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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작은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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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저녁에 내일을 잘 준비하고 있습니까?   창세기 1장 3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빛을 창조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5절에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엿새 동안의 창조 장면마다 반복됩니다. 저녁이 먼저 나오고 그다음 아침이 나옵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진정한 하루의 시작은 저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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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저녁에 내일을 잘 준비하고 있습니까?

 

창세기 1장 3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빛을 창조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5절에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엿새 동안의 창조 장면마다 반복됩니다. 저녁이 먼저 나오고 그다음 아침이 나옵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진정한 하루의 시작은 저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녁이란 하루의 시작입니다. 새벽부터 해가 질 때까지 땀 흘려 일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감사의 저녁입니다. 해가 지는 저녁은 힘차게 시작한 새벽부터 하루 종일 열심히 일하고 해가 질 때 쉬는 시간입니다. 쉼이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안식과 같습니다.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땀을 흘리고 내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고 난 후 해가 지는 저녁에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새날의 시작입니다. 깊은 잠을 자야 새벽에 일찍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저녁을 감사로 마무리하십시오.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창1:5).

 

*

 

이 글은 이 책의 첫 장입니다. 그러니깐 1월 1일에 읽을 말씀인데요... 이 글을 읽고 얼마나 마음의 위안을 얻었는지 모릅니다.

 

음... 하용조 목사님의 이 글을 읽으면서 아련하게 떠오른 건 아주 어릴 때의 추억입니다. 제가 글도 배우기 전이니깐... 아마도 세 살, 혹은 네 살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그때도 우리 식구들은 저녁마다 모여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아직 글을 모르니깐 성경도 찬송도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아는 부분은 크게 크게 소리를 내어 읽고 부르곤 했는데요... 그 어린 나이에 제가 가장 좋아했던 찬송이 바로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였어요. 아무래도 가정예배여서 그랬던 것인지... 아니면 돌아가면서 예배를 인도했는데 엄마가 그 찬송을 좋아해서 엄마가 인도할 때 그 찬송을 많이 불러서 그랬던 건지, 암튼 그 찬송을 꽤나 많이 불렀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그 찬송의 가사 중에 '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같이 일하는 온식구가 한상에 둘러서 먹고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드는 거에요. 그 어린 나이에도 말이죠. 아, 가정 예배를 드리는 이 저녁 시간, 천국이란 지금 내가 느끼는 이런 행복함 같은 거구나,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그 부분 부를 때마다 너무 좋고 행복해서 아주 아주 크게 크게 불렀던 것 같아요. 다른 부분은 어물어물 거의 립싱크를 하다시피 하면서 말이죠. 나이가 들고 어른이 되어서도 그때를 생각하면 아주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어린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이에요. 온 가족이 한데 모여 같이 저녁을 나누고 같이 예배를 드리는 풍경 말이죠. 오랫동안 잊고 있었는데, 이 글을 읽는 순간, 바로 그 때 그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온 가족이 모두 모인 평화로운 풍경. 그야 말로 '감사의 저녁'입니다. 언제부터 나는 이 '감사의 저녁'의 기쁨을 잊었던 걸까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기쁨, 그 행복감을 왜 못 누리고 사는 걸까?

그리곤 다짐했죠. 올 한 해, 이 책과 함께 하루를 마감하면서 '감사의 저녁'을 회복하자.

하루하루 열심히 산 것에 감사하고, 땀 흘리며 내게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한 것에 감사하며, 지는 해와 더불어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하루를 마감하는 것, 그리고 그렇게 새날을 시작할 수 있는 것. 그것이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된 것이죠. 그래서 올해는 '감사의 저녁'을 회복하려고 합니다.

말씀과 더불어 하루를 시작하고, 말씀과 더불어 하루를 마감하고... 그렇게 시작한 2012년이 복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이어질 2012년이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g 2012.01.13.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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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저녁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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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저녁 이 책은 하용조 목사님의 유작이다. 몇 년 전부터인가 하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들을 때마다 유언과도 같이 나의 폐부에 깊숙이 묻히게 되는 많은 말씀들을 주셨음을 기억한다. 뵙고 싶고 생생한 그 말씀들을 듣고 싶은 차에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때의 그 감동이 되새겨짐은 두말할 것도 없었다.   첫 장을 넘기면 통상 하루의 시작은 새벽이라고 생각하는 통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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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저녁


이 책은 하용조 목사님의 유작이다. 몇 년 전부터인가 하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들을 때마다 유언과도 같이 나의 폐부에 깊숙이 묻히게 되는 많은 말씀들을 주셨음을 기억한다. 뵙고 싶고 생생한 그 말씀들을 듣고 싶은 차에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때의 그 감동이 되새겨짐은 두말할 것도 없었다.  


