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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들려주는 그림 육아 이야기 엄마 아빠 이번달은요 글 서희엄마 / 일러스트 인공 지식과감성 10달을 배에 품었다가 아가가 세상밖으로 나온 날부터 나에게는 엄마라는 이름이 생겼다 18년 3월15일 기다리던 아가를 만난 날부터 분유를 타주고.기저귀를 갈아주고 아가의 울음소리를 듣고 어떤컨디션인지 파악하는것 이게 맞는건지 우리아가만 그런건지 모든것이 처음인 엄마는 서툴렀다 육아책과 인터넷 육아 카페를 돌아다니며 이때쯤은 잠을 얼마나 자고 밥은 얼마나 먹으며 등등 아기가 하는 행동들을 파악하고 어떻게 케어해주어야하는지 배워같던것 같다 이런 왕초보 엄마가 읽게된 "엄마 아빠 이번달은요" 라는 책은 우리 아이의 1년 성장축소판 같기도 하고 엄마가 아기에게 쓰는 육아일기장 같기도 하다 또 아기와 함께 있는 동화책 같기도하다^^ 그림과 함께 아기 성장과정을 알수 있고 중간중간 기록란이 있어 사랑하는 우리아기에 대한 순간( 출생기록.뒤집기는 언제했는지...등등)을 기록할수 있다 신생아부터 ~1년 사이 아기의 입장에서 12개월동안 어떤 행동과 표현들을 하는지 아기자기 성장카드 같은 일러스트와 함께 만날수 있는 책이다 요즘 책읽기와 색깔에 관심있어하는 우리 자두에게 그림을 보여주고 읽어주니 좋아한다 성장카드처럼 접어서 같이 사진을 찍어도 예쁘다 지금은 동화책처럼 읽어주는거지만 아이가 커서 먼훗날 자기에 기록을 본다면 좋은 추억이 될것 같다 돌잔치를 할때까지 중간중간 사진도 붙이고 잘 기록해 두었다가 자두가 한글을 읽을때쯤 선물해야겠다 2000부 한정판매라고 하던데 출산을 앞둔 예비엄마나 나처럼 육아 1년차를 향해가는 초보엄마에게 선물하여도 좋은 책이다 우리자두는 이제 3개월차 이책의 3개월 아가처럼 100일 잔치도 하고 폭풍 옹알이도 하고 뒤집기도 하고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다
성장카드로도 쓸수 있고 색감과 그림이 예뻐 작은 동화책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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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과 같이 출산 - 12개월까지 ㅎㅎㅎ 우리 아기가 저놈의 태열로 엄청 고생을 했다 ㅠㅠ 책의 구성은 위와 같이 ㅎㅎㅎ ㅎㅎㅎ 이거 성장카드 대용으로 진짜 좋은 듯! 12개월까지 구성되어있딘. 오려서 사용 할 수 있는 것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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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들려주는 그림 육아 이야기 임신 그리고 출산 후에 있을 육아 육아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났다. 나는 9월6일 출산예정일을 앞두고 있다. 첫 출산이라서 아기를 키우는 것에 막막함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보니 개월 수에 따른 아기의 변화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아기가 나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 주는 것 같아서 흥미로웠다. 빽빽한 글씨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따뜻하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대화체로 글이 적혀 있어서 쉽게 읽혀진다. 그리고 성장카드로 만들어서 쓸 수 있게 아이의 건강상태 체크나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적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출산을 앞두고 있는 분들에게 선물하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12개월의 육아 내용이 담겨 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1년동안 성장하는 모습들을 일러스트와 글로 정리 해 놓은 것이다. 출산 전에 이 책을 읽으니 설레인다 우리 하랑이를 더 빨리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힘든 육아가 아닌 행복한 육아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 같다. 출산과 육아법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까 이제는 두려움 보다는 기다림과 설레임이 생긴다. 