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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세상을 바꾼 Power People 이야기 why? 박지원 !!!
"[예림당] 세상을 바꾼 Power People 이야기 why? 박지원 !!!" 내용보기
세상을 바꾼 power people 이야기 !!why? people 박지원글 안경순 그림 신정훈 처천 윤재웅(동국대학교 국어교육학과 교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why? 책을 만나봤을텐데요도서관에 가면 가장 먼저 꺼내보는 책이 바로 why? 책인거 같아요.대부분 아이들이 좋아하는 국민도서라 why? 도서관책들은 너덜너덜 할 정도로인기 도서라는것을 실감하게 되는거 같아요.집에 소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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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power people 이야기 !!

why? people 박지원

글 안경순 그림 신정훈 처천 윤재웅(동국대학교 국어교육학과 교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why? 책을 만나봤을텐데요
도서관에 가면 가장 먼저 꺼내보는 책이 바로 why? 책인거 같아요.

대부분 아이들이 좋아하는 국민도서라 why? 도서관책들은 너덜너덜 할 정도로
인기 도서라는것을 실감하게 되는거 같아요.

집에 소장하고 있는 why? 책 대부분이 과학에 관련된 책이였는데
이번에 처음 만나본  why? 역사책 역시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거 같아요.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 살짝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책 밑에 자세히 부연설명을 덧붙여 놓았기에 막힘없이 읽어 내려갈수 있었어요,

11살 되는 딸은 타 출판사의 박지원의 책을 몇번이고 접해 봤지만
why? 책 고유의 재미있고 디테일한 이야기 전개로 역사 공부를
깊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물어보는 말이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물어보는데요 저도 어릴적에 불끄는 소방관 아저씨가 멋져서 소방관이요.
아픈 사람을 고쳐주고 싶어 간호사, 의사 그리고 나라를 정치해 보고 싶은 아이들은
대통령이라고 말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가 크면 클수록 공부잘하고 돈 많이 벌어 편한 삶을 살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길
바라고 소망합니다. 하지만... 세계 유명 대학의 교수님들은 학생들에게 한결같이
"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되어라" 라고 가르친다고 합니다.

세상을 밝고 건강하게 바꾸는 일이야 말고 가장 멋지고 보람된 일이라 생각이 드네요.

 

박지원 !!!

박지원 하면 열하일기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우리집 아이들도 꾸준히 일기를 쓰고 있는데 얼마전에 만나본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보고 감탄했던 기억이 납니다.

조선후기의 실학자이자 소설가 박지원은
 <열하일기>, <허생전>, <연암집> 등의 유명한 책 모르시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하신 분이시죠.

엄마도 어렸을때 정말 많은 박지원의 책들을 읽어보았던거 같아요.
양반전, 허생전, 열하일기 등.... 수많은 유명한 작품들이 많은 분이
바로 연암 박지원입니다.

 

 

 

책을 받아 들자 바로 열하일기 박지원 책이라고
뛸듯이 기뻐하는 둘째 !!

why? 과학 책은 많이 접해 보았지만 역사책은 어려워서 읽기를 꺼려했는데요
그동안 꾸준히 읽었던 why? 책이 많았기에 거부감 갖지 않고 너무 좋아해요.

책을 받고 바로 박지원의 책 표지를 따라 그리는 둘째!!
책을 읽어야지 뭐하냐고 물었더니...

why? 책은 소중하니까 소중함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다고 하네요.

다행히 그날 why? 책이 두권 도착했기에 그 느긋함을 받아 줄수 있었어요.

 

박지원/ 홍대용 / 이양천 / 정조 등
등장인물 소개가 간략하게 되어 있는데요
반가운 조선의 22대왕 정조를 보더니 아는 인물이라고 좋아하네요.

도서관에서 얼마전에 타 출판사의 정조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나 봅니다.

 

 

차례

1장 태어난 글재주부터 8장의 청렴한 공직자 박지원 이야기가 전재 되나 봅니다.