첫 장을 넘기면 통상 하루의 시작은 새벽이라고 생각하는 통념을 깨고 하루의 시작이 저녁임을 창세기 1장의 말씀에 근거하여 확실한 의미전달을 하고 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저녁이란 하루의 시작입니다~~ 해가 지는 저녁은 힘차게 시작한 새벽부터 하루 종일 열심히 일하고 해가 질 때 쉬는 시간입니다. 쉼이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안식과 같습니다.”


마지막에는 “또 다른 저녁을 준비하며”로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는 준비의  12월에 31가지의 믿음의 삶의 유형을 제시하면서 “세월을 아끼라”는 말씀에 근거한 시간을 아끼는 christian life 의 절정으로 마무리를 하고 있다.


1년을 월별로 구분하여 그 달에 대한 주제가 있고 또 일자별 소제목에 대한 내용과 더불어 연관된 말씀 구절을 내용 하단에 실어준 책 구성은 누구라도 쉽게 다가 갈 수 있음에 충분한 구성이며 365일을 날마다 묵상할 수 있도록 짧고 간결하지만 깊이가 전해지는 내용은 그냥 읽어보는 정도의 책이 아님을 확신한다.


<마음에 새기게 되는 구절>

1/31 예수님께서 가장 먼저 하신 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신 것은 ~ 발을 씻는 것은 회개를 가리키고 목욕하는 것은 구원을 가리킵니다.

2/12 폭풍 속에서도 함께 하시니: ~ 모든일이 다 내 뜻대로 되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 안에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계획이 숨어 있습니다

4/8 우리는 모두 증인입니다: 빛은 예수님이고 우리 역할은 단지 그 빛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5/4 순종하는 자에게 내리시는 복: 말씀을 들으면 마음으로 순종하고 실제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5/28 기다리지 못해서 저주 받은 사람

7/2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곳으로 부르셨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렇게 하신 뜻을 찾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십시오

8/12 죽음을 준비 하십시오: 죽지 않을 것처럼 살지 말고 죽을 것처럼 사십시오

10/10 다투지 않기 위한 최고의 방법

11/6 기다릴 때 문이 열립니다: 믿음을 가짖 자에게는 문이 열립니다. 생각이 열립니다. 인생이 열립니다. 미래가 열립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을 때 능력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11/28 익숙한 것에서 떠나십시오: 지금껏 잡고 있던 마음속 마지막 보루를 꺼내버리면 하나님만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12/12 성령이 임하시면: 우리의 인생목표는 땅 끝까지 주의  증인이 되는 것

12/13 성숙한 삶을 살기위해: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기다리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 손을 잡아주시고 성숙한 삶으로 인도하십니다.

12/31 시간을 아끼십시오: 하루의 시간을 죽이지 말고 흘려버리지도 말고 시간을 살리십시오. 헛되게 사용한 시간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다짐하십시오


k******3 2011.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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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목자와 함께 하는 [감사의 저녁]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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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목자와 함께 하는 감사의 저녁 식탁 -[감사의 저녁]을 마주하며 눈처럼 하얀 바탕 위에 정갈한 금박 무늬 표지가 일찍 온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느껴지는 책, [감사의 저녁]속엔 그리운 목자의 음성이 깃들어 있다. 나직하고 다정하고, 간결하고 간곡하고, 거침없고 단호하면서도 가을하늘처럼 높고 푸르른 목자의 음성. 하용조 목사의 그 한결같은 목소리의 울림에서는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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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목자와 함께 하는 감사의 저녁 식탁

-[감사의 저녁]을 마주하며

눈처럼 하얀 바탕 위에 정갈한 금박 무늬 표지가 일찍 온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느껴지는 책, [감사의 저녁]속엔 그리운 목자의 음성이 깃들어 있다. 나직하고 다정하고, 간결하고 간곡하고, 거침없고 단호하면서도 가을하늘처럼 높고 푸르른 목자의 음성. 하용조 목사의 그 한결같은 목소리의 울림에서는 향기가 배어난다. 성경에 각인된 딱딱한 활자들을 당신의 입 속에서 부드럽게 녹여 어린 양떼에게 먹여주는 아버지의 향기.

