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티비에서 방영하는 마음의 소리를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굳이 같은 내용의 책을 구매하는게 전 이해가 안되었었어요.
조르고 조르기에 사 주었는데 너무 재밌어 하고 몇번이고 읽네요.^^
아이들은 같은내용을 보고 또봐도 그렇게나 재밌나봐요.ㅎㅎ
저도 보니 조금 재밌긴 하더라구요.ㅋ
아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심심할때 한번씩 봐도 좋은 만화책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