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다스 북스에서 출판된 취업 서바이벌과 함께 접하게 된 책이에요. 구직 활동은 아직 해보 지 못했지만, 몇몇 구직자 들에게는 취업을 위한 스펙쌓기보다 더욱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바로 면접시험 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아직 취업을 위한 면접은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여태 까지 몇십번의 면접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는 이 책이 조금 더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 몇십번의 면접을 보았던 적이 있다고 해서 남들에게 이렇다하게 말해줄 면접 스킬이 있는것 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면접장의 문이 열릴때 긴장하지 않는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다만 경험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문이 열리고 들어가 의자에 앉을 때까지의 시간동안 자신이 어 떻게 이 면접에 대처해야 할지 대충 감이 잡히는 정도의 여유와 익숙함은 생긴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처음 만나는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짧은 시간 안에 보여주어야 하는 면접이라는 행위 는 무엇보다도 순발력과 위기에 대한 대처능력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면접 날짜가 정해지고 한창 준비를 시작하게 되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면접을 위한 도구가 되어 어떻게 자신을 어필할수 있을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어떻게 꾸미고 들어가야지 여러명 의 지원자 중에 조금더 눈에 띄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온몸을 치장하고는 합니다. ![]() 하지만 꾸미는 것에 들이는 노력도 중요하겠지만 자신을 짧은 시간내에 자신이 지원한 기업 에 가장 적합한 인재라고 어필할수 있는 능력도 빼놓을수 없는 능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면접이라고 해서 무조건 면접관들의 분위기와 면접장의 위압적인 무드에 쓸려가야만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자신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짧은 시간동안 면접관들을 자신이라는 상 품에 집중하게 하고 구입을 유도하는 행위라고 생각해 보는것도 새로운 방법인것 같습니다. 꼭 구직활동이 아니더라도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남들이 나 자신을 평가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을 알고 있기에, 앞으로도 항상 자신을 가꾸어 가는데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생 각을 하게됩니다. 면접장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자신에 대한 확고한 스토리를 가지고 자신 에 대한 모든것을 당당하게 보여줄 수 있는 자신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게 이 책 은 그러한 노력에 날개를 달아주고 더 정확하고 쉬운 길로 인도해주는 지침서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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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나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 면접은 필수 요소이다. 단순히 직장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결혼을 하기 위해서 배우자가 될 여성의 부모님을 찾아 뵐 때도 하나의 중요한 면접인 셈이다. 물론 먼 훗날 머리 큰 내 자식이 결혼을 하고자 하는 배우자를 집으로 데려올 때에도 면접을 보는 감독관이 되어야 한다.
단순히 우리가 머릿속에 박혀 있는 면접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서, 사람과 사람이 만남에 있어 이야기를 하고 서로 소통을 하는 것 또한 면접의 한 일부분이다. 내가 묻는 질문에 상대방에 어떻게 답변하는지 유심 있게 들어야하며, 나 또한 상대방이 묻는 질문에 신중하게 답해야 한다.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요점을 상대방에서 정확하게 전달하는 능력 또한 면접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요소이다. 이처럼 우리의 삶속에서 면접은 알게 모르게 깊이 스며들어 있다.
그런데 아쉽게도 비전과 소통의 중요한 요소인 면접에 대하여 중요하게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당장 대기업에 들어가기 위하여 스펙 쌓기에만 연연하고 있다. 영어 단어 하나 더 외우고, 자격증 하나에 연연하고 있다. 물론 책에서도 나오는 내용이지만 스펙 또한 당연히 중요하다. 그렇지만 아무리 뛰어난 스펙을 가졌다고 한들 면접 없이 회사에 들어갈 수 있는 경우는 없다. 엄청난 스펙이 면접의 스킬을 커버해주지 못한다. 면접에서 꽝이면 스펙 또한 무용지물인 것이다.
요즘 같은 세대에 면접스킬을 찾는 건 식은 죽 먹기이다. 인터넷 검색창에 “면접스킬”만 쳐도 수도 없이 많은 면접스킬들이 나올 것이다. 면접 때 이런 질문들이 나오고, 그런 질문에는 이렇게 답해야 한다는, A라는 용어가 아닌 B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천편일륜적인 내용이 나올 것이다. 한마디로 그 순간만 교묘하게 자신을 최대한 커버하여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스킬들인 셈이다. 그런 식으로는 진정한 소통의 면담이 이루어 질 수 없다.