아마도, 온누리교회의 역사는 우리나라 교회 구석구석에 파급된 큐티의 역사와 일치하지 않을까? 하 목사님은 양떼들이 목자의 음성을 듣는 것이 특별한 사도들에게서나 일어나는 기적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경험될 수 있는 일상일 수 있음을 ‘큐티’를 통해 알려주신 분이었다. [생명의 삶]과 함께 큐티 리더들을 앞세워 천만 큐티 운동을 보급시켜 이 나라 온 성도들이 문맹을 벗듯 성령의 음성을 듣도록 이끌어 주신 분이 하용조 목사님이다.

[감사의 저녁]은 이런 큐티 운동과 함께 설교 때마다 그가 양떼들에게 먹여주던 말씀에 유달리 깊은 단맛이 배었던 비결이, 역시 영원히 우리의 일용할 양식인 ‘말씀’과 ‘말씀 묵상’에 있었음을 역으로 알려 준다. 그는 매일의 일상에 맞춘 365개의 성경구절을 묵상이라는 되새김질로 부드럽게 되씹어 풍성한 만찬을 마련하고 양떼들을 부른다. 식탁 앞에서의 간결한 기도처럼 맛깔스러운 말씀을 살짝 들려주시고는 자, 밥 먹자, 그러시는 것만 같다.

하목사님의 글은 개인적인 묵상을 사적인 일에 적용시키지 않고 양떼들 모두에게 들려주기 알맞도록 구성했다는 점에서 큐티 설교집이지만, 일반적으로 ‘설교’라는 어감에서 오는 딱딱함과는 거리가 멀다. 그의 말씀은 늘 성경의 행간까지 읽어내는 문학적인 상상력과 예술적인 감각과 소양, 탁월한 영성이 함께 녹아있어서 은혜의 깊이가 유달랐다. 그의 말씀의 또 한 가지 특징은 철저하게 성경에 입각한 강해설교라는 점이다. 지금까지 나온 모든 설교집은 모두 개인적인 철학이나 세상적인 논리가 들어설 여지없는 성경 말씀 위에서 한 자를 더하거나 빼지도 않은 것이었기에 성경의 주해서로 여기며 곁에 두고 싶은 필독서로 여겨졌다. 유작집 [감사의 저녁] 역시 마찬가지이다.

일평생 고통스러웠던 육신의 옷을 벗고 목사님은 이제 하늘 아버지 품으로 가셨지만, 그가 그토록 아끼던 이 땅의 목장에서 양떼들을 향한 사랑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아니 영원할 것이다. 이 세상에 주고 간 책갈피갈피에서 아낌없는 향기로 다가오는 그 사랑! 나는 [감사의 저녁]에 담긴 목사님의 그 사랑의 향기를 읽는다.

모든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꼭 기억하십시오. 주님의 명령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가르치는 것입니다. 배우지만 말고 반드시 가르치는 사람이 되십시오. -1013 ‘크리스천의 다섯 가지 사명’ 중에서

이 말씀은 마태복음 28: 19-20절로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입각한 것이다. 나는 일찍이 ‘가르치든지 배우든지 하라’는 온누리의 모토가 너무나 좋았다. 나 역시 배움을 통한 성장의 기대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기에 ‘평생학습자로 살기’를 내 인생의 좌우명으로 정했다. 그런데 이제 보니, 가르치는 것이 배우는 것보다 우위에 있다. 그것은 가르치는 자와 배우는 자의 위치 때문이 아니다. 배움을 통한 개인적인 성장도 중요하지만 여러 영혼의 성장을 위해 가르치는 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바라는 더 큰 소명이기 때문이다. 가르치려면 잘 배워야 하고, 가르침은 무엇보다도 배운대로 실천하기 위한 방편이기에 배움은 역시 가르침의 소명과 짝을 이룰 때 그 가치가 무한대로 상승할 것이다.

학습 계획은 끝없이 세우면서도 나는 가르치는 일에 대한 비전은 품지 않았다. 그런데 문득 ‘배우지만 말고 반드시 가르치는 사람이 되십시오.’ 라는 말씀이 이 책에서 새롭다. 가슴에 새로운 비전의 씨앗이 심겨지는 순간이다. 내게 주신 모든 배움의 기회가 부메랑처럼 주님의 소명을 받들기 위해 가르치는 기회로도 활용되기를·····.

[감사의 저녁]은 퇴근하는 아빠가 어린 자녀들을 위해 들고 오신 깜짝 이벤트 선물같은 책이다. 뜻밖에 받은, 따뜻한 마음의 선물이기에 더없이 반가운 책. 그래서 또 한 번 하목사님이 그립고, 그리고 더없이 감사하다.

