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뜨개도 일본어 책으로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많은 색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멋스럽습니다. 정말 다양한 자수가 있다는 걸 알수가 있네요. 천을 오려 붙이고 수를 놓는 아플리케 자수를 처음 접하면서 더욱 느끼게 되네요. 꽃, 나무, 과일 등의 도안적인 한계가 있긴 하지만 아기자기한 맛은 그래서 더한 것 같습니다. 천까지 구입해서 되서 재료에 대한 압박은 좀 더 있네요.
손뜨개도 일본어 책으로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많은 색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멋스럽습니다. 정말 다양한 자수가 있다는 걸 알수가 있네요. 천을 오려 붙이고 수를 놓는 아플리케 자수를 처음 접하면서 더욱 느끼게 되네요. 꽃, 나무, 과일 등의 도안적인 한계가 있긴 하지만 아기자기한 맛은 그래서 더한 것 같습니다. 천까지 구입해서 되서 재료에 대한 압박은 좀 더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