그런 면에 있어서 [면접 서바이벌]은 수박 겉핥기식이 아닌, 가장 기본인 마음가짐부터 시작하여, 면접을 보기 위한 그 순간이 아닌 앞으로 비전을 위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결국 준비부터 시작하여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해 노력해가는 과정 속에서 저절로 면접의 스킬은 누적적으로 쌓여지는 것이다.
그렇다하여 여기서 끝이 난다면 기존 자기개발서랑 별반 다를 것이 없을 것이다. 면접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소통을 함에 있어서 필요한 말의 구성이나 어조까지 세심하게 언급을 하고 있다. 그리고 면접을 보기 위해서는 필히 통과해야 하는 서류면접 역시 어떻게 쓴 서류면접이 잘 쓴 면접서인지 예문과 함께 잘 설명해주고 있다. 더불어 PR시대라는 말에 걸맞게 사진을 어떻게 PR해야 하는지 알려줌으로써, 짧은 면접시간 안에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설명해주고 있다.
물론 책 한권 읽는다하여 모든 면접을 커버할 수는 없을 것이다. 혹시나 그런 생각으로 이 책을 읽었다면 그건 도둑놈 심보이다. 단지 이 책을 통하여 면접을 보는 당사자의 마음가짐과 준비해야할 로드맵을 그려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점이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면접의 중요성 또한 이번 기회에 각인될 수 있었던 것 같다.
나 역시 곧 있으면 취직을 앞두고 있다. 과연 면접이라는 그 짧은 시간 안에 어떻게 하면 나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을까? 그리고 나의 어떤 말 한마디로 면접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그렇다면 지금 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이 나에게 모든 해답을 알려주었다기보다는, 생각해보고 반성해보고 결심하게 해주는 기회와 시간을 마련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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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신분에서 벗어나 대학에 합격한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지옥의 고3생활이라고 항상 푸념했던 그 시절의 힘든 기억들은 2년이 지나니 그리운 학창시절이라는 말로 추억될 뿐이다. 앞으로 2년 후, 수험생보다 힘들다는 취업준비생의 신분이 되는 나에게 '면접 서바이벌'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몇 년 전과 달리 현재의 면접은 당락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전형이기에 어떻게 면접을 준비하는가 또한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사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면접 뿐만 아니라 면접 단계까지 가기까지 필요한 서류 전형, 자기 소개서, 그리고 스펙까지 언급하고 있는 세밀하게 구성된 책이다.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자기 계발서나, 취업준비서적, 다이어트 서적을 구입했을 때 나는 단 한번도 50%이상 만족했던 적이 없었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누가 봐도 당연한 이야기, 전문가가 아닌 나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도 집필할 수 있는 수준의 지식들을 구구절절 읊어놓은 정도 밖에 안 되는 책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기계발, 취업, 다이어트는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한 요소이기에 매번 속는 셈 치면서도 구입하는 책들이었고 그래서 이번 '면접 서바이벌' 또한 큰 기대를 가지진 않았다. 그러나 막상 책의 마지막 장을 덮었을 때에는 생각이 바뀌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대목은 입사 지원서 작성 항목이었다. 필자는 핵심키워드로 '오류없이,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진심을 담아서'를 제시했다. 사진, 학력사항, 자격사항, 교내외활동, 경력사항, 주의사항까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짚어주고 있다. 사실 대학입시 지원서류 중 자기소개서를 쓸 때에도 비슷한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다. 서류로 1차 합격을 해야 한다는 부담에 '어떻게 나를 좋게 포장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그러나 필자는 학력사항이나 자격사항을 있는 그대로 필요한 것만 작성하길 당부한다. 지원하는 회사나 기관의 성향과 일치하는 활동 내역만 작성하는 것이 오히려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현실적인 지적인 내가 이 책을 다시 평가하게 된 이유다.