조선의 소설가를 조선의 베스트셀러가는 7장의 내용의 제목이 웃기는지
제목을 보더니 혼자 깔깔 거리네요 ㅎㅎㅎ

 

시대와 인물

경제와 함께 의식도 성장한 조선 후기를 간략하게 설명해 놓았네요.

하나, 문학으로 고발하는 양반사회
둘, 청나라 문물의 도입
셋, 고문체의 부활, 문체 반정

고등학교때 조선 후기 시험에 주관식으로 나왔던 문제 같네요.

요즘 애들 정말 부럽네요. 책으로 미리 역사 공부를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엄마가 공부할때는 무조건 시험기간에 역사 책 들고 달달 외웠던 생각이 나네요.

 

역사책이라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는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어려운 용어 설명이 중간중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모르는 단어 설명은 부연 설명을
같이  읽으면 역사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살짝 어렵다고 느끼신다면 그냥 그림과 함께 대충 읽고 반복적으로 읽다보면 역사의 전반적인 흐름까지
이해가 가능하니 두고두고 보기에 효과적인 역사 인물 책인거 같다는
생각을 조심스럽해 해봅니다.

 

 

박지원은 1737년 음력 2월 5일 2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나 형과 누나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면서 자랐습니다.

박지원의 집안은 노론 출신의 명문 양반가로 대대로 관직에 있었으나
할아버지 박필균의 청렴함에 살림이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어린 박지원도 할아버지의 청렴결백한 성격을 많이 물려 받아 할아버지께 높은 자리에 올라
갈수록 백성을 더 아끼고 내몸처럼 사랑해야 한다고 가르치셨어요.

박지원은 총명하지만 집안이 어려워 글공부를 제대로 할수 없었지만
장인이 박지원의 총명함을 알고 박지원은 장인의 도움으로 공부를 시작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도중 돌발 인터뷰가 있네요
히히

지루할 틈이 없는 책 why? 역사 책 역시 알차고 재미있고 흥미롭네요~

 

 

 

성리학 !! 조선시대 과거 제도 !!

첫째는 알고 있지만 둘째에게는 다소 생소한 내용이지만 자세히 부연 설명이 되어 있어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박지원은 진실하지 못한 양반들이 거지나 다름없는 마장보다 못하다며 책을 통해
신랄하게 풍자했어요.

박지원은 자신의 의도가 드러나도록 각 이야기마다 머리말을 붙였어요.
당시 세태를 꼬집고 풍자하여 1757년까지 아홉편의 소설을 썼고 그 소설들을
모아 방경각외전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벼슬자리를 얻으려고 가치 없는 글을 쓰는 과거 시험이 싫었던 박지원은
과거 시험에 백지를 내거나 그림을 그려 제출하면서
조선시대의 과거제도와 과거 제도를 주도한 양반들에게 불만을 솔직하게
표현했어요.

 

청렴한 공직자 박지원의 정치 생활과 박지원의 유명한 열하일기까지
why? 박지원책에 자세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 박지원이 얼마나 청렴하고 곧은
성품의 사람인지 짐작할수 있었습니다.

지금 부폐한 우리 나라 정치가에 박지원처럼 청렴하고 올바른 성품의 정치가가
존재한다면 우리나라는 얼마나 좋을까요?

박지원같은 청렴하고 국민을 생각하는 훌륭한 정치가가 나오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마지막으로 둘째의 독서활동을 스스로 했네요.

박지원하면 타고난 글재주, 열하일기, 과거시험 그리고 ㅎㅎㅎ 남자가 연상되나봐요
역시 엉뚱한 둘째에요.

박지원처럼 글 잘 짓고 싶다는 둘째의  간절한 소망이 이루어질수 있게
간절히 응원합니다.


