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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세계 명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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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세계 명화 갤러리 장세현 글 길벗어린이   '새콤달콤한 세계 명화 갤러리' 는 세계 명화 들의 갈래들과 유명한 작품들을 예로 들면서 설명한 책이다. 어떤 종류의 그림들을 설명하고 있냐하면, 역사적인 사건이나 위대한 인물을 그려낸 '역사화'  여섯 점, 그리스-로마 신화와 성경 속 이야기를 그린 '신화-성서화' 가 일곱 점 나와 있다. 또 사람들의 다양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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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세계 명화 갤러리

장세현 글

길벗어린이

 

'새콤달콤한 세계 명화 갤러리' 는 세계 명화 들의 갈래들과 유명한 작품들을 예로 들면서 설명한 책이다.

어떤 종류의 그림들을 설명하고 있냐하면,

역사적인 사건이나 위대한 인물을 그려낸 '역사화'  여섯 점,

그리스-로마 신화와 성경 속 이야기를 그린 '신화-성서화' 가 일곱 점 나와 있다.

또 사람들의 다양한 얼굴과 모습들을 소재로 한 '초상화' 와 '자화상' 이 여덟 점,

삶과 풍속을 아름답게 그려낸 '풍속화' 가 여덟 점 와 그냥 단순한 물건만을 그린 것 같지만, 그 속에 여러가지 상징이 담겨 있는 '정물화' 여덟 점도 빠질 수 없다.

또한, 자연의 풍경을 그린 '풍경화' 일곱 점도 있다.

마지막으로 칸딘스키에서 잭슨 폴록 까지 현대 미술의 뜨거운 화두가 된 '추상화'  다섯 점까지.

유명한 명화들과 함께 설명해 놓아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림 속에 숨겨져 있는 뜻을 알 수가 있어서 흥미롭게 즐길 수 있어서 재미있고 좋았던 것 같다.
이들 45점의 명화 중에서 내 마음에 와닿는 그림은 난파선에 버려진 15인의 표류기를 묘사한 프랑스 태생의 낭만주의 화가인 제리코(1791~1824)의 <메두사 호의 뗏목> -루브르 박물관소재-과 마음으로 느낀 대로 그린 풍경화라고 하는 낯익은 네덜란드 태생의 대화가 빈센트 반 고흐(1853~1890)의 <별이 빛나는 밤에>-뉴욕 현대미술관 소재-이다. 고흐의 작품은 세 작품이나 이 책에 실려 있다.

2011.10.21. 이지우(중1)

i***2 2011.10.2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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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세계 명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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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세계 명화 갤러리 / 재미있게 재대로 시리즈 / 길벗어린이 명화 하면 가장 먼저 어떤 그림이 떠오르세요?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난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란 그림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대답할 것 같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연인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황금빛이 무척 강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 물론, 난 그림에 대해 잘 모른다. 그러면서도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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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세계 명화 갤러리 / 재미있게 재대로 시리즈 / 길벗어린이


명화 하면 가장 먼저 어떤 그림이 떠오르세요?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난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란 그림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대답할 것 같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연인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황금빛이 무척 강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 물론, 난 그림에 대해 잘 모른다. 그러면서도 새로운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고 하면 될 수 있으면 전시회를 보려고 하는 편인데 이런 것들이 쌓이다 보니 이제 서서히 화가의 이름들이 눈에 들어오고 명화라고 알려진 유명한 작품이 익숙하게 느껴진다.


우리가 명화를 꼭~ 알아야 한다라고 말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명화를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은 그 시대의 사회적 흐름이나 역사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명화는 단순히 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작품을 통해서 우리는 아주 어려운 고난과 시련도 있고 화려한 시기도 있었다는 것을 역사화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역사화뿐만 아니라 초상화, 풍경화, 정물화도 많이 접한다면 지금까지 몰랐던 다른 나라의 역사 또는 우리의 역사를 배우는 과정이 될 것 같다.





