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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기를 바란다. 하지만 누구나 건강하게 장수하지 못한다는 것이 우리의 과제이다. 저자는 “우리가 자주 아픈 이유는 우리 스스로가 질병을 키우기 때문이다. 건강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평소 자신의 생활습관으로부터 결정된다.” 라고 말한다. 나는 이 말에 100% 공감을 한다. <내 몸 살리는 면역건강법>을 통하여 나의 생활습관을 하나씩 점검해 보게 되었다. 늘 시간에 쫒기다보면 식사를 거르고, 그러다 폭식으로 이어지고 그 결과물은 살들과의 전쟁으로 이어진다. 매일 과로나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살고 있으며 이러한 결과가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한다. 나는 저서를 통하여 질병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의 기본적인 생활습관이 바뀌어야지만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건강은 사소한 습관에서부터 시작이다. 오늘부터 건강한 생활습관을 하나씩 바꾸어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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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면역관리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알게 해 주었고, 책을 읽음으로서 나는 여러 가지 건강에 대한 생각에 변화가 있었다. 제목만 보고 책을 선택했을 때 이 책이 내 생각과 습관을 바꿔놓을 것이라곤 생각도 못했다.
유방암진단을 받은 후 나의 관심은 그저 건강하게 암을 극복하는 것이다. 치료 중에는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항암치료만 맹목적으로 하고 있으면서 건강해지길 기대해 왔었다. 그러나 암의 근본적인 원인은 나 자신에게 있음을 깨닫게 되었으며 나의 생활습관이 바뀌지 않으면 완치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랜 시간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번 아웃 상태가 되어 버리면 다시 회복하기가 쉽지 않다. 자신의 에너지 상태가 어떠한지 또는 보충해야 할 에너지는 무엇인지 점검해야 한다. 일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지금 하는 일이 진짜 자신이 원하는 일인지, 자신에게 잘 맞는지, 그리고 정신적, 신체적으로 이상 증상이 없는지 자신의 몸 상태에 주의를 기울여 보자. p.43-44
스트레스는 물론 개인적인 차이가 있다. 같은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어떤 사람은 잘 견뎌내고 즐겁게 살아가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정신적인 부담으로 몸 상태를 악화시킨다. 스트레스는 면역세포까지 지치게 만든다. 우리의 몸은 대략 60~100조 개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고 끊임없이 새로운 세포로 교체되고 있다. 몸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 과로를 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는 새로운 세포로 교체되는 데 장애가 발생한다. p.128
나는 그동안 나 자신을 돌아 볼 시간도 여유도 없었다. 나는 그동안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삶을 살아왔다. 나보다는 남편과 아이들이 먼저이고 그리고 요양병원에게 계신 아버지를 보살피는 것이 내 삶의 전부였던 것이다. 분명히 내 몸은 생명 신호를 보냈을텐데...
암 진단을 받고 이제서야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건강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앞으로는 나의 인생, 나의 건강을 돌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들의 행복한 삶의 출발은 바로 나의 건강으로부터 시작된다.
저자가 제안해주는 면역력을 높이는 7가지의 슈퍼처방전은 우리가족의 건강지침서로 삼아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가야겠다.
100세 건강~ 면역습관이 답이다!! 전인적인 건강관리를 원한다면 이 책을 반드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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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체력을 가졌다며 자신만만했던 날들은 어디로 갔는지.. 30대로 들어서자 건강에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일, 인간관계, 연애, 자기개발을 위한 공부 무엇하나 놓칠 수 없었던 서른을 시작으로 나의 몸도 서서히 지쳐갔던 것 같다.
좋지않은 특별한 질병이 생긴건 아니지만, 추운 지역에서 태어나 자랐던 나에게 거리가 멀었던 감기와 같이 질병이 자주 찾아왔다. 아픔을 느끼고 친구들에게 위로와 조언을 받고자 얘기하면 안 아픈 친구들이 없었다. 젊으면 건강할줄 알았는데, 나만 아픈건줄 알았는데.. 전과 다름을 느낀 나보다 더 빨리 인지하게 된 친구들이 많았다.
감기처럼 흔하게 찾아올 수 있는 병이 아닌 대상포진부터 시작해서 염증, 암이 될 수 있는 바이러스까지. 그렇게나 건강했던, 행복했던 친구들의 몸은 이미 병들기 시작했고.. 병원에서 원인으로 꼽은 것들중의 공통점이 불규칙적인 생활과 식습관 그리고 스트레스였다.
대부분 부모님 집에서 따뜻한 밥을 먹으며 사는 친구들과 달리 자취생활을 한 적이 있는, 혹은 하고 있는 친구들의 상태가 더 좋지 못했다. 밖에서 생활하면서 그래도 잘챙겨먹겠다고 한식위주로 사먹었지만, 그것이 엄마의 밥과 직접해먹는 밥과 어찌 비교가 될 수 있겠는가.
맛있게하고자 넣은 사랑이 아닌 조미료. 아주 배고플 때 먹거나 배고프지도 않는데 먹거나. 이런 식습관, 생활습관으로 인하여 나를 포함하여 친구들의 몸은 망가지기 시작했던 것 같다.