'면접 서바이벌'의 매력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현실감각이다. 필자는 외모가 면접 합격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서도 지극히 현실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필자는 면접 인터뷰 대상자의 외모가 합격 여부에 분명히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외모가 실력을 뒤엎을 수는 없다고 분명히 말한다. 취업을 1~2년 앞둔 고학년 대학생들이라면 이 책을 한 번쯤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막연하게 취업대란 시대를 걱정하기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그에 맞게 대비해 나간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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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을 돌아보면, 면접의 연속이었던 것 같다. 초등학교 들어가는 순간에, 아니 유치원에 들어가는 순간에도 우리는 면접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고 들어갔던 것 같다. 쉬우면서도 어려운 면접. 이 책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면접에 관한 강의를 하는 저자가 그간에 경험한 다양한 지혜를 담아놓은 책이다. 면접의 핵심과 그 성공법. 많은 면접관련 책들이 그러하듯이 너무 스킬 위주로 나온 책이지 않을까 염려되었으나, 이 책은 그렇지 않다. 면접의 핵심이 무엇인지부터 출발하여, 구체적인 스킬까지 다양하게 담겨있어 알차다.
저자는 가장 먼저 스스로를 면접하라고 조언한다. 나 자신을 면접하면서, 질문해 보라고.. 비전을 세워보라고, 그리고 실천해 보라고. 그런 과정을 거쳤을 때 비로소 면접관 앞에 설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저자의 조언 중 가장 가슴에 와닿는 이야기는 2가지이다. 첫번째가 바로 비전 설계가 우선이라는 이야기. 많은 이들이 이야기 하는, 세상에서 이야기하는 스펙쌓기에 앞서 스스로가 인생의 비전을 고민해 보고, 나만의 비전을 세워야 한다고 저자는 조언해줍니다. 그런 비전을 가슴에 아로새기고 구체적인 실천을 할때, 도전하는 청춘이 되었을 때 바로 자신만의 인생스펙이 만들어 지겠죠. 그 인생스펙을 이력서,자기소개서에 담았을 때 비로소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이 가능할 것입니다. 두번째가 바로 자신만의 인생스펙을 쌓은 것입니다. 20년 후를 내다보고 자신만의 길을 꿈꾸는 것. 그 꿈을 현실로 가져와 하루하루 쌓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현재의 삶에서 승부하는 것입니다. 꿈의 인터뷰를 준비하는 것도, 인상적인 자기소개를 준비하고 하는 것도, 결국 꿈을 향해 나아가는 자신만의 행동일 것입니다.
저자는 마지막에 취업에서 꿈이 멈추는 것이 아니라, 결국 취업은 꿈의 시작이라고 조언해 줍니다.
2010년 통계에 따르면 직장인 중 열명 중 한 명이 공무원 시험을 별도로 준비하고 있는 그런 사회 현실 족에서 젊은이들에게 강한 어조로 이야기 합니다. 꿈을 품고, 그 꿈을 현실화시켜 하루하루 노력하라고. 그렇게 하면 청춘은 결코 후회하지 않는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이 땅의 취업앞둔 많은 젊은이들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초강력긍정주의자
나의 진짜 강점을 내놓아야 한다. 묻어가는 삶이 아닌 내 삶을 내 놓아야 한다. p.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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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서바이벌 정경호 지음 미다스북스
책을 읽다보니 청년들을 기준으로 써서 좀 마음이 상했다. (이름만) 나는 취업준비생이다. 청년이냐고, 20대 꽃띠냐고, 아니다. 30대의 아줌마이자 거기다 아이셋 딸린 다산맘이다. 그러다보니 마냥 손 놓고 있을수 없지 않겠다는 판단아래 취업을 결심했다. 학교 졸업하고 결혼하고 직장그만둔지 10년만에 다시 취업을 하려고 하니 제일 막막한것이 바로 면접이다. 아줌마 정신으로 무대포로 하면 되지 하는 생각도 있지만 이왕하는 직장생활 내가 좋아하고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제대로된 면접법이 필요할거 같다. 내가 잘한다. 잘났다. 이쁘다. 날씬하다고해도 안뽑아주면 말짱도루묵. 그러면 나를 뽑아줄수 있는 그 비법이 뭐냐, 그것을 알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했다. 면접 서바이벌!