예전에는 무조건 많은 명화를 들여다보고 해설된 책을 읽으면 좋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정말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니다. 하나의 작품을 보더라도 많이 알려진 해설보다는 그 작품을 조금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을 읽어준다면 작품에 훨씬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이 책이 바로 그런 부분을 채워주고 있는 것 같다.




그림이라는 것이 똑같은 역사를 소재로 그림을 그렸다고 해도 화가에 따라서 표현방법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것 같다. 그 이유는 바로 역사화를 그리는 화가가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에 따라 다시 말해 작가의 상상력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기 때문이 아닐까?

일반적으로 역사화 하면 교훈이 될 만한 사건이나 영웅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보니 다른 그림들에 비해 진지하고 엄숙한 분위기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지만 때로는 익살맞은 재미를 선사하기도 한다.





화가는 단지 그림만 그리는 사림이 아니다. 그림만 잘 그린다고 최고의 화가가 되는 것도 아니다. 화가로서 멋진 그림 세계를 선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사회 현실에 대한 비판 정신인데 특히 역사화를 그리는 화가에겐 더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책에는 이렇게 역사화를 시작으로 신화.성서화, 초상화, 풍속화, 정물화 등 모두 일곱가지로 구별해서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책에 나오는 많은 작품은 우리에게 익숙한 그림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제목과 화가는 익숙하지만 그 작품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는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이런 부분을 이해하면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하나씩 풀어주는 명화 이야기다.



s********9 2011.10.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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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세계 명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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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세계 명화 갤러리 그림에 대해서 많이 공부를 했다. 그러니 역사화. 그시대의 그림에 대해 조금은 알 듯 싶다. 그래서 그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좋아해지니 많이 알게 되어 반갑다.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서 <새콤달콤 새계명화 갤러리>라는 책이 발간되었다.        유럽의 명화는 종교에 관심이 많아 이 책의 30~40%  차지한다. 최초의 그림이 동굴벽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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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세계 명화 갤러리

그림에 대해서 많이 공부를 했다. 그러니 역사화. 그시대의 그림에 대해 조금은 알 듯 싶다. 그래서 그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좋아해지니 많이 알게 되어 반갑다.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서 <새콤달콤 새계명화 갤러리>라는 책이 발간되었다.

 


 

 
 유럽의 명화는 종교에 관심이 많아 이 책의 30~40%  차지한다. 최초의 그림이 동굴벽화에서부터 시작되어, 얼마전까지 활발히 지나게 된 현대 미술까지  들어있다. 단 책이 얇아 찢어질 우려가 있어서 조심조심 다뤄야 하는 단점이 있다.


많은 예술가들의 삶, 열정을 보면서,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인간의 몸을 섬세하게 담아낸 ’북 유럽의 다빈치’라 불리는 뒤러는 인간의 몸을 너무나 섬세하게 담아냈다. 판화로 많은 이들에게 접할 수 있도록 찍어낸 그의 판화는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담아냈다.

다양한 기법, 그림을 사랑한 그들. 그 모습이 아름답다. 에칭기법으로 완성된 판화 - 렘브란트
얼마전에 있을 렘브란트 화가의 그림을 볼 때, 이 명화집으로 확인을 했다면 더 다양하게 이해를 했을터다. 놀랍울 뿐이다. 

한 화가의 그림 속에 3~4개의 대표적인 그림 속에서 당시 시대 분위기도 엿보인다. 그림이 그리 인기가 없을 때, 화가와 발레리나라는 직업이 녹녹치 않았다. 돈을 벌기 위해, 귀족들의 자화상을 그려주고, 그들에게 춤을 춘 이들, 종교적인 분위기에서는 무서운 색이 착 가라앉혀주고 있다. 그에 화려한 분위기인 르네상스 안에서 그림은 금과 같은 비싼 분위기를 자아냈다. 새로운 기법들이 속속히 드러냈으며, 자신의 성격, 어떤 그림을 그리려고 했는지에 그 화폭에 고스란히 담겨져있다.
바로크, 계몽주의 이 유럽의 시대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종교문제로 얼마나 시끄러운지를 또 하나의 세계사 속에 풍덩 빠져들게 된다. 

