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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천자문 19 찍어라 도장인 글, 그림 시리얼 감수 김창환 아울북
정말 왕 펜입니다. 일권부터차근 차근 구입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이책 좋은 건 다 아시거예요. 한자소개, 초급부터 높은 급수의 한자들이 많이 나고고 첫장에는 여기나오는 한자들이 쭉나오고 손오공, 삼장등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주인공들도 많이 나오고요. 더군다나 만화로..... 뒷부분에는 퀴즈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풀어대느냐 정신이 없고요. 마법천자문에 필받아서 오늘 7급한자시험 보고 왔어요. 당연히 합겹입니다. (아직 미확인이지만) 지들 말로는 100점이라네요..
우리집에 있는 마법천자문들. 꼭 일번부터 차근차근 놓아두네요.. 꺼내다가 쏟아네요.. 이쁘게 찍으려다 거기다 발등도 찢는 바람에 에라 모르겠다 순서로 뭐가 일단은 꽂기나 해야 겠다 이런마음에 순서고 뭐고 일단 정리하기 바쁘네요... 카드도 찍었는데 엑박이 뜨네요.. 왜 뜨는지 모르겠어요.. 사실 그 카드도 얼마나 열심히 보면서도 아끼는지 봉투하나하나에 아직도 정리하고 있다는거 아닙니까 제가 7급끼리 8급끼리 정리를 한다고 해도 내버려 두라며 손도 못대게 합니다.
항상 즐겁게 보고 있어요.. 20권 마지막 이야기를 기대하라는 글귀에 속이 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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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기다리던 19편인지 모른다. 아이도 나도 말이다. 그럼 마지막이라고 하는 20편은 또 언제나 나올런지...그래도 마지막이라니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야 겠다.
영원히 깨어나지 못한 채 악몽 속을 헤매게 된다는 대마왕의 무서운 마법에 걸린 오공. 삼장과 동자, 오곡도사는 오공을 깨우기 위해 온갖 방법을 써 보지만 속수무책이다. 그리고 이런 오공은 삼장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깨어나지 않는다. 그래서 삼장은 오공을 깨우기위해 오공의 꿈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삼장은 오공을 깨울 수 있을까?
마법천자문을 읽다보면, 어려운 단어는 별표시로 해설까지 되어 있고, 한자가 나오는 페이지 밑부분에는 그 한자의 획순도 나와있어 아이들에게 무척 도움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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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 글.그림 / 김창환 감수
공연으로 본 마법천자문을 책으로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교육인적자원부 후원이기도 하며 교육산업대상 출판물 분야 대상을 수상하기도한 청소년 권장도서입니다. 공연을 보았을때도 참 재미있게 보았던 터라 집에 오는 내내 저와 함께 불 火 물 水 ..참을 忍 ,,등 놀이를 하며 왔었는데 책으로 그것도 만화로 된 책을 읽게 되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아직 어린데 벌써부터 만화에 재미에 푹 빠져버렸네요..^^;; 익숙한 등장인물들의 모습에 반가워하며 읽는 큰아이.. 아주 진지하다 못해 엄숙한 분위기까지 느껴졌답니다.
책의 줄거리를 잠깐 보면요. 세상을 정복하려는 대마왕의 "악몽의 낙인"에 찍혀 깊이 잠든 오공을 깨우기 위한 삼장과 그의 주변 친구들의 노력과 모험.. 하늘나라를 습격한 탐욕마왕과의 대결을 아주 재미있게 나타내고 있어요..현재의 기억을 모두 잃고 꿈속을 헤매는 손오공이 꿈속에서 본것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남기며. 3000년전 사건의 비밀이 밝혀지기 시작하며 19권에 끝을 맺고 있지요. 아쉽게도 20권이 마지막이라고 하네요..
마법천자문 책은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나오는 한자 중에 사용빈도가 높은 한자를 뽑아서 책 한권당 20자씩 반복적으로 등장시켜 한자에 원리를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번 19권에서는 아래와 같은 한자를 만날볼수 있었네요.
또한. 한자의 뜻과 소리.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되어 있고 어려운 한자를 암기하지 않고 읽기만 해도 저절로 공부가 되어 암기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다는 장점도 있네요.
게다가 다른 한자 만화책과는 다르게 책 하단에 복습한자가 따로 표시되어 한자를 쓰는 순서까지 알려준답니다.
