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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에서는 다소 생소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는 점과 이 책을 쓴 작가가 [늑대와 향신료][막달라에서 잠들라]로 유명한 하세쿠라 이스나였다는 점, 여기에 이벤트로 묶여 있어 반강제적으로 구매를 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여러가지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 책이었다. 일단 가격부터 엄청났는데, 실제 책을 받아보니 오히려 이 가격으로 책정한 것이 괜찮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압도적인 분량을 자랑하고 있었다. (차라리 반 나누어서 출간했으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마저 들었달까..) 페이지 수가 수인지라 정말 힘들게 읽었던 것만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다. (그렇다고 재미없냐고 한다면 전혀 아니었다.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었다... 너무 길어서 읽어 가는 것이 힘들었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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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쿠라 이스나작가님의 신작인 월드 엔드 이코노미카입니다! 처음에는 이게뭔가 하는 생각이 봤는데 작가님이 바로 그 작가님! 그래서 더도말고 바로 질러버렸는데요! 이번 지름을 후휘하지 않는다고 할까요? 상당히 만족스러운 내용의 작품이었습니다! 그만큼 두께도 상당해서 상당히 좋았는데요! 이번권을 통해서 과연 앞으로 어떤 길로 갈지 정말 기대될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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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엔드 이코노미카 1권입니다. 사실 이책을 구매할지 말지 고민을 했습니다. 작가는 하세쿠라 아스나로 늑대와 향신료 같은 작품을 써낸 믿을수 있는 작가지만 신작은 항상 심사숙고를 해야하니까요. 근데 일본 현지평도 괜찮고 해서 구매를 했는데 가격이 꽤 비싼겁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받아보고 알았네요. 엄청나게 두껍습니다. 저정도 두께는 잘 없는데 진짜 두껍더군요. 작품은 게임이 원작이라고 들었습니다. 그 게임의 시나리오를 이작가분이 적었는데 그 게임의 노벨화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이었습니다. 다음권도 저렇게 두꺼운 건지는 모르겠는데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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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월드 엔드 이코노미카 1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작가 네이밍을 보고 결정한 것입니다. 전작인 늑대와 향신료는 엄청난 작품이죠. 그야말로 경제판타지라는 센세이션한 장르를 만든 작품이나 마찬가집니다. 재미잇으니 한번 보세요. 그작품도. 그나저나 작가님은 또 경제판타지 이번에는 상인이 아닌 주식을 중심으로한 이야기입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