나처럼 첫 출산으로 인해서 두려움과 막연함을 갖고 있는 산모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임신기간을 편안하게 해주고 출산 후 육아법 또한 걱정 없이 해줄 책이다. 아기의 심리를 알 수 있고, 아이에게 어떤 도움을 줘야 하는지 대해서 쉽게 알려주는 책!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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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oqkrtnzl/221138103776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960 #출산선물 #임신선물에 정말 좋은 그림 육아 이야기 "엄마 아빠, 이번 달은요~" 포켓 사이즈이고 양장 판이라 탄탄해서 오래 사용하기에도 좋은 우리 아이 성장 기록서입니다. 처음 딱 책을 받는 순간의 느낌은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날의 햇살처럼 노란 표지가 퍽 마음에 들었어요. 사실 우리 집은 젖먹이 아이가 없어요. 몇 년 안에 손자 손녀가 태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답니다.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 한 실수를 미래의 손자 손녀에게 다시 하기 싫어서 육아 서적이나... 아동 심리에 대한 책을 미리미리 부지런히 읽고 있는데요.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그래서 이 책 "엄마 아빠, 이번 달은요~"를 처음 본 순간 홀딱 반하고 말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의 성장과정을 기록할 수가 있고요. 서툰 엄마 아빠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어 임신과 출산을 앞둔 분에게 선물하면 딱 좋겠더군요. 음... 몇 달 전 조카며느리가 출산을 했는데요. 이 책을 선물로 줄까 말까 많이 망설였어요. 꽤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을 했지만... 이미 두 번째 아이라서 내 미래의 손주들을 위해 제가 갖기로 했네요. 있는 집 딸이고 있는 집 며느리이니 제가 챙기지 않아도 어련히 잘 챙길 거란 생각도 했었어요. 소중한 아이의 월령에 맞춰 도움이 되는 내용인데... 세상에... 아기가 귀여워도 너~~~무 귀여워요. ^^* 이제는 가뭇 거리는 먼 일 같은 우리 아이들을 기를 때 일들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는 책이었답니다. 갓 목욕을 했을 때 나는 아기의 살냄새... 잘 소화시켰을 때의 아기의 응아... 처음 변기에 쉬했을 때... 밤새 잠을 안 자서 힘들었던 기억도 있지만 새근새근 잠들면 천사 같은 모습에 힘든 것도 다 잊게 되었죠. 저자인 서희 엄마는요. 실제 아기 엄마로 서희는 2016년에 태어났다고 하네요. 서희를 기르면서 경험했던 일들이 생생하게 기록이 되어 저도 지난 일들이 하나둘 떠올랐답니다. 초보 엄마라서 힘들었지만 소중한 내 아이와의 추억을 기록할 수 있어 정말 좋은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도 이런 소중했던 시기를 지나고 이젠 제 아이를 기다리는 나이가 되었어요. 며느리에게 딸에게 물려주고 싶은 책이고요. 아기가 생긴 분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그런 책이었어요. "엄마 아빠, 이번 달은요~"는 우리 아기만큼 귀엽고 소중한 그런 책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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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하고 평생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을 하고 본인들을 닮은 아이를 출산한다 출산하기 전에는 아이를 키우는 행복과 고통에 대해서 짐작 조차 하지 못한 채 부모가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그렇기에 허둥거리면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너무나 소중한 시간인 1년을
그냥 흘려버릴 수도 있다 이 책 『 엄마
아빠, 이번 달은요~』을 통해서 한달 한달 아이의 변화에 대해서 미리 준비 하고 또한 기록함으로써