균형이 맞다. 자화상이다. 이쁘다. 잘 그렸다. 의 차원을 떠나, 그 시대가 어떠했는지 조차 그림을 보면 볼수록 또 하나의 눈이 떠진다. 



s******8 2011.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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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가 우리에게 해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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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좋은 그림을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그래서 기회가 닿을때마다 그림을 보러 가곤 하지만,뭔가 늘 아쉬운 기분들을 느낄때가 많았다.지난 2월 서울의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된 '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특별전'에서도시대적 배경과 그림의 배경을 조금더 알았더라면 더 자세히, 찬찬히 보고 올수 있었을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나름, 미술에 관련된 어린이책-특히, 명화관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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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좋은 그림을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기회가 닿을때마다 그림을 보러 가곤 하지만,
뭔가 늘 아쉬운 기분들을 느낄때가 많았다.

지난 2월 서울의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된 '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특별전'에서도
시대적 배경과 그림의 배경을 조금더 알았더라면 더 자세히, 찬찬히 보고 올수 있었을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나름, 미술에 관련된 어린이책-특히, 명화관련-을 많이 보고 있어서 좀 괜찮으려나~~했는데, 또 얼음이 되어 버렸다.
오히려, 아이가 아는 세계사 지식을 토대로 나에게 설명을 해주기도 하고,
엄마의 낮은 지식을 살짝 감싸주기도 했다.

부끄러운 말이지만, 책을 읽는다고 해서 모두 내것으로 이해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닌듯 하다.
최소한 나에게는 말이다.

이번 길벗어린이에서 새로이 나온 --재미있게 제대로--시리즈 그 19번째 책으로,
이 책이 출간되었는데,
또 그림을 새로이 바라볼 시각을 나에게 줄 것을 기대했다.

표지부터가 좀 특이하다.
그냥 복잡하다고 넘기기엔 자세히 들여다 보게 하는 힘이 더 강하다.
표지를 보면 이책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대략 알게 된다.
소제목인 '역사화에서 추상화까지'라는 속에
풍속화, 추상화, 정물화, 신화*성서화,  풍경화, 초상화, 역사화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게다가 각각 그림들에 대한 설명까지 있다.

-현대미술의 뜨거운 화두가 된 추상화
-삶의 모습을 진솔하게 그린 풍속화
-갖가지 상징을 담은 재미있는 정물화
-그리스 신화와 성서 이야기를 그린 신화*성서화
-자연 풍경을 통해 새로운 미술의 길을 연 풍경화
-사람들의 다양한 얼굴을 소재로 한 초상화
-역사적 사건이나 위대한 인물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화

이 책에 포함된 목차를 살펴보면,


풍속화
떠들썩한 잔치 마당에 숨겨진 비밀 - 피터르 브뤼헐의 〈농민의 결혼식〉 | 그림에 혁명적 사상과 철학을 담다 - 쿠르베의 〈돌 깨는 사람들〉| 예술의 거리 몽마르트르 엿보기 - 르누아르의 〈물랭 드 라 갈레트〉| 노동자의 여가 생활 - 레제의 〈시골의 야유회〉

==풍속화는 그 성격에 따라 평민들의 이야기가 많이 표현되었다.
그네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 있는 모습이다.


