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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복사저포기를 읽고 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가격은 몇 천원 밖에 안하지만 시간내서 한번 쯤은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단어나 표현들이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 중고등학생 시절 입시를 위해 읽었던 작품을 성인이 되어 입시에 대한 부담없이 읽어보았습니다. 학창시절 부담이 없어서 인지 작품에 순순하게 몰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현대가 아닌 과거 그 어느 시점에서 그 시대의 사람들을 상상해보는 느낌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가볍게 부담없이 언제든지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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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신화에 실려 있는 김시습의 작품 '만복사저포기(萬福寺樗蒲記)'를 전자책으로 살펴볼 기회가 있어서 관련하여 간단히 리뷰해 봐요. pc뷰어 양면보기로는 총 12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어요. 본문에 앞서 '책 소개 및 저자 소개' 파트가 있었는데, 약 2페이지 분량으로 한글로 설명하고 있어 참고가 되었어요. 본문은 전체가 한자로만 나와 있었고, 분량만 놓고 본다면 약 8페이지 분량으로 꾸며져 있었어요. 조선초기의 한문 단편 소설이라서 의의가 있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