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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다양한 연령대를 가르치다보니, 아무래도 집중력이 부족한 어린 친구들 (저희 학원의 경우 7세 반이랑 초 저학년) 수업시간에는 무엇을 할 지 고민이 많아요. 책의 형태로만 되어있는 건 아이들이 금방 지겨워 하기도 하고, 1대1 수업이 아닌 이상 어려움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이 책은, 이야기도 함께 읽고 각자 역할극도 할 수 있었어요. 뒤에는 다양한 액티비티도 나오고요. 보드게임을 특히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작은 인형을 만들어서 자기 역할처럼 할 수도 있어서 좋아하고요. 선생님의 입장에서는 두 가지 결말이라는 것이 창의력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틀린 얘기를 해도, 영어로 연습하면서 이야기 만들기 능력도 느는 것 같고요. 저 연령대 아이들과 즐겁게 영어 하고 싶은 선생님들께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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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캐롤이 있어 신나게 노래도 부르고 책을 읽고 워크북도 풀어보았어요. 책에 내용도 어렵지않고 재미있네요. 롤플레이 놀이를 즐길 수 있는 finger puppets 로 한편에 뮤지컬을 만들듯 놀아볼 수 있었어요. . 워크북은 아이가 쉽게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책 읽고 바로 처음부터 끝까지 한큐에 끝내버린 ???? 뒷장에 나온 악보를 보고 피아노 연주해보겠다고????. Multrom 도 활용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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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낮은 연령대의 리더스로 어떤 게 좋을까 고민하다가 골라봤어요. 리딩으로 넘어가기에는 약간 애매해서, 줄글이 좀 적었으면 좋겠는데, 또 재밌는 걸 고르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쇼타임은 사실 각잡고 딱 영어공부하는 느낌보다는 재미를 추구하는 아이에게 더 맞을 것 같아요. 연극 대본처럼 대사들만 쭉 나와 있는 형태라서, 줄글에 대한 부담도 적고, 돌아가면서 대사 읽으며 연기(?)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ㅎㅎ 내용도 그냥 평소에 잘 아는 클래식 동화를 약간 각색한 형태라서, 이해에 대한 부담도 적구요.
그리고 여기에 여기에 노래도 들어 있고, 율동도 들어 있어서, 주의집중이 떨어질 때쯤 노래 한 번씩 부르며 놀 수 있네요. 레벨 1은 널서리라임이에요. 영어공부하라고 유튭으로 널서리 라임 메들리 틀어주곤 하는데, 얘도 널서리라임이라 익숙한 멜로디네요.
아참 이거 이북도 있습니다 . 간단한 애니메이션이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단 좋습니다 ㅎㅎ 영어공부에 지친 학생들에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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