기본중에 기본 내가 준비가 되었나 일단 살펴보다 누굴 위해서 사는 인생이 아닌 날 위해 사는 일생 제대로 준비해서 면접이란 무대에 서자. 아이때문에 형편때문에가 아니다. 면접관은 사람을 선발하고 있는 사람이지 떨어뜨리려고 사람이 아니다. 떨어지지 않으려고 노력 하는게 아니라 합격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취업 스펙도 중요하다. 하지만 비슷한 상황이라면 회사에 필요한 인재라는 인식을 제대로 심어줘라. 어째피 회사에 들어오면 처음부터 다 배워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면 회사속에 제대로 스며들수 있는 사람을 뽑게 되어 있다. 유머도 좋고, 이야기도 좋고, 연극하듯이도 좋고, 튀어라 (넘치지 말고) 뻔한 대답보다는 100%로 낫다. 얼마전 (보스를 지켜라)라는 드라마에서도 튀는 면접은 그 사람을 선택하게 만든다. (어떤 이유든) 인생은 길다. 평균수명이 80까지이다. 요즘은 평생직장이 아니라 평생직업이라는 말을 쓰는 시대이다. 꼭 취업이목적이 아니더라도 자기만의 인생스펙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봉사활동, 취미, 운동, 자격증, 제2외국어등) 면접의 기본은 토크쇼에서 배워라. 한다. 내도 평소에 즐겨보던 황금어장에 대해서 나온다. 질문을 하면 제대로 경청을 하고 주저하고 어물거리지 말고 솔직 담백하게 대답하라. 뻔하지 않게, 명확하게 공을 들여 면접관을 설득하라. (면접관을 뽑으려는 사람이다) 난 평소에 이해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즉 말귀가 어둡다는 애기다. 수능을 볼때도 언어능력 지문이 가장 어려웠다. (물론 다른것도 어려웠다.) 정말 조심할 것은 질문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의도에 맞게 제대로 대답하는 것이다. 삼천포를 빠지지는 사람 꼭 있다.
취업은 꿈의 시작이라 말한다. 나에게는 세아이가 있고 남편이 있다. 누군가는 말했다. 열심히 일한 당신 쉬어라. 제가 대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남편은 돈버는 기계인가 나도 같이 맞벌이를 할 예정이다. 일단은 면접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했으니 이제는 취업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지 우리 가족을 위해... 나의 꿈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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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서바이벌 - 면접의 핵심은 비전과 소통이다 저자 : 정경호 / 출판사 : 미다스북스 / 정가 :13,000원 대학교를 졸업하고 진정한 사회인이 되어 자신이 원하는 회사에 일하기 위해서는 필수로 면접을 봐야할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면접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긴장스런 분위기 때문에 어렵게만 느껴진다고 생각한다. 인생은 끝없는 면접의 연속으로 면접을 어렵고 두렵게만 느끼는 사람은 자신의 꿈을 실현할수 없을것이다. 면접에 대해 이렇다는 정의와 답은 없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 점수를 받을수 있을지, 이력서를 어떻게 쓰면 면접관이 조금 더 관심을 가져줄지, 나를 어떻게 어필할건지에 대한 매뉴얼이 적힌 책은 가득하다. 시중에 출판되어 있는 면접에 관한 책을 찾아보면 비슷비슷한 내용과 뻔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쉬웠다는 사람에게 면접 서바이벌을 추천해 주고 싶다. 이 책은 저자가 대학에서 취업 및 면접을 강의하면서 경험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20대를 위한 실질적인 취업 면접의 기술뿐 아니라 현장에서 20대 청년들과 직접 마주치고 생각을 공유하면서 깨달은 면접의 법칙과 본질, 20대 청년에게 들려주고 싶은 메시지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어 더욱 생동감있고 현실적이게 느껴진다. 목차는 꿈의 실현을 위해 무대에 올라라, 1장 면접의 큰 그림을 그려라 , 2장 면접관을 인터뷰하라 , 3장 잘 쓴 입사서류가 면접을 부른다 , 4장 면접을 알아야 면접이 보인다, 5장 비전 설계가 우선이다 , 7장 꿈의 인터뷰, 구체적으로 준비하라, 8장 인상적으로 자기소개를 하라 , 9장 취업은 꿈의 시작이다 로 총 9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어있다. 면접에 대한 다양한 주제와 그 주제에 어울리는 중요한 팁들이 전혀 지루하거나 뻔한 내용이 아니라서 색다르고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페이지를 한장 한장씩 넘길때 마다 저자의 경험이 그대로 느껴지고 똑부러지는 조언으로 면접에 대해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게 해준다. 