 


a******0 2017.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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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학습만화 Why? People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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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학습만화 Why? People 박지원 집에 유치원에 읽던 위인전이 있기는 한데 초등고학년이 되어가면서 바꿔주고 싶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와이를 통해서 만나는 위인 무엇보다 학습만화라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이 가능해서 좋아요.           책을 읽기 전에 시작되는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 그리고 시대와 인물까지. 박지원이 살던 시대는 어떠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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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학습만화 Why? People 박지원


집에 유치원에 읽던 위인전이 있기는 한데 초등고학년이 되어가면서 바꿔주고 싶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와이를 통해서 만나는 위인

무엇보다 학습만화라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이 가능해서 좋아요.

 

 


 

11.jpg

 

 

책을 읽기 전에 시작되는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 그리고 시대와 인물까지.
박지원이 살던 시대는 어떠했는지 미리 배경지식을 익히고 들어가니 더 이해가 쉬워요.

 


 

22.jpg

 

 

영국의 세익스피어, 독일에 괴테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박지원이 있다.
과거와 다른 새로운 의식을 보여주는 문체를 만들어 낸 작가라는 점에서 이들은 같다.

백성을 위한 실질적인 학문을 연구하여 적용하고자 했던 박지원
양반사회의 부조리함을 꼽는 홍길동전, 양반전을 지은 분이라는거.
또한 청문물을 익히고 돌아와 그곳에서 있었던 일을 여행기 형식으로 풀어낸 열하일기.

학교 다닐적에 국사 시간에 참 많이도 접했던 이름 박지원인데 이렇게 쉽게 와이 피플을 통해 그의 어려서부터 모습부터
접하니 이해하기 쉬운거 같아요.
 
 
용어설명까지 해주고 있고 돌발 인터뷰로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담고 있어요.
또 사진을 담아 정확한 모습을 확인 할수 있고 무엇보다 학습만화로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으니 좋아요.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같이 읽는 책 ㅋ


초등 5학년 1학기 국어, 6학년 2학기 국어, 5학년 2학기 사회 교과 연계되어 있으니
내년에 5학년이 되는 김군이 지금 읽으니 도움이 되겠어요.
 
 


33.jpg

 

 

권말부록으로 라이벌&서포터로 홍대용과 정조의 이야기가 실려 있고
박지원의 연대표를 한눈에 볼수 있어요.


책 앞에서는 하품하지 말라.
책에 침이 튀어서도 안 된다.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는 고개를 돌려 책에 묻지 않도록 해라.
책을 베고 누워도 안 되고, 책으로 그릇을 덮어서도 안 된다.
- 박지원 (Why? People 발췌)

이 부분은 따로 출력해서 아이들 책방에 붙여두려구요.
m******2 2017.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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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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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Power People박지원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을 갖고 있다는것은 아주 중요한 일일거에요~^^  우연히 읽은 책 한권에서, 텔레비전을 보다가 여러방법으로 그 사람의 일생을 결정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곤 해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가 있다면 조금 재미를 느끼며 알 수 있도록 맞게 책을 보게 해주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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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Power People
박지원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을 갖고 있다는것은 아주 중요한 일일거에요~^^  우연히 읽은 책 한권에서, 텔레비전을 보다가 여러방법으로 그 사람의 일생을 결정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곤 해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가 있다면 조금 재미를 느끼며 알 수 있도록 맞게 책을 보게 해주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곤 하더라구요~^^;;

역사를 들여다보면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인물들이 참 많아요.그런 파워피플이라 불리는 인물들은 사람들 삶속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해요..
우리아이도 어디선가 읽을수 있는 롤모델을 만나길 기다해보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저와 함께 보았답니다~
 