훗날 아이가 성장 했을 때 아이와 부모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 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부모들은 신생아일 때 아이를 얼마나 적게 자고 얼마나 자주 먹고 얼마나 자주 오줌과 똥을 싸는지 미처 생각을
못한다 이 책에서는 잠 재우기 꿀팁부터 시작해서 아이의 수면시간이 언제쯤 늘어나는지 또한 예방 접종을 맞는 시기에 대해서도 예쁜 그림과 함께 기록
할 공간을 제공한다 아이는 2개월이 넘어야 부모의 눈짓과 표정에 반응을 하고 알아 들을
수 없는 옹알이를 시작한다 그리고 3개월쯤이 되면 ‘엄마?!’라는 비슷한 단어를 말함으로써 인생의 첫 단어를 표현한다 그리고 4~5달이 되면 뒤집기도 하고 수면시간이 대폭 늘어난다 이
시기를 일명 100일의 기적이라고 부른다 5~6개월이 되면
이유식을 먹기 시작하고 이때부터 엄마와 아빠는 이유식 준비 하느라 정신이 없어진다 또한 이 시기에 배밀이라고 하는 배를 밀면서 앞으로 나아간다 6~7개월이 되면 이가 하나씩 나기 시작하고 두 팔과 두 다리를 이용해서
기어 다니기 시작하고 손의 촉감이 생겨서 뭐든지 만지려고 한다 7~8개월이 되면 빠른 아이들은 ‘아빠’라는 단어를 말 할 수 있게 되고 허리에 힘이 생겨서 혼자서 잠시 앉아 있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치아가 몇
개 더 생긴다 9~12개월이 되면 엄마 아빠 표정에 확실히 반응하게 되며 까르르
웃기도 한다 그리고 혼자서 일어나서 몇 걸음 걷는 아이도 있고 빨대를 통해서 물을 마실 수도 있다 아이들의 특성에 따라 개월 수 차이는 있지만 비슷한 패턴으로 아이들은 자라기에 첫째를 준비중인 부모나 첫째 때는 정신이 없어서 미처 기록하지 못한 채 둘째를 가질 계획이 있는 부모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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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누군가의 이야기처럼 성장카드처럼 2000부 한정 일러스트도 너무 귀엽다.
목차를 보면 태어나서 처음 집에와 그리고 그 목차를 폈을 때 담겨져 있는
엄마가 전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가
엄마가 정성스럽게 쓴 성장일기를 아기가 또 한 장을 넘겨보면 잠자는 우리 천사의
육아를 하다보면 엄마는 응아만으로도 건강상태를
도치맘이 아니라 태어나 자라는 아기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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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선물로 임신선물로 참 좋은! 엄마 아빠, 이번 달은요~ 아기 출생부터 개월별로 진행되는 아기 발달과 귀여운 행동들을 담은 책이예요! 한정판매라 구매욕구가 뿜뿜^^ 아기의 입장에서 엄마아빠에게 말해주듯 설명해주는 책입니다~귀여워요 아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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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참 귀엽죠?? 50일 기념으로 사진 찍을 때 옆에 펼쳐두고 찍으면 참 이쁠것같아요^-^ 예방접종 맞은 날도 기념해 둘 수 있어요~ 요즘은 정말 육아는 아이템빨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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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아기랑 시간 보내는 모습도 사진으로 담아 간직할 수 있어요ㅎㅎ 똑닮은 붕어빵 부자, 부녀도 빠질 수 없죠^^ 태그도 참 재미져요ㅎㅎ 독박육아탈출ㅋㅋㅋㅋ 여보사랑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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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엄마아빠에게 말 해주는 것 같은 말이죠?? 대근육파워! 목에 힘이 생기고있어요!! 요때 정말 엄마 아빠 심쿵하는 때... 생각나네요 요런때가 있었는데ㅎㅎㅎ 아기 특이 사항도 아래에 적을 수 있어서 기억하기도 좋고 추억하기도 좋아요~ 이렇게 귀여운 책 한권에 아기 귀여운 모습을 잘 적을 수 있다니! 너무 좋은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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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르다 보면 엄마가 아이를 위해서 가장 먼저하는 것이 태교일기와 육아일기 등을 적는 일이 랍니다. 