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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20년이 넘었고 이제는 퇴직까지도 10년 남짓 남았다. 퇴직 후의 삶에 대해 준비를 잘 하지 못한 상태에서 퇴직한 선배들이 힘들게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저런 삶을 살지 않겠노라고 다짐을 했다. 과거에는 정년 퇴직하고 나면 남은 삶이 20년 남짓이었으니 퇴직금으로 그럭저럭 살아갔겠지만 이제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퇴직 후에도 50년 가까운 인생을 살아야하니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편안한 노후를 보내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더군다나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AI와 사물인터넷 도입이 점차 확산되면서 사무직 일자리도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게 현실이다. 지금부터라도 퇴직 후의 삶에 대해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이런 이유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2명의 자녀를 키우는 평범한 주부였으나 남편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뒤늦게 공부를 시작해서 이제는 작가, 1인창업컨설턴트, 은퇴공부법 강연가, 은퇴상담전문가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아주 열정적인 분이라 생각한다. 나 또한 퇴직 후 강연가와 작가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싶은 꿈이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우선 행복한 은퇴 후의 삶은 준비된 자만이 누릴 수 있다는 데서 은퇴공부를 지금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은퇴준비를 하는 데 있어 무엇보다도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이 정말 가슴에 와 닿았다. 퇴직하기 전에 나만의 전문분야를 반드시 만들어 놓고 퇴직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미리하는 7가지 은퇴 공부법'과 은퇴 전에 꼭 기억해야 할 은퇴 십계명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알아두면 좋을 것으로 생각되어 여기에 간략하게 정리해 본다. <미리 하는 7가지 은퇴 공부법> 1. 자신만의 꿈 노트를 만들어라. 2. 1인 창업으로 인생 2막을 계획하라. 3. 책으로 자신을 브랜딩하라. 4. 직장과 집 사이, '제3의 공간'을 만들어라. 5. 혼자 사는 법을 미리 터득하라. 6. 온라인 카페로 1인 창업하라. 7. 시장성 있는 상품을 만들어라. <은퇴 전에 꼭 기억해야 할 은퇴 십계명> 1. 인생의 후반부는 스스로 만들어라. 2. 나만을 위한 시간은 필수다. 3. 월급의 10%는 자신에게 투자하라. 4. 확실한 은퇴 로드맵을 세워라. 5. 시간과 돈을 벌어다 주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6.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어라. 7. 은퇴 후 삶은 스스로 책임져라. 8. 평생의 동반자와 함께 자기계발을 즐겨라. 9. 가족관계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10. 나만의 건강관리 계획을 세워라. 이 책을 읽고 나서 나 또한 이 책의 저자와 같은 퇴직 후 열정적인 인생을 즐기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그래서 지금부터 서서히 은퇴 후의 삶에 대해 구상을 하고, 차근차근 준비를 해서 갑작스런 퇴직을 맞이해서도 당황하지 않고 준비된 자만의 여유를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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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직장인들이 현실에서 오는 무게감과 허무함으로 인해서 회사를 그만둬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늘 참고 버티면서, 자신을 다잡고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씌우면서 자책하기도 합니다. 가장 큰 원인은 아무래도 임금이 큰 문제입니다. 일하는 근로소득, 노동의 대가가 적거나 불합리적, 불합당 하다고 느끼는 순간, 이런 명분은 구체화되며 이직이나 은퇴, 퇴사를 고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절대 감정적으로 대응해서는 안됩니다. 어쩌면 일정한 울타리 안에서 생활했던 사람일 수록 바깥 세상이 주는 냉혹함과 잔인함은 모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 드라마에서 유행했던 대사, 안은 전쟁이지만 밖은 지옥이라는 표현이 이럴 때 적절해 보입니다. 사람들은 정말 열심히 살아갑니다. 아니 치열하게 생존을 위해 노력하며 처절하게 살아갑니다. 단순한 유혹이나 즉흥적인 감정으로 모든 것을 결정해서는 안됩니다. 