 37권 리뷰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