면접 서바이벌 이란 책을 끝까지 읽고나면 면접에 대한 핵심을 스스로 알게된다는 점이 장점이다. 바로 비전과 소통. 이 두가지를 잘 사용한다면 면접이 더이상 두렵고 어렵게만 느껴지는게 아니라 자신의 꿈을 펼칠수 있는 무대란걸 느낄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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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서바이벌』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의 나이 오십대 중반을 넘어섰지만 가끔 면접시험을 보는 경우가 있다. 어떤 목표에 도전을 하다 보면 거기에 따른 면접이 있기 때문이다. 심사위원이 둘러 앉아 있고 그 앞에 혼자 덜렁 앉아 있다 보면 왜 그렇게 떨리는지 모르겠다. 아마 시험이라는 공통된 목적에 초조와 불안이 팽배해있기 때문이라 생각해본다. 그런데 솔직하게 서류 전형이나 테스트의 성적 등도 매우 중요하지만 역시 시험의 백미는 면접이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그 만큼 면접은 수험생과 직접 면대 면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이 면접의 기회를 통해서 적격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면 최고의 선출 과정이 되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좋은 사람을 채용할 때 반드시 그 중요성을 부과하는 과정이 면접이라는 통과 과정인 것이다. 어떻게 보면 우리 인생은 끝없는 면접의 연속이라 볼 수가 있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소중한 꿈들을 실현시켜 나가기 위해서 거쳐야 할 무대가 바로 면접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면접은 사람에 있어서 비전과 소통의 중요한 요소라고도 생각한다. 바로 이 행위를 통해서 비전과 꿈에 대한 불꽃을 점화하는 최고의 자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들은 인생 과정에 있어서 이 ‘면접 행위’가 자연스럽게 치러지기 위해서 많은 연습과 함께 사전의 준비를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다. 정말 내 자신도 성격 등 여러 면에서 취약한 부분이 많았다. 그런데 이런 분야는 솔직하게 말해 고치기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의도적인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고쳐질 수 있는 분야가 아닌 것이다. 그래서 아주 조금씩이라도 개선하려는 의지를 갖고 시도해 나감으로써 큰 성과를 만들어 내리라 확신해본다.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각종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피땀 흘리는 노력으로 자기 자신과 싸우고 있다고 생각해본다. 이런 수험생들의 최종 관문인 면접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면서 시험에 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약한 부분을 미리 체크하여서 사전에 대비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인생은 끝없는 면접의 연속이라 할 수가 있다. 한 번 시험을 치르고 들어 간 직장에서도 상급으로 승진한다든지, 나름대로 더 큰 시험에 도전한다든지, 다른 자기 계발을 위해 활동한다든지 반드시 면접이라는 시험을 거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런 면접이라는 가장 중요한 무대에서 각자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10년 현장 경험과 생생 비법이 담긴 면접 공략의 바이블 역할을 해줄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있다. 많은 수험생들이 이런 좋은 책을 통해서 많은 전략을 얻어내 효과적으로 대비해 나가 계획하는 취업 전선에서 모두 승리해 나가는 최고 결과 모습을 확신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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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취업 서바이벌>과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 <면접 서바이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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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서바이벌>은 저자가 대학에서 취업과 면접 강의를 하면서 느낀 점과 경험담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다.