YES마니아 : 로얄 p***k 2011.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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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시작하는 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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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열고 닫을때 어떻게 열고 닫는가야말로 우리가 사는 인생의 모든것을 결정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특별히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있어선 더 그렇다.   분을 내어도 좋지만 그 분이 다음날까지 가면 안된다라는 말씀이 있지만 하루를 열고 닫을때 분을 내는 것 대신에 감사를 드릴수 있다면 그 인생은 분명히 복된 인생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매일묵상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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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열고 닫을때 어떻게 열고 닫는가야말로

우리가 사는 인생의 모든것을 결정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특별히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있어선 더 그렇다.

 

분을 내어도 좋지만 그 분이 다음날까지 가면 안된다라는 말씀이 있지만

하루를 열고 닫을때 분을 내는 것 대신에 감사를 드릴수 있다면

그 인생은 분명히 복된 인생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매일묵상 하는 것처럼

365일 달과 일별로 우리가 감사해야하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있다.

한자리에서 쭉 읽어나가는 책은 아니지만

몇번 읽게 되면 이부분을 내가 놓치면서 살고 있구나

이런 감사가 나에게 부족하구나라는 것을 깨우치게 한다.

그러면서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제는 돌아가셨지만

하 목사님께서 직접 우리옆에서 타이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수 있을 것이다.

 

사실 묵상은 아침에 하지 않나?

성경묵상도 그렇고 여러가지 묵상도 대부분 하루를 열때 하지만

이 책은 일기와 같이

우리의 인생에 오늘도 어떤 감사가 있었는지를 확인하는 숙제같은 책이다. 

그래서 반성하게 되고 후회하게 되고

그러면서 우리의 삶의 방향을 바꾸게 되는 책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우리주변에 있는 것들

심지어 예수님조차도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에게는 아무런 감사도 있을수 없게 된다.

그러면 삶이 무미건조해지고

오히려 은혜에 대한 감각은 점점 약해지게 되어있다.

은혜받았다는 말은 결국 우리가 감사할 것이 많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YES마니아 : 골드 h****e 2011.09.2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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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으로 마무리 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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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집 <감사의 저녁>을 통해 그냥 치나쳐가던 '감사'에 대해 다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얼마나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나의 감사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가 아니면 피상적인 감사에 머무러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고. 신앙의 발걸음을 막 떼기 시작했을 무렵 친구가 내게 했던 말이 지금도 가끔 생각날 때가 있다. 친구가 신앙 모임에 참석을 했는데 어떤 이가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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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집 <감사의 저녁>을 통해 그냥 치나쳐가던 '감사'에 대해 다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얼마나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나의 감사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가 아니면 피상적인 감사에 머무러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고.

신앙의 발걸음을 막 떼기 시작했을 무렵 친구가 내게 했던 말이 지금도 가끔 생각날 때가 있다. 친구가 신앙 모임에 참석을 했는데 어떤 이가 말하길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원한다'는 것이 자신의 기도 제목이라 했단다. 둘러보면 모두 감사할 일뿐인데라고'범사에 감사'를 무슨 기도 제목으로까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점점 쌓여가면서 모든 일에 감사함을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겨운 일인지 느낀다며 자신이 오만했던 것 같다는 말을 들으며 나 또한 비슷한 생각을 했었다. 삶의 여정속을 걸어가다보면 기쁘고 즐거울 때, 정말 감사할 일이 있을 때 하는 감사는 참으로 쉽다. 어렵고 힘겨운 일 앞에서,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고통속에서 감사를 이끌어 낸다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 일인지 안다. 그래서 진정한 감사는 어렵고 힘들때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고통이 끝난 후에 돌이켜 보면 그 고통조차도 감사한 일이었구나 하고 신앙으로 승화될 수 있지만 고통 속에서 그것을 발견해 내기란 정말 하늘에서 별따기와 같지 않을까 쉽다. 적어도 내겐.


<감사의 저녁>은 하루 한장이 한달이 되고, 1년으로 엮어져 있다. 그 달에 맞게 생각해보고 정리해 볼 내용으로 구성되어져 있고 묵상집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내용이 길지 않아 좋다. 짧은 글들이 더 마음에 와 닿는다. 한번에 책을 읽었지만 하루 한장씩 마음과 생각을 담아 읽어 나갈때 더 많은 효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이것이 바로 묵상집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주로 묵상집은 보통 아침에 읽었었는데 하루를 마무리 하는데 있어 묵상집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하루 한장 짧은 글을 통해 지나간 시간을 반성하고 새로운 날을 계획하는 시간을 가진 다는 것, 온전히 자신과의 대화 시간을 가진다는 것 신앙이 있건 없건간에 자신의 삶을 매력적으로 가꾸어 갈 수 있는 튼튼한 기초가 될 것같다.