먼저 인물이 살았던 시대적배경과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백성의 삶을 편안하고 윤택하게 하는데 앞장선 조선 최고의 실학자이자 문장가였던 박지원의 삶을
엿볼수 있기 때문이겠죠~^^* 
아이들이 쉽게 읽고 지나칠수도 있는 부분들을 맨밑부분에 설명과 함께 다양한
사진까지 나와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것 같아요. 
역지사지 코너에서는 입장바꿔 생각해 볼수 있도록 '그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부분은 책을 읽고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 책만 읽고 끝나는것이 아니라 논술의 기초연습도 시켜주는것 같네요~~^^♡
끝으로 인물스케치는 연암 박지원의 일대기표로 확인해보며 정리해볼 수도 있었네요.
양반으로 태어나 양반 사회의 부조리를비판하며 백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힘쓴 연암 박지원. 그는 뛰어난 통찰력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진정으로백성을 위하는 방법을 찾고자 끊임없이 하층민과 소통했으며, 청나라의 문물을 관찰하고 실생활에 적용시켰어요. 또한 사회 개혁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며 한국 문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박지원의 애민정신은 우리 가슴속에오랫동안 기억될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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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Why? People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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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Why? People 박지원』 《예림당》출판사에서 11월 신간인 <Why? People 박지원>이 출판되었어요.아이가 항상 Why? 책을 즐겨 읽다 보니 매 달 어떤 신간이출판되었나 관심 가지게 되더라구요.가을군이 인물이나 위인에 관심이 없었는데 Why? People에 나오는인물들을 많이 접하면서 알게된 인물들이 많이 늘었어요.ㅎㅎ학습만화로 되어 있다보니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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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Why? People 박지원』




 


《예림당》출판사에서 11월 신간인 <Why? People 박지원>이 출판되었어요.


아이가 항상 Why? 책을 즐겨 읽다 보니 매 달 어떤 신간이


출판되었나 관심 가지게 되더라구요.


가을군이 인물이나 위인에 관심이 없었는데 Why? People에 나오는


인물들을 많이 접하면서 알게된 인물들이 많이 늘었어요.ㅎㅎ


학습만화로 되어 있다보니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저도 잘 몰랐던 인물들을 Why? 책을 통해 익히게 된 경우가 많아요.


<Why? People 박지원>은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 지 궁금증을


가지며 읽었어요.  항상 신간을 접하면 설레는 마음으로 읽게 되요.^^











  


 

 


<Why? People 박지원>에서는 박지원의 출생부터 청년시절, 그가 남긴


문학 작품, 별세까지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다루어져 있어요.


위인에 관심 없는 아이들이라면  Why? 시리즈 중【Why? People】을


읽어 보게 하면 흥미를 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박지원 하면 '열하일기'가 유명하죠!!


전 '열하일기'만 생각나는데 다른 다수의 작품들이 꽤 많았어요.


어릴 때부터 타고난 글재주를 보였던 박지원은 <양반전>, <허생전>, <호질>,


<마장전> 등 다수의 작품들을 남겼어요.  영국에 셰익스피어와 맞먹을만큼


박지원은 그 시대에 정말 대단한 분이셨더라구요.











 


 

 

 


박지원은 조선후기 문신이자 학자예요. 


조선 정조 때 박지원이 청나라를 다녀와 엮은 10권 분량의 일기가


'열하일기'랍니다.  '열하일기'는 조선 안에만 머물던 우리 백성들이


제대로 알 수 없었던 조선의 현실을 깨닫고, 사회적인 편견을 깨는데


큰 역할을 했어요.  또, 당시 조선 사회에 북항 사상과 연암체라는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베스트셀러였다고 해요.   청나라를 오랑캐의 나라라 업신여겼던


그 시절에 '열하일기'를 통해 청나라의 문물을 배워야 되겠다는


인식을 바꾸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한 샘이였지요.


또, 청나라에서 보았던 벽돌 굽는 가마를 만들어 벽돌을 만들어 내기도 했고,


그 벽돌을 이용해 수원 화성을 만들기도 했다고 해요.


수원 화성하면 '정조'와 '정약용'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박지원'도 수원 화성을 만들 때 큰 역할을 한

인물이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Why? People 박지원>은 부록면도 참 잘 구성해 놓았어요.


