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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power people 이야기 !!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why? 책을 만나봤을텐데요 ![]()
박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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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 들자 바로 열하일기 박지원 책이라고
박지원/ 홍대용 / 이양천 / 정조 등
차례
시대와 인물 ![]()
역사책이라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는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박지원은 1737년 음력 2월 5일 2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나 형과 누나들의
성리학 !! 조선시대 과거 제도 !!
박지원은 진실하지 못한 양반들이 거지나 다름없는 마장보다 못하다며 책을 통해
청렴한 공직자 박지원의 정치 생활과 박지원의 유명한 열하일기까지
마지막으로 둘째의 독서활동을 스스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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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학습만화 Why? People 박지원
집에 유치원에 읽던 위인전이 있기는 한데 초등고학년이 되어가면서
바꿔주고 싶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와이를 통해서 만나는 위인
무엇보다 학습만화라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이 가능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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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 시작되는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 그리고 시대와
인물까지.
박지원이 살던 시대는 어떠했는지 미리 배경지식을 익히고 들어가니 더
이해가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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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세익스피어, 독일에 괴테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박지원이
있다.
과거와 다른 새로운 의식을 보여주는 문체를 만들어 낸 작가라는 점에서
이들은 같다.
백성을 위한 실질적인 학문을 연구하여 적용하고자 했던
박지원
양반사회의 부조리함을 꼽는 홍길동전, 양반전을 지은
분이라는거.
또한 청문물을 익히고 돌아와 그곳에서 있었던 일을 여행기 형식으로
풀어낸 열하일기.
학교 다닐적에 국사 시간에 참 많이도 접했던 이름 박지원인데 이렇게
쉽게 와이 피플을 통해 그의 어려서부터 모습부터
접하니 이해하기 쉬운거 같아요.
용어설명까지 해주고 있고 돌발 인터뷰로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담고
있어요.
또 사진을 담아 정확한 모습을 확인 할수 있고 무엇보다 학습만화로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으니 좋아요.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같이 읽는 책 ㅋ
초등 5학년 1학기 국어, 6학년 2학기 국어, 5학년 2학기 사회
교과 연계되어 있으니
내년에 5학년이 되는 김군이 지금 읽으니 도움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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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말부록으로 라이벌&서포터로 홍대용과 정조의 이야기가 실려
있고
박지원의 연대표를 한눈에 볼수 있어요.
책 앞에서는 하품하지 말라.
책에 침이 튀어서도 안 된다.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는 고개를 돌려 책에 묻지 않도록
해라.
책을 베고 누워도 안 되고, 책으로 그릇을 덮어서도 안
된다.
- 박지원 (Why? People 발췌)
이 부분은 따로 출력해서 아이들 책방에 붙여두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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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Power People 박지원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을 갖고 있다는것은 아주 중요한 일일거에요~^^ 우연히 읽은 책 한권에서, 텔레비전을 보다가 여러방법으로 그 사람의 일생을 결정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곤 해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가 있다면 조금 재미를 느끼며 알 수 있도록 맞게 책을 보게 해주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곤 하더라구요~^^;; 역사를 들여다보면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인물들이 참 많아요.그런 파워피플이라 불리는 인물들은 사람들 삶속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해요.. 우리아이도 어디선가 읽을수 있는 롤모델을 만나길 기다해보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저와 함께 보았답니다~ ![]() ![]() 먼저 인물이 살았던 시대적배경과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백성의 삶을 편안하고 윤택하게 하는데 앞장선 조선 최고의 실학자이자 문장가였던 박지원의 삶을 엿볼수 있기 때문이겠죠~^^* 아이들이 쉽게 읽고 지나칠수도 있는 부분들을 맨밑부분에 설명과 함께 다양한