좋은 글귀, 가슴에 담아두고 싶은 그런 글들이 많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영적 체중 조절에 힘쓰라'는 내용의 글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나의 영적인 상태는 비만일까 빼빼말라깽이일까?  어느 쪽이든 영적 체중 조절에 실패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되고,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할지 고민이 되기도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이다. 

'하루의 시작은 저녁입니다.'라는 이
글귀가 무척 마음에 든다.
흔히 아침이 시작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날 하루를 돌아보며 다음날을 위해 미리 준비하는 것 이것이 바로시작이라는 말이다. 저녁을 잘 마무리해야 좋은 아침을 맞이할 수 있고, 깊은 잠을 자야 새벽을 깨울 수 있다는 것. 다음날을 위한 준비 이것이 시작인 것이다. 해가 지는 저녁에 감사함으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만 될까? 그 숫자에 상관없이 그런 사람이야 말로 정말 행복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고 행복한 사람, 자신의 삶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 줄 아는 사람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나도 그런 사람이고 싶다. 감사의 저녁을 맞이 할 줄 아는 그런 사람.

3****d 2011.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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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저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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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이 돌아왔다. 어쩐지 <감사의 저녁>과 가을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 가을 역시 몇 달 남지 않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정리하는 계절이기 때문에 저녁의 때와 연결선상에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저녁이란 하루의 시작입니다. 새벽부터 해가 질 때까지 땀 흘려 일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감사의 저녁입니다. -서문 중에서   보통 Q.T는 아침에 하는 것으로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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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이 돌아왔다.

어쩐지 <감사의 저녁>과 가을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

가을 역시 몇 달 남지 않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정리하는 계절이기 때문에

저녁의 때와 연결선상에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저녁이란 하루의 시작입니다.

새벽부터 해가 질 때까지 땀 흘려 일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감사의 저녁입니다. -서문 중에서

 

보통 Q.T는 아침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던 나에게

저녁이 하루의 시작이라는 서문의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생각해 보니 저녁을 잘 보내지 않으면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기가 힘들다.

하루를 주신 것과 무사히 잠자리에 들게 도우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저녁을 보내는 것이

과연 또 다른 하루를 잘 열 수 있는 비결이겠구나 싶었다.

 

책은 크게 열두 달로 나누어져 있었다.

되도록이면 각 월의 주제에 맞추어 내용을 묶었는데

예를 들면, 봄의 시작인 3월의 주제는 '만물이 소생하는 기쁨', 

가정의 달 5월의 주제는 '가정은 모든 복의 근원' 이런 식이었다.

묵상집의 본 의도에 맞게 하루에 정말 한 쪽씩 읽으면 묵상이 풍성했을 테지만

존경하는 하용조 목사님의 육성을 듣는 심정으로 집중하여 읽었다.

역시 군더더기 없이 말씀을 전하셨던 시대의 메신저였구나 하는

감탄과 그리고 이별의 허전함을 동시에 느끼는 독서였다.

 

'아이폰4S'가 스티브 잡스의 유작이라는 말에 가치가 상승한 것처럼

이 책도 하용조 목사님의 마지막 선물이라고 생각하니 어쩐지 더 소중하게 느껴졌다.

따뜻한 메시지는 성도에게 위로를 주지만

나는 사실 강력하고 냉철하며 심지어 혼내는 메시지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감사의 저녁>에 실린 하용조 목사님의 목소리는 온탕과 냉탕을 오간다.

때로는 한없이 너그러운 목자의 모습이지만, 결코 타협함은 없었다.

 

하나님을 믿을 때, 교회에 나올 때 정신 똑바로 차리십시오.

교회 나오기 전에 기도로 준비하십시오.

-0415 정신 똑바로 차리십시오 (4월 15일의 묵상)

 

아이가 많다고, 혹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날 것이 걱정되어 낙태하면 안됩니다.

쓸모없는 목숨이 없고, 하찮은 인생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기에 모든 생명이 소중합니다.

-0713 모태부터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7월 13일의 묵상)

 

우리 안에 십자가를 대신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믿음, 성령님, 리더십, 선교, 비전 등에 관한 이야기는 많지만

십자가에 대한 이야기는 듣기 어렵습니다.