책을 읽고 난 후 다르게 생각해 보기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면서 생각 쓰기나 토론을 해 볼 수 있는 코너도 있구요,


박지원의 스승이자 오랜 친구였던 '홍대용'과 박지원의 실력을


인정해준 '정조'에 관한 설명도 간략하게 나와 있어요.


박지원이란 인물 이야기를 읽으면서 다른 인물도 함께 익힐 수 있어서


그 시대를 이해하고 연계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박지원은 양반으로 태어났지만 양반 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였고,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관찰하며 평생을 보냈어요.


하층민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진정으로 백성을 위하는


방법을 찾고자 했지요.  우리 문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박지원의 신념을 우리 아이들도 배워가면 좋을 것 같네요.



<Why? People 박지원>는 <Why? 열하일기>와 함께 읽어보면 좋아요.






 

s******1 2017.11.2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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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people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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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people 박지원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진정한 멘토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그 삶의 가치가 달라질꺼라 생각합니다. 훌륭한 삶을 살고 그 삶은 칭송하는 위인들의 이야기는 참 본받을점이 많죠.. 그래서 그런 위인들의 이야기가 있는 위인전집이 우리집에도  이미 몇 질이 있답니다. 위인의 삶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서 일대기를 그린 위인전은 많지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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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people

박지원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진정한 멘토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그 삶의 가치가 달라질꺼라 생각합니다.

훌륭한 삶을 살고 그 삶은 칭송하는 위인들의 이야기는 참 본받을점이 많죠..

그래서 그런 위인들의 이야기가 있는 위인전집이 우리집에도

 이미 몇 질이 있답니다.

위인의 삶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서 일대기를 그린 위인전은 많지만

인물 탐구 학습 만화는 처음이었답니다.

게다가 why? 에서 나온 위인전이라니 더욱 기대가 되었답니다.

제가 만나본 why? people 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생각보다 깊다" 입니다.

만화라고해서 흥미위주의 내용 전개일꺼라 생각했는데

자세하기 인물에 대해서 알수 있어 사실 깜짝놀랐고

그래서 인물 탐구 학습 만화라고 불리는 구나 생각했답니다.

큰 아이와 함께 읽어본 why? people은

바로 박지원이랍니다.

 

 

 

이 책의 목차랍니다.

 

 

책의 중간중간 시대와 인물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줍니다.

실사 사진이 많아서 정말 좋더라구요

그 시대의 흐름에 대해서 알려주니 지식의 확장도 가능하고

인물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성리학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양반으로 태어나 양반 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며

하층민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 작지원

그는 뛰어난 통찰력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진정으로

위하는 방법을 찾고자

하층민과 대화하고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관찰하며

평생을 보냈던 박지원

 

"책 앞에서는 하품하지 말라.

책에 침이 튀어서도 안된다.

재채기나 기침을 할때는 고개를 돌려

책애 묻지 않도록 해라

책을 베고 누워도 안되고

책으로 그릇을 덮어서도 안된다"

 

한국 문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박지원의 삶이 너무

존경스러웠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떤 부분인데요

바로 라이벌 & 서포터 란 이 부분이랍니다.

 박지원의 라이벌이자 스승이자 친구였던 홍대용와

개혁을 이끈 군주 정조에 대해서도 이야기 합니다.

이 두 사람이 없었다면

박지원의 삶은 어땠을까요?

 

 

가장 힘 있는 사람은 '세상을 바꾼 사람'입니다.

세상을 바꾼 연암 박지원과 그가 살았던 시대에 대해서

자세히 알수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s*******3 2017.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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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Why People 인물 탐구 학습만화 ::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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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앞에서는 하품하지 말라. 책에 침이 튀어서도 안 된다.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는 고개를 돌려 책에 묻지 않도록 해라. 책을 베고 누워도 안 되고, 책으로 그릇을 덮어서도 안 된다."   박학다식했던 것으로 알려진 연암 박지원 선생의 책에 대한 한마디라고 해요.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더니 도대체 연암 박지원이 누구인가 하고 많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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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앞에서는 하품하지 말라.

