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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꼭 한국에서만 살아갈 이유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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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0년전, ‘시크릿’이라는 베스트셀러가 있었다. 간절한 믿음과 긍정들적인 사고가 만나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내용의 책이였다. 그 책을 관통하는 한줄의 메세지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진다” 다.  잡식으로 책을 읽어대는 나는 그간 다양한 자기계발서를 통해 “이루어진다” 만 읽었었구나. 레이첼백의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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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0년전, ‘시크릿’이라는 베스트셀러가 있었다. 간절한 믿음과 긍정들적인 사고가 만나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내용의 책이였다. 그 책을 관통하는 한줄의 메세지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진다” 다.  잡식으로 책을 읽어대는 나는 그간 다양한 자기계발서를 통해 “이루어진다” 만 읽었었구나. 레이첼백의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이라는 책은 간절히 바란다는 것에 대한 위대함 그리고 간절히 바라기를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저자의 타고난 긍정적인 태도가 이루어낸 간증 모음집 같은 책이다. 


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쳐도 전혀 이상할 것 없을 만큼 평범한 사람이였던 그녀가 현재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동기부여를 줄수 있는 책의 저자가 되기까지 수많은 우여곡절이 책에 수록 되어 있다. 


무엇보다 한국인으로 태어나 잠시 유학을 다녀오고도 여전히 영어에 스트레스를 간헐적으로 받고 있는 개인적인 사정을 감안하고라도 그녀의 성공스토리는 충분히 나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되었다.  


저자는 반년동안 눈만 뜨면 영어공부를 하고도 첫 토익시험에 430(990점 만점) 을 받고 포기 하지 않고 끊임없이 영어에 노출될 수 있는 기회를 끊임없이 갈구 했다. 강한 스트레스가 있을때 제일 성장한다는 그녀의 자조섞인 문구 한줄이 매우 크게 와닿았던건 그녀가 현재 성공한 사람이라 불려서가 아닌것같다. 저자는 현재의 성공한 백조임에도 이전에 미운오리새끼시절 그녀가 겪었던 고군분투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서술한 듯하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만 살았던 그녀가 문득 해외를 전전하며 글로벌 경력을 쌓고는 우리에게도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고 말하는 이책을 내가 읽기까지의 그녀의 극단적이면서 창조적인 삶의 변화에는 그녀의 신념이 큰 한몫을 한 것 같다. 


본받을 만할 저자가 삶을 살아가는 태도 이외에도 저자가 겪어왔었던 해외 면접 꿀팁은 어떤 사람들에게 읽어봐야할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는 것 같다. 앞서 언급한 ‘시크릿’ 이라는 책 이외에도 한국 속담에 ‘말이 씨가 된다’라는 말이 있지 않나. 간절히 원한다면 이루어진다는 것은 동서고금 남녀노소 막론하는 듯 하다. 

s*****o 2017.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레이첼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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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회사에 대한 동경과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기에, 이 책은 처음부터 눈길을 끌었다. 막연한 꿈으로만 남겨두었던 생각들이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이 책은 단순히 해외로 나가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다. 정해진 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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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회사에 대한 동경과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기에, 이 책은 처음부터 

눈길을 끌었다. 


막연한 꿈으로만 남겨두었던 생각들이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이 책은 단순히 해외로 나가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다. 


정해진 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차분하게 짚어준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저자의 경험담과 

‘레이첼 시크릿 팁’이다. 외국 생활과 취업에 대해 

막연한 환상을 심어주기보다, 실제로 부딪히게 되는 현실적인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덕분에 해외에서의 삶이 더 이상 꿈이 아닌, 충분히 고민해볼 수 있는 선택지로 느껴졌다.


또한 저자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출발선에서 시작했다는 점이 더욱 공감되었다. 그렇기에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고, 스스로의 가능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해외에서의 삶을 꿈꾸는 사람뿐만 아니라, 

현재의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이 한 문장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다.