-0811 십자가로 돌아갑시다 (8월 11일의 묵상)

 

마지막으로 책을 읽으며 좋았던 점은,

아주 조금씩 보여지는 하목사님의 생애였다.

자서전이나 회고록이 아니므로 생애에 대한 부분은 일부에 불과했지만

목사님의 전 생애에 걸쳐 하나님으로부터 훈련 받은 것을

이 시대의 성도들에게 전해 주고 싶은 마음이 느껴졌다.

 

믿음의 태도가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보기에도 경건하고 아름답습니다.

-0608 아벨이 보여 준 믿음의 태도 (6월 8일의 묵상)

 

경건하고 아름다웠던 하목사님의 생애가 가슴에 남아 더 은혜로운 독서였다.

 

--작은 아쉬움--

목차가 월별로만 크게 나누어져 있어서 조금 자세히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책의 맨 뒤에 '자세히 보는 목차'가 배치되어 있는 것을 보고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살짝 아쉬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0 2011.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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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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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님의 영성을 다시 한번 맛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저녁이라고 하는 시간에 하나님을 생각하고, 말씀을 묵상한다고 하는 것이 현대인들에게는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처럼 들리고, 그렇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할 일들이 너무나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녁 시간에 일년 365일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살아가야 할 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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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님의 영성을 다시 한번 맛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저녁이라고 하는 시간에 하나님을 생각하고, 말씀을 묵상한다고 하는 것이 현대인들에게는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처럼 들리고, 그렇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할 일들이 너무나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녁 시간에 일년 365일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살아가야 할 당위성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침서가 없다는 이유로 예배하고는 담을 쌓고 사는 우리네 모습들이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내 모습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일년 365일 주님과 동행하는데, 말씀을 묵상하는데, 기도하는데 좋은 지침서의 역할을 해주는 것 같다. 이 책에 있는 것 처럼 사실 저녁이라고 하는 시간은 그 시간의 의미가 참 대단한 것 같다. 현대인들은 저녁을 그저 하루의 마침표 정도로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 하용조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성경은 하루의 시작을 저녁으로 말씀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라고 성경의 창세기는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하루의 시작을 잘 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저녁의 시간들을 잘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드라마를 보고 저녁을 지낼 것이 아니라, 내일 어떻게 하루를 시작할 것인가? 하나님께서 내일 내게 베푸실 은혜가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 수 있을까를 깊이 묵상할 필요성이 있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점에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이 있다. 이 책은 매달 주제를 가지고, 한달간 기도와 믿음과 말씀, 그리고 성령과 어떻게 교제를 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을 전달해 주고 있다. 사실 이런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고 한다면, 아마도 신앙생활하기가 훨씬 더 수월해진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보면, 이 책은 일년 365일동안 하나님과 교제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임마누엘을 경험하기에 참 좋은 책이고, 새벽기도회 때마다 교회에서 전 교인들이 함께 묵상해도 참 좋은 말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 활용하면 영적인 축복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i*******2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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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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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님의 유작이다. “감사의 저녁” 이 책은 저녁 때 화두를 던져 하루를 정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그냥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책을 대하고는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었다. 가장 놀라운 것은 매일 매일의 각 주제의 글의 깊이가 놀라웠다. 글이 참 잘 정제되었다. 군더더기가 없다. 딱 할 말을 간결하고도 구성이 뛰어나게 구성되어 있다. 아마도 평생 설교 준비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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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님의 유작이다. “감사의 저녁이 책은 저녁 때 화두를 던져 하루를 정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그냥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책을 대하고는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었다. 가장 놀라운 것은 매일 매일의 각 주제의 글의 깊이가 놀라웠다. 글이 참 잘 정제되었다. 군더더기가 없다. 딱 할 말을 간결하고도 구성이 뛰어나게 구성되어 있다. 아마도 평생 설교 준비하시면서 훈련된 산물이 아닌가 싶다.

 

각 페이지마다 구성은 참으로 놀랍다. 가장 위에는 MMDD 형태로 날짜가 가장 큰 글자 크기로 표시되어 있다. 매일 매일 묵상하는 것이라서 날짜를 크게 표시했다. 그리고 큰 제목이 있다. 그 제목은 그 날의 주제와 화두를 잘 정리한 제목이다. 그리고 세번째로 그 화두에 맞는 질문을 던진다. 그래서 생각하게 한다. 잠시 질문에 답을 생각하고 본문을 읽게 된다. 네번째로 구성된 본문은 그 날의 주제를 매우 정제되고 세련되게 메시지를 던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련된 성경구절을 소개함으로써 던지 주제와 화두가 그냥 한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메시지임을 알게 한다. 그리고 우리가 질문을 통해서 생각한 답이 말씀에서 떠나 있지 않은지 점검하게 한다.