책에 침이 튀어서도 안 된다.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는 고개를 돌려 책에 묻지 않도록 해라.

책을 베고 누워도 안 되고, 책으로 그릇을 덮어서도 안 된다."

 

박학다식했던 것으로 알려진 연암 박지원 선생의 책에 대한 한마디라고 해요.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더니

도대체 연암 박지원이 누구인가 하고 많이 궁금해하더라구요.

어른들은 실학사상, 열하일기로도 박지원을 많이 알고 있지만

그 외에 대한 이야기로 연암 박지원 선생은 다소 생소한 인물이다보니

어떻게 알려줘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why people편으로 "박지원"이 출간됐다고 해서 만나봤답니다.

 

 

 

"박지원"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는

박지원과 동시대를 살았던 인물들에 대한 정보도 있어야 하겠지요?!

박지원은 조선후기 문신이자 학자로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자는 북학 사상을 이끈 대표적인 사람인데요.

그와 함께 했던 사람들로는 홍대용, 박제가, 이양천,

그리고 그 시대의 임금으로는 정조가 이 책의 주요 등장인물이랍니다.

 

 

박지원이 살았던 시기는 경제와 함께 의식도 성장하던 시기였는데요.

박지원은 여러 문학 작품을 통해 당시의 타락한 양반 계층을 고발하고,

양반 사회의 부조리함을 지적했답니다.

또한 대제국으로 발전한 청나라의 실상을 직접 목격하고

기행문인 <열하일기>를 작성하기도 했구요.

백성의 삶을 편안하고 윤택하게 하는 데에 앞장 선

조선 최고의 실학 사상가이자 문장가였던 박지원.

why people를 통해 좀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답니다.

 

 

 

 

부패한 과거 시험을 통해 출세하려는

조선 후기 양반들의 행태를 용납할 수 없었기에

벼슬에 올라 당쟁 등으로 혼란한 정치에 참여하고 싶지 않아했던 박지원은

과거 시험장에서 백지 답안지를 제출해 양반 사회의 부조리와 모순에 맞서기도 하고,

양반이지만 신분이 낮은 사람들과도 허물없이 지내던 선비였는데요.

실용이라는 새로운 사상에 눈을 뜨고,

변화의 바람이 불던 18세기 조선 신진 지식인의 중심이었답니다.

 

 

 

학문이란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학문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박지원은

실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다양한 책을 읽으며 청나라를 오랑캐의 나라라고 무시하는 것 보다는

청나라의 발전된 문물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답니다.

 

 

그리하여 실제 청나라를 방문하게 되었을 때

청나라의 벽돌과 마차 등 발전된 문물을 익히고 돌아올 수 있었고,

그곳에서 있던 던 일을 여행기 형식으로 풀어낸

<열하일기>를 지필할 수 있었답니다.

 

 

박지원이 3년에 걸쳐 완성한 <열하일기>는

조선 안에만 머물던 우리 백성들이 제대로 알 수 없었던

조선의 현실을 깨닫고,

사회적인 편견을 깨는데 큰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당시 조선 사회에 북학 사상과 함께 연암체라는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베스트셀러였답니다.

그리고 박지원이 청나라에서 주의깊게 봤던 벽돌은

실제 1794년 수원화성을 만들때 이용되었다고 하네요.

 

 

박제가, 홍대용 등 실학과 북학을 연구하는 학자들과 교류하며 백탑파를 이끌고

연암골을 방문한 뒤 그곳의 아름다움에 반해 스스로의 호를 '연암'이라 지었던 박지원은

양반으로 태어나 양반 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고

하층민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 볼 뿐만 아니라

뛰어난 통찰격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진정으로 백성을 위하는 방법을 찾고,

청나라의 신진 문물을 관찰함으로써 평생을 보내신 분이랍니다.