사진까지 나와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것 같아요. 역지사지 코너에서는 입장바꿔 생각해 볼수 있도록 '그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부분은 책을 읽고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 책만 읽고 끝나는것이 아니라 논술의 기초연습도 시켜주는것 같네요~~^^♡ 끝으로 인물스케치는 연암 박지원의 일대기표로 확인해보며 정리해볼 수도 있었네요. 양반으로 태어나 양반 사회의 부조리를비판하며 백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힘쓴 연암 박지원. 그는 뛰어난 통찰력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진정으로백성을 위하는 방법을 찾고자 끊임없이 하층민과 소통했으며, 청나라의 문물을 관찰하고 실생활에 적용시켰어요. 또한 사회 개혁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며 한국 문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박지원의 애민정신은 우리 가슴속에오랫동안 기억될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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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Why? People 박지원』
《예림당》출판사에서 11월 신간인 <Why? People 박지원>이 출판되었어요. 아이가 항상 Why? 책을 즐겨 읽다 보니 매 달 어떤 신간이 출판되었나 관심 가지게 되더라구요. 가을군이 인물이나 위인에 관심이 없었는데 Why? People에 나오는 인물들을 많이 접하면서 알게된 인물들이 많이 늘었어요.ㅎㅎ 학습만화로 되어 있다보니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저도 잘 몰랐던 인물들을 Why? 책을 통해 익히게 된 경우가 많아요. <Why? People 박지원>은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 지 궁금증을 가지며 읽었어요. 항상 신간을 접하면 설레는 마음으로 읽게 되요.^^
<Why? People 박지원>에서는 박지원의 출생부터 청년시절, 그가 남긴 문학 작품, 별세까지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다루어져 있어요. 위인에 관심 없는 아이들이라면 Why? 시리즈 중【Why? People】을 읽어 보게 하면 흥미를 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박지원 하면 '열하일기'가 유명하죠!! 전 '열하일기'만 생각나는데 다른 다수의 작품들이 꽤 많았어요. 어릴 때부터 타고난 글재주를 보였던 박지원은 <양반전>, <허생전>, <호질>, <마장전> 등 다수의 작품들을 남겼어요. 영국에 셰익스피어와 맞먹을만큼 박지원은 그 시대에 정말 대단한 분이셨더라구요.
박지원은 조선후기 문신이자 학자예요. 조선 정조 때 박지원이 청나라를 다녀와 엮은 10권 분량의 일기가 '열하일기'랍니다. '열하일기'는 조선 안에만 머물던 우리 백성들이 제대로 알 수 없었던 조선의 현실을 깨닫고, 사회적인 편견을 깨는데 큰 역할을 했어요. 또, 당시 조선 사회에 북항 사상과 연암체라는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베스트셀러였다고 해요. 청나라를 오랑캐의 나라라 업신여겼던 그 시절에 '열하일기'를 통해 청나라의 문물을 배워야 되겠다는 인식을 바꾸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한 샘이였지요. 또, 청나라에서 보았던 벽돌 굽는 가마를 만들어 벽돌을 만들어 내기도 했고, 그 벽돌을 이용해 수원 화성을 만들기도 했다고 해요. 수원 화성하면 '정조'와 '정약용'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박지원'도 수원 화성을 만들 때 큰 역할을 한 인물이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Why? People 박지원>은 부록면도 참 잘 구성해 놓았어요. 책을 읽고 난 후 다르게 생각해 보기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면서 생각 쓰기나 토론을 해 볼 수 있는 코너도 있구요, 박지원의 스승이자 오랜 친구였던 '홍대용'과 박지원의 실력을 인정해준 '정조'에 관한 설명도 간략하게 나와 있어요. 박지원이란 인물 이야기를 읽으면서 다른 인물도 함께 익힐 수 있어서 그 시대를 이해하고 연계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박지원은 양반으로 태어났지만 양반 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였고,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관찰하며 평생을 보냈어요. 하층민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진정으로 백성을 위하는 방법을 찾고자 했지요. 우리 문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박지원의 신념을 우리 아이들도 배워가면 좋을 것 같네요. <Why? People 박지원>는 <Why? 열하일기>와 함께 읽어보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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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people 박지원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진정한 멘토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그 삶의 가치가 달라질꺼라 생각합니다. 훌륭한 삶을 살고 그 삶은 칭송하는 위인들의 이야기는 참 본받을점이 많죠.. 그래서 그런 위인들의 이야기가 있는 위인전집이 우리집에도 이미 몇 질이 있답니다. 위인의 삶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서 일대기를 그린 위인전은 많지만 인물 탐구 학습 만화는 처음이었답니다. 게다가 why? 에서 나온 위인전이라니 더욱 기대가 되었답니다. 제가 만나본 why? people 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생각보다 깊다" 입니다. 만화라고해서 흥미위주의 내용 전개일꺼라 생각했는데 자세하기 인물에 대해서 알수 있어 사실 깜짝놀랐고 그래서 인물 탐구 학습 만화라고 불리는 구나 생각했답니다. 큰 아이와 함께 읽어본 why? people은 바로 박지원이랍니다.
이 책의 목차랍니다.
