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과를 먹고 보석에 갇히는 저주를 받은 루비공주. 15살 생일에 마녀의 꾐에 빠져 사과를 먹고. 남자의 뽀뽀인지 입김에 깨어나니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구해준 남자는 뻣뻣하고 루비를 구박한다. 그러나 오갈데 없는 루비를 눈에 담다가 사랑에 빠진 이안은 루비의 원수의 아들. 이들은 어찌 사랑을 이루려나. 예전에 읽었었는데, 결말이 기억이 안나서 다시 구입. 어쩐지 다시 결말을 잊어먹을거같음.
|
|
제목처럼 전체적으로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져서 재미있었어요.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감정이나 관계가 귀엽게 다가와서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었고, 장면마다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가볍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만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
|
박은아 작가님이 쓰신 스위트젬 후기입니다 요즘 추억팔이에 빠져서 추억놀이를 하던중 발견하게된 작품입니다 어릴적 비디오가게같은곳에서 빌려보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렇게 핸드폰으로 보게되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을 못했는데 확실히 원조가 낫다고 종이로 보던 그 느낌이 그립더라고요 재미있어서 술술 읽고있긴 하지만 뭔가모르게 그시절이 그립고 돌아가고싶은걸 보면 말이에요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박은아 작가님의 스위티 젬 리뷰입니다. 이 리뷰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생각보다 재밌게 봤습니다, 순정만화라 옛날 생각도 나고 이런 만화들이 더더욱 많아졌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6권이지만 만화여서 호로록 볼 수 있고 오랜만에 봐서 즐겁게 봤습니다 ㅎㅎㅎ |
|
박은아 작가님과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해낸 스위티 젬을 대여해서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리뷰를 열람하기 전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동화를 각색했다고 하는데, 옛날 만화들은 그런 류의 이야기들이 많았나봐요. 개인적으로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잘 봤습니다. ㅎㅎ 대여로 보게 되어서 아쉬울만큼 재밌고 아기자기한 이야기였어요.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판된 박은아 작가님의 스위티젬 리뷰입니다. 실제로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구매전인 분들은 리뷰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동화를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라서 좋았어요! 그림체도 유치하지 않고 저는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ㅎㅎ 조금 유아틱하긴 했지만, 옛날 순정만화가 약간 그런 맛으로 보는거라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읽어보실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
|
학산문학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박은아 작가님의 스위티 젬 세트 리뷰입니다. 어렸을때 분명 봤던거같은데 갑자기 순정만화가 땡겨서 대여해서 읽어봤습니다 ㅋㅋ 표지도 귀엽고 6권 세트지만 만화답게 금방금방 볼 수 있었던거같아요. 판타지 느낌도 나고 .. 옛날 순정느낌도 나면서 어렸을 때 기억이 떠오르네요. 간만에 추억여행하고 넘 재밌었어요 ㅎㅎ |
|
제가 좋아하는 박은아 작가님의 스위티 젬 리뷰씁니다. 스위티젬은 제가 주기적으로 대여해서 보는 작품인데요. 이럴거면 그냥 구매를 해야겠어요 하하 제가 어릴때 중딩때였나? 그때 파티에서 연재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기억 오류일수도) 어린마음에 너무 재밌게읽고 이안 멋있다 루비 귀엽고 사랑스럽다 ㅠ 이러면서 봤던 작품이라 읽으면 추억이 새록새록.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품임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박은아 작가님의 <스위티 젬> 세트 대여 리뷰입니다. 갑자기 옛날에 보던 .. 순정만화 감성이 땡길 때가 있죠. 바로 .. 9월 17일! 제가 스위티 젬을 대여한 날이에요 ㅋ 갑자기 땡기길래 .. 표지가 이쁜 이 녀석을 대여했답니다. 되게 판타진데 .. 또 허무맹랑한 판타지는 아니라서 재밌어요!! 뭔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은? 헤헤 진짜 재밌어요 ㅎ 감성 지대 쩔어요 |
|
스위티 젬은 투명한 보석이지만 주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손에 들어가면 선명한 붉은 색으로 빛을 발합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처럼 마녀의 저주를 받은 공주는 15세가 되는 날 사과를 먹으면 스위티 젬에 갇히지만 멋진 왕자가 스위티 젬에 키스하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올 거라는 마지막 축복 역시 받습니다. 그리고 15세가 되던날 마녀의 계략으로 사과를 먹고 스위티 젬에 갇히고 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