 

 

 

 

why people에서는

만화로 박지원의 일대기 뿐만 아니라

책 중간중간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는 코너가 있어서

실제 역사 속의 사람들을 만나보는 느낌이 들기도 했답니다.

등장인물의 마음을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게도 했구요.

 

 

독후활동 페이지에서는

만약 박지원이 좀 더 일찍 벼슬에 올라 청렴한 정치를 행했다면

어떠했을지를 생각해보고

정치를 멀리한 젊은 시절 박지원의 결정에 대한

나의 생각을 묻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양반전, 열하일기, 북학파, 실학사상

박지원을 대표할 수 있는 단어들인데요.

박지원이 양반전은 왜 쓰게 되었는지,

열하일기는 어떻게 쓰게 된건지,

북학파는 무엇이고 실학은 무엇인지

Why people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답니다.

짤막하게 박지원을 대표하는 단어들로만 생각했던 것들이 

why people 박지원을 읽고나니 그물망처럼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네요^^










a******e 2017.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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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people -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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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탐구학습 만화Why? People박 지 원세상을 바꾼 Power People 이야기Why? People 시리즈박지원 편을 만나봤어요~! :)  가장 힘 있는 사람은 '세상을 바꾸는 사람' 입니다~! Why? People 에서 만나볼 수 있는 사람들은 세상을 바꾼 사람들입니다~!!!박지원에 대해서는 사실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요."열하일기"를 쓴 저자라는 것 외에.. 저도 이분의 위인전을 읽은 기억이 없네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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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탐구학습 만화


Why? People


박 지 원



세상을 바꾼 Power People 이야기

Why? People 시리즈

박지원 편을 만나봤어요~! :)



 

가장 힘 있는 사람은 '세상을 바꾸는 사람' 입니다~!

Why? People 에서 만나볼 수 있는 사람들은 세상을 바꾼 사람들입니다~!!!

박지원에 대해서는 사실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요.

"열하일기"를 쓴 저자라는 것 외에.. 저도 이분의 위인전을 읽은 기억이 없네요;;;

아이와 함께.. 저도 박지원의 일생에 대해 제대로 배우게 되었어요~! %EB%AF%B8%EC%86%8C%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박지원은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로, 18세 무렵에 쓴 소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 만큼 문장에 뛰어났어요.

청년 인재들과 함께 교류하며 북학파 실학을 주도했지요.

또 청나라에 다녀온 후 그들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자는 북학 사상을 이끌었답니다.

박지원이 활약했던 조선 후기 사회상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과거 시험에서 장원을 할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도 당당히 백지를 내고

백성들과 허물없이 지냈던 선비, 바로 박지원이랍니다.

'실제로 소용되는 참된 학문' 이란 뜻의 실학을 연구하는 것이

바로 양반이 해야 할 일이라 생각했답니다.

그러나 당시 양반들은 당쟁만 일삼을 뿐 백성들의 삶에는 관심이 없었지요.

박지원이 당시 세태를 꼬집고 풍자하여 쓴 소설을 모아 <방경각외전>이라 합니다~!


 


청나라에서 배울 점이 무엇인지 살피고 본받을 것은 본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학문이 "북학" 입니다.

박지원을 중심으로 북학을 연구하는 사람들을 '백탑파'라고 불렀답니다.

백탑파의 토론의 목적은 백성의 삶을 풍족하게 하는 학문을 닦는 것이었답니다~!

정치계에 발을 들여 놓지 않고 뜻이 퇴색되지 않길 바랬던

장인 이보천의 이야기도 인상적입니다.

박지원이란 Power People 은 이렇게 함께 만들어진 것 같네요~ㅎㅎ
박지원의 청나라 사절단 방문 이야기도 나옵니다.

생각보다 훨씬 발전한 청나라의 모습을 보고 박지원은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네요~

​건륭제의 외교 정책을 설명하며 건륭제의 실사를 싣고 있어요.

