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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냄새가 좋아] 삶에 대해 다시 가슴 뛰게하는 책
"[니 냄새가 좋아] 삶에 대해 다시 가슴 뛰게하는 책" 내용보기
종이 냄새부터 질감까지 만지자마자 기분이 좋아지는 책.술술 읽히는 문체로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았다. 나는 꿈만 꾸고 상상만했지 쉽게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했는데, 용기내어 마음의 소리를 따른 작가의 글을 읽고 그림을 보며 내 가슴도 뛰기 시작했다. 작가가 태국, 라오스, 말레시아, 네팔에서 격은 매일의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읽으면 자연스레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그리고 네
"[니 냄새가 좋아] 삶에 대해 다시 가슴 뛰게하는 책" 내용보기
종이 냄새부터 질감까지 만지자마자 기분이 좋아지는 책.

술술 읽히는 문체로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았다. 나는 꿈만 꾸고 상상만했지 쉽게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했는데, 용기내어 마음의 소리를 따른 작가의 글을 읽고 그림을 보며 내 가슴도 뛰기 시작했다. 작가가 태국, 라오스, 말레시아, 네팔에서 격은 매일의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읽으면 자연스레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그리고 네팔 지진을 겪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진정한 삶의 의미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여행지에서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삶에 대한 고민, 곳곳의 아름다운 모습을 잘 포착한 사진, 그리고 작가만의 느낌이 있는 개성만점 그림이 잘 어우러져 책장을 넘기면 작가와 함께 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작가의 그림은 색감과 선이 예쁘고 작가만의 개성있는 시선을 담아 한참 동안이나 감상하게 된다.

삶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다시 가슴이 뛰고 싶다면, 생활여행자의 삶이 궁금하다면, 작가만의 느낌있는 그림을 감상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s********5 2017.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