정물화

그림에 해골을 그린 까닭은? - 스테인비크의 〈인생의 헛됨에 대한 비유〉| 값진 물건들로 장식된 프롱크 정물화 - 칼프의 〈뿔잔과 가재, 유리잔이 있는 풍경〉| 꽃다발 속의 숨은 그림 찾기 - 얀 브뤼헐의 〈나무통의 큰 꽃다발〉| 정물로 이루어진 재미있는 얼굴 - 아르침볼도의 〈루돌프 2세〉| 사과 하나로 세상을 놀라게 하다 - 세잔의 〈사과와 오렌지〉

==스테인비크의 <인생의 헛됨에 대한 비유>는 정물화인데, 해골을 그린 이유에 대해,
인간존재의 나약함과 허무함을 나타내는 것이라 설명한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정물화를 그리는 것은 정물화도 하나의 상징적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는데 고개가 끄덕여진다.


풍경화
아련한 추억 속의 고향 풍경 - 컨스터블의 〈건초 수레〉| 빛의 변화를 탐구한 실험 보고서 - 모네의 〈햇살 비치는 영국 국회의사당〉| 마음으로 느낀 대로 그린 풍경화 -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신나고 아름다운 색채의 놀이터 - 블라맹크의 〈빨간 나무가 있는 풍경〉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은 모든것을 볼때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것이라는 말이 잘 적용된 그림이라는 생각이 든다.


추상화

영롱한 빛깔의 음악적 추상 - 칸딘스키의 〈푸가〉| 가로, 세로, 삼원색의 기하학적 추상 - 몬드리안의 〈노랑 파랑 빨강의 구성〉| 화사한 색채의 연주 - 들로네의 〈원형〉| 물감을 흘려서 만든 아름다운 이미지 - 폴록의 〈작품 No.1〉

==추상화 하면 떠오르는 작가가 '달리'인데, 이책에는 언급이 안되어 좀 아쉽긴 하지만, 칸딘스키나 몬드리안의 작품을 다시 볼 수 있어 좋았고, 새로운 화가를 알게 되어 좋았다.

미술관은 자주 찾지만,
웬지 아이의 질문이 두려워 지는 엄마,
그림을 좋아하는 어린이들,
그리는 것도 좋지만 감상을 좋아하고 싶은 사람들...

이 책을 읽어 보고 또 다른 그림들을 대한다면 또다른 감동을 느끼게 될것 같다.


b******2 2011.09.2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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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세계 명화 갤러리] 명화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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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세계 명화 갤러리> 조금 특이한 구성되어 있다. 기존의 이런 동류의 책들은 보통 시대적으로 나누어져 있거나 아니면 화가별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책에서는 그림의 종류별로 나누어져 있다.   역사화에서부터 시작해서 신화-성서화, 초상화, 풍속화, 정물화, 풍경화, 추상화까지 총 장르로 나누어서 세계적인 명화들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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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세계 명화 갤러리> 조금 특이한 구성되어 있다. 기존의 이런 동류의 책들은 보통 시대적으로 나누어져 있거나 아니면 화가별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책에서는 그림의 종류별로 나누어져 있다.

 

역사화에서부터 시작해서 신화-성서화, 초상화, 풍속화, 정물화, 풍경화, 추상화까지 총 장르로 나누어서 세계적인 명화들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 명화라는 말에 걸맞게 책속에 소개된 그림들은 그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누구나 한번쯤 보았음직한 그림들이다. 그리고 그림이 그려진 시대적 역사적 배경은 물론이거니와 작품에 대해 알기 쉽도록 설명이 되어 있다. 또한 작품을 그린 작가에 대한 간략한 소개도 함께 적혀 있기 때문에 단순히 그림만을 보는 것이 아닌 그 그림과 관련된 화풍과 주제의식, 작가정신에 이르는 거의 모든 것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너무나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목차에서는 각 장르에 맞춰서 보통 6명 이상의 화가의 한 작품이 소개되고 있지만 책 속으로 들어가보면 그 화가의 유명한 다른 작품도 함께 소개되고 있기에 실제로는 상당한 수의 작품을 함께 감상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집안의 벽면을 장식하고픈 고흐의 <해바라기>

 

특히 보너스 페이지에는 다양한 명화에 대한 정보까지 담고 있는데, 본 내용 못지 않은 유요한 정보 제공을 하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세계적인 명화를 감상함에 있어서도 기본적인 지식과 그림의 탄생비화와 같은 스토리를 알고 있다면 분명 알지 못하던 때와는 확연히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앎의 즐거움을 독자들에게 안겨주는 것 같다.