책의 중간중간 시대와 인물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줍니다. 실사 사진이 많아서 정말 좋더라구요 그 시대의 흐름에 대해서 알려주니 지식의 확장도 가능하고 인물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양반으로 태어나 양반 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며 하층민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 작지원 그는 뛰어난 통찰력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진정으로 위하는 방법을 찾고자 하층민과 대화하고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관찰하며 평생을 보냈던 박지원
"책 앞에서는 하품하지 말라. 책에 침이 튀어서도 안된다. 재채기나 기침을 할때는 고개를 돌려 책애 묻지 않도록 해라 책을 베고 누워도 안되고 책으로 그릇을 덮어서도 안된다"
한국 문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박지원의 삶이 너무 존경스러웠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떤 부분인데요 바로 라이벌 & 서포터 란 이 부분이랍니다. 박지원의 라이벌이자 스승이자 친구였던 홍대용와 개혁을 이끈 군주 정조에 대해서도 이야기 합니다. 이 두 사람이 없었다면 박지원의 삶은 어땠을까요?
가장 힘 있는 사람은 '세상을 바꾼 사람'입니다. 세상을 바꾼 연암 박지원과 그가 살았던 시대에 대해서 자세히 알수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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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앞에서는 하품하지 말라. 책에 침이 튀어서도 안 된다.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는 고개를 돌려 책에 묻지 않도록 해라. 책을 베고 누워도 안 되고, 책으로 그릇을 덮어서도 안 된다."
박학다식했던 것으로 알려진 연암 박지원 선생의 책에 대한 한마디라고 해요.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더니 도대체 연암 박지원이 누구인가 하고 많이 궁금해하더라구요. 어른들은 실학사상, 열하일기로도 박지원을 많이 알고 있지만 그 외에 대한 이야기로 연암 박지원 선생은 다소 생소한 인물이다보니 어떻게 알려줘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why people편으로 "박지원"이 출간됐다고 해서 만나봤답니다.
"박지원"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는 박지원과 동시대를 살았던 인물들에 대한 정보도 있어야 하겠지요?! 박지원은 조선후기 문신이자 학자로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자는 북학 사상을 이끈 대표적인 사람인데요. 그와 함께 했던 사람들로는 홍대용, 박제가, 이양천, 그리고 그 시대의 임금으로는 정조가 이 책의 주요 등장인물이랍니다.
박지원이 살았던 시기는 경제와 함께 의식도 성장하던 시기였는데요. 박지원은 여러 문학 작품을 통해 당시의 타락한 양반 계층을 고발하고, 양반 사회의 부조리함을 지적했답니다. 또한 대제국으로 발전한 청나라의 실상을 직접 목격하고 기행문인 <열하일기>를 작성하기도 했구요. 백성의 삶을 편안하고 윤택하게 하는 데에 앞장 선 조선 최고의 실학 사상가이자 문장가였던 박지원. why people를 통해 좀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답니다.
부패한 과거 시험을 통해 출세하려는 조선 후기 양반들의 행태를 용납할 수 없었기에 벼슬에 올라 당쟁 등으로 혼란한 정치에 참여하고 싶지 않아했던 박지원은 과거 시험장에서 백지 답안지를 제출해 양반 사회의 부조리와 모순에 맞서기도 하고, 양반이지만 신분이 낮은 사람들과도 허물없이 지내던 선비였는데요. 실용이라는 새로운 사상에 눈을 뜨고, 변화의 바람이 불던 18세기 조선 신진 지식인의 중심이었답니다.
학문이란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학문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박지원은 실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다양한 책을 읽으며 청나라를 오랑캐의 나라라고 무시하는 것 보다는 청나라의 발전된 문물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답니다.
그리하여 실제 청나라를 방문하게 되었을 때 청나라의 벽돌과 마차 등 발전된 문물을 익히고 돌아올 수 있었고, 그곳에서 있던 던 일을 여행기 형식으로 풀어낸 <열하일기>를 지필할 수 있었답니다.
박지원이 3년에 걸쳐 완성한 <열하일기>는 조선 안에만 머물던 우리 백성들이 제대로 알 수 없었던 조선의 현실을 깨닫고, 사회적인 편견을 깨는데 큰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당시 조선 사회에 북학 사상과 함께 연암체라는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베스트셀러였답니다. 그리고 박지원이 청나라에서 주의깊게 봤던 벽돌은 실제 1794년 수원화성을 만들때 이용되었다고 하네요.
