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서양철학 2천5백년을 대표하는 34명의 유명한 철학자들의 삶과 사유를 짧고 강하게 압축해놓은 책이다. 철학에 대해 잘 모르는 나 같은 사람이 읽기 쉽도록 전문용어들을 최소화 하고 일상 용어로 풀어내어 그 철학자들의 사상을 그들에게 일어난 일상의 이야기와 연계하여 알려 줌으로써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서 설명한 책이다.그 34명중에서 제일 처음 나오는 탈레스라는 사람
이 책은 서양철학 2천5백년을 대표하는 34명의 유명한 철학자들의 삶과 사유를 짧고 강하게 압축해놓은 책이다. 철학에 대해 잘 모르는 나 같은 사람이 읽기 쉽도록 전문용어들을 최소화 하고 일상 용어로 풀어내어 그 철학자들의 사상을 그들에게 일어난 일상의 이야기와 연계하여 알려 줌으로써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서 설명한 책이다.
그 34명중에서 제일 처음 나오는 탈레스라는 사람으로 인해서 철학이라는 것이 생겨나게 되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철학이라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이 그 시작이고... 신화가 힘을 잃어가면서 생겨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또 한명의 내가 잘 안다고 느끼는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의 아내에 대해서는 막연하게 악처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아내가 악처가 될 수 밖에 없었는 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소크라테스의 아내가 없었다면 그는 이렇게 훌륭한 철학자가 될 수 없었을 것이고... 한 나라를 대표하고 그 나라가 부담스러워하기 조차 하는 큰 인물이 되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한 편으로는 ... 소크라테스의 아내는 모름을 아는 남편이 집안 살림에 대해서는 그저 모름으로 일관한 것이 너무나 안타까웠을 것이고 같이 살기에 너무나 힘들었을 것 같다.
이렇게 한 번에 이 책을 읽었지만... 다른 어떤 책 보다도 더... 오래도록 다시 읽으면서 생각 할 수 있는 계기를 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