예전에는 이런 것들이 별루 없어서 그냥 예쁜 수첩등 으로 적어서 추억을 기록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아이와의 첫만남 부터 매 달마다 지내는 이야기를 귀여운 아기와의 만남 부터 첫페이지 부터 귀여운 케릭터를 만날 수 있답니다. 고미라는 귀여운 곰돌이 랍니다. 핑크빛 곰돌이 정말 귀여움이 한눈에 들어 온답니다. 나의 아기에 대한 모든 기록을 할 수 있는 것에는 아기와의 첫 만남의 모든 것을 기록할 수 있는 질문에 하나하나 적어 가면서 그날의 기억을 다시 할 수 있도록 한답니다. 첫달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를 엄마가 알아야 하는 것에 대한 정보를 팁 처럼 매달 마다 나오니 초조 엄마에게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준답니다. 개월 수가 가면서 자라는 아이와 맞는 내용으로 엄마가 체크해야 할 것을 이야기처럼 말해주니 읽는 재미도 주는 것이 지루 할 틈을 안주는 것 같아요. 아기의 응가에 대한 내용을 기록하는 것은 나름 좋은 방법 인것 같아요. 아기에 건강을 체크 하는 엄마에 모습을 보는 것이니 말이지요. 1년간의 아기와읜 멋진 추억을 이렇게 한권으로 남기면 나중에 아이가 크면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답니다. 내가 아니여도 좋은 임신 선물등이 되어 줄 것 이라는 생각도 들게 한답니다. 귀여운 그림이 함께 있어서 일기처럼 사용 하는 것이 아니라 동화 책을 읽는 기분을 주니 육아에 지친 시간에 잠시 읽어도 잠시의 힐링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것 같답니다. 엄마와 아기의 공유할 수 있는 기록의 한권으로 만들어 지기 까지 기다려 보는 즐거움도 느끼고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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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달의 임신 기간과 힘겨운 출산 과정을 거치고 태어난 사랑스러운 아가가 가장 많이 성장하는 1년 동안 얼마나 많은 기쁨과 신기함을 부모에게 선사할까요? 몸도 마음도 쑥쑥 성장하는 아이를 보면 부모의 마음도 흐뭇함이 넘쳐서 순간순간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지죠~ 저도 첫아이를 낳고 나서는 매일을 기록했었는데 일반적인 다이어리에 쓰다 보니 1년 채우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때 만약 정형화된 요런 기록장을 알게 되었다면 꾸준히 쓰지 않았을까 싶어요 ![]() ![]() ![]() [엄마 아빠 이번 달은요~] 표지부터 귀여운 기록장이에요~ 기록장이기도 하지만 돌까지의 아가 성장을 알 수 있도록 귀여운 육아 일러스트가 그려진 책이랍니다~ ![]() ![]() ![]() 예비부부에게뿐만 아니라 출산한 분에게 선물로 줘도 좋을 책이죠~ ![]() ![]() ![]() 두께는 요 정도이고 표지와 뒷지가 도톰한 하드지로 되어 있어서 오랫동안 간직하기에도 좋아요 ![]() ![]() ![]() 첫 장에 아이의 이름을 쓸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나중에 아이가 커서 이 책을 보게 된다면 얼마나 기쁠까요~? ![]() ![]() ![]() 2000부 한정 일러스트! 아가의 성장과정이 귀여운 일러스트로 보기 쉬워요 오구 오구~ 귀여워라~~ ![]() ![]() ![]() 크게 네 파트로 나누어져서 아이의 성장과 기록을 볼 수 있답니다 예비부부가 미리 봐두어도 정말 좋을 거 같죠~? ![]() ![]() ![]() Part 1. 0 ~ 3months ![]() ![]() ![]() 아가의 출생기록을 상세히 기록할 수 있답니다~ 보통은 출생한 병원에서 발 도장이 찍힌 예방접종 주사 기록 책에 출생기록을 적어 두는데 이렇게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기록해두면 보는 재미가 더 할거 같아요 ![]() ![]() ![]() 아가의 입장에서 어떤 마음인지 귀여운 일러스트와 적어두어 아가를 처음 대하는 초보 엄마 아빠에게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 ![]() ![]() 육아 팁이 이렇게 상세하게 적혀져있어 육아서 같기도 해요~ ![]() ![]() ![]()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을 쓸 수 있는 메모칸도 있어서 짧은 편지를 기록할 수 있어요 ![]() ![]() ![]() ![]() ![]() ![]()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해당하는 