m********3 202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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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선 당신을 다시 걷게 할 실행의 힘 얻기
"멈춰 선 당신을 다시 걷게 할 실행의 힘 얻기"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첼 백의 이력은 이른바 '엘리트 코스'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방 전문대에서 러시아어를 전공한 뒤, 다시 지방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해 영어를 전공하게 됩니다. 소위 말하는 '고스펙'과는 거리가 먼, 어쩌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20대였습니다.하지만 그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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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첼 백의 이력은 이른바 '엘리트 코스'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방 전문대에서 러시아어를 전공한 뒤, 다시 지방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해 영어를 전공하게 됩니다. 소위 말하는 '고스펙'과는 거리가 먼, 어쩌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20대였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남들이 갖지 못한 결정적인 무기가 있었습니다. 바로 '일단 해보는 힘', 즉 압도적인 실행력입니다. 그녀는 막연한 장밋빛 꿈만 꾸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답을 구할 수 없다면 직접 찾아 나서겠다는 일념으로 낯선 땅으로 몸을 던졌습니다. 호주 인턴십을 시작으로 뉴욕의 패션 디스트릭트를 누비고, 결국 캐나다 이민의 꿈을 이뤄 대기업과 공기업까지 섭렵한 그녀의 행보는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책 속은 좋은 문구가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는 "산을 움직이는 것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행력이다."라는 말입니다. 사실 많은 사람이 완벽한 계획을 세우느라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 '느리더라도 가야 할 곳으로 가자'는 마음가짐으로 한 발을 내디뎌 성공을 이루어낸 레이첼 백의 이야기를 보고 저도 망설이기보다 실행해 보자는 마음이 많이 생기게 되어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w*****1 202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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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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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들의 삶과는 너무도 달랐던 저자의 이야기를 보면서...1~2년 차이로 동시대를 살아온 나의지닌날 들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나에게도 분명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한국에서 남은 한학기를 마치면 어느정도 인정받고 안정적인 삶을 살기 위해 나는 뉴욕에서 돌아왔다. 물론 다시 돌아오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말이다. 그렇게 난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몇번의 이직끝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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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들의 삶과는 너무도 달랐던 저자의 이야기를 보면서...1~2년 차이로 동시대를 살아온 나의

지닌날 들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나에게도 분명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한국에서 남은 한학기를 마치면 어느정도 인정받고 안정적인 삶을 살기 위해 나는 뉴욕에서 돌아왔다. 물론 다시 돌아오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말이다. 그렇게 난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몇번의 이직끝에 다시 뉴욕으로 돌아가지는 못했다. 물론대기업과 안정적인 직장들로 옮겨다니기는 했지만 25살 포기하고 돌아온 꿈이 아직도 종종 약간의 후회와 그때 돌아오지않고 뉴욕에서 도전을 했다면 어찌되었을까하는 궁금증도 남아있다.

아직 젊고 기회가 많은 이들이 읽기를 추천해본다. 인생에 가보지못한 길에 대한 후회를 남기고 싶지않다면 말이다.  

9*****3 2018.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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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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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독특하다. 누군가 꿈을 이루고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 꼭 알고 지나가야 한다. 특히 국내 취업이 아닌 해외 취업, 더 나아가 누구나 알만한 직장에 취업을 했다면 더욱 그렇다. 특히 이 책을 쓴 레이첼 백의 평범함은 우리를 더욱 자극하게 만든다.저자 레이첼 백은 오산의 실업계 고등학교 정보처리과를 나와 전문대학 실용노어학과를 나왔다. 그리곤 지방 대학교 4년제 대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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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독특하다. 누군가 꿈을 이루고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 꼭 알고 지나가야 한다. 특히 국내 취업이 아닌 해외 취업, 더 나아가 누구나 알만한 직장에 취업을 했다면 더욱 그렇다. 특히 이 책을 쓴 레이첼 백의 평범함은 우리를 더욱 자극하게 만든다.


저자 레이첼 백은 오산의 실업계 고등학교 정보처리과를 나와 전문대학 실용노어학과를 나왔다. 그리곤 지방 대학교 4년제 대학을 편입해 졸업하였다. 토익 점수 400점대의 성적을 가지고 해외취업에 성공한 비결, 그 비결은 이 책에 나와있다. 레이첼이 해외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던 건 바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남다른 평범함에 있다. 보통의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평범함을 그냥 제자리에 두고 현실에 안주하게 된다. 하지만 레이첼은 그렇지 않았다. 자신이 꿈꿔 왔던 것들을 포기 하지 않았고, 그걸 이루기 위해 노력하였다. 첫 출발은 평범하지만, 그 안에는 평범하지 않는 노력이 숨어있다. 항상 언제나 자신의 부족한 먼을 채워 나갔으며, 때로는 무모함에 자신을 내밑기도 도전하고 성취를 거두게 된다. 처음의 부족한 자신의 모습은 성장과 변화를 거치면서 조금씩 조금씩 변화하게 되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약점이 강점이 되었고, 그 강점은 스스로 돋보이게 만들었다. 남들이 하지 못한 것들에 대해 먼저 저지르고,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 하나 소홀하지 않앗다. 처음 국내 무역회사 취업은 해외 관광의 시작이 되었으며, 여행 도중 만난 또다른 레이첼을 보면서 자극 받게 된다. 자신의 영어 이름을 레이첼 백으로 바꾼 이유가 여기에 있다. 스스로 그 사람을 롤모델로 하였으며, 부단히 노력하고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갔기 때문이다. 


