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진한 스미레가 위험에 빠진일이 있었지만 그래도 어떻게 잘 마무리된 스키장데이트. 그리고 남은 고교생활을 그냥 빠르게 넘기네요.. 저는 좀더 고교생활이 나올줄 알아서 빠른전개에 살짝 당황함. 그리고 네..? 마시로가 네....?? 당황스러운 전개가 되네요.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타카나시 미츠바 글, 그림의 '스미카 스미레'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타카나시 미츠바 작가님의 작품은 이 작품이 처음인데 상당히 수작인 것 같아요. 그림체도 좋지만 내용도 상당히 좋습니다. 짜임새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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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이 만화가 4권까지 꽤 괜찮은 이유가요. 일본 만화가 잡지 연재를 통해 시작해서 꽤나 인기가 붙었다 싶으면 진짜 늘어져요. 괜한 주변 인물들이 등장하고, 필요 없다 싶은 에피소드가 이어지고, 오히려 주인공들은 관계가소원해지거나 납득 어려운 갈등 상황을 맞기도 하거든요. (그러면서 분량이 엄청나게 늘어나죠. 작작해,이것들아.) 그런데 이 작품은 그런 부분이 진짜 없어요. 오히려 스미레와 마시로의 고등학교 3학년 생활이 이렇게 몇 장으로 끝날 일인가 싶어서 어리둥절 했습니다. 아니 무슨 달력 몇 페이지 보여주고 마시로는 대학 합격을 한 상태로 나와요. ...그러다 죽을 병에 걸린 걸로 나오는 상태?! 아무튼 그렇습니다. 레이가 자신의 생명을 마시로에게 넘겨주려고 가는 걸 스미레가 막았어요. 그리고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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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로는 스미레에게 나가노로 스노보드를 타러가자하고 스미레는 스노보드가 뭘까 생각하면서 이에 응하게 되네요. 그리고 레이에게 자신의 여행일정을 말하고 마시로와 함께 스노보드를 즐기러 갑니다. 그렇지만 그곳에서 스미레는 조난당하게 되고 다행히 뒤쫓아간 레이에 의해서 구조가 되네요. 이렇게 위험했던 순간은 지나고 다시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스미레는 마시로가 죽을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군요. 이에 레이가 마시로를 살리러가려하지만 만약 그렇게되면 레이가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는 스미레가 말리네요. 그리고 대신 자신을 청춘으로 되돌렸던 걸 다시 마시로에게 주라하네요. 그런데 만약 그렇게되면 스미레는 다시 할머니로 돌아가버리는데 과연 레이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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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익숙하다 했더니 예전에 악마로소이다 작가님의 작품이라고 한다. 악마로소이다는 어렸을때 봤었는데 왠지 반갑기도 하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할머니인 여자주인공이 어린나이로 돌아가게 되는 내용인데 초반에 정말 재미있게 봤었다. 하지만 다음권들이 정발이 조금씩 늦어지면서 3권 이후로는 너무 한참만에 나와서 조금 아쉽다. 조금더 빨리나오면 좋을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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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4권이 나왔습니다. 초반에 내용이 흥미롭더니 늦게 발행되서인지 흥미도가 좀 떨어졌었는데 오랜만에 4권을 보니 재밌네요. 4권에선 스미레와 마시로가 스노우보드 타러 놀러간 이야기와 수험이야기가 진행됐습니다. 스미레와 마시로는 참 건전하고 이쁜 커플이죠. 하지만 4권에서 뜻밖의 전개가 펼쳐집니다. 예상치 못했던 이야기 진행으로 마시로는 위기를 겪게 되고 스미레는 큰 결심을 하지요. 그 결심은 마시로를 위한것임과 동시에 레이를 위한 것인데 우연히 그 부분을 잡지로 접했었기때문에 그 부분의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다음 권은 부디 빨리 출간 됐음 좋겠습니다. 이번 권 엔딩은 다음 권을 보고 싶게 만드네요. 그보다 마시로도 좋지만 역시 레이의 매력은 따라갈 수 없네요. 스미레와 레이가 커플이 됐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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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카 스미레 4권 쓰러진 스미 쓰러진 마시로 청춘을 즐기러 스키장에 보드타러 간 스미, 스미가 장갑을 주워주자 작업으로 오해하고 스미를 속여 스키장 고급코스에 유인해 간 웬 남자로 인해 스미는 눈돌풍속에서 조난. 스미를 마시로는 찾아내려나? 그리고 희귀병에 쓰러진 마시로, 스미를 위해 마시로에게 생기를 주려는 레이, 레이의 생명력 고갈로 위험함을 알게 된 스미는 자신에게 준 생기를 마시로에게 주라고 하는데? 우와 5권 흥미진진하겠다. 완결까지 읽고 싶다, 근데 없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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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카 스미레 4권이 정말 오랜만에 나왔네요. 3권 나오고 통 소식이 없어서 더 안나오는 건가 걱정도 됐었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이 작가님 대표작은 악마로소이다 이고 이 만화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일 거라 생각해요. 저도 그렇거든요. 근데 그 악마로소이다 이후로는 뚜렷한 대표작이랄게 없었는데 요 스미카 스미레는 재미있더라구요. 그림도 좋아요. 예전에도 좋긴 했지만요. 두근두근한 판타지 로맨스라 다음 권이 벌써 기다려 지네요. 빨리 나오길 바랍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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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히어로'를 재미있게 읽고 이 작가를 알게되어 망설임없이 선택해서 읽었는데 확실히 가독성이 있습니다.읽다보니 예전에 한번 봤던 기억이 나서 나자신의 기억력에 대한 불신이 생기고 그러면서도 재미있게 읽었네요.설정자체가 일본색이 좀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겠는데,그 진입장벽만 넘으면 캐릭터(특히 여주의 성격이 마음에 듬),스토리진행등 재미요소가 많아요.그림체도 나름 매력적이라서 몰입도가 높은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