역사 인물이니 만큼 실사와 함께 하는 설명이 정말 효과적이랍니다~!!! %EB%AF%B8%EC%86%8C%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박지원이 청나라에 다녀온 후 쓴 기록은

인기가 높았지만 비난을 받기도 했다네요.

총 26권에 달하는 <열하일기>에 대해서도 자세히 만나볼 수 있어요~!!! :)


본문 이야기도 재미있고 유익하지만

부록도 알찬 Why? People~!!!

역지사지, 라이벌&서포터, 인물 스케치 등

박지원 책을 읽고 더 많이 생각해보고 정리하며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


책 중간중간에도 인터뷰 형식의 코너가 있어요~!

다른 사람들의 말을 빌려 빅지원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박지원에게 인터뷰를 하기도 하구요~ㅎ


조선 후기 북학을 대표하는 학자이자 문신인 박지원~!

아이들이 박지원의 삶과 생각을 많이 닮아갔으면 참 좋겠어요~!!! %EB%AF%B8%EC%86%8C%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b******h 201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y? People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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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People 박지원  안경순 글, 신정훈 그림, 윤재웅 추천, 예림당출판사, 2017년 11월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떤 사람이 될까? 나는 어떤 꿈을 꾸며 살고 있는가?아이들과 나의 꿈을 키우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가?<Why? People 박지원 >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박지원은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로  홍대용, 박제가, 이양천등과벗하며 문학과 정치를 청렴하게 펼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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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People 박지원

 안경순 글, 신정훈 그림, 윤재웅 추천, 예림당출판사, 2017년 11월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떤 사람이 될까?
나는 어떤 꿈을 꾸며 살고 있는가?
아이들과 나의 꿈을 키우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가?
<Why? People 박지원 >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박지원은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로  홍대용, 박제가, 이양천등과
벗하며 문학과 정치를 청렴하게 펼치려고 노력한 학자였으며,
조선의 22대왕 정조의 관심과 지지를 받으며 청렴한 공직자로
북학파 실학을 주도하며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자는 개혁을 했다.
그 당시에 선진 문물을 받아들였다면 역사는 어떻게 되었을까?
정말 역사는 순간의 선택이 많은 것을 바뀌게 된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Why? People 박지원
문장가였던 박지원은 <홍길동전, 춘향전>등 한글 소설을 지어 신분제도의 부조리를 알리고,

사회 풍자를 통해 타락한 양반 계층을 고발했다.
백성들의 신분 차별에 대한 울분을 풀어주고 구어체와 속담을 인용하며
'연암체'라는 신선한 양식으로 젊은 선비들 사이에서 유행하기도 했다.
청나라의 기술, 생활 양식, 교통 수단 등을 받아 들여 조선의 생활을
개선 하자고 주장하며 <열하일기>를 통해 널리 퍼졌으며, 훗날
개화 사상에 밑거름이 되었다고 한다.
박지원의 안목과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을 좀더 오래도록 펼치는
환경으로 발전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왕과 신하의 소통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과 서로 뜻이 잘 맞아야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조선의 제 22대  정조왕은 당쟁 해결과 왕권 강화를 위해 고심하며,
글을 좋아하고 도서관인 규장각을 설치하여 신지식인을 등용하며

학술과 정책을 펼쳤다고 합니다. 서민문학이 발달하고 문예 운동이 활발했는데,
정조는 흥미 위주의 책과 가벼운 문체가 마음을 어지럽힉 기강을 흔든다고
생각하여 예전 문체로 돌아가자는 '문체 반정'을 펼친며 문학 발전을
방해하는 조치를 하였으나 서민 문학 성장은 막지 못했다고 합니다.
박지원은 그 속에서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을까요?
제자들과 자주 토론을 하며 역사, 과학, 수학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실용 학문에  열정을 다했답니다.

j*******6 201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