그렇게 국내 취업은 호주 워킹 홀리데이로 연결되었고, 미국과 캐나다에서 일할 수 있게 된다. 그 여정은 12년간의 시간 그 자체였으며, 레이첼 백은 처음 자신의 모습을 점차 바꿔 나가며 자극하게 된다. 영어 초보였기에 영어를 잘하기 위해 남들보다 더 노력하였으며, 스스로 자신의 역량을 알고 있었기에, 그 역량을 키워 나가기 위해서 노력했다. 부단한 노력은 그녀의 현재의 모습으로 탈바꿈하고록 이끌었다. 변화는 혼자만의 것이 아니었으며, 항상 주변에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이 있었다. 그들과 함께 걸어가면서 자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바꿔 나갔다. 저자가 말하는 동기부여란 이런 것이다. 누군가 성공을 거두면, 어떤 일을 완성하면 또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부러온다. 저자는 그걸 잘 알고 있었기에 항상 도전과 마주할 수 있었고, 새로 시작하는에 있어서 주저함이 없었다. 한국과 호주,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다시 한국에 돌아와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레이첼 백은 해외 마케팅 전문가로 일하고 있으며, 현재는 책쓰기와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해외 취업을 도와주고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7.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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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필요없는 경험이란 없다....레이첼 백의 백퍼센트 리얼 경험담들이 가득한 이 책을 읽으며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며 그 어느것도 가치 없는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여정이 보이지 않는 힘들것 같은 여행일지라도 두려워 말고 계속 전진한다면 언젠가는 이루어 진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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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필요없는 경험이란 없다....

레이첼 백의 백퍼센트 리얼 경험담들이 가득한 이 책을 읽으며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며 그 어느것도 가치 없는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여정이 보이지 않는 힘들것 같은 여행일지라도 두려워 말고 계속 전진한다면 언젠가는 이루어 진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 준 글이다.


PART 1    Are you ready?

한 곳만 바라보고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하나씩 이루어가는 것.  그것으로 스스로가 성취감을 느끼고  긍정의 에너지가 가득찰 수 있다는 것.  자신이 선택한 학교가 아닌....그녀는  자기를 선택해 준 학교에서 최선을 다하며 공부하고 도전하는 모습, 무조건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닌 처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기에 또다른 기회를 경험할 수 있었다.  

첫 해외여행을 하면서 느낀 세상의 모습에 감동하면서 또다른 세계를 동경하고  해외취업까지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해외취업이 과연 어렵기만 한 걸까?

그녀가 말하는 해외취업은 좋은 영어성적도 , 좋은 대학이 꼭 필요한 것이 아니었다. 완벽한 스펙을 구비한 후 해외취업에 도전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녀의 경우는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게 유리하다고 한다. 인턴십, 봉사활동, 아르바잍, 수상경력, 프로젝트수행, 여행 등등 여러 활동경험과 사진들, 추천서까지 준비된다면 면접을 볼때도 그러한 활동들을 이야기 하면서 답변할 수 있다.

해외취업은 한국과 다르게 추천서가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한다. 바로 전 회사에서 함께 일했던 동료들과 친분을 잘 쌓아 놓는다면 좋은 인상을 남기고 회사를 나온 후에 다른 회사에 입사시에 유리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해외취업은 나이제한이 없다.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PART 2  최고의 선택이 아니면 최선을 선택하면 된다.

당신은 어디서 , 무엇을 , 어떻게 하기를 꿈꾸고 있는가?

