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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우 소개로 읽게된 책. 전개가 스프린터 못지않게 빠르당 청소년들에게도 권장할만한 책 반백살 저도 인생을 배우게 됩니다
빨리 알지못해 아쉽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죠
작가님 제발 2.3탄 출간해주세요 제발요 ㅠㅠ !!!!!!!!!!! 기다려지는 책인데 어찌 견딜지.. SF적인 요소지만 현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관계 상황 너무 몰입했는지 눈물을 뽑아내느라 한동안 헤어나오질 못했네요 강추합니다 꼭꼭 후속편 기다리겠습니다 정이안 작가님 제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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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의 추천해서 읽었는데 재밌어요 두번째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하루에도 수많의 사람들이 오가는 지하철에서 벌어지는 테러!그리고 괴생명체의 존재!! 읽으면서 한편이 영화를 보는듯 했네요 영화로도 꼭 나올꺼 같아요 장면들이 그려지면서 생동감 있었어요 지방에 살아서 서울 지하철 이용을 잘 안하지만 매일매일 타고 다니는 분들은 더 재밌게 읽었을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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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긴박감 ,필력이 진짜 좋으십니다 2권은 언제쯤 나오며 언제쯤 영화로 만들어질까요?영화로 만들어도 원작의 십분의 일도 따라가긴 어렵겠지만 2,3권 계속 기다리고 영화도 기다려도 되겠죠? 주인공들의 다음 이야기가 상상도 안되고 너무나 기대됩니다. 강단이 포함 주인공들 응원하고 신야와 강단이 어떻게 역경을 이겨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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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다. 책을 잘 안 읽는 편이다. 그런데 역시 책을 안 읽는 친구가 이 책이 너무 재미있다고 호들갑이라서 친구 책을 빌려서 읽었다. 다 읽고나서 이 책을 구매했다. 빌려서 읽기엔 이 세계를 만들어낸 작가에게 너무나 큰 실례라고 생각할 정도로 훌륭하다. 찾아봤더니, 작가는 자신이 '소설을 냈다'고 말하지 않더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글로 풀어냈고, 그게 책이라는 형태로 나왔다고 했다. 그런 말을 듣고 소설이란 무엇인가, 다시 한 번 생각했다. 누구는 등장인물에 대한 불편함을 이야기하는 이들도 있지만 그건 정말 개인의 취향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저 이 세계가 멋지다. 당연히 작가의 머리 속에서 지어진 세계고 사람들이고 사건인데 너무나도 현실처럼 머리에 꽂힌다. 넷플릭스를 보며 우리는 이런 게 안 되나 생각했는데, 우리에게 이런 이야깃거리가 있다는 게 너무나 놀랍고, 감동마저 충만해진다. 영화나 드라마 같은 영상콘텐츠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활자를 통해서도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낄 수 있으리라 자신한다. 오히려 더 좋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 이 세상을 내 마음대로 그릴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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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기전 앞부분의 요약된 내용을 읽고 구매를 결정했다. 책이 온뒤 책을 읽어가면서 압도적인 중독성과 몰입감에 500페이지 라는 많은양을 쉬지않고 7시간 만에 다읽었다 하지만 중간에 지루함은 찾아볼수없고 그저 앞으로의 내용이 궁금해서 읽기만했다. 글 쓰는 재주가 없어 이 감정을 완벽히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메이즈러너' 같은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을 그대로 느낄수 있을것이다. 앞으로 약 3년에 걸쳐 후속작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지금도 다음 내용에대한 기대감 때문에 두근거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