또, 책뒤에는 한자를 체계적으로 공부할수 있도록 한자의 모양과 소리.뜻.한자능력검정시험 급수도 알수있고 한자의 유래나 단어..그리고 쓰는 연습까지 할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앞 권에서 배웠던 한자들도 다시 보아 복습에 효과도 있고 틀린 그림 찾기와 퀴즈등을 통해 한자에 대한 재미와 나의 실력도 체크해볼수 있네요. 재미있는 내용과 그림으로 상상력도 키우고 . 어렵고 복잡한 한자가 아닌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수 있는 마법천자문. 왜 권장도서가 됐는줄 이제야 알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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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을 읽자마자 '19권 빨리 나오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뒤로 어느새 1년 6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그 기다림이 설레임에서 공허함으로 바뀔 즈음 19권이 출간되었다. 후반부로 갈수록 출간이 너무 늦어지다보니, 본의아니게 역정이 나기도 한다. 19권을 너무도 재미있게 읽은 뒤 20권을 또 막연하게 기다려야 한다는 것에 대한 화(火)다. 마법천자문 시리즈가 주는 재미가 그만큼 대단하다는 뜻이며, 그만큼 또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정도의 역정은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
<마법천자문 시리즈>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큰 아이가 초등1학년때인 2005년였다. 학교 도서관에 비치된 책을 처음 읽으면서 그 즐거움에 푹 빠져 1권부터 구입하기 시작한 것이, 어느새 7년이 지났다. 마법천자문을 처음 접하면서 한자를 공부하기 시작했고, '한국어문회'에서 주최하는 한자능력시험까지 보게 되었으니, 마법천자문과의 인연은 보통은 넘는 듯 하다. 중학교에 입학 후 처음으로 한자 교과과목을 접한 친구들이 상당히 어려워하는 것에 비하면, 큰 아이는 한자 과목을 쉽게쉽게 공부하고 있는데, 마법천자문이 일조했다는 것을 부인하기는 어렵지싶다. 헌데, 올해 초등학교를 입학한 작은 아이가 여름방학동안 마법천자문을 보기 시작했다. 바람 風~!! 헐리웃 액션을 취해가며 마법천자문 놀이에 빠진 것을 보면, 이 녀석도 마법천자문 시리즈 장점인 '이미지 학습법'에 빠지게 된 듯 싶다. 서두가 너무 길었던 듯 싶다. 여하튼 너무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19권이 나왔으니, 당분간 또 20권 사달라는 아이들의 시달림을 감수해야할 모양이다.
대마왕의 무서운 마법 '악몽의 낙인'에 걸려 악몽 속을 헤매게 된 손오공, 대마왕을 배신하고 하늘나라를 돕는 혼세마왕을 여전히 용서하지 못하는 샤오, 그리고 오공을 깨우려는 친구들과 오곡도사들의 눈물겨운 노력 등이 19권에서 펼쳐진다. 탐욕마왕은 우운장과 이무퀸, 마초킹을 거느리고 옥황상제궁을 공격하고 하늘나라는 위기를 맞게 되는데, 삼장의 천자패를 뺏으려는 이들의 수법에 걸려든 샤오를 대신해 혼세마왕은 삼장을 구하려 간다. 반면, 마법에 걸려 악몽 속에 헤매게 된 손오공을 구하기 위해 오공의 꿈속에 들어가게 된 샤오와 삼장은 오랜 진실과 마주한다. <곧은 마음!마음 心>으로 다가올 마지막 20권을 어떻게 기다려야하나? 벌써부터 기대와 설렘 그리고 걱정이 앞선다.
<마법천자문 시리즈>는 그림으로 한자를 익히는 이미지 학습법으로 한자의 뜻과 소리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각 권마다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된다고 하니, 학습효과는 그만큼 클 것이라 생각된다. 특히 반의어와 동의어 등 단어를 쉽게 조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된 단어마법은 어린이들의 어휘력을 향상시키는데도 큰 도움을 주리라 생각된다. 또한, 마법의 한자를 잡아라!, 다시 알아보는 마법의 한자,달라진 부분을 찾아라!, 내가 만드는 마법천자문, 마법의 한자를 낚아라!, 마법의 한자 퀴즈를 풀자! 등의 학습코너를 통해서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중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중국에 대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을 볼 때, 한자 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마법천자문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한자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오랜시간동안 그 역할을 해줄거라 믿는다.
(사진출처: '마법천자문 19' 본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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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법천자문 19권 나왔다는데"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 작은아이의 말입니다. 책을 또 읽고 싶다는 말이겠지. 재미있게 읽는 책이니 계속해서 사주고는 있지만... 한자도 많이 아는 녀석들 기특해서 구입해 주었답니다. 마법천자문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인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도 재미있고, 책 속의 한자도 아이들이 잘 익힐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는것 같아요.
저절로 기억되는 한자 이미지 학습, 암기 스트레스 없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학습 한자 공부에 자신감을 주는 적절한 학습량, 알찬 한자 공부를 위한 체계적인 학습 아이들이 한자를 재미있게 알게 하기 위한 노력인것 같지요.
