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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듯 하면서도 이쁜 몬드리안 그림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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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의 몬드리안의 그림과 아래쪽에서는 아이가 그린 그림인 거 같은 인상적인 표지의 『몬드리안』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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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 은 정은미 작가님의 글과 미술놀이를 알려주는 이현 작가님에 의해 출판된 책인데요.
『몬드리안』 은 110페이지 정도의 책으로 몬드리안의 일대기를 엿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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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건 나도 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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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중간에는 팁으로 추상미술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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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벨트의 실내인테리어와 <적, 청의 안락의자>는 '데 스틸'의 대표적인 상징이라고 하는데요.
"'데 스틸'은 1917년 네덜란드에서 일어난 추상미술 운동으로 몬드리안과 테오 반 두스뷔르흐, 리트벨트 등이 모여서 만든 잡지의 이름에서 유래해."
'큐비즘'의 영향을 받은 간결한 스타일로 구성과 기능을 강조하여 20세기 미술과 건축에 많은 영향을 주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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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이 끝나고 나면 관련된 미술놀이를 소개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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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도 초기에는 사실주의적 그림을 많이 그렸다고 해요.
몬드리안이 제작한 <나무> 연작을 통해서 추상미술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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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상미술은 기계시대의 상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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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군도 몬드리안처럼 꾸며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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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자연의 외형을 버리면 자유로워질 수 있다."
부록에서는 한국의 미술세계가 몬드리안 보다 더 앞서서 추상미술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아이와 함께 『몬드리안』책을 읽으면서 미술놀이를 해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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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다림 몬드리안 질서와 조화와 균형의 미 이 작품 많이 봤는데?~~라고 생각이 드는 몬드리안의 작품들 몬드리안에 대해 아는 바는 없지만 빨강, 노랑, 파란색,검은 선으로 이루어진 그의 작품은 무얼 의미하는지 궁금증이 일어나는데요 몬드리안은 사진이 대중화되었던 20세기 초반, 사진이 할 수 없는 추상미술이라는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고 해요 눈에 보이는 현실의 대상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지 않는 추상미술... 몬드리안이 처음부터 추상미술을 그린 건 아니며 고전적인 스타일의 풍경화나 정물화, 야수파의 영향,큐비즘에 심취하는 과정을 거치며 1917년에서야 자신만의 완전한 추상미술을 만들 수 있었음을 배울 수 있어요 미술사라하면 다소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인데 몬드리안이는 인물을 중심으로 그의 삶속에서 시간에 따른 미술 사조를 알아갈 수 있어서 다시 몬드리안 작품을 만나게 된다면 그의 작품을 보는 관점이 달라질꺼란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아이들과 함께 몬드리안에 대해 다가갈 수 있는 ㅡ추상화를 닮은 패턴 찾아보기 ㅡ몬드리안처럼 꾸며 보기 ㅡ뜨거운 추상표현하기 ㅡ음악을 들으며 표현해보기 미술놀이 코너가 맘에 들어요 때로는 아이들이게 그의 미술사조보다는 그를 따라 그의 작푸을 그려보면서 몬드리안을 알아가는 시간이 더 값질지 모르기 때문이라는 생각에서요^^ 몬드리안이라는 책을 읽고 완전히 그와 그의 작품을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몬드리안이라는 사람과 화가 사이에서 그를 살펴볼 수 있었던 책읽기였던지라 그의 실제 작품으로 전시를 볼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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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면으로 세상을 담은 네덜란드의 화가 몬드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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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만의 독특한 생동감과 열정을 표현하고 싶었던 몬드리안은 오랜 실험과 고심 끝에 무거운 느낌을 주는 검은색 선들을 과감히 없애고, 밝고 경쾌한 노란색의 크고 작은 직사각형과 정사각형으로 대체했다고 해요. 우리의 미술놀이
다음번엔 뉴욕 스타일로 놀아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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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추상미술에 대해 재미있게 소개해 줄 수 있는 책 이 책은 추상미술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그림자료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요즘 유행하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즘의 시작이 몬드리안이었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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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다림에서 나오는 시리즈 이름인데 맘에 들어서 모으고 있어요.
그 인물의 일생과 작품뿐 아니라 관련된 미술의 역사도 읊어주니 깊이 있더라고요.
<몬드리안>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아가는 즐거움 누려요~
몬드리안의 작품 하면 삼원색이랑 하양으로 채워진 면과 가로 세로로 그어진 까만선이 떠올라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 '헛! 저 정도는 나도 그리겠다?'
ㅎㅎ 어쩌면 사람들도 다들 비슷한 생각을 했던 걸까요, 책 서두에서 이렇게 시작합니다.
그냥 쓱쓱 자 대고 줄 그어 칠한 저 그림이 왜 유명한지 모르겠다면서 말이죠.
그래서 몬드리안의 성장배경과 살았던 때인 20세기 초 시대적 배경 설명 들어갑니다.
처음부터 그가 기하학적인 추상미술을 그리기 시작한 건 아니었어요.
고전적 스타일의 풍경화나 정물화부터 시작해 고흐의 영향, 세잔에서 피카소로 이어진 큐비즘을 통해
자신만의 완전한 추상미술을 만들어낸 모색 과정이 있었구나요.