더 큰 위기나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철저한 고민과 준비,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이나 자신만의 업을 하겠다면 준비는 기본입니다. 나아가 그 분야에 대해서 정말 잘 알고, 자신만의 수완이나 노하우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도 불안감을 지울 수 없고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느끼게 됩니다. 즉 자신의 능력을 아주 현실적으로 바라보며 준비해야 하며, 이왕 이직이나 은퇴를 결정했다면 남들보다 독보적인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어설픈 실력이나 요령으로는 실패할 수 밖에 없고, 이는 사회 구조도 그렇고,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평가나 잣대도 비슷하게 보일 겁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인생에 대한 준비, 계산과 전략적인 측면이 가미되어야 하며, 가장 기본적인 부분에 대한 수긍과 인정에서 출발합니다. 건강관리, 가족들과의 대화, 그리고 돈과 시간에 대한 자기성찰이 중요해 지는 부분입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언급을 아주 상세히 적고 있고, 많은 분들에게 좋은 모델이 될 것입니다. 누구나 조금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지금, 모든 정보가 개방되어 있고, 그 정보는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거나 사라지며 사람들의 관심에서 부각되거나 사라지고 있습니다. 업으로 삼고 할 만한 것인지, 나만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 확실한 로드맵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또한 회사에 너무 맹목적인 충성도 무의미하며 자신에게 경험을 더해주는 장소, 내가 이 회사를 통해서 어떤 사람이 될 것이며, 차후에 나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야 합니다. 생각없이 다니는 사람,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낸다면, 은퇴를 한다고 하더라도 성공하기란 더욱 어려울 겁니다. 어쩌면 가장 어려운 부분에 대한 조언이 될 수도 있는 만큼 저자도 신중함을 당부하고 있고,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배울 수 있을 겁니다. 접하면서 나에게 맞는 선택지가 무엇인지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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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인가.. 대기업연봉과 중소기업 연봉의 차이가 정말 크다는 것을 실감했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더더욱 심각하고...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데 통장엔 여전히 잔고가 비어있고
노후준비는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
30년을 벌어서 60년을 버텨야한다는데 .. 이렇게 벌고 생활해서야 과연 가능할까?
나는 은퇴1인창업연구소 대표로 활동중인 김미경 작가를 통해
'내 미래를 대비해볼 수 있도록 시간을 가져보았다.
주변에 대기업에 다니시는 분들은 퇴직에 대한 두려움이 상당히 커보이는듯 했다.
승진도 싫고 되도록 가늘고 길게 회사에 버텨있기를 바란다고...
아이들 대학졸업시킬때까지는 어떻게든 은퇴는 안된다며
하루 하루를 긴장속에서 지낸다고 말했다.
만약 아무런 준비도 없이 퇴직을 해야한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준비없이 퇴직해 퇴직금으로 창업을한 많은 사람들이 사업에 실패를 하고..
나는 예외일거라는 생각은 버리고 지금부터라도 우리는 은퇴준비를 해야한다고 전한다.
책을 읽으며 저자와 같은 생각을 참 많이 했다.
내가 좋아하는 취미가 직업이 된 사람들은 정말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을거라는...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고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걸 안다.
그래서 새로운 책들을 또 읽으며 잊고 있었던 마음을 다시 잡는데 도움이 되는게 아닐까?
당장 오늘부터 마음이 바빠진다.
취미도 가져야할 것 같고, 또한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의 교류도 시간을 내서 가져야 한다.
회사는 내 정년을 책임지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 홀로일때를 대비해야하는 것에 당연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소리없이 고독사를 당하는 분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종종 접하게 된다.
외로운 노후를 보내지 않도록 중년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를...
나를 위한 건강관리는 물론 가족들과의 관계, 나를 위한 시간을 내는 것에 소홀하지 말라고 한다.
