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권은 초반에 보다가 마음이 아팠네요 여주가 이지메 당한게 왜 그렇게 안쓰러운지.. 진실을 알게 된 여주의 부모님이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생각하니 따라 슬퍼졌네요 ㅠㅜ 좀 더 가해자 아이들 혼내줬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 여주랑 친구들은 또 왜이렇게 착한건지.. 답답하지만 한층 굳세어진 이시모리가 진정한 친구들을 만난 거 같아서 기쁩니다 카이랑도 한층 더 가까워져 이번
이번권은 초반에 보다가 마음이 아팠네요 여주가 이지메 당한게 왜 그렇게 안쓰러운지.. 진실을 알게 된 여주의 부모님이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생각하니 따라 슬퍼졌네요 ㅠㅜ 좀 더 가해자 아이들 혼내줬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 여주랑 친구들은 또 왜이렇게 착한건지.. 답답하지만 한층 굳세어진 이시모리가 진정한 친구들을 만난 거 같아서 기쁩니다 카이랑도 한층 더 가까워져 이번권도 둘이 귀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