또 사물과 풍경을 바로 모사해 내는 '사진' 기술이 대중화되기 시작한 시기였기에
사진이 할 수 없는 걸 찾은 길이기도 하답니다. 그 고민의 흔적이 <나무> 연작에 고스란히 드러나 있네요.
아~ 그의 작품이 나오게 된 배경이 이런 거였구나 알고 나니 그림 대하기가 한결 쉬워짐을 느껴요.
물론 그가 추구한 추상미술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건 아니라는 사실!
고대 그리스, 중국의 제례용 그릇, 중세 채색필사본 문양, 심지어 동양미술에서도 발견된 추상적 성격이
함께 소개되어 있어 좀 더 폭 넓은 추상미술의 의미를 알아볼 수 있는데요.
몬드리안의 시대로 돌아가 20세기 산업화와 대량생산 시대, 1, 2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뉴욕으로 그 작품 무대를 옮겨가기까지~ 신조형주의 이론을 예술전반과 일상에까지 확대한 '데 스틸 운동'이
어떻게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어요.
그런데 혹시 추상미술에도 종류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뜨거운 추상과 차가운 추상, 2가지를 바실리 칸딘스키와 몬드리안으로 비교한 작품도 구경해 보아요.
그리고 이 책의 특별한 , 미술놀이가 중간 중간에 들어가 있는 점이요.
딸냄도 가베로 한 번 표현해 보았어요. 일명 김드리안의 <대충 구성>입니다. ㅋㅋㅋ
부록에는 조선의 보자기와 조각보, 전통가구나 창호지 창틀, 공예품과 한복에서 발견하는 추상적 구성미를
ㅎㅎ 한국인에게도 예술적 DNA 안에 추상적 감성이 무궁무진하다며~ 부추겨주시는 내용에
어깨가 으쓱해진답니다. 질서와 조화와 균형의 미가 이뤄낸 아름다움, 우리 일상에서도 찾아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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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몬드리안 질서와 조화와 균형의 미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우리아들 민기가 이책를 보더니 몬드리안의 그림의 단순하면서 어디가 모르게 형태를 띠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좋은책를 만나게 해주셔서 매우 기쁘다고 좋아해요~~ 차례목력 살펴보자면... 이것도 그림일까부터~ 부록1,2,3 까지 나오고 책목력 찾아서 보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민기가 저그림이 마치 스카프 처럼 보여다는 말에 동감간다고 하면서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입체감이 숨쉬듯이 살아 있다고 해요~~ 우리아들 민기가 몬드리안 그림은 색과 구성 점,선,면 등의 순수한 조형 요소만으로 그림으로 그려서 표현 하는 방식 이였구만요 사실은 민기와 저는 그림의 단순하면서 어디가 모르게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형체를 알수없는 이미지를 이리저리 꾸며 보는것이 실제보다 훨씬 재미있고 평면 장식에 더울리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을 책에 통해서 알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중국 상 왕조 시대때 사용한 제례용청 그릇 이라고 해요 장식미의 츠견에서 보면 꼭 어떤 사물을 구체적으로 묘사 해야 필요없는것 같아요~~ 린디스판 복음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꼽혀다고 해요 ~~ 좌우가 대칭되고 화려한 색체와 선으로 구성된 십자가의 내부에 각종 문양들이 그려져 있다고 합니다 몬드리안 20대에 그린 자화상 이라고 합니다 눈과코이 뚜렸하고 잘생겨서 좋네요~~ 몬드리안은 1872 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부근의 아메르스포르트에 태어나고 아버지는 교회에 대한 헌신 삶의 모든것을 지배했던 득실한 칼뱅파였고 광신도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책에서 보니까 알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몬드리안의 아버지는 자녀들에게 군대식 훈육하고 몬드리안과 형제들은 항상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했다고 해요 아버지는 집안에 무관시 보여고 엄마는 자주 아프고 몬드리안은 마음에 둘곳 없어서 늘 외롭고 쓸쓸하면서몬드리안 성장에 환경은 재난과 고독 뿐이였다 그래서 그림을 그려기 결심한 것 같아요 몬드리안의 초기에는 사실주의적인 그림을 많이 그렸다고 합니다 그림의 방식봐도 알수가 있겠죠 몬드리안 그림은 추상미술로 표현것 같아요 자연 조화에 따라 살려는 동양철학을 좀더 상세히 설명하는 부분 있겠죠 김정희는 그림을 배웠던 전기는 아주 뛰어난 문인화가 이였는데 아쉽게도 서른살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다고 하니까 민기가 대단한 그림 실력자인데 아쉽고 슬픈 이유는 뭘까요 하면서 궁금하다고 속닥거렸어요 미술놀이 색테이프로 표현하기 몬드리안은 다양한 재료에 사용하고 관심을 갖고 했다고 합니다 몬드리안의 작품처럼 나만의 담은 작품을 선과면,구성 그리고 입체의 방식을 어떻게 달라졌는지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944년 2월 1일 몬드리아는 폐렴으로 세상 떠났어요 마지막 작품 빅토리 부기위기는 미완성 으로 남겼다고 하니까 아쉽고 하지만 다 하지 못하고 해서 하늘 나라에서 마음이 편하게 있을수가 없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몬드리안의 질서와 조화와 균형의 미 책한권으로 다가 값진 의미가 담겨져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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