그림에 대해서 알지 못하던 때에는 그 작품에 대한 피상적인 느낌이 감상의 대부분이라면, <새콤달콤한 세계 명화 갤러리>를 통해서 명화에 대한 정보를 알고 보면 그림이 새롭게 다가온다.

시대를 불문하고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명화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시대를 통감하고, 그 시대를 대변하고, 화가의 깊은 내면을 반영함으로써 보는 대중들로 하여금 감성을 이끌어 내는 작품이야 말로 진정한 명화일 것이다.

 

<새콤달콤한 세계 명화 갤러리> 한 권을 통해서 나만의 갤러리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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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미술 작품과 친절한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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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미술 작품을 감상할 기회가 참 많아졌습니다. 주로 방학때에 아이들과 미술관 나들이를 하게 되는데, 유명 화가들의 작품은 조용히 감상하는 자체가 어렵습니다. 많은 인파들에 떠밀려 감상이 아니라 구경을 하고 나온 기분이 들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림에 대한 흥미를 가지기도 어렵고, 그림에 대한 설명을 듣기에도 여유가 없었습니다.   늘 이런 책이 갖고 싶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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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미술 작품을 감상할 기회가 참 많아졌습니다. 주로 방학때에 아이들과 미술관 나들이를 하게 되는데, 유명 화가들의 작품은 조용히 감상하는 자체가 어렵습니다. 많은 인파들에 떠밀려 감상이 아니라 구경을 하고 나온 기분이 들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림에 대한 흥미를 가지기도 어렵고, 그림에 대한 설명을 듣기에도 여유가 없었습니다.

 

늘 이런 책이 갖고 싶었습니다. 물론 미술관에 가면 도록을 구입하긴 합니다. 너무 비싼 도록은 구입하지 못하고, 그 밑의 도록을 구입합니다.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 작품을 설명과 함께 다시 만나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다양한 미술사조를 설명과 함께 읽으니 그림의 특색이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우리같은 일반인들은 그림속에 숨어있는 깊은 뜻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그냥 보고 느끼는 게 전부입니다. 미술관에서 도슨트를 통해 아는 것도 한계가 있구요. 따로 시간대를 맞춰야만 도슨트의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도슨트의 역할을 대신해 미술 작품을 설명해주는 기계도 있는데... 이 책은 미술관에서 충족되지 않는 부분을 메울 수 있어 좋습니다.

 

책을 열어 보니 이미 익숙한 작품과 작가가 있는 반면, 모르는 작가의 모르는 작품도 많습니다. 미술사조라고 해야 하나요? 미술 작품을 분류하여 놓았습니다. 역사화, 신화. 성서화, 초상화, 풍속화, 정물화, 풍경화, 추상화로 나누어 작가와 작품을 소개합니다. 아이가 그러더라구요. 이 책에 소개된 작품을 보고, 정말 사람이 그린 게 맞냐구요? 저도 그림을 보고 놀랐습니다. 어떤 작품은 너무나 정교해서 마치 사진을 찍어 놓은 것보다 더 생생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품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읽으니 그림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그림 속 인물에 관한 시대 배경을 통해 역사도 알게 됩니다. 그림을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도 그림을 볼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쭉 읽다보니 미술사의 흐름도 보이는 듯 합니다.