요즘의 입사 단계를 보면 서류 전형, 필기(직종과 회사에따라), 면접으로 이루어 지는데, 면접이 그저 신상 명세를 물어 보는 단계가 아닌 심층 면접의 유형을 띠게 된다. 면접은 거의 2차, 3차로 진행되기도 하고, 때론 4차 전형까지 가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취업에 있어서 면접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하다고 볼 수 있다. 저자는 이런 면접을 만남과 소통에 핵심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면접관들이 지원자를 평가하는 핵심사항은 지원자의 능력과 함께 인성을 보게 되는 것이다. ![]() '소통 전문가'라고 지칭되는 저자는 면접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소통의 궁극적 목표를 루기 위해서는 "나 자신과 먼저 소통하는 것"이고 " 남의 말이 아닌 내 비전으로 소통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 내 비전으로 소통하는 것"이라는 말에서 비전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비전이란 첫째, 자신이 좋아하는 것. 둘째, 자신이 가치와 의미를 두는 것. 셋째, 특별히 잘 할 수 있는 일. 위 세 가지의 교집합이 비전인 것이다. Vision ∩ Value ∩ Ability 의 수식이 성립되는 것이다. 여기에서도 취업 준비를 하는 사람들에게 권하는 것이 바로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원하는 직장을 구하라는 것이며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일깨워준다. 이 책에는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상당히 많이 담겨 있다. 면접과 취업에 대한 기초적인 방법과 스킬에 대해서 많은 지식을 전달해 주고 있는 것이다. ![]() 면접을 보는 사람들은 취업 준비생들이지만, 그들이 면접관의 입장에서 면접을 보는 요령과 방법을 생각한다면 면접은 생각보다 훨씬 쉬워 질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는 취업 지원서 작성요령, 자기 소개서 작성요령이 상세하게 소개된다. ![]() ![]() 특히 7장에서는 면접에는 어떤 준비 단계가 필요한지, 옷, 답변, 어조, 표현방법, 표정관리 등에 관한 내용을 따로 담고 있다. 지원서 또는 자기 소개서를 쓸 때에 인사 담당자들이 싫어하는 유형의 예를 들어 준다. 실질적으로 취업을 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이 부분에 집중적으로 담겨 있다. ![]() ![]() 자기 소개서는 " 참신하게, 개성있게, 스토리텔링으로~~" ![]() 이 책을 구입했던 사람들이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던 부분을 이렇게 콕~콕~ 찍어서 설명을 해 주니, 이 책을 읽고 나면 궁금증이 확~ 풀리게 되고, 어느 정도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가장 핵심적인 말은 "취업 스펙보다 인생 스펙이다." 라는 말이 아닐까 한다. ![]() 지금은 취업이 발등에 떨어지는 불처럼 느껴질지 모르겠으나, 취업은 시작에 불과한 것이고, 내가 어떤 직장을 원하고, 취업을 하느냐에 따라서 내 인생의 청사진이 펼쳐지는 것이다. 그러니, "나의 20 년 후의 내다 보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할 것이다. ![]() 가장 의미있는 구절은 " 다른 사람의 삶을 살지 마라. 당신의 삶을 살아라 !! " ![]() 취업도, 면접도. 모두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첫 단계임을 명심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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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IMF와 2008년 세계금융위기, 그리고 2011년 재정위기에 우리나라는 사상 최악의 경제난과 그와 더불어서 취업난이 심각해졌다. 그럼에도 정부는 3%의 실업률로 경제지표는 날로 호전되고 있고 취업률 완전성장에 가까운 고용률을 보이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땅의 젊은이들은 학창 시절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비싼 학비로 고통받다가 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오랜 시간 동안 취업을 위해 발버둥쳐야 한다. 그 와중에 학자금 대출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많은 젊은이들이 신용불량자가 되어 갔고 기업들은 경력자 위주의 선발과 고용 없는 성장을 하는 통에 청년증 취업난은 사상 최악을 달리고 있다. 학생들은 학창 시절까지 반납한 덕분에 단군 이래 최대의 스펙을 자랑한다고 하지만 그마저 힘들게 취업한 기업의 일자리는 비정규직과 계약직에 최저임금을 받고 있어. 많은 이들이 결혼, 자동차, 집을 포기한 삼포세대로 전락해 살고 있다. 이는 다시 악순환되어 출산율을 낮추고 성장잠재력을 낮춰 다시 경제난을 가중시켜 심각한 경제 위기를 초래해 또다시 일자리를 부족하게 만든다. 반면 젊은이들은 나이가 들어 이제는 돈이 많이 필요한 시기가 되나 그럴 형편이 되지 않는 탓에 사회의 불만 세력으로 남게 된다. 많은 이들이 희망을 이야8기하지만 일자리야말로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나아가 사뢰의 희망이 되는 까닭이 있다. 사마천의사기 열전에 '국가를 다스리는 자는 백성을 하늘로 삼고 백성은 먹을 것을 하늘로 삼는다고 했다. 그렇기에 먹는 것, 즉 경제는 삶의 최우선순위가 될 수 밖에 없으며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 부른 돼지로 사는 것이 절대 속된 말이 아니다.