홀몬으로 하늘나라를 습격한 탐욕마왕! 과연 탐욕마왕이 노리는 것은 무엇일까요? 대마왕의 '악몽의 낙인'이 찍혀 깊이 잠든 오공은 현재의 기억을 완전히 잃어버린 채 꿈속을 헤메고 다니는데 오공이는 어떻게 될까요. 무척 궁금해 지는 이야기의 입니다.
한번 읽는것으로 끝나는게 아닌 여러번 읽어보는 마법천자문. 아이들의 눈에 정말 재미있어서 그런거겠지요. 제가 읽어도 재미있으니까요. 한자 카드로 모양과 뜻 그리고 소리를 내면서 게임을 하면 한자를 익히는데 짱. 한자퀴즈를 풀면서 얼마나 많은 한자를 익혔는지 알아보기도 합니다.
TV에서 한자마법의 세계가 펼쳐진다고 하니 기대가 되는데요. 아이들도 재미있어 할것 같고, TV를 볼 시간이 없어서 안타깝기는 합니다
마법천자문 마지막 이야기 '곧은 마음! 마음 심 心'이 곧 나온다고 하니 아이들이 또 마법천자문 20권 나왔다고 이야기 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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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19 찍어라! 도장인 아울북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법천자문 19편이 나왔어요. 한자 학습만화하면 마법천자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텐데요. 저희 지원이도 마법천자문으로 한자에 흥미를 붙여 지금까지 한자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19권에 나오는 한자의 수준은 초2학년 지원이한테 조금은 어렵지만.. 책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었지요. 아이가 어찌나 재밋게 보는지요. 책보고는 엄마한테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네요. 혼세가 예전에는 나쁜편이었는데 좋은편이 됐다고 말이죠. 알고보니 혼세가 샤오의 오빠였네요.^^ 마치 한자가 튀어나오는 3D화면을 보고 있는 듯 한데요. 한자의 뜻과 소리,모양이 만화의 장면마다 이미지화되어 머리속에 저절로 기억되고 내용중에 한자 한자와 한자어가 적절히 사용되어 단어를 익히고, 어휘력를 키우는데 좋아요. 아래에는 한자의 획순과 함께 처음사용된 한자인지..복습하는 한자인지 다른색깔로 표시해주었네요. 한자 능력시험에 나오는 한자중 사용빈도가 높은 한자를 뽑아 20자정도를 계속 반복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저절로 한자를 익히고, 나아가 한자에 대한 자신감도 가질 수 있지요. 마법의 한자를 잡아라 코너에서 한자의 모양, 소리, 뜻, 한자능력시험 급수, 한자의 유래와 단어도 살펴보고 쓰기연습도 해볼 수 있지요. 그리고 16권에서 반복되어 사용된 한자의 경우 몇권에서 처음 나왔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라진 부분을 찾는 게임도 풀어보고,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한자를 이용한 단어를 낚아보는 게임도 있어요. 마법의 한자 퀴즈를 풀자! 코너에서는 초급,중급, 고급으로 나뉘어 문제를 풀어보지요. 앞에서 배운 한자라 그리 어렵지 않게 풀수 있고 장면을 이해하는 한자를 물어보고 있어 그 장면을 떠올려보며 무슨 한자가 나왔는지 다시 생각해보며 풀어보면 좋아요. 마법천자문의 부록 카드에요.총 20장의 카드지요. 앞부분에는 책속 장면과 한자의 음과 뜻,활용단어까지 살펴볼 수 있고, 뒷부분은 한자로만 나와 있어서 아이와 같이 맞추기 게임도 해보고 다양한 카드놀이로 활용하기에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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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천자문은 딸아이가 좋아하는 학습만화중의 하나로 책이 집에 도착하기가 무섭게 정신없이 읽어댄다. 표지에 도장인자가 새겨져있고, 샤오가 표지를 장식하는데 이쁘면서 용맹스러운 샤오의 모습을 보니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모두가 좋아할 만한 만화의 이미지가 강하게 와 닿는다.
19권에 나오는 한자는 총 20자로 본문에 적어도 두번이상 많게는 세번까지도 반복해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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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자가 나올때마다 하단에 획순이 적혀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눈으로 한번 따라 써보고 노트에 한번 따라 써보면서 쉽게 익힐수 있다.
▲책을 다 읽고난후 독후활용 부분도 잘되어 있다. 6급부터 3급까지 나온 한자에 대한 뜻풀이와 낱말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깊이 있게 학습할수 있다.
19권'찍어라 도장 印'의 주제는 손오공의 한자 대 탐험으로 마지막 20권의 출간이 기대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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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만화책을 좋아해서 만화와 공부를 함께 하라고 전부터 마법천자문을 사줬더니 좋아하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