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마음은 가만히 두면 무념무상으로 해탈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고 어떤 종교는 가르치고 있고, 그 종교 신자가 아닌 비신자 역시 이 가르침을 좋아하고 선호한다 이유인즉 이들의 가르침의 전제는 인간은 악하지 않기에 제대로 된 수양과 교육만 하면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가만히 스스로를 바라보면 그렇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아무도 없는 무인도같은 공간에서도 인간의 마음은 쉬지 못하고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생산해내는 공장이다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 끝도 없이 돌아가는 공장이 마음이란 말이다 이 책은 인간의 마음이 얼마나 큰 우상 공장이며 인간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 쉴새없는지를 일러주면서 인간 스스로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만을 힘입어 이겨갈 것을 강조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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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것 이성친구 운동 등등 모든것이 자칫 잘못하면 내 삶을 지배하는 우상이될 수 있다. 회개하고 다시 삶의 주인의 자리에 그분을 모시자!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보다 먼저된 것들이 그 마음에 얼마나 많은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하고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라! 는 제얘기... 책을 통해 사소하다 느낀 것들도 내 삶을 지배하고 잇단 사실에 깜놀 ㅠㅠ 회개의 자리로 부르셔서 기도로 전심으로 회개했습니다ㅠㅠㅠㅠ 평생 하나님 자리에 다른것들 올리지않고 싶지만 너무 어렵습니다. 틈을내어주지 않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아는것이 중요하고 그러려면 말씀과 기도는 필수입니다. 쉽지않지만 포기하지않고 치열하게 살겠습니다. 까보면 세상의 모든 짐은 무겁고 그분의 멍에는 가볍기에 저는 그분의 멍에를 기쁨으로 지겟습니다. 이책을 읽는 모든 크리스천 여러분 포기하지맙시다. 몇 권 재구매합니다. 격려의 의미로 필요한 지체들에게 선물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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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라는 것이 무로부터 불쑥 튀어나오는 게 아님을, 일반적으로 어떤 종류의 씨앗이 뿌려진 곳에서 자란다.
어떤 것이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는 순간, 그 자체로 목적이 되어 결국 우상이 된다. 어떤 사람이나 어떤 것이 우리 삶에서 섬김과 예배를 받으시는 주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때, 당연한 결과로 우리의 신이 된다. 어떤 것이 알단 우리 삶에서 하나님을 대신하게 되면, 그것이 무엇이든지 다 우상이 될 수 있다. 내 삶의 주변에 어떤 신들이 있는지 알아보려면 자신이 무엇을 추구하는 지 점검해야 한다.
당신의 마음을 신들의 전쟁터로 간주하라. 히브리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마음을 당신의 삶이 흘러나오는 수원지로 여겨라. 당신의 생각과 감정과 행동이 흘러나오는 수원지로 간주하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우리의 귀를 막는 모든 것들을 미워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무엇이 아니라 우리 자체를 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통째로 얻기를 열망하신다.
우리가 인터넷 검색창에 입력하는 검색어가 우리의 정체를 설명해준다. 당신이 인터넷에 남긴 데이터의 흔적은 당신에 대해 무엇을 말해줄까? 인터넷 웹싸이트를 물색하면서 음란 영상들을 볼 때, 당신의 마음을 성적 쾌락의 신에게 바치는 것이다. 당신이 지금 검색하고 추구하는 것들을 보면 당신의 마음에서 벌어지는 전쟁에서 어떤 신이 승리를 거두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노출의 법칙은 우리의 삶이 우리의 생각에 의해 결정되고, 우리의 생각은 우리가 무엇에 노출 되어 있느냐로 결정된다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한다. 우리의 정신은 우리가 가장 자주 접하는 것을 흡수하고 그것을 그대로 나타낸다.
마음은 생각에 의해 형성된다. 당신의 생각이 당신 마음의 보좌를 어떤 신이 차지할지 결정하는 것이다.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주의 깊게 감시하라. 왜냐하면 당신이 생각하는 바로 그것을 당신이 예배하고 섬기게 될 것이다. 신들의 싸움은 생각에서 시작된다. 나는 지금 어떤 생각의 길을 닦고 있는가? 나는 지금 마음으로 어떤 생각의 길을 더 강화하고 있는가? 그 길들이 나를 어디로 데려가고 있을가? 바울은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하게 하라" (고후 10:5)고 우리에게 명한다.
열심히 일하는 것, 목표를 성취하는 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중요한 일부이다. 그러나 그런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 그 자체는 아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가치를 측정하는 잣대도 아니다. 우리가 그런 것에 우리 영혼을 바칠 때 그것이 또 하나니의 거짓 신, 우리가 획득한 숱한 공로 배지를 녹여 만든 금송아지가 된다. 우리의 성취의 신을 섬길 때 하나님을 믿는 대신 우리가 이룬 것들을 믿기 시작한다. 그러나 거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우리가 이룬 것들이 우리의 존재를 규정하고, 우리가 이루어온 것들이 바로 우리 자신이 되기 때문이다.
쫓기는 사람들은 매우 바쁘다…. 무엇인가를 이루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그들이 하는 모든 것들에 동기를 부여하는 요소가 된다. 그러나 부름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자유를 느끼는 법을 배운 사람들이다. 그들이 일이 가져다 준 결과뿐만 아니라 일을 진행하는 과정 내내 하나님을 체험한다.
생각해볼 질문들 무엇에 실망하는가? 무엇에 대해 불평하는가? 어디에 돈을 쓰는가? 무엇을 걱정하는가? 당신의 피난처는 어디인가? 무엇에 화를 내는가? 무엇을 꿈꾸는가 그리스도를 따른 것이 당신의 선택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 예수님을 따르기 시작한 이후 당신 인생의 우선순위나 목표가 변화되었는가? 아니면 지금도 여전히 동일한 것을 위해 살고 있는가 당신이 성취한 것들로 당신 삶을 정의하고 있는가? 자신의 정체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당신은 무엇을 근거로 한 인간으로서 당신 자신의 가치를 평가하는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인가, 아니면 당신이 축적한 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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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의지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묻고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저자 카일 아이들먼의 내 마음은 전쟁터는 2013년 출간된 "거짓 신들의 전쟁"의 개정판이다. 인간을 쥐고 흔드는 돈, 섹스, 음식, 오락, 성공, 성취, 로맨스, 가족, 자아라는 거짓 신들과의 처절한 결별과 함께 마음 속에서 날마다 벌어지고 있는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그 어느 시대보다 강력하고 달콤한 유혹의 도처에 넘처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의 마음을 계속 괴롭히는 해충을 박멸할 수 있는 안목과 식견 그리고 중심을 제시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