구직면접은 많이 볼수록 좋다. 그 모두가 경험이 되어 다음 면접을 볼 때는 회사가 나를 면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회사를 면접볼 수도 있다. 그렇게 합격한 회사는 애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해외취업을 위한 비자취득은 여러 가지가 있다. 단기 비자, 장기 비자, 영주권이다. 해마다 혹은 분기별로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과 요건이 변하기 때문에 세부적인 내용과 절차들은 각 나라 대사관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PART 3  여행이 삶이 되는 것만큼 가슴 설레는 삶이 또 있을까?

대학원 졸업 전 뜻밖의 기회로 호주에서 인턴쉽을 거쳐 미국 샌프란시스코 어햑연수, 하와이 어학연수, 하와이어학연수, 뉴욕 입성 후 영어는 기본에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고 한국문화를 이해한다는 것이 장점이 되어 취업에 성공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해보고 안 된 것은 후회가 남지 않지만 시도조차 안 해본 것은 꼭 나중에 후회가 남는다는 것을 알기에  좀 더 노력해 보자는 마음으로 그녀가 남과 다른 어떤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지 고민한 후 자신감을 갖고 도전한다.


PART 4 행복한 노마드 인생

노마드란 '유목민'이란 라틴어이다.

그녀의 노마드 인생에는 세가지 유형이 있다. 첫째는 대륙이동 노마드,  두번째는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노마드, 세변째는 직업도 다양하고 일하는 공간도 다양해 지는 모바일성이 강화된 복수 직업 노마드이다.

자신에게 맞는 노마드 인생을 찾아 보는 건 어떨까? 성공을 위해 너무 많은 것을 강요받으며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동참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씁쓸하다. 잠깐의 여유를 가짐으로써 나 뿐만 아니라 내 주위 사람들과 자연에게 눈 돌릴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한 것 같다.


그녀가 경험한 서구형 기업문화특징에 대해서 살펴보자.

- 나이제한이 없다

- 남녀 차별이 없다.

- 격식보다 실무와 효율성이 중요하다.

- 직급의 상,하 구도가 아닌 업무분담의 수직구도이다.

- 편안한 근무환경

- 유동적인 근무시간이 장점

-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

- 회식문화의 강제성 없고 자율성에 맡김

- 결정권, 자유재량이 큰 반면 책임도 크다.

- 간소한 보고, 효율적인 미팅

PART 5  인생을 여행처럼
현재 그녀는 캐나다 공기업을 다니고 있지만 또다른  새로운 일들을 위해 사표를 내고 떠날 채비를 한다.

이제까지 쌓아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작가로, 강연가로, 글로벌라이프 가이드로, 영어면접코치로, 개인 컨설턴트로 일해 볼 생각인 것이다.  

끝없는 도전과 인내, 그런한 것들을 즐기며 인생을 살아가는 레이첼 백에게 응원의  화이팅을 외쳐본다.

b*******g 201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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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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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경기도 나쁘며, 기업들의 높은 채용기준과 공고, 국가적 차원에서 청년실업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와닿는 변화는 여전히 멀게만 느껴집니다. 이미 많은 청년들이 보다 나은 기회, 임금, 꿈을 찾아서 해외로 나가고 있고 이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평가는 나뉩니다. 분명 이는 심각한 문제이며 어느 한 분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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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경기도 나쁘며, 기업들의 높은 채용기준과 공고, 국가적 차원에서 청년실업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와닿는 변화는 여전히 멀게만 느껴집니다. 이미 많은 청년들이 보다 나은 기회, 임금, 꿈을 찾아서 해외로 나가고 있고 이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평가는 나뉩니다. 분명 이는 심각한 문제이며 어느 한 분야나 주체의 문제가 아닌,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해결책 마련을 위한 노력과 실질적인 움직임이 필요해 보입니다. 누구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있고 조국에 대한 애틋함이 있지만, 현실은 냉정하며 직업을 갖지 못하는 것, 일할 기회조차 얻지 못한다면 이는 모든 것을 무너뜨릴 수도 있습니다. 


이왕 이런 현실적인 여건과 자신에게 닥친 악조건을 경험했다면, 달라질 필요도 있습니다. 물론 치열한 경쟁과 스펙을 쌓고 다양한 경험과 자신감으로 도전을 할 수 있지만, 실패로 이어질 경우 나이는 먹고 시간은 가면서 돈 그 이상의 가치를 잃게 됩니다. 또한 아무리 뛰어난 멘탈의 소유자라고 하더라도, 주변의 걱정과 시선, 편견에 계속해서 맞서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자는 그런 점에서 우리의 현실을 인정하며 다른 방향으로 도전을 결심했고, 자신이 겪은 모든 점을 이 책에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여자라는 악조건, 사회적 편견, 하지만 과감했고, 실행을 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뤘습니다.


