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개혁주의 칼뱅주의 최고의 변증서입니다.. 다만 3권까지 있는 걸로 아는데 아직 1권만 나왔고 나머지 책들은 안 나왔습니다... 수익성 문제인 것 같아요 ㅜ 그만큼 깊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많이 어렵지만 읽어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