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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게 된 결정적인 이유 인 것 같다. '별은 밤에도 길을 잃지 않는다', 이 문장이 너무 머릿속에 기억 남았고 표지가 정말 예쁘다고 생각해서 사게 됐다. 그리고 더 큰 이유는 내가 기존에 티비에서 보던 에이오에이에 멤버 민아, 연기자의 권민아가 아닌 작가 권민아의 면모를 보고 싶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책에서 만나 본 권민아는 정말 청춘의 고민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에 토닥토닥 위로를 해주는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 특히 여러모로 고민이 많이 되는 시기에서 다들 그런 고민들을 한다고, 그리고 결국엔 길을 찾을 거라고 용기를 얻게 만드는 책인 것 같다. 더불어 중간중간 깃들어진 사진들도 글의 내용과 연관되어 있어 더더욱 책의 몰입감을 높여주어 좋았다. 이제 이 책은 나의 손이 가장 잘 닿는 책꽂이 제일 앞에서 있어 지금처럼 힘이 들 때쯤 꺼내보고 여러번 필사하게 만드는 책이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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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마지막 달을 함께 하기 좋은 책. 지금 내게 딱 알맞은 책 힘든 시기, 힘이 되어 줄 책. 필사도 하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책 마지막달 여유롭게 보내면서 차한잔하면서 읽고 끄적거리기 좋은 책입니다. 12월에 마지막 달을 함께 하기 좋은 책. 지금 내게 딱 알맞은 책 힘든 시기, 힘이 되어 줄 책. 필사도 하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책 마지막달 여유롭게 보내면서 차한잔하면서 읽고 끄적거리기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