부모가 되다보니 나 또한 아이들이 우선이고 내 것에 대한 관심은 없어진지 오래되었는데
앞으로는 내게도 시간을 아끼지 말고 바쁘게 보내는 지금 생활을 즐기는 내가 되기로...
그동안 계획만했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시작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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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졸업하겠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이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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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늘어난 수명으로 은퇴 후에 살날이 더 많아졌다. 하지만 자의건 타의건 간에 퇴직의 시기는 앞당겨지고 있다. 책의 앞부분에 '30년을 벌어서 60년을 버텨야 할 당신을 위한 책'이란 문구가 많이 공감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김미정 작가는 은퇴1인창업연구소 대표로서 독자들에게 행복한 은퇴 후의 삶을 위한 조언을 해주고 있다. 그녀는 100세 시대에 인생을 보는 패러다임을 바꾸라고 말한다. 100세 시대에는 한 가지 직업만으로는 살 수 없으며, 다양한 직업을 가질 수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취미를 사업으로 만드는 사람들을 관점 디자이너라고 하는데, 인생 후반에 자신이 좋아하면서 적성에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보아야 할 것이다. 미리 하는 7가지 은퇴 공부법에는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혼자 잘 사는 법을 미리 터득하라고 조언한다. 먼저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고, 해야 할 일을 만들고, 취미생활을 만들고, 친구를 만들라고 한다. 언젠가는 자식들은 부모의 곁을 떠나고 배우자도 먼저 세상을 떠날 수 있다. 이럴 때를 대비하여 스스로 몸과 마음이 독립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은퇴 전에 기억해야할 은퇴 십계명에는 월급의 10%는 자신에게 투자하라고 한다. 월급을 받으면 자기계발비를 먼저 떼어놓고 자기 계발을 시작하라고 당부한다. 저자는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자신에게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현직에 있을 때 치열하게 미리 은퇴를 준비하라고 강조한다. 그래야지 인생 2막을 활기차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통해서 은퇴 준비를 위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를 생각해보게 되었던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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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제 2의 인생을 살기 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들이 적혀 있을 줄 알았다. 어렸을 적부터 지금까지 난 운이 좋았다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한 2,3년 동안 미래에 대한 생각은 해보았던 것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그런데 그런 모든 부분들은 지금 현재 나에게 남아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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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일하느라 바쁜 시기에 은퇴 후를 생각하는 일은 쉽지 않다. 하지만 유비무환의 자세로,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위해서는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삶에서 가치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지난 시간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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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이 사라진 지금 우리는 관심 있고 잘할 수 있고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끊임없이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내 인생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을 미리 준비해 보자(p.20)'
이 책은 「인생 2막」에 관한 이야기이다. 인생 1막이 대학졸업 후 직장생활이라면 인생 2막은 은퇴이후를 말한다.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수명이 늘어나 은퇴 후에 살아갈 날이 많아졌다. 고용이 불안하고 빈부격차는 커지고 있다. 고령화와 출산율 저하는 미래의 경제활동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다. 반면 평생직장의 개념은 사라지고 퇴직시기는 앞당겨지고 있다. 그런데 직장생활동안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 동안 제대로 된 노후준비가 미흡했다.
저자는 행복한 인생 2막을 위한 다양한 조언을 해준다. 행복의 기준은 나 자신이다. 이 책은 늦기 전에 준비하라고 말한다. 하지만 퇴사를 권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회사를 열심히 다니라고 말한다. 현직에 있는 동안 은퇴 후를 치열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회사는 내 능력, 지식, 시간에 대해 대가를 지불하는 것일 뿐 때가 되면 언젠가는 떠나야 한다. 회사는 나의 노후를 책임지지 않는다. 회사를 퇴사한다는 것은 자신의 경력을 리셋하고 새로운 인생을 사는 것과 같다.