 

그래서 책을 읽고는 놀랍다라고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다. 어제는 10 21일이었다. 제목은 상처를 받지 않는 비결이었다. 하루를 살면서 상처를 주거나 받은 일이 없냐고 묻는다. 그런데 마음에 찔림이 있었다. 사업 관련 미팅에 친구와 참여했었는데, 친구의 미팅 진행에 대해서 문제점을 지적했는데 마음에 걸렸다. 사랑으로 하지 않고 불평으로 비난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바로 본문의 글들이 날 되돌아보게 했다. 다시 말씀을 들여다 보게 했다. 그 친구에게 사과해야겠다고 결단했고, 마음을 주님 앞에 내려 놓고 하루를 정리했다.

 

이 책은 매일 저녁 마다 하루를 점검하는 시금석으로 삼아야겠다고 결단한다. 하루를 보내며 만신창이가 된 마음을 다시 치유하고 회복하는 놀라운 기적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하용조 목사님의 마지막 유작으로서 그 의미가 남 다르기 때문에도 더욱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책을 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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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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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간은 저녁입니다. 저녁을 잘 마무리 해야 좋은 아침을 맞이 할수 있습니다. 깊은 잠을 자야 새벽에 일찍 일어날수 있습니다. 새벽부터 해가 질때까지 땀을 흘려 일한 사람에게는 쉼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쉼이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안식과 같습니다. 새날 새 아침을 위해 이 저녁에 오늘 하루 동안 지은 죄를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이 주시는 안식을 누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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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간은 저녁입니다.

저녁을 잘 마무리 해야 좋은 아침을 맞이 할수 있습니다.

깊은 잠을 자야 새벽에 일찍 일어날수 있습니다.

새벽부터 해가 질때까지 땀을 흘려 일한 사람에게는 쉼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쉼이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안식과 같습니다. 새날 새 아침을 위해 이 저녁에

오늘 하루 동안 지은 죄를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이 주시는 안식을 누리십시오.

땀을 흘리고 내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고 난후 해가 지는 저녁에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하루를 마루리 하십시오

1년이 365일 인것 처럼 우리는 1년이란 기간 365일 날마다 하나님게 감사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아침도 중요하지만

그 날의 하루 일과는 저녁에 끝이 납니다. 하루중 저녁에 즐겁게 끝나서 잠을 편하게 자고 읽어나게되면 당연히 아침은

머리속이 아주 맑고 마음이 편하기 때문에 아침에 감사하고 또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감사의 저녁 365일

우리의 1년이란 달력은 12개월로 되어있지요 한달 한달 새로운 생각을 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기도로 표현를 해보면

자신에게는 축복이고 행북이 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기도란 정해진것이 아니고 자신의 마음속에서

우려나오는 말이 기도가 됩니다. 하지만 막상 기도를 하고자 하면 안될때가 아주 많은데 눈을 감고 기도하는것보다눈을

뜨고 있어도 마음으로 기도 하는것이라면 다 같은 기도 라고 합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365일 1월부터 12월까지 의

기도 제목을 보면서 자신에게 속한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지만 소중한 감사의 저녁 기도를 묵상해 보세요.

1.감사의저녁, 2.소망을 이루기 위한 연습, 3.만물이 소생하는 기쁨,

4.하나님의 손을 잡고, 5.가정은 모든 복의 근원, 6.하루를 마무리 하는 기도,

7.말씀만이 살 길이다, 8.조건 없는 마음, 9.감출수 없는 사랑, 10.참된 순종을 실천하는 삶,

11.사랑보다 더 큰 것은 없다, 12.또 다른 저녁을 준비하며,

* 감사의저녁--- 하루의 시작은 저녁입니다. ---- 당신은 저녁에 내일을 잘 준비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날이니라

* 하루를 마무리 하는 기도 --- 기도에는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진짜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

왜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마음에 기쁨이 넘치지 않을까요?

순종하지 않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라고 합니다. 머리로만 이해하는 믿음.지긱으러만 얻는 믿음은 진정한 믿음이 아닙니다.