 

여기에 소개된 작품은 총 115점입니다. 물론 직접 보면 더할 나위없이 좋은 공부겠지만, 아쉬운 대로 여기에 실린 작품으로도 두고 두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좋고, 도슨트중에서도 가장 친절한 도슨트를 옆에 두고 있는 그런 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l*****2 201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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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서 만나는 세계 명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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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콤달콤한 세계명화 갤러리>는 그 시대의 정신과 고민을 담아낸 세계 명화들을 감상하며 역사적 시간 속으로 여행을 하는 즐거운 책입니다.. 그 시기의 역사적인 사건이나 위인들을 담은 역사화는 서양미술사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데 이런 역사화를 비롯하여 신화나 성서화, 초상화나 풍속화, 풍경화, 정물화까지 명화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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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콤달콤한 세계명화 갤러리>는 그 시대의 정신과 고민을 담아낸

세계 명화들을 감상하며 역사적 시간 속으로 여행을 하는 즐거운 책입니다..

그 시기의 역사적인 사건이나 위인들을 담은 역사화

서양미술사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데

이런 역사화를 비롯하여 신화나 성서화, 초상화나 풍속화, 풍경화,

정물화까지 명화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명화에 얽힌 이야기 부터 듣고 보다 보면 명화를 해석하는 눈이 생기고

또한 명화를 즐길 수 있게 되는 안목이 생기게 될 것 같습니다..

박물관이나 전시관에서 보는 것도 너무나 좋은 경험이 되겠지만

집에서 편안하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가이드가 있는 것처럼

자세한 여러가지 이야기들과 함께 많은 양의 명화들을 즐길 수 있어

저에게 정말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직접 전시관에 갔어도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렇게 많은 종류의 여러 예술가들의

작품들과 함께 한자리에서 만나기도 참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 시대 그 시기의 견줄만한 작가들의 작품들과 비교해 볼 수 있는 점도

아주 좋았습니다.. 익히 알고 있는 작품들은 반갑고 또 잘 몰랐던 작품들은

새롭게 다가오더라구요^^

모두에게 잘 알려진 산타마리아 성당에 그려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이라는

벽화는 훼손이 심해 손질을 하다보니 그림이 더 망가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는

소식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관심이 갔던 페테르파울 루벤스(1577년~ 1640년)는

렘브란트와 함께 17세기 바로크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로

수 많은 걸작들을 남겼는 데 그는 천재적인 화가였을 뿐만 아니라

6개국어를 할 수 있는 유능한 외교관이었다고 합니다.

예술가로서는 보기 드물게 커다란 부와 명예를 동시에 누린 화가로 알려집니다..

a********3 201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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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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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그림이 잘 그린 그림이고  또 어떤 그림을 명화로 불려지는지 기준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지금까지 명화라고 불리어지는 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와!그렇구나!이런 것이구나!'하는 것을 느끼곤 한답니다. 특히 저도 인상파 화가들의 밝은 색감을 좋아라하는데 불우했던 삶과는 달리 어울한 그림을 한 점도 그리지 않은 르느와르 그림이 좋더라구요. 양귀비 꽃이 핀 언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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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그림이 잘 그린 그림이고 

또 어떤 그림을 명화로 불려지는지 기준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지금까지 명화라고 불리어지는 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와!그렇구나!이런 것이구나!'하는 것을 느끼곤 한답니다.

특히 저도 인상파 화가들의 밝은 색감을 좋아라하는데

불우했던 삶과는 달리 어울한 그림을 한 점도 그리지 않은 르느와르 그림이 좋더라구요.

양귀비 꽃이 핀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부인의 모습도

발레하는 발레리나들의 아름다은 자태도

따뜻한 집안의 분위기가 들어나는 피아노 앞의 두소녀도

모두 제 감성에 딱 맞았어요.

이런 인상파 화가들이 처음 작품을 내놓았을 때만해도

세간의 관심은 커녕 무시를 당했어요.

당시 그림으로는 역사적인 사실을 담은 역사화나

신화나 카톨릭 대한 종교화를 높이 쳐주었던 사회 현실 때문이였지요.

 

그림 속에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작가의 자기 생각,사물의 바라보는 눈뿐 아니라

사회를 바라보는 의식까지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역사화가 커 보이기도 했습니다.