이토록 중요한 일자리를 얻기 위해 취업자들이 중시해야 할 것이 바로 면접이다. 이 책은 면접의 스킬 분만 아니라 지번을 가르쳐 주고 있는데 읽다 보면 가슴을 뛰게 한다. 수 많은 이들의 자신의 비전을 위해서 열심히 어린 나이부터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은 참 대단하고 부럽고 두려운 일이다. 고졸 출신으로 20살의 나이에 대학생과 당당히 겨뤄당당히 증권사 금융권에 들어어갔다는 한 취업준비생의 이야기는 나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아주 어린 고등학교 1학년부터 취업 준비를 하고 선생님과 동아리 선배와 동기들의 도움을 받아 대학생들도 따기 어렵다는 금융 자격증 3개를 땄다고 한다. 취업장에서 그녀를 만난 면접관은 그녀의 미소가 밝고 던정해 그녀를 특별히 기억했다고 한다. 그녀 자신은 수첩에 그날그날 해야할 일을 가득 적고 한가지씩 지워가며 그 일을 다 끝내기 전에는 시간을 신경을 쓰지 않고 공부했다고 한다. 그녀의 비전과 그를 실현하기 위한 행동들알 보면서 그녀가 참 머ㅅ지고 부럽고 두려웠다. 나도 닮고 싶었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아주 유용한 실질적인 팁과 또 면접에 관한 근본적인 철학을 담고 있다. 실질적인 팁에서는 취업준비생을 1차 독자로 했지만 읽기에 따라서는 그리고 철학 부분에서는 독자가 직장인애게도 아주 유용할 것 같다. 가령 저자는 면접을 아주 폭넓게 정의하고 있는데 우리가 사람을 만나는 드 모두가 사실은 면접의 연속이라는 시각이다. 이 부분에서 저자의 혜안을 느꼈다. 책은 아주 읽어볼 만하고 유용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 나는 많은 도움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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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취업 준비를 할 때 가장 필요한 것. 나는 면접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면접에서도 중요한 것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라고 생각된다. 대략 5~10분 동안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면서 면접볼 수 가 없는데도 그 짧은 시간으로 미래가 달라진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이런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특징을 살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가 먼저 바탕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 면접과 취업에 대한 기초적인 방법과 스킬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준다. 면접준비를 하면서 피해야할 점, 더욱 더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점들을 알려주는데 나는 많이 도움이 되었다.
특히, 내가 요즘 학교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을 하다보니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써야하는데 이 책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이력서, 자기소개서만으로도 이미 면접관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어야 하는데, 나는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서 이 책을 자꾸 펼쳐보게 되고, 조심해야 할 부분들을 고쳐나가면서 나만의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완성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이야기하고자 하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대해 말이 많이 나온 것 같다. 수도 없이 읽었던 부분이였으니 말이다.
면접을 볼 때 면접관의 유형이나 내 자신을 밑보이지 않고 나를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는 스킬들도 많이 있었다. 책 속의 명언을 이용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창의적인 생각 등 나를 up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있는데 면접에 관한 다른 책을 본 적이 없어서 비교할 수는 없지만, 쉽고 빠르고 재밌게 면접을 준비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예시도 나와있고, 간간히 유용한 정보도 담겨있어 이해하는데 어렵지는 않았다. 또한 책의 두께도 두껍지 않고 보통의 책들보다 얇으면서 조금 큰 사이즈인데 그다지 어려워 보이지 않았다.
"면접의 핵심은 비전과 소통이다!!" - 책표지
알아두어야 할 점은 이 책의 결과적인 내용은 위에 써놓은 문장하나도 압축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 속이 궁금하고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어서 이 책을 펼쳐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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