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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을 마법소녀로 만든 요정이 악당이라는게 밝혀지고,
그것을 쫒는 2명의 수사관과 , 다른부서에서 지원온 2명의 파견직원 (최강의 스파이와 단순한 카운셀러) 거기에 성공하기위해 (성공을위한)왕도로 꼽히는카운셀러(7753)를 만나러온 리플 . -인사부의 직원 7753는 상사의 지시를 계속 받고있는것을 숨기며 서포트를 하는데,
그리고 혁명군리더와 그스승이었던 피티 프라데리카 그리고 과거의 망령2
위의 두팀이 싸우던중- 매지컬폰이 사용불가가 되고, 악당들과 마주치게되는 데서 끝.
말하자면 기승전결 에 기승ㅈ .즉 절정부분에서 끝났음...
한정된 장소,시간 등 이라지만 장소가 도시라 상당히 넓어 몇팀씩 나눠져서 움직이고, 일단 경찰(비스므리한 것)이 미성년인 일반인에게 대놓고 폭력을 쓸수는없으니 이번권에선 마지막까지 죽은사람이 없었음 랄까 다음권은또 모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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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들의 그잔인한게임 3막이 시작됩니다 아직어린소녀들 하지만 원하지않는게임에 휘말려 게임에 관여하게된 소녀들에게 올바른 미래가있을것인가 전권에 이어벌어지는 게임은 더잔인하고 서로를 속이고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게임인데요 과연이게임 최후의결말은 과연 어떻게 될지 재미있지만 약간의잔인한과비극적인 이야기의 마법소녀들 그게임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