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비 매우 좋은 퀄러티의 잡지 같다. 12000원대의 잡지임에도 2만원이 훌쩍 넘는 다른 잡지에 비해 전혀 뒤떨어지지 않은 두께와 사진의 퀄러티를 자랑한다. 특히 이 잡지는 하뉴 이외에 다양한 일본 대표팀 선수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더불어 2017 세계 선수권에 대한 리뷰도 볼 수 있어 좋았다. 일본이 피겨 잡지 컨텐츠가 커지면서 가격경쟁력이 생겼는지.. 이전에 비해 잡지의 퀄 대비 가격이 많이 착해진것 같다. 일본 내에서도 피겨 잡지는 좀 비싼 편이라 심리적 저항이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새로 나오는 잡지들은 약간 저렴해진 편이다. 그렇다고 원래 가격이 높았던 잡지들이 가격을 인하하지 않지만... 일본내에선 중고 서점을 통해 issue 가 지난 것들도 저렴하게 살 수 있으련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피겨 잡지를 가지고 그런 시장은 형성되어 있지 않은게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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