누군가는 왕이나 교황에게 받은 좋은 느낌을 더욱 위대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 그림을 그렸고

또 어떤 화가는 전쟁이나 비참한 하층민의 고단한 사람을 알리리고 붓을 들었지요.

화가들의 의식 속에서 화가들의 작품 속에서

당시의 사회상까지 엿볼 수 있었답니다.

 

세계사를 공부할 때

그리스 신화를 먼저 읽게 되는데

명화에서도 그리스 신화 속 이야기를 많이 다루었더군요.

그 그림들을 보면서 읽었던 신화 속 장면이나 인물들을 떠 올려보았습니다.

아이도 가장 관심 깊게 본 파트구요.

사과로 세 여신의 미를 평가한 패리스나

밀키 웨이의 탄생 헤라의 젖

아지도 알고 잇는 이야기라며 아주 신나해하며 자신있어 하더라구요.

명화를 즐기면서 눈도 즐겁고

동시에 세게사도 익힐 수 있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답니다

s****5 2011.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화가 걸려있는 박물관이 우리집에도 있다
"명화가 걸려있는 박물관이 우리집에도 있다"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명화에 대한 책을 몇권 샀었습니다. 그림을 봐도 잘 모르기에 설명해주기도 애매했고 책을 이용해서 아이에게 설명해주고 싶은 마음에서였거든요.. 저희 집에 명화책이 4권 있습니다. 너무나도 단순한 그냥 그림하나.. 작가하나... 그런데 새콤달콤한 세계명화 갤러리를 읽고나선 정말 신세계가 펼쳐진듯 제 눈이 휘둥그레지고 글씨하나하나 너무나 재미있단 생각
"명화가 걸려있는 박물관이 우리집에도 있다"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명화에 대한 책을 몇권 샀었습니다.

그림을 봐도 잘 모르기에 설명해주기도 애매했고

책을 이용해서 아이에게 설명해주고 싶은 마음에서였거든요..

저희 집에 명화책이 4권 있습니다. 너무나도 단순한 그냥 그림하나.. 작가하나...

그런데 새콤달콤한 세계명화 갤러리를 읽고나선 정말 신세계가 펼쳐진듯 제 눈이 휘둥그레지고

글씨하나하나 너무나 재미있단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정말 마음에 들었던것은 피카소가 그렸다는 1951년 작품 <한국에서의 학살>이란 그림을 보곤

그냥 명화를 그렸다는 작가가 갑자지 좋아지더란 말입니다.

6.25학살 당시 황해도 신천에서 있었던 양민학살을 소제로 그렸다는군요. 피카소가 우리 한국을?

이렇게 알수없었던 그림들이며 하나하나 속속들이 파헤치는 내용과 그림들...

나폴레옹은 멋진말을 타고 전쟁터에 나간것이 아니라 늙은 노새를 끌고 뒷따라 갔다는 내용들...

멋지게만 포장되어 있는 명화들을 낱낱이 파헤치듯 그림과 글들이 엮여있는 이 책..

정말 너무 너무 맘에 듭니다..

어린아이들이 읽어도 되지만 이책은 성인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도서가 이닐런지여..

그림을 잘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 쉽게 풀이해준 초상화,풍속화,역사화,정물화 등등...

이 책을 읽고 나선 저도 7살 아이에게 그림을 보여주곤 술술 풀어서 이야기 해주니 아이도 좋아하네요

가뭄에 콩나듯 저희 집에 보물로 들어온 책입니다

참고로 표지도 책장도 너무 보들보들 좋아요... 책종이 까지도 신경을 쓴건가????

이 책 뒤에 있는 재미있게 제대로 읽고 깨치는 어린이 교양서란게 있더군요...

그 책들도 꼭 읽어 보고 싶어요 ^^

딸아이가 길벗어린이 책 참 좋아하는데 저도 이제 출판사도 잘좀 봐야겠어여 ^^

좋은책 많이좀 만들어 주세요



s********1 2011.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