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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알은 1936년 조선농민을 통해 발표된 계용묵의 단편소설이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친 계용묵은 1927년 조선문단에 '상환'을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이후 40여편의 단편을 남겼으며 정치나 이념을 자제하고 계몽적이지 않은 순수 문학을 지향했다는 평가를 받는 작가이다. 광복 직후에는 좌우익 문단의 대립 속에 중도를 고수하며 정비석과 함께 '조선'을 창간하였다. 대표작 백치아다다, 병풍에 그린 닭이, 별을 헨다, 거울, 목가, 낙관, 물매미, 최서방, 장벽, 부부, 수필집 상아탑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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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