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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디앤씨미디어 / 작가명: 박슬기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4권에서는 인물들의 모든 비밀이 밝혀진 가운데, 드디어 유림과 케이가 권주와 권속의 관계가 됩니다. 일반적인 이종족(케이, 미카엘, 모세 등) 들의 방식과는 역으로, 그들 커플은 케이의 바람대로 숭배해 마지않는, 존재 자체로 삶의 이유이자 나기 전부터 영혼의 주인이 된 유림이 그의 주인이 됩니다. 지구에서 가장 강한, 그들 종족의 리더로 태어난 케이가 유림을 주인으로 맞는 것이 아름다운 로맨스로 그려집니다. 각자만의 천국이 다르기에 발생하는 갈등을 통해 독자는 각자만의 천국에대해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아무튼, 자신의 천국을 만드는 데 성공하게 될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결말은 비밀에 부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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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편까지 다 읽었네요. 총 4편이고 페이지 수도 권당 1000페이지가 넘지만, 지루하거나 늘어지는 듯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긴장감 있는 전개와 로설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SF적 요소, 강인하고 매력적인 남녀 주인공뿐만 아니라 주변인들을 둘러싼 사건들이 다양하면서도 변화무쌍하게 전개되면서 모든 비밀과 음모들이 드러나고 해결되는 스토리가 재미있었습니다. |
| 디앤씨미디어(D&C 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박슬기 작가님의 로스트 헤븐 4권 - 블랙 라벨 클럽 디럭스 리뷰입니다. 흔하지 않은 sf소재를 가지고 쓴 글인데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작가님 다른 작품인 데메테르의 딸 연작이라는 이야기를 어디서 보고 구매한 거였는데, 생각외로 너무 재미있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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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작가님의 <로스트 헤븐>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완결! 확실히 로맨스보다는 판타지 요소가 더 강한듯 합니다. 장편 SF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를 본 기분이에요. 그만큼 그려지듯한 상황묘사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스토리 자체는 첫회독으로 이해하기 좀 어려운듯 합니다. 작가 후기에 프리퀄인 소설이 있다고 해서 그것까지는 한번 읽어보려구요. 천국, 아담, 이브, 카인, 아벨, 아브라함 등 성경적인 요소가 있는거 같은데 주제와의 연관성도 잘 모르겠구요. |
| 작가 박슬기 님의 <로스트 헤븐> 4권 후기입니다. 로스트헤븐은 출판사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에서 2017년 11월 02일에 출간된 판타지 로맨스 소설입니다. 지금보니 새삼 오래전에 출간된 소설이네요. 2017년이면 벌써 5년 전이니까요. 이제서야 읽게 돼서 아쉽고, 읽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는데 분량도 많고 그래서 풍족하게 읽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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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박슬기 작가님의 로스트헤븐 4권 리뷰입니다. 벌써 마지막권이네요. 마치 영화를 한편 본듯한 느낌입니다. 주인공들 뿐만 아니라 모든 캐릭터들 서사까지 잘 살려서 좋았어요. 이런 대작 만나게 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이 궁금하네요. 차기작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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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을 장악한 아브라함은 왓슨 3세와 유림마저 노리고, 그를 막기 위해 케이와 헤벨은 서로 손을 잡는다. 한편 정체불명의 약물을 맞은 유림은 자신의 내면에 숨겨진 잔인한 본성을 깨닫고 괴로워한다. "그냥 다 그만두고 나랑 떠날래요? 낙원도 버리고, 로스티아벤도, 헤벨도 다 잊고 알혼 섬으로 돌아갈까?" 아무리 서로를 할퀴어도 오롯할 수 없던 밤. 끝나지 않던 밤을 색칠하던 건 어둠이었다. -------------- 끝까지 완벽하네요 늘어짐 없이! 권선징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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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출판사에서 출판한 박슬기 작가님 로맨스 판타지소설 로스트헤븐 4권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의견을 담은 리뷰이기때문에 보실때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벌써 완결이라니 너무 아쉬워요. 설정이나 세계관, 캐릭터 뭐하나 빠지는것 없이 좋아요. 집중해서 며칠만에 독파 했어요. 작가님 다작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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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끝까지 유지되는 텐션에 혀를 내두르네요 세계관도 끝까지 유지되고 그 속에 살고있는 다양한 인간군상도 만날수 있고 운명과 같고 신념과 같은 사랑이야기도 너무 멋지네요 이런 대작을 만날때마다 느껴지는 쾌감이 있네요 분량이 많아서 도장깨기 하는 느낌도 있고 아주 좋았어요 이브이자 유림의 발걸음도 숭고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재탕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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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망의 로스트 헤븐 4권 입니다! 방대한 SF세계관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풀어낸 작품 같습니다 4권이면 절대 짧은 이야기가 아닌데도 독자가 4권을 단숨에 읽게 만들고 4권이 적다가 느낄 정도니까요 작가님의 전작을 읽을때도 사전조사를 많이 하시고 이야기를 남거나 부족한 부분없이 꽉 채우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로스트 헤븐도 사전조사와 설정에 시간을 많이 들이신 작품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각 권이 싸지 않은 작품인데도 한 번에 전 권 구매해 둔 과거의 나 매우 칭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