어쩌면 한국에서 고착화된 여성에 대한 시선과 편견, 책임감에서 자유로웠고, 같은 일을 하더라도 보상을 확실히 받으며 안정적인 환경, 일과 꿈, 삶의 질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몰두할 수 있는 환경, 해외라는 또 다른 곳에서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외취업이나 해외로의 진출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의 여건과 비교해서 꼼꼼히 따졌고, 분명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세상 어디에도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채워주는 곳은 없습니다.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의 차이, 극복할 것인가, 포기하고 안주할 것인가의 차이가 많은 것을 가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사랑하는 자기애가 중요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이나 어느 정도 꿈을 이룬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으로 이런 면이 강합니다. 그만큼 현실적인 환경이나 어려운 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단단해진 내공입니다. 누구에게나 기회가 있고, 잠재력은 충분합니다. 다만 시간관리나 활용, 자기계발과 관리를 얼마만큼 활용해서 현실적인 것과 연결시키냐의 문제입니다. 너무 조급해 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지나친 여유는 금물입니다. 결론적으로 자기계발과 관리, 방향성에 대한 중요도를 최상위에서 언급하고 있지만, 이는 또 다른 시각에서는 배울 점이 많고, 참고할 만한 정보도 많습니다. 더 나이가 들기 전에 도전하고 실행한다면 또 다른 자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모로 자극이 되는 책입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달의 사락 m**********m 2017.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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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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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공격적인 책 제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곡을 찌르는 질문 , 너의살곳을 어디인가 생각해 본적이 있니? 라고 묻는 질문 같았다.아무 의심없이 지금 이 자리에 살고 있고 터전을 잡고 그냥 내 위치에 만족하며 살아온 인생에게 나 자신조차 물어본적 없는 질문이였다.이책을 마주하고 나의 자리를 돌아보게 되었다. 이렇게 안주하며 살지 않았어도 되는 인생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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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공격적인 책 제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곡을 찌르는 질문 , 너의살곳을 어디인가 생각해 본적이 있니? 라고 묻는 질문 같았다.

아무 의심없이 지금 이 자리에 살고 있고 터전을 잡고 그냥 내 위치에 만족하며 살아온 인생에게 나 자신조차 물어본적 없는 질문이였다.

이책을 마주하고 나의 자리를 돌아보게 되었다. 이렇게 안주하며 살지 않았어도 되는 인생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전을 받은것 같다. 꼭 이책을 주인공 레이첼 백과같이 외국에 살지 않더라고 이책에는 여태까지의 나태하고 속으로 숨어들려고하면 하던 자신에게 다시 나를 돌아보게 하는 기회가 되는것 같았다,

한국생활에서의 그녀의 이력은 초라하기 그지 없었다.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에 지방 전문대학 출신의 뛰어날것 하나 없는 평범이하의 이력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그 주변의 사람들이 그렇게 살았듯이 의심없이 실업계 고등학교에 들어갔고 실력에 맞춰서 전문대학에 입학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별 인기 없는 러시아어를 배우면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녀에게 온 기회를 그녀는 가만 두지 않았다. 집안 형편상으로는 갈수 없는 어학연수의 기회였지만 그녀는 그 기회를 온몸을 던져 잡았고 거기에서의 깨달음으로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그녀의 이런 상향을 보면서 그녀의 포기를 모르는 성격이 그녀를 있게 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작은 기회라도 소중히 여기고 거기에 최선을 다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배울점을 찾게 되었다.

실업계 고등학교를 나온 작은 나라 동양의 여성이 이제는 호주 미국 캐나다 등지에서 취업을 하고 자신을 알리며 이제는 후학을 위해서 강연도 하며 해외 취없의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는것이 그냥 허무맹랑한 꿈속의 이야기 처럼 들리지만 그것은 엄연한 실제의 이야기이고 심지어 그녀는 지금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녀의 성공이 마냥 부럽고 그녀를 따라 해외로 나가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하는 그녀의 삶을 보면서 참 대단한 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의 이야기를 읽어나가면서 그녀의 삶이 그냥 꿈속의 삶이 아닌 현실의 삶이며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 구체적인 해결 방향을 보여주고 있어서 신뢰가 가는 책이다.

