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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숲이 되어줄게♡" 제목처럼 나에게 숲이 되어주는 달력~♥ 예쁜 그림속 이야기들이 내가 꿈꾸는 삶이었는데, 예쁘게 그려주신 애뽈님 감사합니다.
"10.1 서로 마주 보고 앉아 애기만 나누어도 좋은 날이에요."
"10.2 무얼 하든 의욕이 솟는 날이에요."
"10.10 붉게 물든 단풍과 함께 내 마음도 젖어들어 가네요."
"10.20 가만히 귀 기울여 바람의 노래를 들어보세요."
"10.24 가을날의 소풍을 즐겨보아요."
나는 자연을 좋아해서 자연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상상하곤 하는데, 이렇게 예쁜 숲의 풍경을 그려주신 애뽈님의 그림을 보면 행복해 집니다.~♥♥♥ 식탁위에 올려놓았는데, 집 분위기가 숲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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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 좀 되었는데 이제 리뷰를 쓰네요. 매일 매일 애뽈 작가님의 그림과 글을 마주하는 건 정말 신나는 일이에요! 해가 정해져 있지 않은 달력이라 몇년은 써도 될거 같고, 별로 질리지도 않을것 같아요~~ 그림이 우선 정말 너무 예쁜데다가 그 그림에 딱 맞는 감성적인 글. 책과 캘린더 중 무엇을 살까 저는 고민했었는데 캘린더 고른게 더 좋았던 거 같아요. 그림도 365일 매일 다른 그림이라 보물을 얻은 듯한 느낌이었거든요~~ 탁상용 캘린더 필요하신 분께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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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소녀가 그려진 달력. 그것도 무려 만년 달력이다. 올해도, 내년도, 그 후년에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만년달력. 정말 너무 좋다^^ 365일 행복해지는 숲소녀 달력. 소개글처럼 “매일매일 당신이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았어요.”라는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ㅎㅎ 짤막한 문구가 그림과 어우러져 달력을 볼 때마다 즐겁고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을 치유해주는 숲소녀를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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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녹색이 많기도 하고 만년달력이라 사고 싶어 장바구니에 넣어놨다가 금액 채우기 해서 바로 구입했어요 약간 얇긴 하지만 정성스레 만들었단 생각이 듭니다 답답하거나 머리가 멍멍할때 달력을 천천히 넘기면 눈도 정화되고 기분도 좀 좋아져요 ...................................... 글쓰기 연습하라고 일부러 150자를 만들어 놓은 모양입니다 힘듭니다..헉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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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애뽈 님이라는 제 취향을 저격하는 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진지하게 그림을 정말 못 그리는데 이 분의 그림을 보고 아, 딱 이런 그림체로 이런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컬러링북만 사려고 했는데 애뽈 님의 더 많은 그림을 옆에 두고 보고 싶어서 달력과 책도 샀습니다. 전부 잘 샀지만 달력을 가장 잘 산 것 같습니다. 이 가격이 맞나 싶을 정도로 예쁜 그림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정말로 가격이 의심스럽습니다. 예쁜 그림 더 많이 그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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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비 : 몇 차례 따스한 비가 온 숲을 적시더니 연둣빛 물감이 번지듯 봄이 찾아오네요. - 5월의 어느 날 : 가슴 벅찬 풍경이 나를 맞이하는 5월의 봄. 들판은 모두 연둣빛으로 물들었어요. 팝콘처럼 희고 작은 꽃잎이 살랑거리는 모습과 이따금씩 머리카락을 매만지고 가는 포근한 바람, 감은 두 눈 위로 아롱거리는 주홍빛 햇살 같은 사소한 것들이 모두 봄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 봄의 향기 : 움츠려 있던 작은 망울이 하나둘 터지며 어디를 둘러봐도 색색의 꽃들이 가득한 요즘. 봄이 와서 향기로운지, 꽃의 향기가 봄을 불러오는지. 어느새 주변을 온통 물들인 봄의 향기에 취해 우리는 잠시 정신을 차릴 수 없었습니다. - 숲속 작은 카페 : 작은 야외용 테이블에 반듯하게 접어둔 식탁보를 펴고, 가져온 다과도 예쁘게 올려두어요. 이곳에 앉아 함께 차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숲은 금새 근사한 카페가 됩니다. - 여름이 밀려옵니다 : 그늘 한 점 없이 햇볕을 쬐다 걷다 보면 이마를 타고 흐르는 땀방울에서 하루가 다르게 여름이 밀려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 우울의 숲 : 작은 우울이 하나 둘 자라나 어느새 숲이 되었어요. 햇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숲은 마음 속 어둠을 먹고 자라듯 빽빽하게 차오르기만 합니다. - 책의 향기 : 때론 한 권의 책이 마음속 깊이 스며드는 향기가 됩니다. - 여름 소풍 :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라면 한여름의 소풍도 괜찮아요.하늘을 덮을 만큼 커다란 나무의 너른 그늘 아래라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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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뽈님의 그림들이 365일 계절에 따라 매일 매일 바뀌면서 마음에 담을 글귀도 있는 달력. 만년동안(?) 사용할 수 있다니 너무나 멋진 일이랍니다. 특히 컬러링 북에 있는 도안 찾기 재미도 솔솔하고, 참고로 색칠도 하니 넘 좋아요. 책상에 올려두고 매일 글귀와 그림 감상하면서 잠시의 여유도 부릴 수 있는 달력입니다. 선물하면 친구가 엄청 좋아할 것 같아 이제 생일 선물용으로 구입하려구요.. 구입하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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