박제가, 홍대용 등 실학과 북학을 연구하는 학자들과 교류하며 백탑파를 이끌고 연암골을 방문한 뒤 그곳의 아름다움에 반해 스스로의 호를 '연암'이라 지었던 박지원은 양반으로 태어나 양반 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고 하층민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 볼 뿐만 아니라 뛰어난 통찰격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진정으로 백성을 위하는 방법을 찾고, 청나라의 신진 문물을 관찰함으로써 평생을 보내신 분이랍니다.
why people에서는 만화로 박지원의 일대기 뿐만 아니라 책 중간중간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는 코너가 있어서 실제 역사 속의 사람들을 만나보는 느낌이 들기도 했답니다. 등장인물의 마음을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게도 했구요.
독후활동 페이지에서는 만약 박지원이 좀 더 일찍 벼슬에 올라 청렴한 정치를 행했다면 어떠했을지를 생각해보고 정치를 멀리한 젊은 시절 박지원의 결정에 대한 나의 생각을 묻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양반전, 열하일기, 북학파, 실학사상 박지원을 대표할 수 있는 단어들인데요. 박지원이 양반전은 왜 쓰게 되었는지, 열하일기는 어떻게 쓰게 된건지, 북학파는 무엇이고 실학은 무엇인지 Why people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답니다. 짤막하게 박지원을 대표하는 단어들로만 생각했던 것들이 why people 박지원을 읽고나니 그물망처럼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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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탐구학습 만화 Why? People 박 지 원 세상을 바꾼 Power People 이야기 Why? People 시리즈 박지원 편을 만나봤어요~! :)
가장 힘 있는 사람은 '세상을 바꾸는 사람' 입니다~! Why? People 에서 만나볼 수 있는 사람들은 세상을 바꾼 사람들입니다~!!! 박지원에 대해서는 사실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요. "열하일기"를 쓴 저자라는 것 외에.. 저도 이분의 위인전을 읽은 기억이 없네요;;; 아이와 함께.. 저도 박지원의 일생에 대해 제대로 배우게 되었어요~!
선풍적인 인기를 끌 만큼 문장에 뛰어났어요. 청년 인재들과 함께 교류하며 북학파 실학을 주도했지요. 또 청나라에 다녀온 후 그들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자는 북학 사상을 이끌었답니다. 박지원이 활약했던 조선 후기 사회상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과거 시험에서 장원을 할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도 당당히 백지를 내고 백성들과 허물없이 지냈던 선비, 바로 박지원이랍니다. '실제로 소용되는 참된 학문' 이란 뜻의 실학을 연구하는 것이 바로 양반이 해야 할 일이라 생각했답니다. 그러나 당시 양반들은 당쟁만 일삼을 뿐 백성들의 삶에는 관심이 없었지요. 박지원이 당시 세태를 꼬집고 풍자하여 쓴 소설을 모아 <방경각외전>이라 합니다~!
시작한 학문이 "북학" 입니다. 박지원을 중심으로 북학을 연구하는 사람들을 '백탑파'라고 불렀답니다. 백탑파의 토론의 목적은 백성의 삶을 풍족하게 하는 학문을 닦는 것이었답니다~! 정치계에 발을 들여 놓지 않고 뜻이 퇴색되지 않길 바랬던 장인 이보천의 이야기도 인상적입니다. 박지원이란 Power People 은 이렇게 함께 만들어진 것 같네요~ㅎㅎ 생각보다 훨씬 발전한 청나라의 모습을 보고 박지원은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네요~ 건륭제의 외교 정책을 설명하며 건륭제의 실사를 싣고 있어요. 역사 인물이니 만큼 실사와 함께 하는 설명이 정말 효과적이랍니다~!!!
인기가 높았지만 비난을 받기도 했다네요. 총 26권에 달하는 <열하일기>에 대해서도 자세히 만나볼 수 있어요~!!! :)
본문 이야기도 재미있고 유익하지만 부록도 알찬 Why? People~!!! 역지사지, 라이벌&서포터, 인물 스케치 등 박지원 책을 읽고 더 많이 생각해보고 정리하며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 책 중간중간에도 인터뷰 형식의 코너가 있어요~! 다른 사람들의 말을 빌려 빅지원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박지원에게 인터뷰를 하기도 하구요~ㅎ 조선 후기 북학을 대표하는 학자이자 문신인 박지원~! 아이들이 박지원의 삶과 생각을 많이 닮아갔으면 참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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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People 박지원
사회 풍자를 통해 타락한 양반 계층을 고발했다. 학술과 정책을 펼쳤다고 합니다. 서민문학이 발달하고 문예 운동이 활발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