진정한 믿음에는 받드시 기적이 일어나고 축복이 일어나고 열매가 맺히는 역사가 일어나지요. 열심히 교회에 나가 봉사하고

,신앙생활을 오랫동안 했어도 내 삶에 변화가 없다면 그건 맏음의 뿌리가 썩었거나 무언가 잘못 됐거나 착작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진짜 믿음을 갖고 있으면 우리 삶이 절망에서 희망으로 , 갈등에서 생복으로 바뀌고 환경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고 , 돈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것이 아닙니다. 진짜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아무리 바쁘고 피곤하고 어려운 조건에처해 있더라도 충만하고 풍요로운 삶을 기쁘게 살수 있답니다.

n******6 201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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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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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님을 존경했던 저는  목사님께서 천국으로 가신후에 맘이 많이 울적하고 허전하고 그랬답니다 하지만 감사의 저녁이라는 책이 출판되어 목사님을 다시 만난 기분이였습니다   주님께서도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셨지만 그게 맘 먹은데로 잘 안되더라구요~~^^ 아침을 맞이 했을때 그 이후에 모든 생활과 삶속에서 기쁜일 슬픈일 우울한일 가슴아파서 또는 속상해서 가슴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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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님을 존경했던 저는  목사님께서 천국으로 가신후에 맘이 많이 울적하고 허전하고 그랬답니다 하지만 감사의 저녁이라는 책이 출판되어 목사님을 다시 만난 기분이였습니다

 

주님께서도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셨지만 그게 맘 먹은데로 잘 안되더라구요~~^^

아침을 맞이 했을때 그 이후에 모든 생활과 삶속에서 기쁜일 슬픈일 우울한일 가슴아파서 또는 속상해서 가슴치며 기도할때도 감사보다는 현재의 삶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내 방식대로 응답 해달라는 울부짖음이었는데 감사의 저녁에는 이렇게 소개 되어 있더군요~~&

 

저녁은 새벽 부터 해가 질 때까지 땀 흘려 일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감사의 시간이라고 합니다

땀을 흘려 내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고 난 후 해가 지는 저녁에 감사함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라고 목사님은 말씀하시네요 ~~!

 

저도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들기 전까지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 참 행복을 맛 보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목사님께서는 들판의 꽃 한송이 풀벌레 한마리도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것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도 주님의 영광위해 무얼 어떻게 해야 될까 한참을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

기도에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고 하니 맘에 소망이 생깁니다

부족하지만 열심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맘으로 찾고 또 찾으면서 주님을 온전히 기쁘시게 할수있는 귀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간절한 바램을 가져 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좋은 주인에게만 순종할 것이 아니라 미운 사람 불편한 사람에게도 순종하라고 하십니다  너무나 어렵고 내키지 않는 말씀같지만 주님이 우리를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는 그 맘을 헤아려 볼땐 미운사람일찌라도 불편한 사람일찌라도 사랑하면서 순종하다 보면 맘에 평강과 한없는 기쁨과 감사가 넘칠것이라는  확신이 드네요~~~^^

 

주님께서도 순종할때 일어나는 기적의 사건들이 성경에 너무나 많이 실려있지만 오늘 이 글을 적으면서 세삼 더 가까이 실감있게 와 닿습니다

처음엔 저도 막대기위에 놋뱀을 걸어 놓고 그것을 보면 뱀에 물린 사람이 살아나고 안 보면 죽는다는 얘기가 믿어지지 않는 희안한 얘기 꺼리로 잠시 생각 했지만 곧 바로 주님이 우리의 순종하는 맘을 보신다는 것을 깨달았죠 순종하면 기적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감사의 저녁이라는 책은 여러모로 당부하고 있습니다

자녀을 위해서 기도하라 그리고 주님과 동행 했던 에녹의 신앙을 본받아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지기를 부탁하는 내용도 있고  주님의 십자가 얘기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등등 많은 내용들이 실려있습니다

감사의 저녁은 365일 묵상집으로 생각하고 날마다 한장씩 읽으가며 감사하면서 말씀을 지키지 못했던 부분은 이 책을 묵상하면서 회개도 하고 게을렸던 삶을 돌아보면서 다시금 맘의 결단도 해 보고 우리들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주리라 확신합니다

읽어보지 못하신 분들은 꼭  읽어 보시라고 권장하고 싶습니다~~^^^

 

감사의 저녁을 읽는 내내 참 행복했습니다

다 읽지 못하고 넘긴 부분도 있지만 이제부터 침대 머리 맡에 두고 저녁마다 읽겠노라고 결단해 봅니다  이 책을 읽게 해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i***s 201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