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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마다 한 제약회사와 관련된 건물에 폭탄이 터집니다. 이 제약회사 과거에 임살실험으로 수많은 피해자를 낳았었는데 그때 일과 관련된 보복이 아니겠냐 추측이 기사화되죠. 한 여학생이 반 친구들과 놀러 나갔다가 폭탄이 터지는 걸 목격합니다. 그리고 한 남자와 부딪치는데 이 남자 뭔가 낯익더라니 옆집 남자였네요. 각종 매체에서는 범인의 프로파일링을 내놓는데 여학생을 짝사랑 하는 남학생은 여학생의 옆집에 사는 그 묘했던 옆집 남자를 범인으로 의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