그녀가 꿈꾼다는 노마드 인생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런 삶이 진정한 노마드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짧다면 짧은 삶은 보다 충실하고 알차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좀더 능동적으로 삶에 임하고 진취적인 꿈을 아이들에게 심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달의 사락 e******2 2017.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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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았고 떠나고 싶었고 늘 준비했지만 여전히 머물러 사는 나와 달리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레이첼 백'의 책은 다행스럽게 '쓰라린 염장' 아니라 '즐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은 내용이 담겨 있다. 나와 비슷한 20대를 보내고 비슷한 생각을 가진 그녀들이 하나같이 불행했다면 나까지도 우울해져버렸을지도 모른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사촌에게만 해당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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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았고 떠나고 싶었고 늘 준비했지만 여전히 머물러 사는 나와 달리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레이첼 백'의 책은 다행스럽게 '쓰라린 염장' 아니라 '즐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은 내용이 담겨 있다. 나와 비슷한 20대를 보내고 비슷한 생각을 가진 그녀들이 하나같이 불행했다면 나까지도 우울해져버렸을지도 모른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사촌에게만 해당되는 걸까. 그녀들의 성공기는 내게 '잘 될거야. 저 사람들처럼. 행복해질거야. 저 사람들처럼." 이라는 마법의 주문이 되곤했다. 그래서 나는 배아프기보다는 마음속 응원에 힘을 더할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이 땅은 변함없다. 여전히 스펙을 쌓다보면 시간은 흘러버리고 학연/지연은 만연하고, 얼마전부터는 예술계에서 '미투'운동이 확산되고 있고, '금수저;'흙수저','무수저'라는 말이 익숙해져버린 대한민국에서 변화를 바라는 건 무리일 것만 같다. 쇠심술같던 대원군의 쇄국정책 시대에서 한 발작도 더 나아간 것 같지 않은 땅이지만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이 땅에서 인재들은 매년 콩나물 자라듯 쑥쑥 자라고 있었던 것. 그것은 불행이기도 했고, 다행이기도 했다. 뛰어난 인재들이 넘쳐나는 현장이 빡빡한 콩시루가 되어 버려 치열한 경쟁의 장이 되어 버린 건 불행이지만 이들이 좁은 우물격인 콩시루를 벗어나 세계로 그 시선을 돌렸을 때 무한한 가능성과 접하게 되는 건 또한 행운이기에.

20살을 맞은 조카에게도 좁은 땅 안에서 박터지게 경쟁하지 말고 네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훨훨~ 멀리 날아갈 준비를 하라고 등을 두드리곤 하는데, 한 걸음만 걸어나가도 더 넓은 세상과 마주할 수 있는데 굳이 망설일 필요가 있을까. 싶어지기 때문이다.

레이첼 백도 그런 삶을 산 사람이었다. 작은 시골마을 출신인 그는 이해하지 못한 가족들을 설득하고 인맥/스펙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해외로 떠났지만 열심히 살았고 원하는 삶의 방향을 향해 나아갔다. 그리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노라 고백한다. 물론 그 과정에서 죽을 만큼 노력했던 건 당연한 일이었을테고. 책 속에서 발견한 좋은 말 중, 가장 가슴에 와 닿는 문장은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라는 문구였다. 어느 책에서도 비슷한 말을 발견한 적이 있지만 학문으로 내뱉는 말과 경험으로 내뱉는 말의 무게는 다를 수 밖에 없다.

 조심스럽게 묻는 말처럼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이라고 붙여진 제목도 맘에 든다. 내가 이렇게 살아왔으니 너도 이렇게 살면 성공할 수 있다!가 아니라 이곳에서 행복하다면 행복하게...하지만 꼭 한국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떠나보는 건 어떨까? 라고 제안하는 것 같아서 좋다. 강요가 아니라 제안이라 좋은 책 제목도 그녀가 정한 것일까.

작년부터 이런 종류의 에세이는 더이상 읽지 않고 있었는데 '레이첼 백'의 책이어서 읽고 싶었다. 그래서인지 반나절만에 후딱 읽기가 끝나버렸다.

 

 

 

i*****i 201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