저자는 불안감을 느끼는 직장인에게 은퇴 준비가 왜 필요하고 어떤 준비를 할 수 있는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해 준다. 저자는 100세 시대에 삶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라고 말한다. 우선 다양한 직업을 가질 가능성이다. 글쓰기, 강연, 세미나, 컨설팅, 마케팅 등 자신이 좋아하면서 적성에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질리지 않는 일을 찾는 것이다. 능동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창의성과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7가지 은퇴 공부법은 미래에 혼자 잘사는 법을 파악하라고 말한다. 건강한 몸과 마음, 해야 할 일, 취미생활, 친구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내 주위의 가족이 먼저 세상을 떠날 때를 대비해서 자신의 몸과 마음이 준비가 되어야 한다. 은퇴 십계명에서는 월급 10%를 자신에게 투자하여 자신의 가치를 높이라고 말한다.
인생 2막을 활기차고 풍요롭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지금 준비를 하는 것이다. 바쁜 일상에 미래를 생각해보는 일은 쉽지 않다. 하지만 미래의 삶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풍요롭고 넉넉한 미래를 위해 지금 스스로에 투자하여 가치를 높이는 일이 필요하다. 오늘 변하지 않으면 내일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보는 것이다. 내가 잘하고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명확한 방향성이 행복한 노후 설계의 첫걸음이다.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직업을 목표로 시간, 건강, 능력 등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올바른 은퇴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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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직장인에게는 그야말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그렇지만 꼭 있어야 할 이 책 '회사를 졸업하겠습니다'는 건강한 직장 생활 후 은퇴라는 인생 1막의 현실이 나를 옭아매도 무너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회사에서 의존적인 나를 축복이 될 수 있는 은퇴후의 삶을 위해 회사를 졸업하는 기쁨을 함께 누려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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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많이 바뀌고 있다 . 많은 사람들은 이제 평생 직장은 없다고 생각한다.
고용이 불안하고 빈부격차가 커지며, 고령화와 출산율 저하로 일하는 노동인구가 줄어들어 더욱 살기 힘들어졌다
나 조차도 이 말에 동의하며, 어떻게하면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의 불안한 노동환경에서 벗어날수 있을지
늘 고민하고 생각한다.
어떻게 해야 경제적 자유를 누릴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지금보다 좀더 편하게 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던 요즘 내 눈에 띄게된 책이 바로
[ 회사를 졸업하겠습니다 ] 라는 책이었다 .
회사를 졸업한다... ?? 어떻게 회사를 졸업할 수 있지 어떤방법이 있는거지 ?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30대초반인 나이지만, 벌써부터 은퇴 이후의 삶을 걱정하고있다 . 지금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지만
언제 짤릴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언제까지 일할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고 싶어서 이다 .
하지만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기에 책을 읽게 되었다.
[ 회사를 졸업하겠습니다 ] 라는 책은 불안한 미래에 은퇴가 두려운 이들에게 은퇴하기전에 준비해야될것을
알려주는 자기개발서같았다.
먼저 은퇴를 하기전의 준비를 해야하는 당위성에 대해서 나열을 하고 , 마인드를 바꿔야 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있었다.
그리고 은퇴를 하기전에 준비하는 공부법과 은퇴십계명이 있으며 , 그리고 결론은 은퇴를 하더라도 계속해서 현역에서
일을 해야된다는 내용이었다.
[ 회사를 졸업하겠습니다 ] 의 나오는 많은 내용들이 다른 자기계발서에도 있었지만, 다시한번 내가 일하고 있는 지금도
계속해서 공부하고 노력하고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 되겠다는 마인드를 계속 주었기에 나의 마음가짐을 다시한번
다잡는 시간이 되었다 .
또한, 앞으로 나의 삶을 어떻게 포토폴리오 해야할지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러면서 지금보다 더 미래를 위해 투자해서
내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겠다.
시간관리, 건강관리, 자기관리, 재산관리, 능력관리 모든것을 다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여 은퇴후의 삶이 지금보다 더
아름다울수 있도록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