아이의 발달 사항을 귀여운 일러스트와 짧은 글로 간단 명료하게 알 수 있게 적어 두었어요 ![]() ![]() ![]() ![]() ![]() ![]() ![]() ![]() ![]() 아가가 처음으로 엄마라고 불러줄 때의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죠~ 첫째 키울 때 일부러 신랑 듣기 좋으라고 매일 '아빠'를 시켰더니 첫째는 아빠라는 말을 먼저 했답니다 ![]() ![]() ![]() 물론 이 책의 개월 수에 따른 발달 사항은 평균치일 뿐 아이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평균보다 늦다고 해서 좌절하고 걱정할 필요는 없답니다~ 아이마다 저마다의 속도가 있는 거니까요~ ![]() ![]() ![]() Part 2. 4 ~ 6 months ![]() ![]() ![]() ![]() ![]() ![]() 사실 처음으로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한 날을 기록하는 건 애매한 면이 없지 않아요 처음으로 완전히 뒤집는 걸 보는 건 확실한 표시가 나는 행동이지만 처음으로 걷는 날 같은 건 몇 걸음을 혼자 잘 걸어야 혼자 처음으로 걷는다고 할지 말이죠.. ![]() ![]() ![]() ![]() ![]() ![]() 이유식을 하게 되면 엄마는 더 바빠져요~ 아가가 잘 먹어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데 열심히 만든 이유식을 몇 수저도 안 먹으면 속상하지요 ![]() ![]() ![]() 아이가 커갈수록 점점 행동반경이 넓어져 가요~ ![]() ![]() ![]() ![]() ![]() ![]() ![]() ![]() ![]() 어느새 200일.. 첫째 키울 때는 200일에 도달하는 시간이 어찌나 길게 느껴지던지.. ![]() ![]() ![]() 아이와 함께하면 좋을 놀이도 소개하고 있어 유익하네요 ![]() ![]() ![]() Part 3. 7 ~ 9 months ![]() ![]() ![]() ![]() ![]() ![]() ![]() ![]() ![]() 아이가 일어서기 시작하면 다치는 일이 많아져요 어설프게 몸을 일으켰다가 넘어지기 일쑤여서 한시도 방심할 수가 없지요 ![]() ![]() ![]() Part 4. 10 ~ 12 months ![]() ![]() ![]() ![]() ![]() ![]() 귀여운 아가와 곰 캐릭터가 닮은 듯 친구인 듯 절묘하게 어울려요 ![]() ![]() ![]() 오려서 쓰는 말 주머니도 있네요~ ![]() ![]() ![]() 귀여운 일러스트로 아이의 성장을 한눈에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가의 성장을 함께 기록하면서 평균적인 성장 속도도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 거 같고요 다만 아쉬웠던 점은 사진을 붙이는 페이지가 추가로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 아쉬우나마 일러스트 페이지에 아가 사진을 오려서 붙이는 방법으로 대신해도 괜찮을 거 같네요 예비부부, 초보 부부 비롯한 돌전 아가를 키우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세 아이 모두 돌을 지낸 경력 엄마가 읽기에는 추억을 회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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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의 그림책 같은 육아성장 책을 받았습니다. 육아 성장 관련책은 크고 두껍다고만 생각해서 발등에 불떨어지기 전에는 안 읽어야지라며 제쳐두었던 부분이 있는데, 이 책은 예쁘고 간단하지만 필요한 내용은 다 들어있더라구요. 아기가 태어난 시기부터 시작되어 12개월째까지의 성장내용이 담겨 있는데, 몰랐던 부분이 많이 들어가 있었어요. 아기가 "응애~"하는 말에 담겨져 있는 뜻이라든지, 아기가 시기별로 움직일 때 어떤 운동을 함께 시켜주면 좋은지, 어떤 과정으로 자라가는지, 이가 나는 것, 이유식을 먹는 것, 음식을 먹는 것 등등, 소소하지만 매일 아기는 자라고 변하고 그 변화를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더라구요. 아직 아기를 키워보지 못한 저에게 육아는 힘들기만 한 큰 짐이고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매일이 다이나믹하고 즐거운 변화가 있는 것인지 몰랐네요. 첫 육아를 기다리시거나, 하시는 모든 부모님들 특히 업무에 치여 아내와 함께 육아공부를 하기 어려운 아빠들께, 아기의 성장을 잘모르고 겁이나는 엄마들께, 추천합니다^-^ 우리 함께 배우고 아기의 성장과정을 잘 담아서 자란 후에 이 책을 선물해 보아요~! |