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지나간 역사는 현대사이다'라고 저자가 밝혔듯이 격동의 시대를 살고있는 우리에게 임진왜란 이라는 큰 사건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다 하겠습니다.또 가장 어려운 시기에 우리 선조들은 어떴게 대처했으며 또 우리는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한 길잡이를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이순신과 유성룡이라는 두 거목을 다시 한번 맍날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모든 지나간 역사는 현대사이다' 라고 저자가 밝혔듯이 격동의 시대를 살고있는 우리에게 임진왜란 이라는 큰 사건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다 하겠습니다. 또 가장 어려운 시기에 우리 선조들은 어떴게 대처했으며 또 우리는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한 길잡이를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순신과 유성룡이라는 두 거목을 다시 한번 맍날수 있는 기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