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4번째는 아이디얼리스트 성격 유형에 관한 책입니다. 처음 듣는 생소한 단어라 무슨 유형일지 짐작이 잘 가지 않았는데 남들과는 다른 삶을 사는 유형이었네요. 독특하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았어요. 책도 재밌고 내용도 좋아서 잘 보고 있습니다. |
| 이번 권은 3권에서 잠깐 이야기가 나왔던 WPI 성격 유형 아이디얼리스트에 대해 다뤄요. 인간관계가 부드럽지 않은 사람들이에요. 그렇지만 호기심이 많고 개성적인 면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디얼리스트에 속하는 여덟 명의 사람이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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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민 저, 독특한 게 어때서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4 리뷰입니다. 독특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을 간혹 보게 되는데요, 무난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입장에서는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유형의 사람들입니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정신세계가 어떠한지 조금은 알수가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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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민 저, 독특한 게 어때서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4권 리뷰입니다. 성격에 대한 이야기는 mbti가 요즘 가장 핫한데요, 예전에는 혈액형에 따른 성격구분도 있었듯이 성격의 유형별 구분은 정말 흥미로운 주제인거 같아요. 참 유용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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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민 저, 독특한 게 어때서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4 리뷰입니다. 저자는 이들을 ‘아이디얼리스트’라고 하는데요, 호기심이 많지만 인간관계에는 서툰 사람들입니다. 남과는 구별되는 나를 찾는 사람들로, 남들처럼 무난하게 살아가는 사람들과는 대조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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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게어떄서-황상민의성격상담소4.심심. 아이디얼리스트라는말을처음들어봤습니다.ㅎㅎ남과다른나를찾는사람들이라는데.저는상상하는걸좋아하지만아이디얼리스트는아니네요. 저는아니지만그들의입장이이해가되네요. |
| [일반 eBook/심심] 독특한 게 어때서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대여로 보게되었어요. 작가는 황상민님이에요. 저는 키워드에 아이디얼리스트가 홀로 자기 방식대로 여행을 즐겨야 하는 이유가 있다니 정말 신기했어요. 저는 아이디얼리스트는 아닌 것 같아요. |
| 심심 출판사에서 출간한 황상민 작가의 '독특한 게 어때서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2권을 대여로 읽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타인에게 무관심하지만 창의적인 사람들이 궁금했어요. 창의적임이 받아들여지려면 사람에게 관심이 있지 않아야할까 싶었거든요. |
| 황상민 작가님의 [대여] 독특한 게 어때서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4 책을 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실 어려운 내용일꺼같아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너무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끝까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심심 출판사에서 출간된 황상민 작가님의 독특한 게 어때서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4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 시리즈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4권은 WPI 성격 유형 중 ‘아이디얼리스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남과 구별되는 나를 찾아다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