30초반. 크게 아프지 않은 상태에서 이제라도 건강에 대해 인지했으니 다행이다 싶다. 건강에 예민한, 건강 관리에 철저한 친구에게 추천 받은 도서 중의 하나인 <내 몸 살리는 면역 건강법>. 이 책에 짧게 소개된 스티브 잡스의 일화가 가슴에 콕 박혔다. 병상에서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며 "누구라도 수술실에 들어갈 즈음이면 진즉 읽지 못해 후회하는 책 한 권이 있는데 이름하여 '간강한 삶의 지침서'다." 병상에 들어서기 전에 건강 관련 책을 접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면역 습관을 개선하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통해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겠다. 내 몸 안에 있는 최고의 의사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수면, 걷기, 물, 밥상, 감사, 해독, 체온 7가지 처방전을 잊지 말고, 부록에 있는 체크리스트를 잘 활용해야겠다!
100세 시대 행복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삶이 필요하다! 지금부터 관리하면 더 행복한 삶이 지속될 것임을 확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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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살리는 면역 건강법 신성호 / 위닝북스 / 2017 / 건강, 면역, 감기, 생활습관 미운우리새끼 김종민, 윤정수 편 보셨나요? 그들의 생활습관을 보면서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윤정수도 그렇지만 김종민의 생활습관을 보며 마침 읽고 있던 건강도서가 생각나더라고요..! 종민씨가 <신성호 작가님의 내 몸 살리는 면역 건강법>을 읽었야했는데.. 제 지인이었으면 당장 선물할텐데.. ㅠㅠ 슬프게도 이게 윤정수씨와 김종민씨만의 이야기는 아닌거 아시죠 20-30대 자취생활을 하는 청춘들은 <미운우리새끼>와 <나혼자산다>를 보면서 놀랍지만 "이거 내 얘긴데." 싶으실꺼에요~ 저렇게 3자입장에서 보니 심각하게 느껴지시지만 그때뿐. 또다시 불규칙적인 일상으로 돌아가실꺼에요.
오히려 20대부터 건강도서를 항상 곁에 두고 있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애플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이야기 아시나요? 병상에서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며 다음과 같은 유언을 남겼는데요.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가라. 오르고 싶은 높은 곳이 있으면 올라가 보라. 모든 것은 우리가 마음먹기에 달렸고 우리의 결단 속에 있다. ...... 누구라도 수술실에 들어갈 즈음이면 진즉 읽지 못해 후회하는 책 한 권이 있는데 이름하여 '건강한 삶의 지침서'다. 스티브 잡스가 일찍 건강 관련 도서를 많이 접했다면, 그의 삶은 어땠을까요? "이 좋은 세상, 앞으로 더 살만한 세상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많이 보고 느끼고 가야지, 한 번밖에 없는데 건강을 해쳐 고통속에 살다가 간다면 얼마나 괴로운 인생이 되겠는가?" (56) 나이가 앞자리 3자 찍고 부터 다르더라고요~ 이건 제 얘기만이 아닐껍니다. 나름 어렸을 때부터 항상 건강이 1순위였던 저는 친구들보고 아직까지 건강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술도 담배도 입에 데지않고, 특별한 일 없으면 잠은 무조건 11시 전에 자고, 꾸준하게 운동하고, 무리한 다이어트 안하고, 하루에 3식 간단하게라도 꼭 챙겨먹다보니 건강이 그나마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과자, 음료수 너무 좋아해서 간식 끊는건 절대 못하겠음) 3자 찍고 나서부터, 정확하게 말하면 20대 후반부터 병원과 약을 달고 사는 친구들을 바라보며 젊을 때 건강 관리에 신경쓰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직간접적으로 느끼게 되더라고요. 100세까지 살수 있는 요즘시대에 아직 반도 못살았는데 골골골인거죠... 더군다나 결혼, 출산, 육아를 거쳐가는 친구들의 몸은 정말이지.... 어른들이 요즘 젊은 애들은 몸이 약해.라고 하는데 맞는것 같아요. 요즘 20-30대와 50-60대의 몸은 별다를게 없는 것 같아요. 병원 가보시면 느끼실꺼에요. 나이대 비율이 반반입니다.
셀프 케어 시대에 발맞춰 식이요법 전문가, 건강컨설팅 전문가들이 등장하면서 개인별로 부족한 영양소의 문제점을 알려 주고 맞춤형으로 컨설팅해 주는 건강 전문가들이 등장하고 있다. 나는 단국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면역 관리 전문가 과정을 통해 면역 관리사를 양성하고 있다. 면역 관리사는 생활 습관으로 인한 만성적 질병에 대한 올바른 영양과 생활 지침을 제공함으로써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63) 신성호 작가님이 면역관리사를 양성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이롬하시는 분들이 주로 들으시는 것 같은데요~ 건강, 영양, 면역에 관심 있으신 분들 단국대나 신성호 작가님께 연락드려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암웨이 하는 친구에게 추천했어요! 암웨이를 하고 계시는 분들은 건강관리사 자격을 취득할뿐만 아니라 책과 논문, 전문가 초대 등을 중심으로 건강공부를 위한 스터디를 하더라고요~~ 건강 공부에 있어서 기본이어야 할 면역도 함께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
정부에서 생애주기별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하는 소식 들으셨죠? 영양관리가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 반드시 깨달으시길 바랍니당!
"김종민씨, 건강 관리 잘하시고, 이 책 꼭 한번 읽어보세요!"
면역력을 높이는 7가지 슈퍼 처방전 꼭 기억하세요! Sleep 7시간 수면이 면역의 보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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