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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요이치13권이다 이책은 내가 온디스크에서 아무애니나 다운받아보다가 얻어걸린애니메이션이였던 내일의요이치를 보다가 7화쯤에 파일이 잘못되서 재생이 안되자 온디스크에 검색했다가 만화책스캔본을 다운받아 보게되어 구매햇다 내일의 요이치13권은 언제나처럼 나쁜애가 나온다 나쁜짓을한다 그러나 사실 걔는 좋은애였어 라는 클리셰를 그대로따른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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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긍정적이고 내일을 생각하며 수행에 매진하고 있는 요이치君. 이제는 13권이네요. 13권의 작가의 말은 살을 뺀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다이어트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것 같아요. 이 시대의 화두같아요. 흠. 건강을 위해서, 예뻐지기 위한 다이어트.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나도 이제는 살을 빼고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야겠어요. 15세 이상만 읽으라는 책 표지의 글귀. 뭐, 사실 상관은 없네요. 15세 이상이니까. 그것도 예전에 뛰어넘었죠. 오늘은 등장인물 중에 이카루가 이부키에 대해서 조사를 해봤습니다. 조사라기 보다는 책에 있는 소개글 중에 이부키에 대한 것만 읽어봤습니다. 그녀는 누구냐? 그녀는 부모님이 집을 비운 동안에 이카루가 도장을 홀로 꾸려가고 있는 집안의 장녀. 자매들에게는 부모와 같은 존재로서 다이너마이트한 Body의 소유자로서 아주 쬐~금 폭력적인 면이 있지만…. 고2로 유이치와 같은 학년에 있습니다. 겨울방학이면서 새해. 추운 겨울이니까 탁상난로에서 귤 까먹는것도 인생의 재미아닌가?~요. 대청소는 정말 싫다. 그냥 우리 귤이나 까 먹게 해주세요~ 라는 CF도 있지 않았나요. 귤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먹고 싶다. 귤이라는 존재는 안과 밖이 똑같은 것 같아요. 귤 껍질과 마찬가지로 귤안의 모습도 색깔이 똑같았잖아요. 귤과 관련된 이야기 있죠. 귤보다 낑깡이라는. 암튼 대청소를 하게 되었네요. 정말 싫다. 귀찮다. 대청소를 끝내면 참 신기할 정도로 기분이 상쾌해지는데, 하는 과정은 정말 귀찮아요. 몸 쓰는 걸 제일 싫어하거든요. 그래도 요이치가 도와주고 자매들이 합심해서 청소를 끝냈어요. 창고 청소할 때가 제일 힘들었어요. 왜냐하면 쥐들이. 쥐들이 난리를 쳤으니까요. 컴컴한 속에서 눈들만 반짝거리니까 꼭 귀신같네요. 쥐의 종류에는 이렇게 끔찍하게 보기 싫은 창고-쥐 에서부터 숲 속에서 사는 다람쥐, 땅 속에서 사는 두더지까지 있는데요. 이 작품 속 창고에서 사는 쥐들은 왠지 포동포동 살이 쪄 보이네요. 잘못 본 건가? 그래도 요이치가 달려와서 해치웠네요. 제 7검술 ‘회오리’를 이용해서. 어, 창고에서 찾은 것 같아요. 첫 번째 만화작품. 오호. 이런 재능이 어렸을 때부터 있었나 봅니다. 만화라기보다는 재미있는 동화 같기도 하고. 대단한데요. 요즘에 저도 그림 그리는 것에 취미를 붙여보려고 그림 그리는 교재도 사서 열심히 그리고 있습니다. 아직 그림 실력이 늘지는 않았지만. 입문희망자가 찾아왔다! 오호 이게 무슨 일이야 그것도 예쁜 여학생이다. 그래서 좀 놀란 듯. 히카리라고 소개된 인물인데. 나중에 이 인물에 대해서 알게 되면 놀랄 듯. 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그런 인물이라. 어떻게 보면 최첨단 시대에서는 로봇에 비유되는 존재겠네요. 카고메와 고양이. 고양이를 발견한 키고메와 그녀의 친구들. 누군가 고양이를 버린 모양이다. 박스 안의 아기고양이들은 추위나 강의 범람으로 인해 죽을 수 있는 운명에 처해지는 거 아닌지 조금 걱정이 셍긴다. 비가 오는 날. 키고메가 걱정이 되어 뛰쳐나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